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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s://www.iijanews.com/?r=s194345</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7-08 13:28:04</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미국 NFSWA 이한수 총재, 구환문 교수에게 국제석좌교수 임명장 수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5007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전 세계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 기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뷰티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기 위한 국제적 공조가 가시화되고 있다.최근 대만 신주에서 개최된 ‘2026 DCC 도레미 크리에이티브컵 IBCSA 국제 미용·미식 기능대회 및 마약 예방 캠페인’에서 글로벌 기술혁신과 산학협력을 선도해 온 구환문(Ku Huann Wen) 교수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NFSWA(National Foundation for Social Welfare Association) 이한수 총재로부터 ‘국제 산학협력·특허·기술혁신 국제석좌교수(International Chair Professor of Industry-Academia Patent &amp;amp;amp; Technology Innovation)’ 임명장을 직접 수여받았다.이번 임명은 AI 기술 융합, 특허 혁신, 국제 교육 및 글로벌 산학협력 분야에서 구 교수가 보여준 독보적인 전문성과 공헌을 세계적으로 격상해 인정한 결과다. 이를 계기로 향후 한국과 대만 간의 기술혁신 및 국제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미국 NFSWA 이한수 총재, 구환문 교수에게 국제석좌교수 임명장 수여▲ AI 기반 뷰티 산업,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청사진 제시 구환문 교수는 오랜 기간 인공지능(AI), 신기술 개발, 특허기술 연구에 매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첨단 AI 기술을 뷰티 산업 전반에 접목해 서비스 품질의 향상과 교육 혁신, 나아가 글로벌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구 교수의 주요 핵심 연구 분야는 △AI 피부 분석 및 진단 시스템 △AI 기반 맞춤형 뷰티 솔루션 △AI 기반 식물성 저분자 뷰티 기술 △친환경·지속가능 뷰티 신기술 △AI와 뷰티 교육의 융합 △첨단 뷰티 산업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등이다.구환문 교수는 “AI는 뷰티 전문가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 그리고 업무 효율성을 한 차원 고도화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며, 앞으로의 글로벌 뷰티 시장이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여 더욱 스마트하고 정밀하며, 환경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국-대만 주축, 아시아 AI 뷰티 기술 협력 거점 확대 이번 ‘2026 DCC 국제대회’에는 한국과 대만을 비롯해 태국, 홍콩, 마카오,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몽골 등 아시아 주요 9개국의 교육기관, 산업계 전문가, 국제 심사위원 및 청년 인재들이 대거 참가해 격조 높은 기술 교류와 교육 협력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진행된 다자간 콘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AI 뷰티 기술의 상용화, 국제 자격인증 제도의 표준화, 전문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구 교수는 “한국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강력한 K-Beauty 산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고, 대만은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융합 연구에서 세계적 강점을 지니고 있다”라며, “양국의 핵심 역량을 결합한다면 아시아 AI 뷰티 산업의 독창적이고 글로벌한 차세대 발전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산학협력과 특허 기술혁신의 새로운 이정표 이번 임명장을 직접 수여한 미국 NFSWA 이한수 총재는 구환문 교수가 국경을 넘어 기술혁신과 산학 교류 분야에서 쌓아 올린 독보적인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임명을 기점으로 한국과 대만 양국은 △AI 기술 공동 연구개발 △국제 교육과정 교류 △국제 전문자격 인증 도입 △특허 기술 공동 협력 △첨단 뷰티 기술의 산업적 응용 △글로벌 산학협력 인프라 활성화 등 핵심 전략 과제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구환문 교수는 “모든 신기술은 궁극적으로 사람을 향해야 하며, 인류의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해 선하게 활용되어야 한다”고 피력하며, “AI, 기술혁신, 국제교육, 특허자산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아시아 뷰티 산업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정립하고, 보다 스마트하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AI는 다가올 미래가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현재의 기술”이라며 “기술이 가진 진정한 가치는 더 많은 전문가의 동반 성장을 돕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나아가 세계 산업의 공동 번영에 기여하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이번 구환문 교수의 국제석좌교수 임명은 개인의 명예를 넘어, 한국과 대만이 미래 핵심 먹거리인 AI 뷰티 테크와 국제 산학협력, 글로벌 교육 교류 분야에서 가장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나가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4:1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내 펫기업 수출길 연다...펫비즈코리아, LDMK, 국제언론인클럽 맞손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5005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최초 펫 창업·비즈니스 엑스포 「펫비즈코리아 2026」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기업 LDMK, 국제 언론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디어 기관인 국제언론인클럽이 글로벌 펫 수출상담회 공동 추진을 위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내 펫기업 수출길 연다...펫비즈코리아, LDMK, 국제언론인클럽 맞손협약식은 6월 2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국제언론인클럽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병철 펫비즈코리아 총괄감독, 정중 LDMK 대표,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이 참석해 국내 펫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와 해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최근 K-펫푸드 수출은 지난해 1억6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 중소 펫기업들의 해외 진출 문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현재 정부와 업계에서 집계되는 수출 통계가 대부분 펫푸드 중심이어서, 펫용품, 펫테크, 펫서비스 분야는 체계적인 수출 통계조차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펫 업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펫 B2B 전시 플랫폼, 글로벌 비즈니스, 국제 홍보 전문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다.LDMK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글로벌 비즈니스 및 유통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국가의 유통사와 바이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언론인클럽은 국내외 언론인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로 국제 홍보와 국제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해외 유통기업 및 바이어 초청 ▲국내 펫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비즈니스 매칭 ▲글로벌 유통 및 수출 상담 지원 ▲국내외 홍보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펫비즈코리아 2026」 참가기업 중 품목별 경쟁력과 시장성을 갖춘 우수 기업을 선정해 글로벌 펫 수출 상담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펫비즈코리아 김태희 글로벌비즈니스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우수 펫기업들이 단순 상담과 시장조사를 넘어 실제 해외 수출 성공사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펫푸드, 펫용품, 펫테크 기업은 물론 펫 유치원, 펫 미용실 등 서비스 분야 기업들에게도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글로벌 펫 B2B 플랫폼 엑스포를 지향하는 「펫비즈코리아 2026」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펫기업을 대상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펫비즈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petbiz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3:49:06 +0900</pubDate>
                        <image> 
              <title>국내 펫기업 수출길 연다...펫비즈코리아, LDMK, 국제언론인클럽 맞손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29/ffdc9fa287bc196811ac0c84ded9bdb023481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500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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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 필리핀 진출 MOU 체결…현지 유통망 구축 가속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5001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특허 기술 골프클럽으로 세계시장 공략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 필리핀 시장 진출 본격화… 동남아 시장 확대 나선다.주식회사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대표이사 엄재용)가 필리핀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골프 브랜드로의 도약에 박차주식회사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대표이사 엄재용)가 필리핀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골프 브랜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최근 필리핀 현지 비즈니스 컨설팅 및 유통 전문기업인 Elite Business Solution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필리핀 내 판매자(리셀러), 유통사 및 독점 판매권자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의 우수한 골프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에 소개하고, 현지 유통망을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lite Business Solutions는 필리핀 현지 파트너로서 시장 조사, 판매 채널 확보, 유통사 및 독점 판매권자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필요 시 FDA 등록 지원, 수입 및 유통 절차 자문, 현지 법인 설립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양사는 Elite Business Solutions를 통해 발굴된 비즈니스 기회와 현지 파트너에 대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실제 프로젝트 진행 시 별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엄재용 대표이사는 “필리핀은 골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성장 시장이며,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골프 기술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골프클럽 개발 전문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CPS 아이언은 특허받은 제조 기술을 적용해 일반 아이언 대비 비거리 향상과 방향성 개선 효과를 제공하며, 많은 골퍼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삼각 구조 설계를 적용한 마라나타 샤프트는 저토크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스윙과 뛰어난 직진성을 구현하며 프리미엄 골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이와 함께 CPS아이언, 니고데모3 드라이버와 모세의기적 드라이버 등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골프용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엄 대표는 20여 년 이상 골프 산업에 종사하며 골프장 운영, 회원권 분양, 해외 골프장 개발 및 국제 비즈니스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수 골프클럽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며 장애인 골프 활성화와 스포츠 복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단순한 골프용품 제조기업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골프대회 개최, 장애인골프서포터즈 운영, 자선 골프대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업계 관계자들은 “한국 골프 기술의 우수성과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필리핀 진출은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가 동남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한편 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는 이번 필리핀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로의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구축과 해외 판매 거점 확보를 통해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20:0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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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UN EEPC 전남지부·목포지회·명예해양감시원 등 환경단체 적극 참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96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김재수 기자]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 목포 동명항서 민·관·군 합동 수중·연안 정화활동 진행 UN EEPC 전남지부·목포지회·명예해양감시원 등 환경단체 적극 참여UN EEPC 전남지부·목포지회·명예해양감시원 등 환경단체 적극 참여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8일 오후 2시 목포시 동명항에서 민·관·군 합동 수중 및 연안 정화활동이 실시되었다. 이번 활동에는 목포해양경찰서를 주관으로 UN EEPC 전남지부와 UN EEPC 목포지회, 명예해양감시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해양 쓰레기 수거와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행사 현장에서는 다이버들이 수중에 잠수해 폐어구와 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선별 수거했고, 연안에서는 지역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이 플로깅을 통해 해안가에 밀려온 플라스틱, 유리병 등을 정리했다. 이날 활동은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성격도 함께 띠었다.UN EEPC 전남지부 관계자는 “바다의 날을 맞아 민·관·군이 함께 힘을 모아 실시한 이번 정화활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환경보호의 좋은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활동과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해양 쓰레기 저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주관 기관인 목포해양경찰서는 이번 합동 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 현황을 분석해 향후 예방 대책과 연안 관리 방안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당국은 어구 유실 방지, 해양영향 모니터링 강화,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 확대 등을 향후 과제로 제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을 환기시키고, 민·관·군 및 시민단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 참여자들은 앞으로도 계절별·주기적 정화활동을 지속하며 깨끗한 해양 환경 보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UN EEPC 전남지부·목포지회·명예해양감시원 등 환경단체 적극 참여]]></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3:3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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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 EEPC 전남지부·목포지회·명예해양감시원 등 환경단체 적극 참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25/069861714ba5038464eaec99cd625afe23381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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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목포서 열린 ‘환경한마당’…UN EEPC 전남지부, 환경문화 페스티벌로 참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96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김재수 기자 ] 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목포서 열린 ‘환경한마당’…UN EEPC 전남지부, 환경문화 페스티벌로 참여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목포서 열린 ‘환경한마당’…UN EEPC 전남지부, 환경문화 페스티벌로 참여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6일 목포시에서 개최된 ‘환경한마당’ 행사에 UN EEPC 전남지부가 환경문화 페스티벌로 참여해 시민 대상 환경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UN EEPC 목포지회와 무안지회 회원들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가해 행사 운영과 시민 참여 유도에 힘을 보탰다.UN EEPC 전남지부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행동을 중심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분리배출 요령, 재활용품 업사이클링 체험, 친환경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환경 의식을 높였다. 특히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두드러져 지역사회에서의 실천 확산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또한 UN EEPC 전남지부는 1365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봉사 신청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의미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환경봉사상’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봉사의 가치를 되새겼다. 수상자들은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밝혔다.최윤정 UN EEPC 전남지부장은 “지역 지회들이 한데 모여 시민들과 직접 소통한 점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환경 교육과 실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UN EEPC 전남지부 측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교·기업·지역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일상 속 지속 가능한 행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목포시가 주최한 이번 환경한마당은 지역 주민과 단체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지역 단체들의 환경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는 장이 되었다. UN EEPC 전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캠페인과 환경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촉진할 방침이다.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목포서 열린 ‘환경한마당’…UN EEPC 전남지부, 환경문화 페스티벌로 참여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목포서 열린 ‘환경한마당’…UN EEPC 전남지부, 환경문화 페스티벌로 참여]]></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3:3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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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1회 환경의 날 맞아 목포서 열린 ‘환경한마당’…UN EEPC 전남지부, 환경문화 페스티벌로 참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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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DCC 중화 뚜오레이미 창의예술컵 IBCSA 국제 미용·미식 기능대회 및 반마약 캠페인 성황리 폐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96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기부천사클럽저널=김재수 기자 ] 신주현 여자미용상업동업공회가 주최하고 중화 뚜오레이미 반영구 국제미용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6 DCC 중화 뚜오레이미 창의예술컵 IBCSA 국제 미용·미식 기능대회 및 반마약 캠페인」이 지난 2026년 6월 21일 대만 신주 쉐라톤 호텔에서 국내외 귀빈과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대하게 개최되었다.본 행사는 신주현 정부, 신주현 정부 교육국 및 주베이시 공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대회에는 대만을 비롯해 한국, 태국, 홍콩, 마카오,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몽골, 캄보디아, 중동 등 총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650명의 심사위원, 선수, 교육계 관계자 및 산업 대표들이 대거 집결하여 최근 대만을 대표하는 초대형 국제 미용·미식 기능교육 및 글로벌 인증 교류의 장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반마약·공익·기술·미식·국제인증」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국제 기능경기, IBCSA 국제교류, IICT 국제자격 인증, 교육 포럼, 전문 기술 연수, 산학협력, 다자간 국제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및 반마약 공익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대만 직업교육의 우수한 성과를 세계에 알리는 한편, 아시아 각국 간의 교육 협력을 한층 심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통한 국제 기술 인재 양성이번 행사는 대만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돋보였다. 특히 정조방 주베이시 시장은 이번 국제 기능경기를 다방면으로 지원하였으며, 본 대회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상장에 공식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대회의 공신력과 명예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이는 청년 직업교육과 국제 기능경기에 대한 지방정부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아울러 신주현 정부 교육국은 행사의 전반적인 지원과 더불어 관내 각급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 대한 포상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고취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미용·미식·국제인증 융합형 세계 최고 수준의 플랫폼 구축기능경기 부문은 미용, 피부관리, 헤어, 반영구, 네일, 속눈썹, 테크놀로지 뷰티, 토털 스타일링 등 뷰티 전 영역과 미식(외식) 부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었다. 이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IICT(International Institute for Complementary Therapists) 국제자격 인증 시험이 현장에서 병행 실시되었다. 경기와 국제인증의 결합을 통해 참가 선수들의 기술 기준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대만의 우수한 인재들이 해외 취업 및 글로벌 교육 교류로 나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위해 국내외 권위 있는 명장들이 대거 초빙되었다. 특히 미식 부문에는 궈주이 총괄 고문, 황징롱 총괄 심사위원장, 황징디엔 총괄 운영위원장, 중화요리기능연구발전협회 야오충주 이사장 등이 참여하여 국제 표준에 맞춘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 대만 외식 교육과 창의 요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한국 WSBF 대표단 참가로 한·대만 뷰티 네트워크 강화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용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했다. WSBF 세계피부미용연맹 이한수 총재를 필두로, 한국의 유명 배우이자 왕홍인 인플루언서 '은지언니', 일본 뷰티 인플루언서 히가시마사미, 가수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 문송희 등이 대표단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국 대표단은 개막식과 시상식 등 주요 행사에 참석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 교육 포럼과 기술 교류회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한국과 대만 간의 긴밀한 뷰티 산업 협력 의지를 피력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이한수 총재와 정효진 WSBF 부총재가 공동으로 '국제 기술강사 인증식'을 주재하여, 아시아 뷰티 업계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에게 국제 강사 자격증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글로벌 교육 파트너십 본격화… 다자간 MOU 체결대회의 핵심 성과 중 하나로 대만, 한국, 태국, 홍콩, 베트남 등 각국의 대표단이 참여한 국제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성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국 기관들은 ▲국제 기술교육 교류 ▲IICT 및 국제 자격 협력 ▲전문 교원 양성 및 상호 교류 ▲학생 해외 인턴십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국제 기능경기 공동 협력 ▲AI 뷰티 기술 공동 연구 ▲산학협력 및 글로벌 인재 양성 ▲국제 포럼 및 기술 연수 개최 ▲미용 산업 시장 확대 등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기술로 삶을 변화시키는 공익 가치 및 반마약 캠페인 실현이번 대회는 '교육이 인생을 바꾼다'는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 공익적 요소를 전면에 배치했다. 주최 측은 교정학교인 리즈중학 미용과 학생 43명을 초청하여 대회 참가비 전액을 지원했다. 배움의 기회를 얻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직업교육이 가진 치유와 변화의 힘을 증명해냈다.또한 신주현 마약방지센터와 공동으로 전개한 반마약 캠페인에서는 “청춘은 무독, 기술은 빛난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과 청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여, 단순한 기능경기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익적 대회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중화 뚜오레이미 반영구 국제미용협회 이안쉬안 이사장은 &quot;이번에 체결된 다자간 MOU는 단순한 형식적 절차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 각국이 장기적인 직업 교육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위대한 시작점&quot;이라고 강조하며, &quot;이번 대회가 세계 무대와 소통하는 견고한 다리가 된 만큼, 오는 2027년에는 글로벌 교육 인증 확대와 AI 뷰티 기술 접목, 인재 양성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기능예술 플랫폼으로 도약시키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대회가 끝난 후 치러진 국제 기술 연수 프로그램에는 약 40명의 해외 참가자들이 참여해 대만의 선진 기술을 직접 전수받으며 글로벌 연수 부문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교육, 공익, 연대라는 사회적 가치를 완벽하게 결합한 아시아 미용·미식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 잡았다.2026 DCC 중화 뚜오레이미 창의예술컵 조직위원회 홍보팀2026 DCC 중화 뚜오레이미 창의예술컵 조직위원회 홍보팀2026 DCC 중화 뚜오레이미 창의예술컵 조직위원회 홍보팀]]></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3:30:39 +0900</pubDate>
                        <image> 
              <title>2026 DCC 중화 뚜오레이미 창의예술컵 IBCSA 국제 미용·미식 기능대회 및 반마약 캠페인 성황리 폐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25/d9f5896b0a50d5903b451ae0a9a57fe223243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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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GIE 2026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93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대한인플루언서협회(회장 김현경)는 23일 서울 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서 'GIE(Global Creator Network Expo) 2026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오는 10월 개최되는 GIE 2026의 성공적인 추진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조직위원 위촉과 함께 GIE 2026추진계획 및 비전 발표,질의응답 등이 진행됐으며,조직위원과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GIE의 추진 방향과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사)대한인플루언서협회(회장 김현경)는 23일 서울 중소벤처기업연구원에서 'GIE(Global Creator Network Expo) 2026조직위원회 출범식'■ 조직위원회 구성 및 역할조직위원회는 국제협력,글로벌 파트너십,디지털커머스,해외협력,콘텐츠,운영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GIE 2026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산업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행사'가 아닌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을 만든다GIE는 단순한 전시회나 이벤트를 넘어 기업과 국내외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MCN,커머스 에이전시,해외 대사관,해외 바이어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기존 전시회가 행사 종료와 함께 관계가 마무리되는 일회성 구조였다면, GIE는 행사에서 구축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연결하고 콘텐츠 제작과 커머스,글로벌 협력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핵심이다.■ GIE 2026,글로벌 협력 기능 한층 강화올해 GIE 2026은 글로벌 협력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기업과 국내외 크리에이터, MCN,커머스 에이전시,해외 대사관,해외 바이어가 함께 참여하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확대하고,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콘텐츠 협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크리에이터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과 글로벌 문화 교류 콘텐츠를 통해 산업과 문화,콘텐츠가 융합되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주현 조직위원장 발언&quot;지난 2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행사로 발전시켜 GIE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직위원 모두가 힘을 모으겠다.기업과 크리에이터,글로벌 파트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quot;■ 김현경 회장 환영사김현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GIE가 시작된 배경을 소개하며, 2022년 국회 'K-인플루언서 종주국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준비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진정한 크리에이터 산업 중심 국가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한 것이 GIE의 출발점이었음을 밝혔다.&quot;GIE는 단순한 엑스포가 아니라 전 세계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기업,플랫폼,투자자,정부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입니다.대한민국에서 시작한 GIE를 앞으로 해외에서도 개최해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대한민국을 글로벌 크리에이터 산업의 허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quot;■ 오는 10월 서울 aT센터에서 개최GIE 2026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행사에는 국내외 크리에이터와 기업, MCN,커머스 에이전시,해외 대사관,해외 바이어 등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여해 콘텐츠,커머스, AI,글로벌 협력,비즈니스 매칭 등 크리에이터 산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대한인플루언서협회는 이번 조직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GIE를 세계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기업이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2:4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월 24일 ‘한식의 날’ 국회 통과… K-FOOD      세계화 국가 비전 본격화 」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83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회는 지난 18일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발의한 ‘한식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법안은 이병진, 박용갑, 박수현, 박희승, 박균택, 이개호, 한정애, 오세희, 김종민, 정춘생, 이성윤 의원 등이 공동 발의하며 한식 산업의 비약적 발전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10월 24일’은 완성을 의미하는 숫자 ‘10’과 음식문화의 근간인 ‘24절기’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식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한식문화와 외식·조리·교육·관광·푸드테크·수출·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는 국가 성장 전략의 중심축으로 추진된다.이번 제정을 통해 정부와 민간,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하는 통합형 K-FOOD 플랫폼 구축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한식의 문화적 가치(전통 계승·한류 확산), 경제적 가치(외식·수출·미식관광 활성화), 글로벌 가치(국가 브랜드 강화)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러한 일에 (사)대한민국한식포럼은 한식포럼(회장 문웅선, 사무총장 나흥열)은 지난 2013년 한식의 날 추진위원회를 조직했고 지난 13여 년간 한식의 날 제정을 위해 민, 관, 산, 학 국회 등 관련분야에 한식의 날 제정을 위한 포럼과 세미나, 출판, 언론홍보, 방송콘텐츠, 교육사업, 공공외교 활동 등을 많은 일들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행사를 개최 한식의 날 제정 필요성 가치를 알렸다 문웅선 대한민국 한식포럼 회장은 “한식군이 하나로 연대해 글로벌 문화를 선도하는 통합형 K-FOOD 전략을 구축하고, 한식정책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나흥열 사무총장은 “한식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닌 5천 년 역사와 전통이 담긴 국가 정체성의 상징”이라며 한식의 날 계기로“민간 주도의 세계 한식의 날과 정부와 합력해서 한식문화엑스포 개최 염원으로 전 세계인이 K-FOOD로 하나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대한민국 한식포럼은 앞으로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외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식진흥원, 전국 지자체 및 100여 포럼관련들과 합력하여 K-FOOD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하였다.이번 ‘한식의 날’ 제정은 한식을 대한민국 대표 문화·산업 자산으로 육성하고,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4:09:11 +0900</pubDate>
                        <image> 
              <title>「10월 24일 ‘한식의 날’ 국회 통과… K-FOOD      세계화 국가 비전 본격화 」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21/f16f964360b43e86aaf0d28644a2ea64140608.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8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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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피노라글로벌, 오는 25일 ‘FINORA Grand Launch’ 개최… 디지털 자산과 실물자산을 잇는 차세대 금융 플랫폼 출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80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부천사클럽저널=IT 김관 기자] 피노라글로벌(대표이사 최인선)이 오는 6월 25일(목) 오후 2시, 서울 월드케이팝센터 글라스홀에서 ‘FINORA Grand Launch’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디지털 자산 거래와 실물자산(RWA, Real World Asset)을 연계하는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글로벌 STO(증권형토큰) 및 RWA 시장 진출 비전을 국내외 주요 파트너들에게 공식 선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피노라글로벌은 필리핀 바타안 자유경제구역청(AFAB)을 거점으로 디지털 자산의 발행, 청약, 거래, 결제, 정산을 아우르는 통합 금융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다. 회사는 이번 론칭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와 STO 플랫폼, 그리고 자체 레이어 1 메인넷인 ‘FINORA Chain’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의 생성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수직 통합형 금융 생태계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출범은 아시아 최초로 AFAB ODAL(Offshore Digital Asset License) Class 1·2·3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자산의 발행부터 청약, 거래, 결제 및 최종 정산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를 글로벌 제도권 규제 체계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구체적인 STO/RWA 사업 전략도 베일을 벗는다. 부동산, 대규모 인프라 개발사업, 광물자원, 친환경 사업, 탄소감축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실물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방안과 함께, 이를 글로벌 투자자 리퀴디티(유동성)와 연결하는 차세대 금융 모델이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다.생태계 확장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도 예정되어 있다.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 블록체인 기술기업 및 디지털 자산 사업자들과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이 대거 진행된다.특히 글로벌 외환 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인 ‘한패스’와의 전략적 업무협약이 핵심으로 다뤄진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기반 글로벌 송금 및 정산, ▲STO/RWA 투자상품 공동 개발, ▲필리핀 현지 환전 및 송금 사업, ▲외국인 근로자 대상 e-Wallet 서비스, ▲네오뱅킹(Neobanking) 사업 협력,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및 금융 인프라 연계 등 다각도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피노라글로벌 최인선 대표이사는 “라이선스 확보부터 응용 서비스 엔진까지 당사가 직접 독자적으로 구축한 통합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디지털 자본 시장을 열어가겠다”며 “이번 랜드마크 행사는 분절되어 있던 글로벌 디지털 금융 시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중대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어서 피노라글로벌 장미경 회장은 “정부와 기업, 그리고 혁신 기술 파트너가 함께 상생하는 신뢰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피노라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블록체인 기술과 사업 역량이 글로벌 영토와 연결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되며, ▲PART 1 오프닝 문화 공연, ▲PART 2 FINORA Grand Launch(메인 사업 비전 발표 및 파트너십 협약식), ▲PART 3 축하공연,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킹 리셉션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당일 행사에는 필리핀 바타안 경제자유구역청(AFAB) 고위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금융권, 블록체인 산업 핵심 인사, 전문 투자자, 언론사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5:4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신사 휘. 휘스킨아트 대표(Hwi·김린정),,33년의 그늘을 넘어 예술로 피어난 바디아트… 《삼인삼침(三人三針)》 특별전 성황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76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타투협회 소속 작가들이 참여한 ‘제1회 대한민국 바디아트 문화예술축제’의 특별전 《삼인삼침(三人三針)》이 지난 14일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MCC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33년의 그늘을 지나, 비로소 새기는 이름’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사회적 편견과 제도적 제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온 대한민국 타투이스트들의 역사와 자부심을 조명했다.예술로서의 바디아트, 세 명의 시선 전시 제목인 《삼인삼침》은 세 명의 작가와 세 개의 바늘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타투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휘스킨아트의 휘(김린정) 대표와 본타투디자인의 정민 타투이스트, 그리고 대전 수타투(SU)가 참여했다.전시장에서는 블랙 앤 그레이 리얼리즘부터 오리엔탈 이레즈미, 파인라인, 수채화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타투 예술의 다채로운 장르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관람객들은 타투가 단순한 신체 장식을 넘어 개인의 삶과 기억, 정체성을 투영하는 고도의 예술적 표현임을 체감하며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문화예술로 도약하는 타투의 미래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바디아트 문화예술축제의 첫 번째 특별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한국타투협회 송강섭 회장은 도록 축사를 통해 “예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 타투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후배 세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시를 총괄한 김린정 디렉터(문신사 휘)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바디아트를 단순한 산업적 영역을 넘어 순수 문화예술의 영역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이번 기획을 주도했다. 김 디렉터는 “이번 전시는 타투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전시 정보 및 나눔의 가치 대한민국 바디아트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MCC관 1층 코이노니아홀에서 계속된다.특히 이번 전시의 수익금 전액은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예술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타투협회는 앞으로도 타투 문화의 건전한 발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1:0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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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신사 휘. 휘스킨아트 대표(Hwi·김린정),,33년의 그늘을 넘어 예술로 피어난 바디아트… 《삼인삼침(三人三針)》 특별전 성황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8/a6c97119c22b3b231ba434b003a0fd7610571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7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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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문화경제 중심도시 만들겠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69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문화경제 중심도시 만들겠다”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문화경제 중심도시 만들겠다”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문화경제 중심도시 만들겠다”6·3 지방선거 서울 종로구청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후보가 당선되며 종로구정의 새로운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유찬종 당선인은 이번 종로구청장 선거에서 52.52%, 4만1208표를 얻어, 47.47%, 3만7249표를 얻은 국민의힘 정문헌 후보를 앞섰다. 두 후보의 표차는 약 3,959표로, 유 당선인은 4년 전 패배를 딛고 재도전에 성공했다.유찬종 당선인은 종로에서 오랫동안 생활해 온 지역 정치인으로, 종로구의원과 서울시의원을 거치며 지방행정, 예산, 도시계획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주민 중심 행정’, ‘현장 중심 구정’, ‘문화경제 중심도시 종로’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유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행정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책임”이라며 “구민의 뜻을 받들어 새로운 종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구민을 아우르는 통합 구정을 펼치겠다는 뜻도 강조했다.이번 선거 결과는 ‘정치 1번지’ 종로의 민심 변화로도 해석된다. 유 당선인은 지난 2022년 선거에서 정문헌 후보에게 패했지만, 이후 4년 동안 지역 기반을 다지며 재도전에 나섰고 결국 리턴매치에서 승리했다. 지역 언론들은 유 당선인의 꾸준한 현장 행보와 종로 생활정치 이미지가 승리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유 당선인이 내세운 핵심 과제는 상권 회복, 주차 문제 해결, 문화·관광 활성화, 맞춤형 복지,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이다. 특히 종로는 광화문, 경복궁, 청와대, 대학로, 인사동, 북촌, 낙산성곽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자원이 집중된 지역인 만큼, 유 당선인은 이를 주민 삶과 지역경제 회복으로 연결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과정에서도 유 당선인은 종로의 주차난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필요성을 강조했다.종로는 전통과 현대, 행정과 문화, 관광과 주거가 함께 공존하는 서울의 중심지다. 그러나 인구 감소, 상권 침체, 주차난, 노후 주거지 문제, 문화예술 생태계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유찬종 당선인이 약속한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주민과 행정, 지역 예술인, 상인, 청년,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형 구정이 중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특히 대학로와 마로니에공원, 낙산성곽, 이화동 벽화마을 등 종로의 문화예술 자산은 향후 구정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유 당선인이 문화경제 중심도시를 구정 목표로 내세운 만큼, 종로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주민이 살기 좋고, 예술인이 활동하기 좋고, 관광객이 머무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유찬종 당선인의 민선 종로구정은 앞으로 통합과 실행의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선거 승리를 넘어 주민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 그리고 종로의 역사·문화적 위상을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책이 새로운 종로 시대의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20:1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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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Seoul Runway Show, 동대문 DDP 패션몰 서울 K-패션과 세계 디자인이 만나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68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글로벌 패션과 문화의 새로운 플랫폼이 될 ‘2026 국제라이프커머스패션쇼’가 오는 7월 24일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Seoul Runway Show 패션위크’는 (재)월드프레스센터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글로벌 기업 StarsUp Group이 공동 주관한다.세계 각국의 디자이너, 모델, 미디어 관계자 및 창작 산업 종사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국제 협력과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영국, 러시아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하여 각국의 독창적인 패션 철학을 선보일 예정이다.주요 참가 디자이너로는 ▲ANASTASIA AN/Seam Suni(우즈베키스탄) ▲ELENA BELYAEVA/LENKA(오스트리아) ▲DeLace Atelier &amp;amp;amp; Tasha Lapidus(영국) ▲SVETLANA LITVINENKO / 8HUGS(러시아),LARISA SUROVAYA / Surovaya (brand)▲김정아우리옷▲진드레스▲그레스최 이름을 올렸다.이와 함께 한국 패션의 현대적 흐름을 이끌고 있는 ‘김정아우리옷’, ‘진드레스’, ‘그레스최’ 등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이 참여해 한국 패션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세계 무대에 알릴 계획이다. 런웨이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다국적 모델들이 올라 글로벌 패션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행사 총괄 주최인 (재)월드프레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패션, 미디어, 국제 협력이 융합된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가 간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글로벌 공동 주관사인 StarsUp Group은 “Seoul Runway Show가 신진 인재와 브랜드를 세계에 소개하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패션이 국가 간 문화적 대화를 이끄는 공통 언어임을 입증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국내외 패션 산업 관계자들에게 폭넓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패션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2026 Seoul Runway Show at Dongdaemun DDP Fashion Mall: Where Seoul’s K-Fashion Meets Global Design- &quot;2026 International Live Commerce Fashion Show&quot; Emerges as a Global Cooperation Platform- A World United by Fashion: &quot;2026 International Live Commerce Fashion Show&quot; to Illuminate Dongdaemun DDP- Hosted by World Press Center; Co-organized by K-Brand Broadcasting Promotion Institute and StarsUp Group; Featuring Designers from Five NationsSEOUL, South Korea — The &quot;2026 International Live Commerce Fashion Show,&quot; set to become a premier platform for global fashion and cultural synergy, will take place on July 24 at the Dongdaemun DDP Fashion Mall.The event’s flagship program, &quot;Seoul Runway Show Fashion Week,&quot; is hosted by the World Press Center and co-organized by the K-Brand Broadcasting Promotion Institute alongside the global enterprise StarsUp Group. The initiative is designed to catalyze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cultural exchange by uniting world-class designers, models, media representatives, and creative industry professionals.This year’s runway will feature a distinguished lineup of international designers from Uzbekistan, Austria, the United Kingdom, and Russia, each presenting their unique fashion philosophies.Key participating designers include:•ANASTASIA AN / Seam Suni (Uzbekistan)•ELENA BELYAEVA / LENKA (Austria)•DeLace Atelier &amp;amp;amp; Tasha Lapidus (United Kingdom)•SVETLANA LITVINENKO / 8HUGS (Russia)•LARISA SUROVAYA / Surovaya (brand) (Russia)•Kim Jeong-a Woori-ot (South Korea)•Jin Dress (South Korea)•Grace Choi (South Korea)Representing the modern vanguard of Korean fashion, top-tier domestic brands such as Kim Jeong-a Woori-ot, Jin Dress, and Grace Choi will showcase the artistry and creativity of K-Fashion to a global audience. The runway will be further energized by a diverse group of international models from South Korea, Russia, Kazakhstan, Uzbekistan, and Kyrgyzstan.&quot;This event is significant in establishing a platform where fashion, media,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converge,&quot; stated an official from the World Press Center. &quot;Our goal is to strengthen cultural ties between nations and generate new business opportunities in the global marketplace.&quot;Global co-organizer StarsUp Group added, &quot;The Seoul Runway Show will serve as a vital bridge, introducing emerging talents and brands to the world stage. We expect this event to prove that fashion is a universal language capable of leading meaningful cultural dialogues between countries.&quot;The &quot;2026 International Live Commerce Fashion Show&quot; is expected to offer extensive networking opportunities for industry stakeholders while presenting a visionary roadmap for the future of the global fashion industry.]]></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4:0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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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Seoul Runway Show, 동대문 DDP 패션몰 서울 K-패션과 세계 디자인이 만나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5/9a3e05515f876fe62a3cf89b8937bff6135732.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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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81년의 염원, 인사동에서 평화를 외치다” 남북이산가족 찾기 문화축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571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인 인사동 남인사마당이 세대를 아우르는 평화와 화합의 물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사단법인 겨레사랑복지협의회(회장 황정길)가 주최하고, 통일아리랑조직위원회와 K브랜드방송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81주년 남북이산가족 찾기 K-브랜드 문화축제’가 지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제는 &quot;광복 81년, 이산가족 81년&quot;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랜 세월 헤어짐의 고통을 겪고 있는 이산가족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평화통일의 당위성을 미래 세대와 함께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휴일을 맞아 인사동을 찾은 수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남북이산가족 찾기에 대한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축제를 함께 즐겼다.이날 행사는 K-브랜드의 위상을 드높이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특히 SMA시니어협동조합, 그레이스최, 진드레스가 참여한 ‘갈라 쇼(Gala Show)’는 시니어 모델들의 노련한 워킹과 우아한 패션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이어 열린 ‘K브랜드 키즈광고모델선발대회’는 미래 세대의 당찬 에너지를 발산하며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황정길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 회장은 “이번 축제는 기성세대의 아픔을 미래 세대와 함께 나누고, 남북 이산가족 상봉의 간절한 염원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K-브랜드’의 힘으로 전 세계에 알리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면서 “문화는 분단의 벽을 넘어 평화로운 미래를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번 축제는 K브랜드방송진흥원 김원국 총감독과 김예숙 연출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예술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주최 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 예술을 매개로 평화통일을 향한 국민적 의지를 결집하고, 이산가족의 아픔을 치유하며 상봉의 희망을 이어가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6:5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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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81년의 염원, 인사동에서 평화를 외치다” 남북이산가족 찾기 문화축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0/a0d06c25d2ff193f016798374c118ba616461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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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퍼푸드 블루베리, 품질 경쟁력이 미래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33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블루베리는 건강 기능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슈퍼푸드’로 자리 잡으며 국내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최근 국내 블루베리 산업이 급성장함과 동시에 소규모 농가의 한계와 기후변화라는 구조적 난관에 부딪힌 가운데, 현장 경험과 과학적 학술 이론을 집대성한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전문서가 출간되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국내 블루베리 시장은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성분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슈퍼푸드’로 자리 잡았다. 2000년대 이후 재배면적과 농가 수가 급증했으며, 최근에는 시설재배 확대와 조기출하 기술의 발달로 연중 공급 체계까지 구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그러나 이러한 외형적 성장의 이면에는 구조적인 한계가 뚜렷하다. 2025년 기준 전국 블루베리 경영체 수는 3,750 농가에 이르지만, 평균 재배면적은 0.12ha(약 364평) 수준의 소규모 가족 단위 운영에 머물러 있어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 여기에 최근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해외 신품종 도입 과정에서의 경험 부족으로 인한 시행착오는 국내 농가들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 ‘명품 블루베리’의 성공 신화이번에 책을 출간한 김효종 대표가 블루베리를 만난 것은 지난 2010년경이었다. 직장 생활과 해외 생활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던 중, 도시를 떠나 시작한 시골 생활에서 우연히 블루베리 재배를 접하게 되었다.처음에는 단순한 취미로 시작했으나 블루베리의 매력에 깊이 빠져 본격적인 농업의 길로 들어섰다. 하지만 블루베리는 일반 토양에서 자라기 어렵고 비료 사용에도 매우 민감한 까다로운 작물이었다. 국내의 관행적인 비료 재배법 대신 유기농 해법을 찾던 김 대표는 국외 논문과 학술 자료를 직접 독파하며 한국 기후와 토양 환경에 맞는 ‘소나무 소재 활용 재배법’을 개발했다.초기에는 노동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주변의 회의적인 시선도 많았으나,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노지재배를 하는 일반 농가에 비해 수확량이 월등히 많을 뿐 아니라, 열매의 크기, 당도, 저장성까지 모두 잡아 소비자들로부터 ‘명품 블루베리’라는 명성을 얻었다. 특히 화학비료와 농약 없이도 기후변화 내성을 확보했는데, 이는 소나무 소재가 블루베리 자생지와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작물 고유의 야생성을 살려낸 덕분이다.현재 김 대표는 재배지 조성 이후 단순해진 물·영양·병충해 관리 덕분에, 아내와 함께 주말농장 수준의 노력만으로도 1,500평이 넘는 대규모 농장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5년간의 주경야독, 과학적 접근으로 블루베리 산업의 미래 열어김 대표는 수입 블루베리 생과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는 현 시장 상황에서, 국내 농가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단순 생산량 확대가 아닌 ‘프리미엄 품질 중심 전략’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집필된 책이 바로 《친환경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시리즈다.이번 저서는 김효종 대표와 한국농업연구원 대표인 KAIST 박효훈 명예교수가 뜻을 모아 5년 전부터 야심 차게 준비해 온 결실이다. 이들은 수천 편의 해외 학술자료를 심층 조사하여 토양, 물, 영양, 수목 관리의 체계적 원리를 정립했으며, 10년 넘게 현장에서 축적된 실증 데이터를 결합해 학술적 오류를 완벽히 보완했다.블루베리 재배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토양학, 식물생리학, 미생물학, 생화학을 아우르는 과학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기존 재배자는 물론 귀농을 준비하는 초보자들도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효종 대표 인터뷰 중: &quot;이번에 발간된 책은 블루베리 재배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재배 기법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블루베리 농가가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quot;한편, 본 저서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권의 시리즈로 나누어 발간된다. 지난 2023년 8월 전자책 1장을 우선 선보인 데 이어, 이번 5월 첫 번째 종이책 정식 출간을 마쳤다. 출판사 측은 남은 시리즈 역시 순차적으로 곧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블루베리와의 우연한 만남, 명품으로 키우다블루베리와의 우연한 만남, 명품으로 키우다]]></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4:4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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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푸드 블루베리, 품질 경쟁력이 미래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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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문화계의 산증인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취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28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예술문화계의 산증인으로 평가받는 이범헌 신한대학교 특임교수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예술문화계 안팎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9대 위원장으로 이범헌 전 한국예총 회장 모습. 사진제공ㅣ한국예총 © 김재수 기자이범헌 신임 위원장은 화가이자 교육자, 문화예술 행정가로서 오랜 세월 현장과 제도, 창작과 정책을 두루 경험해 온 인물이다. 그는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과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예술문화 발전과 예술인 권익 향상에 앞장서 왔다.특히 이 위원장은 예술가로서의 창조성과 대학 교수로서의 교육적 안목, 그리고 한국예총 회장으로서 보여준 폭넓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예술문화계의 신뢰를 받아왔다. 현장 예술인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국가적 위상을 높여온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선출은 예술문화계에 큰 의미를 갖는다.예술문화계에서는 이번 이범헌 위원장 선출을 두고 “예술문화인의 자랑이자 자부심을 높이는 일”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창작 현장의 언어를 알고, 예술인의 마음을 이해하며, 동시에 문화정책의 방향까지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이끌게 됐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대한민국 예술 창작 지원과 문화예술 진흥의 중심 기관이다. 이범헌 위원장의 취임은 단순한 기관장 선임을 넘어, 예술문화의 위상 강화와 예술인 중심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 위원장은 끊임없는 창조정신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문화의 공공성, 창작의 자율성, 예술인의 권익 향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예술인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축으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예술문화계 한 관계자는 “이범헌 위원장은 예술가의 삶과 예술행정의 책임을 모두 경험한 분”이라며 “이번 선출은 예술문화인들에게 큰 자랑이자 자부심이며, 대한민국 예술문화의 미래를 위해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이범헌 위원장의 새로운 출발이 대한민국 예술문화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고, 예술인들이 더욱 존중받는 문화강국의 길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사진=왼쪽부터 가요TV 안영일대표, 이범헌 위원장]]></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22:1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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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문화계의 산증인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취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29/dbcb711c7c1fb3e5a898387bc97149c4221837.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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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광복 81년, 평화의 런웨이가 열린다&amp; quot;… 6월 7일 인사동서 '2026 남북이산가족찾기 K브랜드문화축제'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900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복과 분단 81주년을 맞아 실향민과 이산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K브랜드 문화 축제가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공익법인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통일아리랑조직위원회와 K브랜드방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남북이산가족찾기 K브랜드문화축제'가 오는 6월 7일(일) 낮 12시, 서울 종각역 인근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2026 남북이산가족찾기 키드광고모델콘테스트 공식 후원사 오즈엔터테인먼트가 지정 되었다이번 축제는 &quot;광복 81년, 이산가족 81년&quot;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랜 세월 헤어짐의 고통을 겪고 있는 이산가족들의 상처를 보듬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미래 세대와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특히 이번 행사의 백미는 '남북이산가족찾기 홍보 광고모델콘테스트 패션쇼'다. 한국의 전통미를 극대화한 '한복 패션쇼'와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드레스 패션쇼'가 어우러져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런웨이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런웨이를 통해 평화통일을 향한 순수한 열망을 표현하며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더불어,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널리 알릴 '2026 남북이산가족찾기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의 공익적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를 주최하는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 관계자는 &quot;광복 81년을 맞이한 오늘날까지도 이산의 아픔은 계속되고 있다&quot;라며 &quot;전통 한복과 드레스를 입은 미래 세대 주역들이 펼치는 이번 패션쇼를 통해 온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평화통일의 희망을 노래하는 감동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quot;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거리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진행되어 주말을 맞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주최 및 주관 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1:28:36 +0900</pubDate>
                        <image> 
              <title>&amp; quot;광복 81년, 평화의 런웨이가 열린다&amp; quot;… 6월 7일 인사동서 '2026 남북이산가족찾기 K브랜드문화축제'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19/e885d44cdd6aa3cf29ca48127ce42f4a120003.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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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KAIST 명예교수,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새 길을 열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99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농업연구원 박효훈 대표(KAIST 명예교수)는“농업은 이제 관행적인 재배를 넘어IT 기술이 접목된 과학적인 농업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주장을 꾸준히 이어왔다.그는 아산지역 파랑블루베리 팜과 협력을 통해 오랜 연구와 현장 검증 끝에,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의 큰 기틀을 마련하였다.블루베리는 항산화 기능을 비롯한 건강 증진 효능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능성 과일이다.건강식품의 수요에 힘입어 블루베리의 재배법도 친환경 유기농 재배로 무게 중심이 옮겨지고 있다.박대표와 협력농장은 북미와 북유럽의 블루베리 자생지 토양인 포드졸 토양을 모델로 하여, 소나무 소재를 이용한 블루베리 재배지를 조성하여10여 년간 현장검증을 통해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법을 정립하였다.박대표는 또한 소규모 노지농장에 적합한 스마트팜 플랫폼을 개발하여, 블루베리 재배지 뿐 아니라 일반 주말농장에서도 원격으로 손쉽게 농장관리를 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였다.이번에 출간된 교보문고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발행 한국농업연구원, 지은이 박효훈·김효종, 인쇄 ㈜빛과 소리, 2026년5월1일 발행)는 단순한 농사 지침서가 아니다.수천 편이 넘는 블루베리 재배기술의 과학적인 연구자료들을 분석하고10여년에 걸친 현장검증을 통해, 기존 관행재배법과 차별화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재배법을 담아냈다.블루베리는 일반적으로 재배가 까다로운 작물로 알려져 있으나, 생장의 본질적 특성을 파헤쳐 야생성을 살려줌으로써,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크고 맛있는 블루베리를 수확할 수 있게 하였다.학술적 수준까지 갖춘 이 책은 영어를 비롯한 다국적 언어로 번역하여 전세계에 배포할 예정이다.박효훈 대표는“우리나라 농업의 미래는IT와 결합된 과학농업에 있다.유기농 블루베리 재배의 성공 사례는 과학농업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앞으로 다양한 작물에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박효훈 박사 주요 이력 (프로필)현직: 한국농업연구원(KAI) 대표,KAIST 명예교수학문적 배경: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역임산업 활동: SenComm Inc. 대표이사국제 활동: IEEE, SPIE 학회Senior Member수상 및 역할: 전자회로산업협회 공로상, IEC 국제표준화협회 한국대표 역임한국농업연구원(KAI) 활동대전KAIST 문지캠퍼스 진리관에 위치원격제어 스마트팜 플랫폼 개발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기술 보급한국농업연구원(KAI)의 비전과 전략블루베리 재배기술 보급 :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책을 다국적 언어로 한국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블루베리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전환토록 함스마트 농법확산: IT 강국답게 전국 농지를IT화, 한국형 원격제어 스마트팜 기술을 전세계에보급농업에AI 기술 적용: 스마트팜-AI 인프라 연동을 통한 재배기술의 체계화,환경변화에 효율적 대응, 농업기술 관련 교육 컨텐츠를 내 손안에농업에서 전략적방향: 농업을 노동기반에서 기술집약으로. 고품질화 고효율화를 통해 국민건강에이바지, 국가경쟁력 제고출간 의의박효훈 박사는 과학기술과 농업을 융합하여 미래 농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인물입니다.그의 연구와 리더십은 한국 농업을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스마트 농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데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박효훈 박사는 한국농업연구원의 스마트팜·친환경 농업 기술을 세계로 확산시키며, 농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격상시키는 데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박효훈 박사]]></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21:4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키스톤코리아-세계피부미용협회-랩크리에이터, ‘테디베어 캐주얼 의류’ 전격 출시… 글로벌 마케팅 본격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99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주식회사 키스톤코리아(대표이사 남영규)와 재단법인 세계피부미용협회(이사장 이한수), 그리고 랩크리에이터(회장 곽기상)가 손을 잡고 세계적인 IP인 ‘테디베어’를 활용한 의류 브랜드를 전격 선보인다.3사는 전 세계적으로 전 연령층에 걸쳐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테디베어’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의류 브랜드를 2026년 5월부터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이번 달 캐주얼 의류 라인을 필두로, 향후 스포츠 의류와 아동 의류까지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탄탄한 국내 시장 안착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패션 시장으로 무대를 넓히겠다는 공격적인 글로벌 진출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다.최근 국내 패션 대기업 및 유통업계는 해외 명품 브랜드들과의 라이선스 계약 종료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를 육성하거나 독점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신규 지식재산권(IP) 및 해외 브랜드 발굴에 사활을 걸고 있다.실제로 해외 명품 브랜드들은 한국 명품·패션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성에 주목해 기존 국내 유통사와의 계약을 끝내고 직접 진출(직진출)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한국인의 1인당 명품 소비액은 약 325달러로 미국(280달러)과 중국(55달러)을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할 만큼 글로벌 패션 업계의 핵심 전략 요충지로 급부상했다.패션업계 관계자는 &quot;국내 패션 시장에 자리 잡은 명품 브랜드들이 초기에는 국내 업체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뒤,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직접 진출 방식을 택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quot;며 &quot;국내 패션업계로서는 특정 해외 브랜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생존력을 갖추기 위해 자체 IP 브랜드 육성과 차별화된 신규 브랜드 발굴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quot;이라고 분석했다.이러한 시장 트렌드 속에서 키스톤코리아와 세계피부미용협회, 랩크리에이터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테디베어 의류’의 출시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대중성과 친근함을 모두 잡은 글로벌 메가 IP를 활용해 라이선스 리스크가 없는 독자적인 K-패션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을 직접 정조준하겠다는 전략이기 때문이다.공동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의류 출시를 넘어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자체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테디베어의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캐주얼, 스포츠, 아동 의류를 통해 글로벌 패션 시장에 새로운 K-패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사진=키스톤코리아-세계피부미용협회-랩크리에이터, ‘테디베어 캐주얼 의류’ 전격 출시… 글로벌 마케팅 본격화]]></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7: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성황… 키즈모델 김빛나, ‘일본 전통 의상의 우아함’으로 세계를 잇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93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계 음식문화와 글로벌 패션, 조리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amp;amp;amp; 할랄 페스티벌’이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세계음식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할랄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주요 부처의 전폭적인 후원 속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의 백미로 꼽힌 ‘K-브랜드 모델 패션위크’ 내 ‘세계의상패션쇼’는 각국의 전통의상을 통해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이번 세계의상패션쇼에서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은 키즈모델 김빛나(11) 양이었다.김빛나 양은 일본의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문양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김빛나양은 열한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단아하고 절제된 워킹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행사에 참여한 김빛나양은 “세계의상패션쇼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며, “기모노라는 특별한 옷을 입어본 것도 신기했고, 박람회장에 전시된 예쁜 음식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커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무대 위에서의 우아한 모습과는 달리, 빛나 양은 평소 태권도 사범과 스키 강사를 꿈꿀 정도로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소녀다. 평소 도복을 입고 발차기를 하던 ‘에너지 요정’이 일본의 전통미를 알리는 모델로 변신해 보여준 ‘반전 매력’은 현장에 모인 관람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현장에서 빛나 양을 응원한 어머니는 “무엇보다 우리 빛나가 세상을 넓게 보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며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는 동시에,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성장하는 빛나 양의 모습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이번 박람회는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등 국내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50여 개국 20억 명 규모의 할랄 시장을 겨냥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경제적 성과를 거두었다.(재)월드프레스센터 김원국 이사장은 “한국 어디에서든 할랄 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를 만들고자 한다”며, “빛나 양과 같은 키즈 모델들이 세계의 의상을 입고 보여준 열정은 한국의 개방적인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글로벌 식문화와 패션 산업의 밝은 미래를 확인한 이번 행사는, 김빛나 양과 같이 꿈과 희망을 품은 예비 스타들의 활약 속에 성황리에 마침표를 찍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8:3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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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성황… 키즈모델 김빛나, ‘일본 전통 의상의 우아함’으로 세계를 잇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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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amp;amp;amp; 할랄축제, ‘K-브랜드 모델 패션위크’로 화려한 대성황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92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amp;amp;amp; 할랄 페스티벌(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이 글로벌 식문화와 패션을 아우르는 화려한 축제의 장을 연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세계음식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할랄코리아가 주관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주요 부처와 K브랜드방송진흥원, 신안경영품질원/ALLSERDAO 등 유관 기관의 후원 아래 국제적인 규모로 치러졌다.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K-브랜드 키즈 모델 패션쇼’였다. 어린이 모델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패션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제문화교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런웨이를 수놓은 아이들의 당찬 워킹은 현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K-컬처의 밝은 미래를 각인시키며 박람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박람회 관계자는 “K브랜드 패션쇼는 단순한 의상 전시를 넘어, 세계의 식문화와 패션을 하나로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며 “특히 키즈 모델들의 활약은 글로벌 K-브랜드의 생동감을 보여주는 핵심 이벤트였다”고 전했다.산업적 측면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행보가 두드러졌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관내 우수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진두지휘했다.센터는 전 세계 50여 개국, 20억 명에 달하는 무슬림 인구를 겨냥한 할랄 경제권 수출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K-푸드와 K-뷰티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만큼, 관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매칭 및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이번 행사 현장에서는 할랄권 수출 확대 및 비즈니스 제휴를 위한 대규모 MOU 체결식이 진행되었다. WFCC, 할랄코리아, 신안경영품질원(ALLSERDAO), 사우디 KOREA IN, 말레이시아 BCMJ, M6TRANS, KFAC 등 주요 기관·단체와 더불어 안성시의 우수 기업들인 제이케이다올, 태경F&amp;amp;amp;B, 피코스텍 등이 상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진=출처 K-브랜드방송진흥원 -K-브랜드 모델 이담희할랄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시상하는 ‘K-HALAL 베스트 대상’의 영예는 피코스텍, 태경F&amp;amp;amp;B, 제이케이다올(JKDAALL)에게 돌아갔다. 이들 기업은 엄격한 할랄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아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는 평을 받았다.(재)월드프레스센터 김원국 이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 어디에서든 할랄 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한국은 무슬림 관광객과 외국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국적과 문화의 사람들이 공존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K-브랜드 모델 패션위크를 통한 문화적 영향력 확대까지 이뤄내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경제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3:5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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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amp;amp;amp; 할랄축제, ‘K-브랜드 모델 패션위크’로 화려한 대성황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5/15/ae48f6fdafa08f9e8a20d35a0551c50413514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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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부·건강 케어 전문가 이상희쉘리, 5세대 올인원 그린셀바이옴크림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56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피부·건강 케어 전문가 이상희쉘리, 5세대 올인원 그린셀바이옴크림 출시”피부와 건강 케어 분야에서 강의와 현장 경험을 꾸준히 쌓아온 이상희 대표가‘그린셀바이옴 올인원크림’을 공식 출시했다.이상희 대표가‘그린셀바이옴 올인원크림’을 공식 출시이상희 대표는 네이버,유튜브,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상희쉘리로 활동하며 건강과 피부 관리에 대한 실전 노하우를 현장 강의로 전달해온 전문가로,특히 고기능성 화장품 현장 교육에도 다양 한 활동을 이어왔다.이번에 선보인‘그린셀바이옴 올인원크림’은 현대인의 빠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제품이다.핵심 기술은‘그린셀 바이옴’으로,피부에 유익균 밸런스를 맞추는 락토바실러스균주를 기반 성분으로 마이크로 바이옴 시스템과 나노 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피부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5가지 식물성 줄기세포 성장인자 성분 조합(EGF, BFGF, GF, KGF, PGF)8중 히알루론산 복합 세라마이드 정재수(물)을 배재하고 프로방스 장미수800,000PPM등을 결합하여 피부 재생,탄력,수분 유지 등의 기능을 동시에 케어하는 올인원 솔루션을 구현했다.특히 제약회사의 메디컬 기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구 개발되어 안정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이 특징이다.이상희 대표는“누구나 쉽고 빠르게 단일 제품으로 건강하게 아름다워질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담았다”고 전했다.또한 실제 소비자와 판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동일한 문제를 확인했다.&quot;효과는 필요하지만 단계가 복잡하다.&quot;&quot;고기능 제품은 자극이 걱정된다.&quot;&quot;가격 대비 확실한 변화를 느끼고 싶다.&quot;&quot;민감성,트러블성 피부나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하고 싶다&quot;등 의 현장의 소리에 맞는 그린셀 바이옴 올인원 크림을 완성했다.이상희 대표가‘그린셀바이옴 올인원크림’을 공식 출시이상희 대표가‘그린셀바이옴 올인원크림’을 공식 출시]]></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8:1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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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건강 케어 전문가 이상희쉘리, 5세대 올인원 그린셀바이옴크림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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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인천 성경세미나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41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5월10일(일)부터12일(화)까지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그는‘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사람들에게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강연할 예정이다.매 강연 전에는 각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있고,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가능하다.세미나 마지막 날인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WERE YOU THERE’가 오전,오후2차례 열린다.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그리며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나타낸다.성경세미나 기간에는‘성막’전시회도 무료로 열린다.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으로 만든 성전으로,속죄 제사가 이뤄진 곳이다.이 전시회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주강사 박옥수 목사는성경 말씀을 믿으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한다.박 목사는“나는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는데,나이가 들수록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죄인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교회에 갈 때마다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내 생각에는 죄인이었지만,성경에서는 내가 의인이었다.나는 말씀을 믿기로 했다.그 후 나의 삶이 달라졌다.시민들께서 성경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고 복된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성경세미나는 광주(5.3~5),인천(5.10~12),대구(5.17~19),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모든 성경세미나는유튜브 채널 굿뉴스TV,굿뉴스TV global을 통해6개 국어로 생중계돼 누구나 들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9:0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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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옥수 목사 “죄에서 벗어나”… 인천 성경세미나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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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경영학 박사 취득… ‘공부하는 리더’의 표본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27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경영학 박사 취득… ‘공부하는 리더’의 표본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경영학 박사 취득… ‘공부하는 리더’의 표본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유수찬 이사장이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문화예술계를 이끄는 ‘공부하는 리더’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유 이사장의 이번 학위 취득은 1만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진예술 단체의 수장으로서, 현장의 경험을 학문적 전문성으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실무 현장에서 쌓은 통찰, 경영학적 전문성으로 확장 유 이사장은 협회 사무처 실무자로 시작해 이사장의 자리에 오른 ‘현장 전문가’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중국 예술사진학회와의 업무협약, 대학과의 산학협력 등을 통해 사진예술의 외연을 넓혀왔다. 특히 2025년 국회에서 열린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 토론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사진을 미술의 하위 장르가 아닌 독립적인 예술 영역으로 확립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에 앞장서 왔다.■ ‘실천하는 지성’... 연대와 혁신의 리더십 그의 리더십은 현장에서도 빛났다. 대한민국 사진대전의 성공적 개최와 촬영 지도자 양성 등 교육 사업에 힘쓰는 한편, 지난해 광주사진협회 사고 당시 전국적인 성금 모달 활동을 주도하며 회원 간의 강력한 연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사진예술계의 새로운 전환점 기대 예술계 안팎에서는 유 이사장의 경영학 박사 취득이 AI 확산과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창작 환경 속에서 협회의 전략적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유수찬 이사장은 “현장에서 느낀 갈증이 학문적 연구로 이어졌고, 이제 그 성과를 다시 사진예술계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쏟아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실’과 ‘도전’으로 스스로를 증명해 온 유 이사장의 향후 행보에 사진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경영학 박사 취득… ‘공부하는 리더’의 표본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경영학 박사 취득… ‘공부하는 리더’의 표본]]></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1:5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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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경영학 박사 취득… ‘공부하는 리더’의 표본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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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력파 걸그룹 ‘노래하는 말괄량이’, 7년 만에 4인조 걸밴드로 전격 컴백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22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좋아요’로 데뷔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노래하는 말괄량이(The Singing Girls)’가 오는 5월, 7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가요계에 공식 복귀한다. 이번 컴백은 기존의 보컬 그룹 이미지를 벗고 4인조 여성 걸밴드 체제로 개편되어 선보이는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노래하는 말괄량이는 지난 2017년 제5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내일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그래도 좋아’, ‘이 밤’ 등의 곡을 통해 지상파 음악 방송에서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했으며, 프로젝트 그룹 ‘멜로디핑크’ 활동을 거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이번 신보 타이틀곡 ‘Just Do It’은 여행의 시작에서 느끼는 설렘과 해방감을 담아낸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뉴욕과 강남을 오가는 일상 속 힐링과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다짐을 투영했다. 특히 4인조 걸밴드 구성을 통해 한층 에너제틱하고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사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국내 정상급 제작진이 뭉쳤다. 레드벨벳, 청하, 슈퍼주니어, NMIXX 등과 작업한 히트 메이커 Jay Lee가 작곡, 작사, 편곡 및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총괄 프로듀서 이경덕(크레이지덕)이 백선아, 이다은과의 협업을 통해 독보적인 팀 컬러를 완성했다.뮤직비디오는 임재현, 최욱 등의 작품을 연출한 고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멤버들의 실사 소스를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 기반 정밀 영상 생성 기법’을 도입, 유타 사막과 스위스, 라스베이거스 등 광활한 글로벌 로케이션을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구현해내며 기술적 융합(Technological Convergence)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이번 3기 멤버는 각 분야의 베테랑과 신예가 조화를 이뤘다. ▲페리블루 메인 보컬 출신의 실력파 백선아(선아) ▲24인조 걸그룹 리더스 출신의 베테랑이자 인플루언서인 송지영(샌디) ▲리라아트고를 거쳐 차세대 K-POP 유망주로 꼽히는 막내 이다은 ▲독보적인 분위기로 팀의 비주얼을 완성하는 가람 등 4인으로 구성되어 최상의 시너지를 예고한다.컴백 소식에 전현무, 신동, 권혁수, 박성광, 서준영,윤성한 등 톱스타들과 우당탕탕소녀단(UDTT), 유리, 제넥스 등 동료 선후배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KD엔터 이경덕 대표는 “7년이라는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음악적 실력과 퍼포먼스 면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며 “두려움 없이 새로운 비상을 시작하는 노래하는 말괄량이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노래하는 말괄량이의 신곡 ‘Just Do It’은 오는 5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8:5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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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파 걸그룹 ‘노래하는 말괄량이’, 7년 만에 4인조 걸밴드로 전격 컴백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19/21fc3117708ee5289fc57a94385ade1d08460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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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6회 부천원미산 진달래축제’ 성료,원미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인 진달래의 향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800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부천의 대표적인 봄꽃 축제인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부천시 원미산 진달래동산 일대에서 수많은 시민의 환호 속에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만개한 진달래의 장관과 더불어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단순한 자연 관람을 넘어선 종합 문화 예술 축제의 면모를 과시했다.축제 기간 동안 무대에서는 ‘청춘소년단’,'청춘소녀시대’,'청춘걸스등 시니어와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팀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패션쇼는 백유선 디자이너, 앙드래김, 진성수 디자이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의상이 장보경 단장의 세련된 연출과 만나 원미산을 거대한 런웨이로 탈바꿈시켰다.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연출과 시니어 모델들의 참여를 이끈 엠엔터테인먼트 미디어그룹 시니어사관학교의 정용배 학교장은 현장 인터뷰를 통해 감동 어린 소회를 전했다.정용배 학교장은“활짝 핀 진달래꽃처럼 우리 시니어 모델들의 열정이 무대 위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며 “엠엔터테인먼트 시니어사관학교는 시니어들이 제2의 인생을 당당하게 설계하고, 패션과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부천원미산 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와 함께 준비한 이번 무대가 시민들에게는 힐링을, 모델들에게는 자부심을 주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우리 시니어들이 가진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겠다”고 강조했다.부천원미산 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축제 관계자는 “26회를 맞이한 만큼 올해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시니어 모델들의 품격 있는 워킹과 화려한 공연이 축제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전했다.만개한 진달래꽃 사이로 울려 퍼진 노래와 화려한 런웨이의 여운은 축제가 끝난 뒤에도 시민들의 기억 속에 깊이 남을 것으로 보인다. 전통의 미와 현대적 감각, 그리고 전 세대가 공감하는 열정이 함께한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봄꽃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내년을 기약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2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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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6회 부천원미산 진달래축제’ 성료,원미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인 진달래의 향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4/09/13081a5b8b32f67aed4fee4258636d6222234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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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천예치과, ‘2026 K브랜드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공식 후원 및 심사 참여… “한국의 미(美)와 심미적 가치 알린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81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11일, 서울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K브랜드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에 경기도 이천 소재의 이천예치과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이번 대회는 우리 전통 의상인 한복의 우아함을 세계에 알리고 차세대 한복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K-컬처를 선도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관계자들이 집결해 큰 화제를 모았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이천예치과 원장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치과 전문의로서 가진 고도의 ‘심미(Aesthetics)’적 식견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미소와 전체적인 조화, 그리고 한복의 선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세밀하게 평가했다.현장 관계자들은 “이천예치과 원장의 전문적인 식견과 세심한 심사가 대회의 공정성을 확보함은 물론, 단순한 외적 아름다움을 넘어선 건강한 미소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대회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고 입을 모았다.이천예치과의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조선의 마지막 국모인 명성황후의 생가가 위치한 여주와 인접한 이천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의 역사적 자부심을 계승하고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단순한 의료 서비스를 넘어 지역 문화 발전과 상생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이천예치과의 행보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천예치과 측은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 심미 전문가로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복의 우아함과 치의학이 추구하는 황금비율의 미소가 어우러질 때 진정한 한국의 미가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건강한 미소를 통해 우리 전통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천예치과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전문적인 심미 치료를 통해 환자들에게 자신감 있는 미소를 선사하는 데 매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7:1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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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예치과, ‘2026 K브랜드 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공식 후원 및 심사 참여… “한국의 미(美)와 심미적 가치 알린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youtu.be/--ATO7sQtFM?si=BYpCZ_sjpNwRl8ez</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8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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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영란 치과의사, 대형 기획사·한체대 국가대표 전담 '미소 주치의,'K브랜드 대한민국 한복대회' 심사위원 위촉... &amp; quot;심미 보철 전문가의 시각으로 평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81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문화예술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2026 K브랜드 대한민국 한복대회'에서 코랄치과 서영란 대표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지난 11일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한국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K-뷰티'의 기준을 제시하는 대형 이벤트로, 서 원장은 본인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사에 참여했다.이번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초빙된 서영란 원장은 현재 대형 연예 기획사 및 한국체육대학교(한체대) 국가대표 선수들의 제휴 주치의로 활동 중인 실력파 의료진이다.랜 시간 국내 대형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들과 한국체육대학교 국가대표 선수들의 구강 관리 및 심미 보철 치료를 전담해온 서영란 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전통미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심사하는 데 주력했다.서 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quot;한복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모델의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밝은 에너지&quot;라며, &quot;평소 대형 기획사 아티스트들의 미소를 디자인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옷과 가장 잘 어우러지는 건강하고 조화로운 이미지를 선발하는 데 집중했다&quot;고 밝혔다.대형 기획사 제휴 및 국가대표 전담 치과로서 쌓아온 서영란 원장의 정교한 심미안은 이번 한복 모델 선발 과정에서도 참가자들의 품격 있는 미소를 평가하는 핵심 기준이 되었다는 평가다.또한, 서 원장은 지난 2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미스미스터 광고모델콘테스트'에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대한민국 광고계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서영란 원장의 전문적인 식견과 세심한 심사가 대회의 공정성과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그녀가 단순한 의료진을 넘어 'K-컬처'와 'K-뷰티'를 잇는 중요한 심미 전문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서영란 원장의 참여는 대회의 수준을 한층 높였을 뿐만 아니라, 'K-뷰티의 완성은 미소'라는 새로운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코랄치과 관계자는 &quot;앞으로도 아티스트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구강 건강과 심미 보철 치료를 책임지는 '미소 주치의'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한편,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quot;고 전했다.코랄치과는 서영란 대표원장의 정교한 심미안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미소를 디자인하는 프리미엄 심미 보철 치료 전문 치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7:1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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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영란 치과의사, 대형 기획사·한체대 국가대표 전담 '미소 주치의,'K브랜드 대한민국 한복대회' 심사위원 위촉... &amp; quot;심미 보철 전문가의 시각으로 평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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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계절의 미학을 품다... 알렉산더페리, DDP에서 완성한 럭셔리 런웨이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81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피렌체의 깊은 감성을 담아 품격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럭셔리 악어백 브랜드 Alexander Feri (알렉산더페리)가 지난 3월 31일, 동대문 DDP 패션몰 5층 패션창작 스튜디오에서 대규모 브랜드데이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패션 발표를 넘어,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삶의 품격을 이야기하는 독창적인 무대로 연출되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행사장에는 300석의 좌석이 마련되었으나, 쇼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이 매진되었다. 심지어 많은 관객이 입석으로 관람할 정도로 Alexander Feri의 세계에 대한 대중의 열망이 뜨거웠다.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친 후, 브랜드의 수장이자 디자이너인 허찬설 디자이너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품격은 삶 속에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한 땀의 장인정신과 한 시대의 아름다움이 만나는 순간, 그 아름다운 봄을 기억하기 위해 이 무대를 준비했습니다.오늘 수많은 분의 관심과 환호 속에 사계절의 품격을 백과 함께 공존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이 장엄한 무대가 Alexander Feri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의 기억 속에 조용하지만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남기를 바랍니다.”행사를 공동 기획한 맥앤스타 신철호 대표 역시 쇼를 성공리에 마친 소회를 전했다.“Alexander Feri 브랜드데이 패션쇼에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예상보다 뜨거운 성원에 좌석이 부족하여 서서 관람하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쇼의 성공을 발판 삼아, 오는 9월에는 더욱 확장된 기획으로 새로운 차원의 패션쇼를 선보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Alexander Feri를 믿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과 협찬사들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이날 런웨이는 사계절의 미학을 통해 시간과 감정, 그리고 삶의 품격을 전달하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Spring — 젊음의 밤과 아침첫 무대는 봄(Spring)으로, 연출가 양미희 감독의 손길로 펼쳐졌다. 20대 이상의 모델들이 등장하여 밤의 클럽 장면과 아침의 출근 룩이라는 극적인 대비를 통해 젊은 세대의 역동적인 하루를 패션으로 표현했다. 자유로운 에너지와 현실적인 일상이 교차하며 봄 특유의 시작과 설렘을 전달했다.Summer — 흐르는 런웨이이어진 여름(Summer) 무대는 김셀리 감독의 연출로 한여름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풍광을 만들어냈다. 화이트와 아쿠아 블루 스카프가 바람처럼 흐르며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달했다. TEAM SUMMER가 선보인 이 무대는 감정을 전달하는 런웨이로서, 모델들이 하나의 흐름이 되어 파도처럼 이어지는 장면을 완성했다. “흐르는 런웨이, 사라지는 여운… 시니어타, 여름의 품격을 걷다.”라는 은유적인 메시지는 시니어 세대의 품격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Autumn — 깊어지는 색의 온도세 번째 무대는 가을(Autumn)로, 연출가 에스더 김 감독이 맡았다. 골드와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깊어지는 계절의 온도를 표현하여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컬러 팔레트가 가을의 낙엽과 햇살을 떠올리게 했다. 성숙한 우아함을 강조한 무대였다.Winter — 눈꽃 여왕의 피날레마지막 무대는 겨울(Winter)로, 이은자 감독이 연출했다. ‘눈꽃 여왕’ 콘셉트로 진행된 런웨이는 화이트와 블랙의 강렬한 대비 속에서 퍼포먼스 요소가 더해져 차가운 계절의 아름다움과 고요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쇼의 마지막을 장엄하게 마무리했다.이번 패션쇼의 백미는 브랜드 고객들이 직접 런웨이에 오른 순간이었다. Alexander Feri 악어백을 구매한 고객들이 모델들과 함께 워킹을 하며 브랜드와 함께하는 ‘팬덤’의 문화를 만들어낸 것이다.이 장면은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삶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무대라는 메시지를 더욱 강하게 전달했다.장인정신과 품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Alexander Feri는 이번 쇼를 통해 패션 이상의 가치를 전달했다. 피렌체의 장인 정신과 한국적 감성이 만나 완성된 Alexander Feri의 세계는 사계절의 이야기 속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번 패션쇼는 한중기업가 협회, 디테크모빌리티 그룹, 나인톡, 효천 영농조합, TD골프, K브랜드 방송 진흥원의 공식 후원과 동아TV, 양천문화재단, 신통 정형외과, 코미인성형외과, 줄로그, HEILL, LASACA 등 수많은 기업의 공식 후원으로 완성되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3:2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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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의 미학을 품다... 알렉산더페리, DDP에서 완성한 럭셔리 런웨이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youtu.be/ka0CHn5qk94?si=pB7CXb6sVcMVHbqr</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8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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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 성료..'무대의 마법사' 김보민 교수, DDP를 세계의 런웨이로 물들이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788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20일,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열린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가 수많은 관객의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재)월드프레스센터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문화선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모델 선발을 넘어 대한민국 광고 산업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고,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특히 이번 대회는 무대연출 총감독을 맡은 김보민 교수의 지휘 아래, 역대급 스케일과 세련된 연출을 선보이며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에 걸맞은 품격을 증명해냈다.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모델뿐만 아니라 외국인 모델들이 대거 참여하여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축제를 완성했다는 점이다.김보민 총감독은 DDP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활용하여 동양적인 곡선의 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무대를 연출했다.김 감독은 조명, 음악, 그리고 모델들의 워킹 동선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조율하며 관객들에게 한 편의 예술 영화를 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했다.특히 오프닝 무대에서는 황선정 드레스의 고혹적인 실루엣과 김 감독 특유의 역동적인 연출이 만나 런웨이를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무대 연출을 총괄한 김보민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단순히 예쁜 모델을 선발하는 자리가 아니라,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국내외 외국 모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서로 다른 문화를 무대 위에서 융합해내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이것이 바로 제가 꿈꾸던 '월드 모델 축제'의 진정한 분위기였다”고 소회를 밝혔다.치열한 경합 끝에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수상자들은 뜨거운 눈물과 함께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전해 무대를 더욱 빛냈다대상을 받은 한 수상자는 “꿈만 같던 무대에서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저를 믿고 지원해주신 부모님과 심사위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멋진 무대를 만들어주신 김보민 총감독님과 모든 스태프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운을 뗐다.이어 “단순히 상품을 홍보하는 모델을 넘어, 대한민국 브랜드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 앰버서더'로서 책임을 다하겠다. K-브랜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최고의 광고 모델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김보민 총감독의 혁신적인 연출력과 모델들의 열정, 그리고 강력한 후원 파트너십이 만들어낸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는 대한민국 광고 모델 산업의 밝은 미래를 밝히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4:5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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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 성료..'무대의 마법사' 김보민 교수, DDP를 세계의 런웨이로 물들이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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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실문화 잇는 한복의 무대, 샤카 대표·가수 아우라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 위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69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가 지난 3월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2026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는 (주)물결 엔터테인먼트의 샤카(본명 김로윤) 대표와 가수 아우라(본명 정승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대회의 전문성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문화선양회가 공동 주관하고 재단법인 황실전통문화재단이 공식 후원하는 문화 행사로, 한국 전통 의복인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다음 세대와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황실문화선양회 이홍 공주가 대회장을 맡아 황실문화와 한복의 계승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더하며 문화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대회에서는 모델들이 한복 패션쇼를 통해 한국 전통미를 선보이며, 차세대 문화 인재 및 키즈 모델 발굴의 장이 되었다.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샤카(김로윤) 대표는 문화 콘텐츠 기획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이다.그는 이번 대회에서 모델들의 개성과 표현력, 그리고 전통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감각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아우라(정승운)는 현재 물결 엔터테인먼트 기획이사로서 음악, 공연, 문화 콘텐츠 기획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대중문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들의 무대 표현력과 스타성을 중심으로 심사에 참여했다.샤카 대표는“한복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모델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존중하며 공정한 시각으로 심사에 임했다”고 밝혔다.가수 아우라 역시 “한복이라는 전통문화와 모델들의 순수한 에너지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모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심사에 참여했다”는 소감을 전했다.전통문화와 패션, 엔터테인먼트가 조화롭게 결합된 이번 행사는 한국의 한복 문화를 널리 알리고 미래 문화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무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0:5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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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실문화 잇는 한복의 무대, 샤카 대표·가수 아우라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 위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3/28/914997fce8e4558945fbf730a2c0244820525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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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델 류서연,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 미스 퀸(Queen) 등극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69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월드프레스센터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 황실문화선양회가 주관한 ‘2026 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20일 동대문 DDP 패션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국내외 다국적 모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진정한 ‘월드 모델 선발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킨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단연 미스 부문 최고의 영예인 ‘퀸(Queen)’을 차지한 모델 류서연이었다.이번 대회는 광고계를 이끌어갈 모델을 발굴하는 자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그 속에서 류서연은 고혹적인 분위기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수상 소감: &quot;신뢰와 감동을 주는 진정한 광고 모델이 되겠습니다&quot;]당당하면서도 세련된 워킹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광고 모델로서 그녀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과 아우라를 증명하기에 충분했다.그녀는 &quot;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꿈꿔왔던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가족과 친구들에게 먼저 감사를 전하고 싶다&quot;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quot;앞으로 '광고모델 퀸'이라는 타이틀에 부끄럽지 않도록, 내면과 외면 모두 가꾸는 진정성 있는 모델이 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quot;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이번 대회는 황선정 드레스가 공식 의상을 맡았으며, GMTV(패션방송), 데일리비즈온, 국제언론인클럽이 공식 방송으로 참여했다. 또한, 세계인플언서협회, SMA시니어모델협회, 코랄치과, 이천예치과, 입안에행복치과, 제노시스, 벨라의바디디자인, 이지스엔터테인먼트, (재)국제언론인클럽, 슈퍼퀸 모델협회, MCN Agency, 서울 넘버원 정형외과/줄기세포치료센터, 김정아우리옷, 국악방송, UN EEPC, APFEL COSMETICS, 윤을 커뮤니케이션, 알렉산더페리백, 인천대학교 등 다수의 공식 후원 기업이 대회 성공에 힘을 보탰다.미스 모델 부문 ‘퀸(Queen)’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광고계의 새로운 정점으로 등극한 류서연. 드레스만큼이나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그녀가 앞으로 글로벌 무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보여줄 다채로운 활약상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9:5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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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델 류서연,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2026 제2회 미스·미스터 광고모델 선발대회’ 미스 퀸(Queen) 등극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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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스페론㈜, 아마추어 골퍼의 꿈 담은 비거리 골프공 ‘소롱(SoLong)’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48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엑스페론㈜,아마추어 골퍼의 꿈 담은 비거리 골프공‘소롱(SoLong)’출시 “편안한 타구감과 자연스러운 비거리 향상…아마추어 골퍼의 즐거운 라운드를 위한 혁신적 선택” 국내 골프공 기술 기업 엑스페론㈜(대표이사 김영준)이 아마추어 골퍼의 비거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신제품 골프공‘소롱(SoLong)’을 선보였다.소롱은 저압축·고반발 설계를 적용해 스윙 스피드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마추어 골퍼도 향상된 비거리와 편안한 타구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국내 골프공 기술 기업 엑스페론㈜(대표이사 김영준)최근 국내 골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약600만 명에 달하는 국내 골프 인구 중 상당수가 아마추어 골퍼다.이들은 평균 스윙 스피드가 낮아 비거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비거리와 타구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골프공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영준 대표는“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는 스윙 스피드가70~90mph범위에 해당하며,저압축 구조의 골프공은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여 자연스럽게 비거리를 늘려준다”고 설명했다.그는 골프산업학 전공의 장비 연구자 출신으로,골프공 중심 균형 개선을 위한 밸런스 기술 연구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소롱의 핵심은 저압축·고반발 코어에 있다.타격 순간 발생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흡수·전달해 낮은 스윙 스피드에서도 충분한 반발력을 제공하며,충격 흡수 기능으로 손에 전달되는 진동을 줄여 편안한 타구감을 극대화 하였다.또한 고급 아이오노머 소재와2Layer구조로 높은 탄성과 에너지 전달력을 확보했으며, 332개의 공기역학적 딤플 패턴을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양력을 높여 안정적인 탄도와 더 긴 비거리를 실현했다. 김 대표는“아마추어 골퍼가 가장 크게 느낄 변화는 편안한 타격감과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비거리이며,라운드 내내 부담 없는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엑스페론㈜은 소롱을 아마추어 골퍼의 실전 라운드에 최적화된 골프공으로 소개하며, “골프 장비는 골퍼의 즐거운 플레이를 지원해야 한다”고 전했다소롱은 비거리 고민 해소와 편안한 플레이,나아가 스코어 향상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현재 소롱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비거리와 타구감을 동시에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9:0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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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스페론㈜, 아마추어 골퍼의 꿈 담은 비거리 골프공 ‘소롱(SoLong)’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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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한길복지재단,  사회적 약자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45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3월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손경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대표이사 박희정)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이수백 이사,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박희정 대표이사,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박희정 대표이사는“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은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사회적 책임 가운데 하나”라며“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따뜻한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7개의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 조성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력의 폭을 넓히고,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정성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유)·한길복지재단, 사회적 약자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7:5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래강사에서 방송 경영인까지… 전해리, 가요TV 총괄 부사장으로 ‘제2의 도약’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30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노래강사에서 방송 경영인까지… 전해리, 가요TV 총괄 부사장으로 ‘제2의 도약’노래강사로 시작해 가수, 방송 작가, 연출자를 거쳐 방송 경영자로 우뚝 선 전해리가 음악과 방송을 아우르는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리더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현재 24시간 음악전문채널 가요TV의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전해리는 방송 제작 및 편성, 콘텐츠 기획을 진두지휘하며 대한민국 가요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노래강사에서 방송 경영인까지… 전해리, 가요TV 총괄 부사장으로 ‘제2의 도약’■ 현장에서 다진 탄탄한 실력, 콘텐츠 전문가로 꽃피우다전해리 부사장은 오랜 시간 노래강사로 활동하며 대중과 호흡해 온 실력파 음악인이다. 현장에서 쌓은 소통 능력과 음악적 깊이를 바탕으로 가수로 데뷔,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그의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방송 제작 현장에 뛰어들어 **작가와 연출자(PD)**로서 프로그램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이러한 현장 실무 경험은 그가 단순한 예술인을 넘어, 방송 경영자로서 거듭나는 핵심 자산이 되었다는 평가다.■ 예술과 경영의 조화… 학구열 불태우는 문화기획자전해리 부사장은 현재 우석대학교 예술경영대학원에 재학하며 학문적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수십 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하여, 예술과 경영이 접목된 새로운 문화산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전해리 부사장은 현장의 감각과 제작 능력, 학술적 소양까지 갖춘 보기 드문 인재”라며, “그의 독보적인 커리어 패스는 많은 후배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들이 꿈 펼칠 수 있는 최고의 무대 만들 것”전해리 부사장은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삶에 희망을 주는 강력한 힘이 있다”며 “가요TV를 통해 실력 있는 가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고, 한국 대중음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가요TV는 전해리 부사장의 리더십 아래 신인 가수 발굴과 차별화된 음악 프로그램 기획을 강화하며, 방송과 공연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융합형 문화 콘텐츠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1:5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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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무용가 박차희,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서 ‘한복과 무용’의 정수 선보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21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무용가 박차희,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서 ‘한복과 무용’의 정수 선보여한국무용가 박차희,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서 ‘한복과 무용’의 정수 선보여한국무용수이자 한연총(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인 박차희가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한국 전통의 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문화예술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현재 한국무용 박사 과정을 밟으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예술가로 평가받는 박차희 예술감독은 이날 시상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한복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이번 쇼는 한연총 모델협회 전아윤 회장이 기획한 것으로, 박 감독은 단순한 모델 워킹을 넘어 한국무용의 호흡과 섬세한 춤사위를 접목한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이번 무대의 핵심은 ‘조화’였다. 박차희 감독은 한복이 지닌 고유의 곡선과 색감을 무용수의 유연한 몸짓으로 극대화했다. 절제된 아름다움과 품격 있는 동작은 한복을 단순한 의상이 아닌, 우리 민족의 정신과 예술적 상징이 담긴 하나의 작품으로 변모시켰다. 현장 관객들은 무용수의 손끝과 발림을 따라 흐르는 한복의 선에 매료되어 뜨거운 갈채를 보냈다.예술 비평가들은 이번 공연에 대해 “전통 복식과 무용, 그리고 현대적 패션쇼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콘텐츠”라며, “한국 전통예술이 대중과 어떻게 호흡해야 하는지를 보여준 유의미한 사례”라고 평했다.박차희 예술감독은 “한복과 우리 춤이 가진 본연의 가치를 대중 예술의 장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한국무용의 전통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현대적 확장을 통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박차희 예술감독은 학문적 탐구와 국내외 공연 활동을 병행하며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화와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무대 역시 전통의 품격을 현대적인 무대 문법으로 풀어내며 한국 문화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연총 예술감독 박차희, 전아윤 회장 기획 한복 패션쇼서 특별 퍼포먼스한연총 예술감독 박차희, 전아윤 회장 기획 한복 패션쇼서 특별 퍼포먼스한연총 예술감독 박차희, 전아윤 회장 기획 한복 패션쇼서 특별 퍼포먼스[박차희 예술감독 주요 프로필]현) 한연총 예술감독현) 한국무용 박사 과정 (학문적 연구 및 실기 병행)주요 활동: 한국 전통무용 공연 및 현대적 융복합 퍼포먼스 기획·출연]]></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8:4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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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무용가 박차희,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서 ‘한복과 무용’의 정수 선보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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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우리옷 소담해’ 양지우 대표,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오프닝 장식... 한복의 예술성 세계에 알린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19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우리옷 소담해’ 양지우 대표,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오프닝 장식... 한복의 예술성 세계에 알린다.‘우리옷 소담해’ 양지우 대표‘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한복 전문 브랜드 ‘우리옷 소담해’의 양지우 대표가 지난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우리 전통 의상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렸다.이번 시상식의 포문을 연 ‘우리옷 소담해’의 한복 패션쇼는 전통적인 한복의 우아한 선과 현대적인 감각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절제된 아름다움과 섬세한 디자인, 고운 색채가 어우러진 작품들은 단순한 의복을 넘어 하나의 완성도 높은 ‘문화예술 작품’으로서 한복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이번 무대는 한복이 명절이나 특별한 행사에만 입는 옷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학을 담은 독보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무대 위에서 펼쳐진 우아한 움직임과 색감의 향연은 마치 한 편의 예술 공연을 연상시키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우리옷 소담해’를 이끄는 양지우 대표는 전통의 품격을 지키면서도 시대적 감각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한복 디자이너다. 양 대표는 이번 무대에 대해 “대한민국연예예술상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번 무대는 한복이 문화예술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을 보여드리고자 기획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양 대표는 “한복은 우리의 역사와 정신이 담긴 옷이자 세계 속에서 빛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의 미를 지키되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한복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오프닝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옷 소담해’는 향후 다양한 문화 행사와 글로벌 무대를 통해 한복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7:1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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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옷 소담해’ 양지우 대표,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오프닝 장식... 한복의 예술성 세계에 알린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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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구 대통령’ 허재, JTBC ‘예스맨’ 출격… 서장훈·하승진과 ‘사제지간’ 특급 재회 예고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18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 JTBC '예스맨' 방송 캡처- 오승환·표승주 등 스포츠 레전드들과 호흡… ‘예능 대통령’ 입지 굳힌다- 팔컴홀딩스와 전속 계약 체결, 본격적인 방송 및 대중 소통 행보 박차대한민국 농구의 전설 ‘농구 대통령’ 허재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을 통해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이번 ‘예스맨’은 각 종목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집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구계의 ‘끝판대장’ 오승환과 배구 스타 표승주가 합류해 스포츠 스타 특유의 승부욕과 반전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과거 제자였던 서장훈, 하승진과의 재회다. 코트 위 엄격했던 호랑이 감독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현재의 예능 선후배로서 보여줄 ‘티키타카’는 이번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허재는 “예스맨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예고했다.한편, 허재는 최근 팔컴홀딩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팔컴홀딩스 관계자는 “허재가 방송은 물론 다채로운 분야에서 대중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스포츠 레전드들의 거침없는 도전기 JTBC ‘예스맨’은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3:4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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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85만 유튜버 정선호·모친 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 출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17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185만 유튜버 정선호·모친 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 출간1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정선호와 그의 어머니인 크리에이터 박근미(애칭 ‘근미 여사’)가 첫 공동 에세이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를 출간하며 작가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185만 유튜버 정선호·모친 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 출간이번에 출간된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쾌하고 현실적인 모자 케미를 보여주었던 두 사람이 삶의 과정에서 느낀 진솔한 감정과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책이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와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담아내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출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는 오는 2026년 3월 7일(토) 오후 2시, 경기도 안성시 소재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저자들이 독자들과 직접 만나 책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와 삶의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정선호의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하고 정감 어린 모습으로 ‘근미 여사’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아들 정선호 역시 가족 중심의 공감형 콘텐츠로 185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했다.특히 박근미는 최근 종합 매니지먼트사 팔컴홀딩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에세이 출간을 기점으로 방송 출연, 강연, 전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저자 측은 “영상으로는 다 전하지 못했던 깊은 속마음과 삶에 대한 시선을 이번 책에 담았다”며 “일상에 지친 많은 분들에게 작은 쉼표가 되는 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는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개요]행사명: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 출간 기념회일시: 2026년 3월 7일(토) 오후 2시장소: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 (경기 안성시 중앙로 327)주요 내용: 저자 인사, 토크 콘서트 및 독자 사인회]]></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0:24: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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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파크골프, ‘전문 자격증 시대’ 열린다… ㈜레저로, ‘자격증 4종 통합 과정’ 개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712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파크골프, ‘전문 자격증 시대’ 열린다… ㈜레저로, ‘자격증 4종 통합 과정’ 개설- 초고령사회 맞춤형 미래 스포츠 산업으로 급부상- 프로·심판·방과후지도사·강사 등 4종 자격증 동시 취득 기회- 실전 필기 및 현장 실기 40시간 집중 교육… 전문직업군 양성 박차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파크골프가 단순한 시니어 취미를 넘어 전문 직업군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파크골프 업계 선두 주자인 ㈜레저로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과 손잡고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한 ‘파크골프 자격증 4종 세트’ 교육 과정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최근 파크골프는 짧은 코스와 간편한 장비, 낮은 부상 위험 덕분에 전 세대가 즐기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는 지도자 자격 취득이 유망한 창업 및 취업 기회로 인식되며 교육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이에 ㈜레저로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자 총 4종의 자격증을 한 번에 취득할 수 있는 통합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취득 가능한 자격증은 ▲파크골프 프로 2급(문화체육관광부) ▲파크골프 심판 1급(문화체육관광부) ▲파크골프 방과후 지도사(교육부) ▲파크골프 강사자격(대한청소년문화체육진흥원 등)이다.교육은 총 40시간 동안 진행되며, 실전 필기 교육과 현장 실기 교육이 병행된다. 특히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실기 평가에서 **6언더 이하(600점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야 자격증 획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레저로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이제 단순한 생활체육을 넘어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첨단 스포츠 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살리는 관광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자격증 과정은 건강과 수익을 동시에 잡고자 하는 예비 전문가들에게 안정적인 취업과 창업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실제로 교육에 참여 중인 한 수강생은 “은퇴 후 막막했던 노후 설계를 파크골프 지도자라는 전문직을 통해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파크골프 관련 자격증 취득 희망자, 전문 강사 및 심판 전향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매달 수시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세한 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레저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파크골프 자격증 4종 세트 구성]파크골프 프로 2급: 문체부 인가 (취득 6개월 후 1급 응시 자격 부여)파크골프 심판 1급: 문체부 인가 (경기 심판 및 대회 관리)파크골프 방과후 지도사: 교육부 인가 (학교 및 지역사회 교육 담당)파크골프 강사자격: 전문 대학원 및 진흥원 발급 (전문 지도 인력)]]></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2:2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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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크골프, ‘전문 자격증 시대’ 열린다… ㈜레저로, ‘자격증 4종 통합 과정’ 개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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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인플루언서협회-세계피부미용협회, 글로벌 뷰티 산업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695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인플루언서협회-세계피부미용협회,글로벌 뷰티 산업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뷰티 기술과 디지털 영향력의 결합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 제시-교육,자격증,유통 등5대 핵심 지표 설정…글로벌 시장 전격 공략대한인플루언서협회(회장 김현경)와(재)세계피부미용협회(대표 이한수)가 뷰티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양 기관은 지난23일,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K-뷰티 산업의 새로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전통적인 뷰티 서비스 산업에 디지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접목하여,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양 기관은▲글로벌 표준 자격증 사업▲선진화된 국제 교육 커리큘럼 개발▲국제 규모의 대회 공동 개최▲IT기반 디지털 매거진 발행▲인플루언서 중심의 제품 유통 혁신 등5대 핵심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교육과 유통, IT기술이 집약된‘뷰티 테크 생태계’구축을 목표로 한다.세계피부미용협회의 독보적인 기술 인프라와 대한인플루언서협회의 강력한 콘텐츠 전파력을 결합해,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K-뷰티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판로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대한인플루언서협회 김현경 회장은“전문 기술과 디지털 영향력이 만나는 이번 협업은 뷰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인플루언서들이 단순한 홍보 대사를 넘어K-뷰티 산업의 혁신 주체로 거듭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재)세계피부미용협회 이한수 대표 또한“디지털 매거진과IT플랫폼을 활용한 협업은 국내외 미용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화답했다.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체를 통해 사업별 세부 실행 로드맵을 확정하고,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공동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대한인플루언서협회-세계피부미용협회,글로벌 뷰티 산업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3:4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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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크 박기원 대표, ‘대한민국 펫푸드 장인 1호’ 선정…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 입증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671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아크 박기원 대표, ‘대한민국 펫푸드 장인 1호’ 선정…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 입증(2026년 2월 9일)– 반려동물 사료 및 기능성 간식 전문 제조기업 ㈜아크(대표 박기원)는 박기원 대표가 대한민국 장인협회가 주관한 ‘제13회 대한민국 장인·예술인 문화발전 성과 공유회’에서 **‘대한민국 펫푸드 장인 1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난 2012년 생산을 시작한 이래 10여 년간 축적해온 ㈜아크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 중심 경영, 그리고 연구개발(R&amp;amp;amp;D) 기반의 제조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연구개발 기반의 ‘맞춤형 사료’ 시스템으로 업계 선도서울대학교 출신 식품 전문가인 박기원 대표를 필두로 한 ㈜아크는 전문 연구진을 통해 제품 설계부터 원료 배합, 공정 개발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1:1 커스터마이징 베이스 포뮬러’**는 반려동물의 질환 및 건강 상태에 따라 세분화된 맞춤형 급여를 가능케 한다.이 시스템은 ㈜아크만의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유연한 제조 구조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개체별로 다른 건강 니즈에 정밀하게 대응하며 업계 내 차별화된 기술 우위를 점하고 있다.■ 글로벌 수준의 품질 인증과 해외 시장 확장㈜아크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 현재 ▲HACCP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은 물론, 까다로운 국제 식품안전 규격인 ▲FSSC 22000 인증을 모두 획득하여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입증했다.이러한 기술 신뢰도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식품 대기업 및 제약사와 다양한 OEM·ODM 협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넘어 미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펫푸드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 세울 것”박기원 대표는 “대한민국 펫푸드 장인 1호 선정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품질 혁신을 최우선으로 해온 ㈜아크 모든 임직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펫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반려동물 식품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아크 박기원 대표, ‘대한민국 펫푸드 장인 1호’ 선정…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 입증]]></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3:0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제언론인클럽-한국농업연구원,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및 스마트팜 기술 보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668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제언론인클럽-한국농업연구원,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및 스마트팜 기술 보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과학적 기반의 유기농 재배기술과 스마트팜 솔루션 대중화에 앞장 - 알기 쉬운 교육 콘텐츠 제작으로 농가 보급 및 글로벌 홍보 강화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과 한국농업연구원(대표 박효훈)이 미래 지향적 농업 기술의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양 기관은 지난 2월 10일 국제뉴스 서울본부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과학적 기반의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기술과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팜 기술을 널리 알리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문적인 농업 기술의 **‘디지털 전환’**과 **‘대중화’**에 있다. 양측은 다음과 같은 사항에 집중할 계획이다.과학적 유기농법 전파: 한국농업연구원이 보유한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노하우를 체계화한다.스마트팜 기술 보급: 농민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팜 솔루션을 제안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인다.교육 콘텐츠 공동 제작: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 및 매뉴얼 등 교육용 콘텐츠로 제작하여 널리 보급한다.양 기관의 역할한국농업연구원은 그간 연구해 온 친환경 재배 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며 실무 교육을 담당한다. 국제언론인클럽은 자체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이러한 기술과 콘텐츠를 국내외로 전파하고, K-농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채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친환경 유기농법과 스마트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농업 기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한국농업연구원 박효훈 대표는 “현장에서 농민들이 겪는 기술적 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안전한 스마트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협약을 통해 제작될 교육 콘텐츠는 향후 양 기관의 공식 채널 및 미디어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국제언론인클럽-한국농업연구원,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및 스마트팜 기술 보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9:3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홈투빗 이근희 대표, “블록체인으로 부동산 투자의 문턱 낮춘다... 글로벌 프롭테크 혁신 가속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649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홈투빗 이근희 대표, “블록체인으로 부동산 투자의 문턱 낮춘다... 글로벌 프롭테크 혁신 가속화”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금융 플랫폼 기업 **홈투빗(Home2Bit)**의 이근희 대표가 부동산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프롭테크(Prop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으로, 기존 부동산 거래·투자 절차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혁신 기술 분야입니다. 여기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가상현실(VR),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 등이 포함됩니다.■ 부동산과 블록체인의 결합, ‘자산의 민주화’ 실현이근희 대표는 IT 기술과 금융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고가 자산에 국한되었던 부동산 투자 시장을 일반 대중에게 개방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가 이끄는 홈투빗은 부동산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여 소액으로도 우량 매물에 투자할 수 있는 ‘조각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이 대표는 “부동산은 가장 안전한 자산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진입 장벽과 불투명한 거래 절차 때문에 소수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며,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활용해 누구나 공정하게 자산 형성의 기회를 얻는 **‘자산의 민주화’**를 실현하는 것이 홈투빗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실물자산(RWA) 토큰화의 선두주자홈투빗은 단순한 플랫폼 개발을 넘어, 실물자산(RWA, Real World Asset)의 토큰화를 통해 부동산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근희 대표는 특히 거래 과정에서의 신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산 원장 기술을 도입, 중개 수수료 절감과 계약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이끌어냈다.현재 홈투빗은 국내 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부동산 자산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해외 우량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는 한국의 앞선 핀테크 기술력을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비전: 종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으로의 도약이근희 대표는 향후 부동산을 넘어 다양한 실물 자산을 포괄하는 종합 디지털 자산 운용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예고했다. 그는 “토큰증권(STO) 시장의 제도화에 발맞춰 규제 준수와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이근희 대표 약력](현)홈투빗(Home2Bit) 대표이사(현)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 국제협력위원회(위원장)(현)국제미디어그룹 필리핀 지부장 “라이프방송LifeTV ,GJCNEWS, 대한장애인복지신문”(현)국제민속영화제(IFFF) 국제협력위원회(위원장)-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략 전문가-실물자산(RWA) 디지털화 프로젝트 다수 주도-주요 블록체인 컨퍼런스 및 금융 포럼 초빙 연사사진=홈투빗 이근희 대표]]></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13: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현희 의원,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돈 벌어오는 CEO 시장 될 것”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645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현희 의원,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돈 벌어오는 CEO 시장 될 것”- 1호 공약으로 ‘DDP 해체 및 서울 돔 아레나 건립’ 파격 제안 - “강남·북 아우르는 유일한 후보, ‘진짜 서울 대통합’ 이뤄낼 것” - ‘진짜서울행복특별위원회’ 출범... 시민의 존엄과 행복 중심 시정 약속(2026년 2월 2일, 서울)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3선, 서울 중·성동갑)이 2일 오전 10시 40분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전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서울시민을 위해 실질적인 부를 창출하는 ‘돈 벌어오는 CEO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오세훈 시장의 기존 시정을 ‘전시성 행정’이라 비판하고 파격적인 1호 공약을 발표했다.■ 1호 공약: DDP 해체와 ‘서울 돔 아레나’ 건립전 의원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주변 상권과 단절되어 상권을 고립시킨 전시성 행정의 산물”로 규정하고, 이를 해체하겠다고 선언했다. 대신 그 자리에 글로벌 최대 규모의 다목적 복합 시설인 **‘서울 돔 아레나’**를 건립하여 K-팝 공연과 대형 스포츠 경기가 상시 열리는 서울의 새로운 경제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강남·북을 아우르는 ‘진짜 서울 대통합’전 의원은 과거 보수 성향이 강한 강남 지역에서 당선되었던 경험과 현재 강북(성동) 지역구 의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본인이 “지역주의와 계급주의를 모두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역설했다. 그는 “강남을 사랑하고 강북을 존경하며, 두 지역이 균형 성장하는 ‘진짜 서울 대통합’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짜서울행복특별위원회’ 출범 및 퍼포먼스같은 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전 의원의 지지 모임인 ‘진짜서울행복특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배, 박주민, 서영교 의원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특히 전 의원은 행사 중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민주당의 불모지였던 강남에서 승리했던 뚝심을 상기시키며 본선 경쟁력을 시각적으로 입증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는 행복한 서울”전 의원은 “가짜 행복이 아니라 서울 시민 한 분 한 분이 고귀한 존재로 인정받고 인간의 존엄성을 누리는 서울을 꿈꾼다”며, 향후 주거, 교통, 돌봄 등 분야별 민생 정책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치과의사, 변호사, 국민권익위원장을 거치며 전문성과 행정력을 검증받은 전 의원의 가세로 민주당 내 서울시장 후보 경선 레이스는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전현희 의원,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돈 벌어오는 CEO 시장 될 것”전현희 의원,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돈 벌어오는 CEO 시장 될 것”]]></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2:06:58 +0900</pubDate>
                        <image> 
              <title>전현희 의원,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돈 벌어오는 CEO 시장 될 것”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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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 공형진•노정명•한유정•박대성 등과 함께 공식 출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613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류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을 지향하는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K HEART ENTERTAINMENT)가 출범했다.‘케이하트’(K HEART)의 ‘K’는 코리아(KOREA)의 약자로,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심장’(HEART)과 같은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매니지먼트 사업 영역 뿐만 아니라 한류 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인재 육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회사다.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www.kheartent.com)는 기존 매니지먼트 구조를 넘어,매니지먼트·에이전시 사업을 기반으로 기획·홍보·마케팅·제작·투자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포괄적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우선 소속 아티스트의 체계적인 성장 관리를 위한 매니지먼트와 에이전시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브랜드·콘텐츠·플랫폼을 연계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의 시장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또한 향후 드라마,영화,예능은 물론 숏폼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며,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춘 IP(지식재산)중심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여기에 콘텐츠 및 투자,부가사업 전개를 병행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황정현 대표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25년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탄탄한 네트워크를 쌓아온 인물이다.황 대표는 영화 ‘왕의 남자’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켰던,무명의 이준기를 멘토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한류 스타로 도약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아이스타엔터테인먼트 재직 당시에는 권상우·문근영·김주혁·김민정 등 스타 배우들의 홍보 매니저로 활동했으며,배우 김남길·하석진의 무명 신인 시절 매니저로 함께하며,그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도왔다.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공형진,연애 예능 ‘돌싱글즈6’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노정명,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출신 배우 한유정,그리고 종합격투기 선수 박대성이 소속돼 있다.배우 공형진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영화 ‘로마의 휴일’, ‘고산자,대동여지도’,‘방자전’,‘라이어’,‘태극기 휘날리며’, ‘동해물과 백두산이’,‘남남북녀’,‘파이란’,‘선물’,‘박하사탕’ 등의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쌓았다.드라마는 KBS2‘뷰티풀 마인드’,‘추노’,‘도망자 Plan.B’ SBS‘애인있어요’, ‘내 연애의 모든 것’,‘연애시대’ 등에 출연해 명연기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방송,예능에서도 SBS‘X맨을 찾아라’ MC로서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각인 시켰고, tvN현장토크쇼 ‘택시’,채널A‘풍문으로 들었쇼’ 등을 통해 진솔한 화법으로 시사와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주었다.드라마 ‘연애시대’를 통해 2006년 SBS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조연상, 2014년 파워FM‘공형진의 씨네타운’으로 SBS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는 등 배우로서 영화와 드라마에 국한하지 않고 방송,예능 활동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MBN‘돌싱글즈6’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린 노정명은 배우 겸 가수 뿐만 아니라 웰니스 분야까지 전문성을 확장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1995년 KBS‘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1999년 KBS2‘학교2’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그룹 레드삭스 멤버로 활동하며 가수로서 경력을 쌓았다. 2020년에 드라마에 복귀해 SBS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 출연했다.최근 활동으로는 ‘돌싱글즈6’ 출연을 통해 예능 분야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노정명은 165cm의 균형 잡힌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7개의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바레(Barre)및 웰니스(Wellness)전문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CJ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라이브 커머스 및 공동구매 메인 진행자로도 활약하며 인플루언서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구축하고 있다.지난 2025년 12월 춘사국제영화제에 시상자로 참여하며 영화계와의 접점도 구축했다.연기,방송,웰니스 산업을 아우르는 행보로 노정명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교육기관으로 평가받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인 배우 한유정은 연극과 독립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연기 내공을 다져왔다.내추럴 페이스가 매력인 그녀는 인위적인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소유자로,일상적인 캐릭터부터 감정 서사가 깊은 역할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재원으로 평가된다.국내 종합격투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파이터 박대성은 화끈한 경기 스타일과 뚜렷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증명해온 선수다. 1993년생인 박대성은 178cm, 85kg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타격과 레슬링을 고루 갖춘 밸런스형 파이터로 평가받는다.‘크레이지 독’(Crazy Dog)이라는 별명은 링과 케이지 안에서 보여주는 거침없는 파이팅 스타일과 상대를 몰아붙이는 집요한 경기 운영에서 비롯됐다.박대성은 아시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탬플로지 아시아 랭킹 1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고,세계적인 단체인 원 챔피언십(ONE Championship)에서도 선수로 활동하며 글로벌 경험을 쌓았다.특히 국내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중 하나인 로드 FC에서는 6승 1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 황정현 대표는 “'K HEART’라는 이름에는 K콘텐츠의 중심에서 아티스트와 콘텐츠,산업을 건강하게 순환시키는 핵심 축이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quot;며 “K엔터테인먼트의 본질과 가치를 지키면서,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출범 소감을 밝히며 성원을 당부했다.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공형진,노정명,박대성,한유정 순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 제공)]]></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00: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정윤 홍성군의원, 에세이 ‘함께 여는 내일’로 정치 비전 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602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정윤 홍성군의원, 에세이 ‘함께 여는 내일’로 정치 비전 제시여권 중진들, 이정윤에 힘 실었다…출판기념회서 ‘차세대 리더’ 부각이정윤 홍성군의원, 에세이 ‘함께 여는 내일’로 정치 비전 제시이정윤 홍성군의회 의원이 17일 홍성문화원에서 연 에세이 출판기념회가 지역 정치권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이날 여권 중진 인사들은 축사를 통해 이 의원의 정치 역량을 높게 평가했다. 강승규 의원은 “주민 고통을 끝까지 파고드는 정치인”이라고 했고, 윤상현 의원은 “진정성을 갖춘 지도자”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정치는 관계의 예술”이라며 “홍성의 내일을 주민과 함께 열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과 농어촌, 원도심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행사장에서는 ‘함께 여는 미래’라는 문구가 반복되며 사실상 지역 리더십 도전을 예고했다는 평가가 나왔다.사진=왼쪽부터 윤상현 국회의원,, 이정윤 홍성군의원사진=왼쪽부터 강승규 국회의원, 이정윤 홍성군의원사진=이정윤 홍성군의원, 에세이 ‘함께 여는 내일’로 정치 비전 제시]]></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23:4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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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윤 홍성군의원, 에세이 ‘함께 여는 내일’로 정치 비전 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17/558ddb42ed0eac7719ac4d5b526c9a5922101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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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진아, ‘가시여인아’로 뮤직뱅크 장악…허스키 보이스에 관객 전율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582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태진아, 신곡 ‘가시여인아’로 뮤직뱅크 컴백…“역시 태진아” 호평태진아, ‘가시여인아’로 뮤직뱅크 장악…허스키 보이스에 관객 전율사진=가수 태진아가수 태진아가 신곡 **‘가시여인아’**로 KBS2 뮤직뱅크 컴백 무대에 오르며 단숨에 연예면을 장악했다. 첫 소절부터 터져 나온 특유의 허스키한 샤우트 창법은 무대를 압도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태진아는 이날 묵직한 보이스와 깊은 감정선으로 사랑의 상처와 애절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인생의 무게가 실린 그의 목소리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하며 “역시는 역시”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무대 퍼포먼스뿐만이 아니었다. 스카프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은 태진아 특유의 개성을 극대화하며 곡의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세월이 쌓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태진아표 무대 미학’이 다시 한 번 증명된 순간이었다.신곡 ‘가시여인아’는 사랑의 상처를 ‘가시’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태진아의 진한 음색과 절절한 표현력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컴백 무대만으로도 곡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반응이다.한편 태진아는 이번 신곡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음악 방송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종횡무진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 ‘가시여인아’로 다시 한 번 저력을 입증한 태진아의 행보에 연예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22:1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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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과 간담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575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과간담회박대조 자문위원“디지털 기반AI활용을 통해 신산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 등 경남의현안 과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해야”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과간담회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과 양산시의원을 역임한 박대조 대통령 직속국가AI전략위원회(부위원장 임문영)자문위원이 지난5일 경남도 출연기관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하 경제진흥원)을 방문하여 오재호 원장과AI활용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박대조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원장과 이윤홍 일자리사업단장,이동환 기업지원단장 직무대리,경남도의원 출신인김성훈인제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 등이 함께했다.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2020년7월 설립되어경상남도의 일자리사업을 발굴･수행하고,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체계적인육성을 지원하며,투자유망기업 분석 및 투자자 발굴 등을 통해 경남의 산업･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이날 간담회에서AI활용 일머리-일경험 사업, AI기반 상생형 복지플랫폼 구축,AI인공지능 고등학교 연계 예비창업스쿨, AI종합연구타운 조성 등 경상남도 및 경제진흥원이 국가AI전략과 연계할 사업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박대조 자문위원은“경남투자경제진흥원의 전문성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인프라를 기반으로인공지능AI고등학교와 연계된 예비창업스쿨,지역 소재 대학과협력을 통한AI종합연구타운 조성 등 향후AI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경제진흥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중앙의AI정책 흐름과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지방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과 미래 먹거리를 지자체와 지역 대학과 지방기업들이 연계하여 새로운AI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며 중앙의AI정책과 예산을 지방으로 끌어오는'정책 브릿지'역할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끝으로,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원장은“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진흥원이 경남도 내AI기술 활용 및 관련 인재 양성 등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산업부,중기부 등 중앙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산학연관AI산업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마중물이 될수 있도록 경제진흥원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은경남 산청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댈러스대MBA,한양대 경영학 박사 과정을 마쳤고KOTRA에서 하노이·시카고·광저우 무역관장을 지냈으며30여 년간 글로벌 현장에서 활동했으며,대통령 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전문위원과 해외투자지원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투자유치와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이 높다.사진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박대조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원장,이윤홍 일자리사업단장,이동환 기업지원단장 직무대리,김성훈인제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가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3:1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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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대조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과 간담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1/07/8700d8c32d6e047633aa05dd662e417a13134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57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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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김포 개발사업, 시행사 “H건설이 불법 단독 진행·수익 독식”…대기업-중소 시공사 갈등 격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528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김포 개발사업, 시행사 “H건설이 불법 단독 진행·수익 독식”…대기업-중소 시공사 갈등 격화…김포 고촌읍 향산리 일대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시행사와 현대건설 간의 법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2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이 사업이 ‘불법 단독 추진’, ‘수익 미정산’, ‘조세 축소 신고’ 등 복합적인 의혹으로 확산되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시행사 측은 최근 검찰과 국세청 등 유관 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하며 “현대건설이 공동사업 약정을 위반하고 독단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진정서 내용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2001년부터 김포 향산리 일대 주택 신축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으나, 현대건설이 시행사를 배제하고 단독으로 소유권 이전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했다는 것이다.시행사 관계자는 “공동 명의로 등기된 토지를 현대건설이 단독 명의로 이전하기 위해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위조했고, 시행사 명의로 돼 있던 도로 인허가 서류까지 인장을 무단 사용해 현대건설 명의로 변경했다”고 주장했다.또한 해당 관계자는 “이 같은 행위로 발생한 약 4,000억 원 규모의 사업 수익 중 시행사 몫 2,000억 원이 정산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7년간 투입한 개발비 158억 원이 회수되지 못했고, 사실상 청산 법인으로 내몰린 상황”이라며 “이는 단순한 금전 분쟁이 아니라 대기업과 중소 시행사 간의 구조적 불공정 문제”라고 호소했다.시행사 측은 더욱이 현대건설이 세금 신고 과정에서 건축면적과 매출을 축소 보고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진정서에 따르면, 김포시로부터 승인받은 총 분양 면적은 약 11만 2,000평이지만, 지방세 신고 기준 건축 연면적은 약 4,300평에 불과하다는 것이다.시행사는 “약 10만 평 가량의 축소 신고가 이뤄졌고, 실제 분양 매출은 1조 4,0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사업 소득 약 4,200억 원에 대해 매출을 축소하고 비용을 과다 계상하는 방식으로 조세를 회피했다는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현대건설은 해당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모든 사업은 법적 절차와 계약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됐다”며 “시행사 측 주장은 이미 법원에서 검토된 사안으로, 객관적인 근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또한 “수익금 미정산이나 조세 회피 등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사안은 대기업과 중소 시행사 간의 이익 배분과 개발사업 운영 구조 전반의 공정성 문제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시행사 측은 “국세청과 검찰의 철저한 공동 조사와 미정산 수익 정산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업계 관계자는 “사업 규모가 크고 이해관계가 복잡한 도시개발의 경우 법적 권한과 수익 배분을 두고 다툼이 빈번하다”며 “이번 사건은 제도적 개선 필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김포 향산 도시개발사업은 종로경찰서에 고소 진행중이며 관계 기관의 수사 여부와 판결 결과에 따라 이번 사안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3:5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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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정윤 홍성군의원,제14회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기초의원부문 수상 영예!!!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421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정윤 홍성군 의원,제14회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기초의원부문 수상 영예!!!국제언론인클럽재단과 기부천사클럽재단이 주최하고 맘앤칠드런재단,국가유공자행복나눔재단, 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원이 주관한 ‘제14회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 대상’ 시상식이 지난 11월 11일 서울 서초구 더화이트베일 컨벤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각계각층에서 공로를 세운 인물들이 선정돼 총 13명이 본상, 7명이 특별상을 수상했다.서울 더화이트베일 컨벤션에서 열린 ‘제14회 글로벌 자랑스러운 세계인상 어워즈’ 시상식에서 국제언론인클럽재단이 주최·주관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정윤 의원은 저 개인의 영예이기보다, 함께 걸어온 우리 지역과 군민 모두의 자랑이라 생각합니다.지역의 변화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진심과 책임으로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21:5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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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강민석 작가,갤러리유피에서 오는 11일부터 개인전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94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부천사클럽저널=김지혜기자) 강민석 작가,갤러리유피에서 오는11일부터 개인전 개최...Gallery UP Pop-Up〈Epilogos〉“끝과 시작의 사이,고요가 남긴 여운” Yulia Lyachek,수채화로 그리는 감정의 여백부산을 기반으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온 강민석 작가가 오는11일부터 다음달7일까지 북구 덕천로터리 부근에 위치한 갤러리유피(Gallery UP)에서 개인전'Red Line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를 개최한다.3일 갤러리유피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강민석 작가의15번째 개인전으로 부산문화재단'2025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열린다.작가는 오랜 시간'자동차'라는 상징을 중심으로'Invisible Force', 'Endless Force', 'Paint Desert', 'Time Leap', 'Time Horizon'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내면의 시간과 존재의 에너지,기억의 흔적을 탐구해왔다.이번 전시'Red Line'은 그 여정의 전환점이자,시간과 내면의 충돌을 시각화한 새로운 장이다.그의 화면 속에서 질주는 이동이 아닌 존재의 자각이며,왜곡된 자동차의 형상은 내면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순간을 상징한다.대형 캔버스 시리즈'Endless Impact'에서는 두 대의 자동차가 소실점을 향해 질주하며 충돌하는 폭발적 에너지를 담아냈다.또 회화와 함께 실험적 조형작품도 선보인다.작가는 작업 중 남은 물감을 이용해'아이스크림'형태의 오브제를 제작했으며,이는 덧없음과 기억의 왜곡,감정의 잔여를 상징한다.그는 이를&quot;고통의 끝에서 피어난 숨결이자 사라진 순간을 붙잡는 장치&quot;로 설명한다.성소윤 디렉터는 이번 전시에 대해&quot;끝과 시작의 사이에서 이어지는 감정과 장면들이 관객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quot;며&quot;많은 이들이 함께 그 여운을 나누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7:3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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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석 작가,갤러리유피에서 오는 11일부터 개인전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1/03/c570bee98b92eb4cb8624cf95ace07df17345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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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트남 최초 36홀 더온므엉탄 나이스 파크골프장 개장…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91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베트남 최초 36홀더온므엉탄 나이스 파크골프장 개장…베트남 최초 36홀더온므엉탄 나이스 파크골프장 개장,한국과 베트남 귀빈 참석해양국 교류와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베트남 응에안성에 위치한 므엉탄럭셔리 질람리조트는 이달 25일더온 므엉탄 나이스파크골프장을 성공리에 개장했다고 31일 밝혔다.당일 진행된 개장식 행사는 한국에서 방문한 주요 인사와 현지인사,므엉탄그룹 임원과 더온투어와 더온이벤트 관계자,그리고 응에안성의 정부 관계자와 지역 유지들이 참석해 양국간 우호와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행사는 ▲개회 선언 및 내빈 소개▲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 시타 ▲축하 공과 기념 시타식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한·베 양국 귀빈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파크골프 친선 경기와 리셉션으로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므엉탄 그룹 관계자는 “이번 파크골프장 개장은 베트남 파크골프 확대의 시발점이 될 것이며, 응에안성 지역의 새로운 관광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그는 “한국과 베트남의 시니어 세대를 비롯한 많은 고객이 건강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이번 개장식에는 한국과 베트남의 현지 언론 매체도 함께 참여해, 파크골프 활성화와 응에안성의 관광자원과 리조트 개발 현황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1:1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1회 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 · 한국예총문화예술원배 파크골프대회, 태국에서 성황리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91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제1회 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 · 한국예총문화예술원배 파크골프대회, 태국에서 성황리 개최…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가 주최하고,한국예총문화예술원이 주관을 했으며,레져로, 기가파크골프, 피닉스, 가요TV등이 후원을 했다.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와 한국예총문화예술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 한국예총문화예술원배 파크골프대회’가 최근 태국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이번 대회는 예술과 스포츠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국제 문화교류와 파크골프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국내·국제 참가 및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태국 현지 선수들은 물론, 몽골파크골프협회 대표단이 공식 초청되어 참가했다.대회 기간 중 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와 몽골파크골프협회는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제 친선경기 개최 ▲지도자·심판 교류 ▲청소년 파크골프 육성 ▲문화예술 결합형 스포츠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협력하였다.주요 성과 및 의미로는아시아 파크골프 국제 네트워크 구축의 출발점이며,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태국–몽골 간 파크골프 협력 체계가 처음으로 공식화되었으며,향후 ‘아시아 파크골프 연맹’ 설립과 국제대회 정례화에 대한 논의가 구체화됐다.K-컬처와 스포츠의 융합 모델 제시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가요TV의 현장 촬영 및 음악·공연 콘텐츠가 결합된 ‘문화·예술·스포츠 복합형 축제’로 개최돼새로운 K-컬처 글로벌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몽골파크골프협회와의 공식 MOU 체결했으며,양국 협약을 통해 ▲공동대회 개최 ▲선수·심판 교육 ▲청소년·여성 파크골프 육성 ▲문화·관광 융합사업 추진이 합의되며실질적인 국제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경제·관광 산업 연계 가능성 확대레져로, 기가파크골프, 피닉스 등 한국 기업이 공식 후원에 참여하면서장비 수출, 파크골프장 조성, 관광상품 개발 등 경제적 파급 효과에 대한 가능성도 확인되었다.현장 방송 및 글로벌 홍보 성과가요TV가 대회 현장 중계와 기록 영상을 제작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청자에게도 생생히 전달되며대한민국 파크골프 문화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강화 되었다.민간 주도 문화체육 외교의 성공 사례며,정부가 아닌 민간 문화예술 단체가 주도하여 국제대회와 협약을 성사시킨 국내 첫 사례 중 하나로,문화예술인이 이끄는 스포츠 외교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향후 계획으로는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는 태국 대회의 성공을 기반으로몽골, 필리핀,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순회 파크골프 문화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관광, 청소년 교육, 문화예술 공연이 결합된 융복합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안영일 총재는“이번 대회는 예술과 스포츠가 함께한 진정한 국제 교류 무대였다.몽골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아시아 파크골프 문화가 더욱 넓게, 깊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제2회 제3회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1:16: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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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한국예술문화파크골프총연합회 · 한국예총문화예술원배 파크골프대회, 태국에서 성황리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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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삼석 의원 ,“ 통신 3 사 , 226 개 기초단체 모두 대리점 설치한다 ”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38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국회의원 ( 영암‧무안‧신안 ) [사진제공=서삼석 의원실]김서중 기자 / 앞으로는 유심 해킹사태가 발생하더라도 거주지 내에서 바로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이는 통신 3 사가 전국 226 개 모든 기초단체에 대리점 설치 계획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국회의원 ( 영암 ‧ 무안 ‧ 신안 ) 이 SKT·KT·LGU+ 등 통신 3 사로부터 제출받은 공문에 따르면 , 각 사는 대리점이 없는 지자체에 대해 순차적인 매장 구축 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1 일 , 서삼석 국회의원은 일부 지역에 대리점이 없어 유심 해킹 피해 발생 시 인근 도시로 이동해 유심을 교체해야 하는 불편을 지적한 바 있다 . 당시 대리점이 없는 지자체는 ▲ KT 3 곳 , ▲ SKT 5 곳 , ▲ LG U+ 47 곳에 달했다 .이후 서삼석 의원실과 통신 3 사는 수차례 간담회와 협의를 거쳐 , 전국 226 개 기초단체 전역에 대리점을 설치하겠다는 합의안을 마련했다 .통신 3 사는 '27 년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KT 는 대리점이 없는 3 개 기초단체에 대해 '26 년 중 매장을 구축한다 . SKT 는 '26 년 3 월 섬 지역인 신안군에 설치를 시작으로 나머지 4 곳은 '27 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LGU+ 도 '25 년 12 월부터 신안군부터 설치를 시작해 '26 년 상반기 21 곳을 추가 구축하고 , 나머지 25 곳에 대해서는 '27 년까지 해소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삼석 의원은 “ 「 전기통신사업법 」 에 따라 농어촌 역시 도시와 동일하게 공정한 통신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 ” 라며 , “ 유심 해킹 사태를 계기로 뒤늦게 드러난 지역 간 서비스 불평등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 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은 “ 이번 통신 3 사의 결단을 환영하며 , 앞으로도 농어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한편 , 지난 4 월 유심 해킹 사태로 2,696 만 회선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이후 , SKT 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를 지원하는 ‘ 찾아가는 서비스 ’ 를 5 월부터 실시했으며 , 12 월까지 ‘ 보이스피싱 · 스미싱 ’ 등 범죄 예방 교육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5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구글코리아, 세금은 해외로 정부 광고는 1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38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민병덕 의원(안양 동안갑) [사진제공=민병덕 의원실]김서중 기자 / 민병덕 의원(안양 동안갑)은 13일 국회 정무위 국무조정실 국정감사에서 구글코리아의 법인세 회피 문제를 지적하고 정부 광고가 해외 플랫폼에 집중되는 문제를 집중 추궁했다.민병덕 의원실과 학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는 2024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최대 11조 3,02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실제로 신고한 매출은 3,869억원에 불과하며, 공식 납부한 법인세는 172억원에 그쳤다.​네이버의 평균 법인세율(5.982%)을 적용할 경우 구글코리아가 내야 할 법인세는 약 6,761억원으로, 실제 납부액의 40배에 달한다. 이는 네이버가 같은 2024년 10조 7,377억원의 매출에 대해 3,902억원의 법인세를 납부한 것과 명확한 대조를 이룬다.​구글코리아의 국내 인터넷 트래픽 점유율은 31.2%로 네이버(4.9%)의 6배 이상을 기록, 시장 점유력 대비 극단적으로 낮은 법인세 납부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반면 정부 광고는 구글코리아 등 해외 플랫폼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정부 부처의 인터넷 광고 집행내역 중 26% 이상이 구글과 메타 등 해외 빅테크 플랫폼에 집중됐다. 구글코리아(유튜브 포함)의 지난해 정부 광고 수주액은 약 750억원이었다. 네이버의 지난해 정부 광고 수주액은 약 208억원이었다.민병덕 의원은 “구글코리아의 매출 축소 신고 및 세금 회피는 조세정의 실현 측면에서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며 “매출은 축소해 세금은 덜 내는데 정부 수주 광고는 더 받는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정부 대책이 마련돼야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3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염 피해로 벼 ‘ 깨씨무늬병 ’ 급증 … 전남 전국의 3 분의 1 차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38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폭염 피해로 벼 ‘ 깨씨무늬병 ’ 급증 [사진제공=문금주 의원실]김서중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13 일 ) 「 2025 년 쌀 수확기 수급안정대책 」 을 발표했다 . 이번 대책에는 폭염 등 이상기온으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 깨씨무늬병 벼 ’ 전량 매입 방안이 포함됐다 .이는 문금주 의원 ( 전남 고흥 · 보성 · 장흥 · 강진 ) 이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온 내용이 반영된 결과다 .최근 쪽파 병해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 벼 · 쪽파 병해에 대한 농업재해 인정과 쪽파 농업재해보험 가입기간 확대 등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올해 여름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졌으며 , 특히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4.2 일 (15.2%) 더 긴 폭염일수 (31.8 일 ) 를 기록했다 .벼 생육기 (7~9 월 ) 동안 전남의 최고기온은 평년 대비 최대 3.5 ℃ 높게 나타나 , 전 구간에서 30 ℃ 를 초과했다 . 이는 벼의 생육과 등숙 ( 알이 여무는 과정 ) 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수준이다 .깨씨무늬병은 30 ℃ 이상의 고온과 습도 85% 이상의 다습 환경에서 급속히 확산된다 . 감염 시 수확량이 최대 37% 감소하고 , 벼알이 갈변해 품질 저하가 발생한다 .문금주 의원실 ( 전남 고흥 · 보성 · 장흥 · 강진 ) 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올해 10 월 1 일 기준 전남지역 깨씨무늬병 발병면적은 13,337ha 로 전국 총 발병면적 (36,320ha) 의 3 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 이는 전년 대비 3.7 배 , 평년 대비 2.1 배 증가한 수치다 .기후변화로 인한 쪽파 농가 피해도 심상치 않다 . 전남 보성 지역의 150 개 농가 ( 재배면적 120ha) 에서는 노균병 , 잿빛곰팡이병 , 잎끝마름병 등 병해가 확산되고 있다 .올해 9 월 보성의 강우일수는 18 일로 전년 (8 일 ) 보다 2 배 많았고 , 평균기온은 23 ℃ 로 쪽파 생육 적정온도 (20 ℃ 이하 ) 를 초과했다 . 충남 아산 , 경북 예천 등 전국 주요 재배지에서도 유사한 피해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문금주 의원은 “ 깨씨무늬병 피해 벼 전량 매입 방안이 포함된 것은 환영하지만 ,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농가가 떠안게 해서는 안 된다 ” 고 지적했다 .이어 “ 벼 깨씨무늬병과 쪽파 병해를 농업재해로 공식 인정하고 , 쪽파의 연중 상시 재해보험 가입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0:2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전-삿포로, 음악으로 맺은 15년 우정… 자매결연 기념 음악회 성황리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33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음악회 [사진제공=대전고전음악연구소]김서중 기자 / 대전광역시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가 자매도시 결연 1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음악회를 개최하며 양 도시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지난 10월 10일 삿포로시예술교류센터 강당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이웃 나라의 친구들, 우리들의 사계절'이라는 따뜻한 주제 아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삿포로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음악회 [사진제공=대전고전음악연구소]이번 음악회에는 대전시에서 이상철 대전고전음악연구소 소장이 이끄는 14명의 예술인 방문단이 참여했으며, 삿포로시에서는 '빛나는 젊은 삿포로 연주가 단체' 소속 예술인 8명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연주와 아름다운 성악 공연을 펼쳤다. 두 도시 간의 예술인 교류는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시 중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까지 그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음악회 [사진제공=대전고전음악연구소]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대전 문정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규리 학생이 청아한 플루트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이에 화답하듯 삿포로의 사토 하루코 학생이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로 화답하며 양국의 우정을 음악으로 나누는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했다.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음악회 [사진제공=대전고전음악연구소]대전시 방문단의 일원으로 참여한 박종근 대전예술고 강사(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는 음악회가 끝난 후 &quot;오늘 연주가 참 좋았고, 삿포로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 덕분에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quot;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quot;특히 한국 민요에 대한 삿포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기를 바란다&quot;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음악회 [사진제공=대전고전음악연구소]이번 삿포로 자매도시 15주년 기념 음악회는 대전광역시와 삿포로시 간의 오랜 우정과 신뢰를 확인하고, 문화 예술 교류를 통해 양 도시 시민들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양 도시는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더욱 활발한 문화 교류를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에 풍요로움을 더하고, 미래 세대에게 더욱 밝은 미래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음악회 [사진제공=대전고전음악연구소]대전-삿포로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음악회 포스터 [사진제공=대전고전음악연구소]]]></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8:37:51 +0900</pubDate>
                        <image> 
              <title>대전-삿포로, 음악으로 맺은 15년 우정… 자매결연 기념 음악회 성황리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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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3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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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색채 혁명' 아모리 아트쇼 서울 개막…예술로 세계와 한국 잇는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32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제1회 아모리 아트쇼 서울 [사진/ 김서중 기자]작가 안진수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김서중 기자 / 지난 10월 8일, 서울 인사동 아트프라자 갤러리 4층에서 '제1회 아모리 아트쇼(ARMORY ART FAIR IN SEOUL)'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작가 권종숙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이번 전시에는 임석숙 대회장을 필두로 안진수 회장, 권종숙, 김영진, 류기섭, 박진아, 백정옥, 서순례, 송영주, 임창순, 정유진 등 국내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작가 백종옥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개막식에서 임석숙 대회장은 &quot;아모리 아트쇼 서울 개막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quot;며 &quot;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아모리 아트쇼가 서울에서 첫 발을 내딛는 이 순간은 예술로 세계와 한국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이다. 예술은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가장 순수한 언어이며, 오늘 이 전시가 그 힘을 다시 보여주리라 믿는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작가 김영진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이번 전시는 개인 부스전 형식으로 진행되어 각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세계를 보다 집중적으로 표현하고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작가 임석숙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행사는 동북아시아미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미술협회, 한국예총, 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 전국안전시스템이 후원했다.특히 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 정유진 이사장은 행사 중 류기섭 청년 작가와 박진아 작가를 우수 예술인으로 선정하여 시상하며 젊은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도전 정신을 격려했다.작가 임창순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서양화와 동양화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모리 아트쇼 – 색채의 혁명' 전시는 오는 10월 13일까지 인사동 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계속된다.작가 서순례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작가 송영주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작가 박진아 [사진제공=아모리 아트쇼]아모리 아트쇼 서울 개막식 참여작가 단체사진 [사진/ 김서중 기자]]]></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23:21:40 +0900</pubDate>
                        <image> 
              <title>'색채 혁명' 아모리 아트쇼 서울 개막…예술로 세계와 한국 잇는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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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3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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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임정옥 양천구의원,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의정공헌' 수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25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서중 기자 / 임정옥 양천구의회 의원이 (재)기부천사클럽재단과 (재)맘앤칠드런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에서 의정공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평소 투철한 봉사 정신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인사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상이다. 임 의원이 수상한 의정공헌 부문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정책 개발과 의정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의정공헌 부문 수상 임정옥 양천구의원 [사진/ 김서중 기자]임 의원은 평소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한, 양천구의회 의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에 앞장서 왔다. 특히,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 마련,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임정옥 의원은 &quot;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quot;며 &quot;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 활동과 의정 활동에 더욱 매진하여 살기 좋은 양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의정공헌 부문 수상 임정옥 양천구의원 [사진/ 김서중 기자](재)기부천사클럽재단 관계자는 &quot;임정옥 의원은 평소 투철한 봉사 정신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quot;며 &quot;앞으로도 임 의원과 같은 훌륭한 분들이 더욱 많이 배출되어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전했다.임 의원의 이번 수상은 양천구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의정공헌 부문 수상 임정옥 양천구의원 [사진/ 김서중 기자]]]></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8:30:08 +0900</pubDate>
                        <image> 
              <title>임정옥 양천구의원,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의정공헌' 수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07/8821a27e72577dea54849feb7e8eedb6082636.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2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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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세훈 더불어민주당 강원 부원장, 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사회공헌' 부문 수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25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서중 기자 / 김세훈 더불어민주당 강원 부원장이 지난 4일, (재)기부천사클럽재단과 (재)맘앤칠드런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평소 김 부원장이 보여준 투철한 봉사 정신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김세훈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원장 [사진/ 김서중 기자]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은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인사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상이다. 김세훈 부원장이 수상한 사회공헌 부문은 지역 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상이다.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김세훈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원장 [사진/ 김서중 기자]김세훈 부원장은 평소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 그리고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 왔다.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김세훈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원장 [사진/ 김서중 기자]수상 소감에서 김 부원장은 &quot;이 상은 더욱 낮은 자세로 사회에 봉사하라는 격려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 특히, 그는 강원도 화천군을 언급하며 &quot;강원도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다. 겨울 화천의 아름다운 설경과 산천어 축제에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다&quot;고 덧붙였다.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김세훈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원장 [사진/ 김서중 기자]김 부원장의 수상은 강원도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그의 수상 소감은 화천군과 강원도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7:3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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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훈 더불어민주당 강원 부원장, 제18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사회공헌' 부문 수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07/3b26cd837097c009a90ad4fef57cfab4073347.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2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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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를 뜨겁게 달군 'APEC 붐업 콘서트' 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17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주, 세계로 향하다!!! 2025 APEC 붐업콘서트 성황리 개최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2025 APEC 붐업 콘서트'**가 지난 26일 저녁 7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3,5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이날 공연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염원하는 경주 시민들의 열망을 문화의 언어로 표현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숨은 주역'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의 헌신사진=유석종 회장(프린스엔터테인먼트)이번 콘서트의 완성도를 책임진 것은 협력업체인 **프린스엔터테인먼트(회장: 유석종)**였다. 유석종 회장은 출연진 섭외부터 무대 디자인, 고품질 음향 및 조명 시스템 구축까지 전 과정에 깊숙이 관여하며 공연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K-트로트 스타인 양지은, 손빈아, 박구윤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성하고, 이들의 매력이 극대화되는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유 회장은 공연 후 현장에서 &quot;경주에서 열린 이번 붐업 콘서트는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위한 문화적 서막&quot;이라고 강조하며, &quot;경주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데 앞으로도 지역 문화산업과 함께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quot;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출연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기념 촬영을 하며 현장의 열기를 함께 나누기도 했다.■ 시민과 함께 '경주, 세계로 향하다'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매일신문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APEC 정상회의 성공을 향한 시민 축제'의 의미를 담아냈다. 관객들은 출연 가수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휴대폰 플래시를 흔들며 밤하늘을 수놓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했다.경주시 관계자는 &quot;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가 APEC 성공 개최에 대한 염원으로 승화되는 것을 보았다&quot;며, &quot;이번 콘서트가 경주가 세계 속 문화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quot;이라고 평가했다.주최 측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구급차와 의료진을 상시 대기시키고,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는 등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이끌었다.프린스엔터테인먼트와 지자체가 힘을 합쳐 만든 이번 'APEC 붐업 콘서트'는 경주가 천년의 역사 위에 세계적인 문화 외교 무대를 펼치는 첫걸음이 되었으며, 유석종 회장의 헌신적인 노력이 지역 문화산업이 세계적인 행사와 만나는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사진= 사회자 리아킴(왼쪽), 가수 강태풍(오른쪽)과 프린스 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가운데)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23:2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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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를 뜨겁게 달군 'APEC 붐업 콘서트' 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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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탈리아 최고의 요리학교 알마(Alma), 코엑스 해외유학박람회 참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16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기부천사클럽저널)고현석 기자 = 이탈리아 최고의 요리학교 알마(Alma),코엑스 해외유학 박람회 참가이탈리아 최고의 요리학교 알마(Alma),코엑스 해외유학박람회 참가두산유학센터,한국대표 공식 참가 및 장학 혜택 제공두산유학센터는 오는10월11일과12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해외유학박람회에서 대한유학협회관에 마련된 두산유학센터를 통해 알마요리학교가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고1일 밝혔다.이탈리아 파르마(Parma)인근의 아름다운 컬리나 델 포(Collina del Po)지역에 위치한 알마 요리학교(Alma–La Scuola Internazionale di Cucina Italiana)는 세계적인 이탈리안 요리 아카데미이다.알마 요리학교는‘이탈리아 요리의 본고장’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 학생들에게 이탈리안 가스트로노미를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알마의 대표 프로그램인ICP(Italian Culinary Program)를 비롯해 단기 페이스트리 과정과 파스타 과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등록하는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알마ICP프로그램의 정규 학비는 약30,000유로수준이지만 박람회 현장 등록시에는25,000유로로 등록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모든ICP수업은 국제학생을 위해 영어로 진행되며,세계 각국에서 모인 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다.일부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이탈리아어 과정인CTC(Corso di Tecniche di Cucina Italiana)와CSCI(Corso Superiore di Cucina Italiana)는 모두 이탈리아어C1레벨 이상의 언어능력이 요구되며CTC과정을 먼저 통과해야CSCI과정 진학이 가능하다.두 과정의 학비는 각각8,450유로와21,250유로로 합산하면 약30,000유로에 달한다.이에 비해 동일한 실무 요리 과정을 배우면서도 영어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ICP과정은24,850유로 수준이며 국제학생들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추천할 만한 과정이다.또한 국내 교육청 차원에서도 알마에 대한 관심은 높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후원으로 강원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알마 단기과정에 참여한 바 있다.다만 이 단기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의 짧은 코스여서 본격적인 요리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1년 과정ICP와는 그 깊이와 범위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두산유학센터 백승관 대표는“이번 코엑스 해외유학박람회에 선보이는 알마요리학교는 단기적인 체험이 아닌 세계적인 수준의 이탈리안 요리를 정식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라며“이탈리아 요리 전문쉐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탈리아 최고의 요리학교 알마(Alma),코엑스 해외유학박람회 참가]]></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4:2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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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최고의 요리학교 알마(Alma), 코엑스 해외유학박람회 참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01/621340571aca31543e0b7c73e30af42f142150.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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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철도고등학교 은폐 의혹 속, 여고생의 죽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16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가해 남학생이 가한 '담배빵' [사진제공=피해자 유족]김서중 기자 / &quot;내 딸은 학교와 가해자에게 살해당했습니다.&quot; 한국철도고등학교 여고생의 갑작스러운 죽음 뒤에 감춰진 진실을 밝히기 위한 유족의 절규는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단순한 학교폭력 사건으로 치부될 뻔했던 이 사건은 유족의 끈질긴 노력과 용기 있는 폭로로 충격적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담배빵'으로 시작된 폭력은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관계 강요로 이어졌고, 학교와 교육 당국은 이를 묵인하거나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누가 이 꽃다운 소녀를 죽음으로 내몰았을까?사건의 시작은 2025년 6월, 같은 학교 가해 남학생이 가한 '담배빵'이었다. 유족 측은 남학생이 평소에도 위협적인 언행으로 딸을 억압했으며, 담배빵 역시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한다.하지만 학교 측은 사건을 단순 폭력으로 축소하려 했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가해 학생에게 출석정지 10일과 특별교육 6시간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 데 그쳤다. 솜방망이 처벌은 시작에 불과했다. 학교는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을 분리하지 않았고, 오히려 피해 학생에게 불이익을 주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지 않았다는 것이 유족 측의 주장이다.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 재구성 [사진/ 기부천사저널]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딸의 사망 후 드러났다. 유족 측은 가해 학생이 상습적으로 딸을 성추행하고 성관계를 강요했으며, 학교 내외 등에서 위력에 의한 성폭행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모든 사실은 딸의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유족 측은 &quot;딸은 엄마, 아빠가 실망할까 봐, 더 큰 화를 불러올까 봐 두려워하며 고통 속에 숨겨왔던 것&quot;이라고 울분을 토했다.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유족 측은 교육청 역시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한다. 교육청 조사관이 피해 학생에게 &quot;가해자가 좋아해서 그랬다&quot;는 발언을 하는 등 2차 가해를 가했으며, 학교폭력 심의 과정에서도 사건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이다.현재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재수사에 착수하여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으며,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증거물을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유족 측은 경찰 수사에 대한 기대와 함께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quot;학교와 교육청은 여전히 진실을 숨기려 하고 있으며, 가해 학생은 법망을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을 것&quot;이라며 &quot;부디 경찰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고, 딸의 억울함을 풀어주길 간절히 바란다&quot;고 호소했다.이 사건은 우리 사회에 깊은 숙제를 던져주고 있다.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은 물론, 학교와 교육 당국의 안일한 대처, 그리고 성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더이상 이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해 얻은 교훈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4:0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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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철도고등학교 은폐 의혹 속, 여고생의 죽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10/01/648ecbe6e4d17f207de64e411f8bc365135520.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1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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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01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김서중 기자 / ㈜동일라코스테(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지난 3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성공적으로 공개한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을 9월 24일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인다.▲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이번 FW25 컬렉션은 라코스테의 상징적인 테니스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도시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라지아 콜로투로스(Pelagia Kolotouros)는 창립자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의 코트 밖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츠와 우아함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즌 룩을 제안했다. 특히 1930년대 르네 라코스테가 운동선수, 배우, 산업계 주요 인사, 패션 거장들과 어울리던 시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스포츠웨어 기반의 정제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컬렉션은 더블브레스트 블레이저, 스카프 드레스와 같은 정제된 아이템을 중심으로, 오버사이즈 푸퍼와 테크 팬츠 등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아이템과 믹스매치되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소재는 부클레 트위드, 은은한 광택의 니트, 울·캐시미어, 테크니컬 나일론 등으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담았다.▲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라코스테의 아이코닉한 폴로 셔츠는 드레스, 구조적인 니트웨어, 하이브리드 레이어링 아이템으로 새롭게 변주되었으며, 테니스 헤리티지를 그래픽적으로 재해석한 디테일을 통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컬러 팔레트는 화이트, 크림, 블랙-그린, 웜 카멜 등 라코스테의 시그니처 톤에 강렬한 핑크 포인트를 더해, 클래식과 혁신이 공존하는 시즌 무드를 완성했다.▲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라코스테는 이번 FW25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 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사진제공=라코스테]]]></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5:53:10 +0900</pubDate>
                        <image> 
              <title>라코스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컬렉션 국내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26/32616ff78faef9d836a369c260cf1f8f054812.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0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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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내 고을 읍·면장, 주민이 직접 뽑는다!&amp; quot;…강진군, 풀뿌리 민주주의 혁신 시동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01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강진군 읍·면장 주민추천제 운영 조례안 의견청취 간담회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원(전 의장) [사진제공=김보미 의원]김서중 기자 / 강진군 읍·면장 인사를 둘러싼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주민 주권 시대를 열기 위한 획기적인 시도가 시작됐다.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원(전 의장)이 발의한 '강진군 읍·면장 주민추천제 운영 조례안'이 그 주인공이다.지난 24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조례안 관련 의견청취 간담회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강진군 각 읍·면 대표 이장단장과 총무 등 이장단이 참석해 조례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쏟아냈다.▲ 강진군 읍·면장 주민추천제 운영 조례안 의견청취 간담회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원(전 의장) [사진제공=김보미 의원]김보미 의원은 간담회에서 &quot;지난 8년간 의정활동에서 가장 많이 제기된 민원 중 하나가 읍·면장 인사 문제였다&quot;며, &quot;부임 몇 달 만에 교체되거나 정년을 불과 수개월 앞둔 분이 부임해 얼굴도 익히기 전에 떠나는 일이 반복되면서 군민 불만이 쌓여왔다&quot;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이어 &quot;강진을 가장 잘 아는 이장님들께서 토론과 투표를 통해 읍·면장을 추천하고, 군수는 그 결과를 존중해 임명하는 구조가 필요하다&quot;며, &quot;이번 조례는 군수의 임명권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주민 대표인 이장님들의 의견을 제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는 것이다. 군수는 최종 임명권을 행사하되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해 행정의 정당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제도가 될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강진군 읍·면장 주민추천제 운영 조례안 의견청취 간담회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원(전 의장) [사진제공=김보미 의원]이날 간담회에서는 제도 도입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다. 단장들은 추천 절차를 주민자치회를 통해 더 폭넓게 주민 참여로 확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고, 일제시대부터 이어져 온 면장 제도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제안도 나왔다. 또한 면장 임기를 최소 1년 이상 보장하고 재량사업비를 확대해야 한다는 등 구체적인 요구도 이어졌다.정항채 강진군 이통장연합회 지회장은 &quot;마을 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단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김보미 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quot;며, &quot;이번 간담회는 조례 논의에만 그치지 않고 이장들의 처우 개선, 주민 숙원사업과 같은 민원 사항,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발전적인 제안까지 폭넓게 공유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quot;고 평가했다.▲ 강진군 읍·면장 주민추천제 운영 조례안 의견청취 간담회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원(전 의장) [사진제공=김보미 의원]김보미 의원은 &quot;이번 조례는 단순한 제도 개선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 비전에 발맞춘 실천&quot;이라며, &quot;국민의 주권 의지를 일상적으로 국정에 반영하는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강진에서부터 구현해 나가겠다&quot;고 강조했다. 이어 &quot;군민이 주인인 강진, 군민이 행복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강진군민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다&quot;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조례 제정이 강진군을 넘어 대한민국 풀뿌리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5:3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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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내 고을 읍·면장, 주민이 직접 뽑는다!&amp; quot;…강진군, 풀뿌리 민주주의 혁신 시동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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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 역삼, 8년 표류 끝 '기지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300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용인역삼구역 조감도김서중 기자 / 용인시청 인근 21만 평 부지에 추진 중인 '용인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이 오랜 침묵을 깨고 정상화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조합 내부 갈등으로 8년간 멈춰 섰던 사업이 기반시설 공사를 재개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 2017년 환지계획 인가까지 마쳤으나, 조합원 간의 해묵은 갈등과 소송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올해 4월, 수원지방법원이 문병상 직무대행자를 선임하고 이영환 조합장을 비롯한 신규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돌파구를 찾았다.새 집행부는 6월 대의원회를 열어 서해종합건설과 기반시설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으며, 8월 용인시로부터 감리업무 착수 승인을 받아 9월 초 벌목 공사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공사 재개에 나섰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들려온 공사 재개 소식에 조합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사업 중단으로 잠잠했던 역삼지구 내 토지 매수 문의가 늘어나는 등 활기를 되찾고 있다.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1~2평 이내의 토지를 쪼개 불법적으로 조합원 자격을 얻은 이들이 끊임없이 고발과 민원을 제기하며 사업 진행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또한 대의원총회에서 전 업무대행사인 D사와의 계약을 해지했으나, D사가 이에 불복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2025년 9월 12일 각하되면서 일단락됐다. 하지만 조합 측은 D사가 수천억 원대 부채를 숨기고 역삼도시개발조합의 부채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고 밝혀 갈등의 불씨는 여전하다.더욱이 D사의 전직 대표이사들이 사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며, 내부 경영권 분쟁으로 회사 운영도 정상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조합 측은 D사가 제3자에게 시행대행권을 양도하려 한 행위와 수천억대의 부채를 근거로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황이다.용인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이 기반시설 공사 재개와 함께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용인시 중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7:4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와 인간, 서로의 아픔을 마주하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95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아니마 10월 포스터 [사진제공=몽상공장]김서중 기자 / 창작집단 몽상공장의 연극&amp;amp;lt;ANIMA&amp;amp;gt;가 오는10월1일(수)부터10월5일(일)까지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영혼’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따온‘ANIMA(아니마)’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이름이자,인간의 상처와 교감을 나누는 존재로 무대에 선다.AI가 인간을 위로할 수 있다면 어떨까? &amp;amp;lt;ANIMA&amp;amp;gt;는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K박사가 만든 인공지능 프로그램‘아니마’는 그의 죽음 이후,유언에 따라 동화작가J와 연결된다.처음엔 낯설고 혼란스러웠지만, J와 아니마는 점차 서로의 상처를 나누며 친구가 되고,치유와 희망의 가능성을 모색한다.&amp;amp;lt;ANIMA&amp;amp;gt;는 흔히 소비되는AI소재를 넘어,인간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인공지능의 정체성 혼란을 다룬다.첨단 기술이 발전해도 인간의 아픔은 여전하다.그러나 점점 사라져가는 온정 속에서,작품은 연극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2020년SF연극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인&amp;amp;lt;ANIMA&amp;amp;gt;는 같은 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의‘과학융합콘텐츠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2024년4.16재단이 주최하는‘4월연극제’에 선정되어 안산보노마루소극장에서 공연을 올렸다.&amp;amp;lt;ANIMA&amp;amp;gt;는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적 시도로 꾸준히 창작극을 선보여온 창작집단 몽상공장의 대표작으로,㈜후플러스에서‘창작공간 담금질 프로젝트&amp;amp;lt;예술에 담그다&amp;amp;gt;’에 선정되어 공동제작,기획되는28번째 작품이다.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하나&amp;amp;lt;ANIMA&amp;amp;gt;의2025년 무대를 기대해본다.]]></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3:1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역대급' 열기 속 성료! 차세대 무용스타 탄생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93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KICDC 시상식 사진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김서중 기자 / (사)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 상명대학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와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이 공동 주최하고,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조직위원회(위원장 안병순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주관하는 2025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가 지난 9월 21일부터 9월 25일까지 천안 예술의전당 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2025 KICDC 시상식 대상수상자작품사진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이번 2025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는 최대 규모의 국제 무용 콩쿠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미국, 영국, 프랑스 등 해외 유수 무용단 감독들이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어 글로벌하고 공정한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국제 오디션과 워크숍을 통해 KICDC의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되었다.먼저 콩쿠르는 올해 세계 20개국 739명이 참가, 국내 및 해외예선을 거쳐 진출한 세미파이널 참가자들이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치열한 경연을 펼쳤으며, 23일에는 영예의 대상을 가리기 위한 파이널 경연과 함께 시상식 및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이어 24일에는 천안흥타령춤축제 야외무대에서 수상자들의 월드갈라가 열렸고, 24일과 25일 양일간 천안예술의전당에서는 국제 오디션과 국제 워크숍이 개최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2025 KICDC 시상식 대상수상자작품사진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 KICDC 영예의 대상 수상자 ‘정다인’...역대 최연소 수상자 ‘충격’2025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에서 프리주니어부문 정다인이 파이널 작품 &amp;amp;lt;고집쟁이 딸/a stubborn daughter&amp;amp;gt;로 프리주니어부문 금상과 함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또한 주니어 여자부문 금상은 조연희가, 주니어 남자부문은 윤경남이, 시니어 여자부문은 김가은, 시니어 남자부문은 강현욱이 수상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수준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5 KICDC 시상식 사진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KICDC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무용수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을 직접 접하고 교류할 수 있는 창의적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국제적인 기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조직위원회는 “앞으로도 KICDC가 세계 각국 무용수들이 만나는 예술의 장이자, 신진 무용가들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KICDC 시상식 사진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 해외 워크숍·오디션 통해 글로벌 활동 본격화…국제 네트워크 확대 박차올해로 16년의 역사를 맞이한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는 무용수의 해외 진출을 돕는 소셜벤처 기업인 ㈜댄스플래너와 협업하여 매년 세계적인 규모의 국제 오디션 및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 지역의 무용수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아시아 댄스 오디션은 발레단, 현대무용단, 무용학교 3개의 트랙으로 개최되었다. 총 37곳의 세계적 무용단과 무용학교가 2018년부터 지금까지 거쳐갔으며, 전 세계 5대륙에서 초청된 무용 단체와 다양한 국적의 무용수가 한 자리에 모이는 오디션 행사로 자리잡았다.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현대 무용수들을 발굴하고 트레이닝부터 캐스팅까지 한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국제 오디션 및 워크숍은 경제적·현실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현대 무용수들이 실질적 지원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여 무용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 2025 KICDC 시상식 사진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이번에 11개국 53명이 참가한 국제 워크숍과 14개국 62명이 참여하는 아시아 국제 오디션과 함께하는 무용단은 프랑스의 Ballet de l'Opéra Grand Avignon, 미국의 Peridance Contemporary Dance Company, 영국의 Rambert School로 24일, 25일 양일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며 이번에도 세계 각국에서 모인 무용수들의 새로운 기회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국제 오디션 및 워크숍을 통하여 국내 현대무용수들과 해외 현대무용수 간의 경연과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열었고, 이는 세계 현대 무용 사조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로 발전함과 동시에 현대 무용수의 역량을 개발하는 것에 기여하였다.]]></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7:25: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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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역대급' 열기 속 성료! 차세대 무용스타 탄생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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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9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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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마존, 아부다비에 첫 풀필먼트 센터 개소! 중동 시장 공략 본격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93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아마존, 아부다비 투자진흥청과 협력 하에 아부다비 내 첫 풀필먼트 센터 개소 [사진제공=아마존]김서중 기자 / 아마존이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bu Dhabi Investment Office, ADIO)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부다비에 첫 번째 풀필먼트 센터 (Fulfilment Centre)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본 시설은 물류 및 풀필먼트 역량을 강화, 배송 속도 단축 및 고객의 상품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한다. 또한, 창업자와 중소 기업(SME)이 디지털 경제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아부다비의 소매 유통 산업 및 시장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아부다비 칼리파 경제지구(Khalifa Economic Zones Abu Dhabi, KEZAD)에 자리한 본 풀필먼트 센터는 기술 혁신과 운영 우수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센터 개소식에는 아흐메드 자심 알 자비(Ahmed Jasim Al Zaabi) 아부다비 경제개발부(Abu Dhabi Department of Economic Development, ADDED) 의장, 바드르 알 올라마(Badr Al-Olama) ADIO 사무총장, 라시드 라헤지 알 만수리(Rashed Lahej Al Mansoori) 아부다비 세관(Abu Dhabi Customs, ADC) 청장, 모하메드 알 카다르 알 아흐마드(Mohamed Al Khadar Al Ahmad) KEZAD 그룹 최고경영자 (CEO) 등 ADDED 및 아부다비 상공회의소(Abu Dhabi Chamber of Commerce, AmCham)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아부다비의 디지털 전환과 창업 지원 정책을 뒷받침하는 이 풀필먼트 센터는 아마존의 고도화된 자동화 기술을 통해 배송 속도를 단축하고, UAE 전역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의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ADC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통관 절차와 무역 촉진 노력이 더해져 더욱 원활한 운영이 가능해졌다.바드르 알 올라마 ADIO 사무총장은 “아부다비 최초의 아마존 풀필먼트 센터 개소는 아부다비와 아마존 양측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다” 라고 말했다. 이어 “ADIO는 아마존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에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아부다비의 첨단 물류 및 디지털 상거래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라며, “이는 소매 및 도소매, 중소기업, ICT 등 우선 육성 산업 분야에서 기업들이 성장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DIO의 전략과도 일치한다”라고 덧붙였다.라시드 라헤지 알 만수리 ADC 청장은 “ADC는 기관의 전략 계획 및 이니셔티브를 기반으로 민간 부문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글로벌 주요 기업, 특히 전자상거래 및 물류 분야 기업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노력은 아부다비를 아랍 지역 및 글로벌 차원의 스마트 무역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려는 아부다비 정부의 비전과도 일치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그는 “ADC는 첨단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하고 통합된 세관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며, “AI 및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자동화 및 선제적 서비스와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더욱 정학하고 신속하며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로날도 무샤와르(Ronaldo Mouchawar) 아마존 중동·아프리카·튀르키예 부문 부사장은 “금번 개소한 새로운 풀필먼트 센터는 아부다비와 UAE 시장에서 장기적인 성장과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당사의 약속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설이다”라며, “기술과 고객 중심 접근 방식을 결합함으로써 아부다비 내 운영 기반을 확장하는 동시에 온라인 소매 유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라고 말했다.이어 “ADI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마존의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UAE의 디지털 경제를 지원하고, 현지 기업들이 온라인 비즈니스에서 성장하고 효과적으로 고객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ADC 및 KEZAD 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역시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이들의 지원은 세계적 수준의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부다비를 투자와 무역의 매력적인 허브로 만드는 데 필수적이다”라고 덧붙였다.ADIO의 혁신 육성과 아부다비 경제 전환 가속화 비전에 따라, 아마존의 새로운 풀필먼트 센터 내에는 ‘이노베이션 랩(Innovation Lab)’도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혁신 기술을 개발·정교화하며, 500건 이상의 테스트 중 93%의 성공률을 기록하며 처리 소요 시간을 59%까지 단축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시설은 포장 테스트 장비, 3D 프린팅 시스템, 인체공학 평가 도구를 갖추어 운영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분석 기반 프로세스를 통해 자원 소비를 줄이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UAE 전역에서 사업을 확장함과 동시에 모든 운영 과정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아마존의 의지를 보여준다.이번 풀필먼트 센터는 최대 800만 개 제품을 보관할 수 있으며, 판매 파트너들이 온라인 사업을 확장하고 보다 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체 물류센터의 절반가량은 아마존 위탁배송(FBA, Fulfilled by Amazon)을 이용하는 판매자 전용 공간이며, 판매자들은 아마존의 보관, 집품, 포장 및 배송 서비스까지 활용할 수 있다. 본 시설은 주방용품, 식료품, 뷰티, 전자제품 등 30여 개 카테고리의 상품을 보관하며,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연중무휴로 운영된다.]]></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7: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령 운전자 안전 지킴이!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 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90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현대자동차그룹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 운영 단체사진 [사진제공=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김서중 기자 /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 역량 강화를 위한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가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 운전자분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5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현대자동차그룹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 운영 음주 고글 체험 [사진제공=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본 행사는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그리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인식 개선에 힘써온 이 사업은 실제 도로 환경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운전 기술과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5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현대자동차그룹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 운영 전복 체험 [사진제공=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이번 상주에서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은 고령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한 운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실제 차량 탑승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방어운전의 중요성과 최신 교통 법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 차량에 탑승하여 △올바른 운전자세 △안전띠 효과 체험 △사각지대 인지 △위험 회피 및 제동 등 다양한 안전운전 실습을 직접 경험했다.▲ '2025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현대자동차그룹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 운영 음주 주행 교육 [사진제공=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현장에서는 음주 고글 체험, 곡선주행, 직선 제동 등 평소 체감하기 어려운 위험상황을 가상 체험해보며 실제 도로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운전하시면서 편안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 협회는 고령 운전자분들이 도로 위에서 늘 자신감을 갖고 행복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이번 상주에서 진행된 ‘현대자동차그룹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는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는 오는 10월 1일 수요일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끝으로 올해의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는 성황리에 막을 내리게 됩니다. 이러한 교육들은 고령 운전자의 안전 운전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함께 제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7:12:03 +0900</pubDate>
                        <image> 
              <title>고령 운전자 안전 지킴이! '시니어 안전 드라이빙 데이' 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23/73e74b753e7fc7c8b00cecc0535a6a91070800.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9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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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고은영 목사, 굿네이버스 교회협력이사 위촉! 조혼 퇴치 'Daisy 캠페인' 동참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90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는 보좌교회 고은영 담임목사를 교회협력이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좋은이웃교회’현판과 ‘교회협력이사 위촉장’을 들고 있는 고은영 보좌교회 담임목사.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김서중 기자 /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는 보좌교회 고은영 담임목사를 교회협력이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교회가 지역사회를 넘어 국제 아동권리 보호와 나눔의 확산에 앞장서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위촉과 함께 고은영 목사는 굿네이버스의 조혼 위기 여아 지원 사업인 ‘Daisy 캠페인’에 동참하여, 인도네시아에서 조혼 위기에 놓인 한 여아와 결연을 맺었다. Daisy 캠페인은 “더 찬란하게 피어날” 어린 소녀들이 학업과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혼으로부터 보호하는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의 대표 캠페인이다.김영배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장은 “보좌교회의 참여는 지역을 넘어 세계 아동에게까지 희망을 전하는 큰 울림”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위촉장을 받은 고은영 목사는 “교회가 세상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교회와 지역사회의 참여를 확대하며, 아동권리 증진과 글로벌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지구촌 아이들과 더불어 국내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을 위한 Daisy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교회는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6:5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실련, 2025 정기국회에 쓴소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정기국회 입법과제 제안 및 민주당 중점법안 평가 기자회견 [사진제공=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김서중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025년 정기국회를 맞아,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개혁 입법 과제를 제시하고, 더불어민주당이 중점 추진하는 일부 법안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가하며 수정 또는 철회를 촉구했다.경실련은 22일 오전, 경실련 강당에서 &quot;2025 정기국회 입법과제 제안 및 민주당 중점법안 평가&quot;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정상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고위공직자 인사 검증 절차 투명성 확보, 부동산 및 통일 분야 정책 방향 제시 등 다양한 개혁 과제를 제시했다.경실련은 무엇보다 국회의 신뢰 회복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 윤리특위 상설화 및 윤리조사국 신설, '제2의 이춘석 방지법' 제정을 통해 국회의 도덕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휘원 경실련 정치입법팀 팀장은 &quot;국민의 신뢰를 잃은 국회는 어떤 개혁 입법도 제대로 추진할 수 없다&quot;며 윤리특위 상설화 및 윤리조사국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위공직자 인사 검증 절차의 투명성 확보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경실련은 대통령실이 사전 검증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를 국회에 제출하도록 인사청문회법 개정을 요구했다. 하상응 경실련 정치개혁위원장은 &quot;도덕성 검증을 비공개로 돌리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될 수 없다&quot;며 대통령실의 책임 있는 자료 제출을 촉구했다.▲ 2025 정기국회 입법과제 제안 및 민주당 중점법안 평가 기자회견 [사진제공=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부동산 분야에서는 정부의 공공택지 민간매각 금지 기조를 유지하고, 공공주택 공공성 확보, 기본주택 관련법 입법화를 통한 활성화, 임대인 반환보증 의무가입 법제화 등을 제안했다. 정택수 경실련 부동산국책사업감시팀 팀장은 &quot;투기를 근절하고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통일 분야에서는 접경지역 주민 안전을 위한 대북전단 살포 및 확성기 방송 규제와 함께, 남북 합의 제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평화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배정현 경실련 정치입법팀 간사는 &quot;단기적 규제에 그칠 것이 아니라, 남북 합의를 제도화하여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지속 가능한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한편, 경실련은 더불어민주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법안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경찰의 불송치 전횡 견제 장치 부재를 지적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 요구했다. 또한 대법관 정원 확대에 대해서는 사법부 독립성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임명 절차 민주화, 상고심 심리구조 개편 등과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반 건축물 양성화 법안,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법안 등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경실련은 2025년 정기국회가 국민에게 개혁 의지와 책임 정치를 증명하는 무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회가 정치적 타협을 넘어 제도적 합의를 통해 협치 능력을 입증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실련의 기자회견은 정기국회를 앞두고, 정치권에 뼈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연 국회가 경실련의 제안을 받아들여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국회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6:1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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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실련, 2025 정기국회에 쓴소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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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마이 유스’ 최정운,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극의 활력소 역할 톡톡! 존재감 발휘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7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마이 유스’ 최정운,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극의 활력소 역할 톡톡! 존재감 발휘 [사진제공=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캡처]김서중 기자 / 배우 최정운이 ‘마이 유스’에 활력을 더했다.최정운이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에서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극 전개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극 중 은누리(최정운 분)는 밝고 씩씩한 외모 속 내면의 섬세함을 지닌 인물로, 오빠 선우해 (송중기 분)와 ‘현실 남매의’ 정석을 선보이며 감정선을 풍부하게 만들었다.지난 19일 방송된 6화에서는 선우해와의 찐 가족 케미가 돋보였다. 그가 남은 꽃을 주변에 나눠주자, 은누리는 ‘공짜로 퍼주는데 누가 사러 오겠어’라며 현실적인 핀잔을 건넸다. 또한 '사랑이(박재현 분)가 그런다고 생각하면 너무 화난다'는 말로 여성의 입장을 대변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이처럼 두 사람의 케미는 방송에 활기를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표정과 호흡을 자유롭게 구사하며 ‘은누리’의 성격을 뚜렷하게 표현해 캐릭터의 현실감과 매력을 극대화했다.최정운은 JTBC ‘디 엠파이어: 법의제국’, TVING ‘사장돌마트’, KBS 2TV ‘페이스미’, tvN ‘정년이’ 등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줬던바.이번 ‘마이 유스’를 통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까지 더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최정운이 앞으로의 이야기 속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한편, 최정운이 출연하는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6:0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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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예스24,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 YES24DAY 진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예스24,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 YES24DAY 진행 포스터 [사진제공=예스24]김서중 기자 /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전관 행사 YES24DAY를 실시한다.이번 YES24DAY는 검증된 연기력의 박정민과 알라딘, 하데스타운 등 대형 뮤지컬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강현이 주역으로 더블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는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을 기념해 실시한다. 오는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개최되며, 9월 23일 오후 12시부터 예스24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라이프 오브 파이’는 맨부커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 &amp;amp;lt;파이 이야기&amp;amp;gt; 뿐만 아니라 2013년 아카데미상 4관왕을 차지한 영화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뮤지컬 공연에서는 주인공 ‘파이’와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폭풍우 치는 망망대해 속 숨 막히는 대결을 통해 바다 한가운데 있는 듯한 강렬한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예스24 티켓사업팀 김상균 팀장은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라이프 오브 파이’를 YES24DAY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기념해 공연의 감동을 더하는 YES24DAY 스페셜 기프트와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예스24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관객과 회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일부 선정된 공연을 대상으로 전관 행사 YES24DAY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뮤지컬 ‘알라딘’과 ‘베르테르’, ‘위키드’ 내한 공연과 협업했으며, 올 연말에는 ‘태양의 서커스 쿠자’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다.16세 소년의 놀라운 모험을 담은 ‘라이프 오브 파이’는 2021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처음 무대로 선보인 후,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에서 올리비에상과 토니상을 수상하며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처음으로 한국 관객들을 만나는 ‘라이프 오브 파이’ YES24DAY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티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5:54: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심근경색 급증, 60대 발병 최다…10년 사이 1.5배 증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분당제생병원심장혈관내과오민석과장이환자에게설명하고있다 [사진제공=분당제생병원]김서중 기자 / 63세 남성, 김모씨가 급히 분당제생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았다.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매일 아침을 담배 한대로 시작하고, 저녁 늦게까지 술자리를 가져도 체력적인 문제를 느껴본 적 없었다. 평소 건강에 자신이 있었던 그가 30분 전부터 죽을 것 같은 가슴통증이 생겼고 식은땀을 흘렸다. 그는 응급으로 찍은 심전도검사에서 급성 심근경색증 진단을 받아 관상동맥중재술을 받고 완쾌되어 퇴원했다.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질병관리청의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10년간 심근경색증으로 입원한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2012년에는 23,505명이었으나 2022년에는 34,969명으로 최근 10년간 약 1.5배 증가했다.연령대별로는 60대가 24.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70대 24.5%, 50대 21.0%로 60대, 70대, 50대 순이었다.연도별로 살펴보면 70대의 경우 2012년에는 27.1%로 심근경색증 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2022년에는 22.9%로 낮아진 반면 60대는 2012년에는 22.5%였으나 2022년에는 27.4%로 높아졌다.심근경색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환자의 연령대가 70대에서 60대로 젊어진 것이다.분당제생병원 심장혈관센터 오민석 과장은 “과거 심근경색증은 주로 70대에서 나타났으나 최근에는 비교적 젊은 연령대의 심근경색증 환자가 늘었음을 피부로 느낀다. 젊었을 때 쌓인 콜레스테롤로 인해 중장년기에 심혈관질환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발생 연령대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2~2022 심근경색증환자수 [사진제공=분당제생병원]심근경색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혈액공급이 안되는 심장병이다. 혈관 노화는 30~40대부터 서서히 진행되고 나쁜 생활습관과 대사 질환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오랜 시간에 걸쳐 혈관 내 동맥경화와 협착이 진행된다.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게 되는 과정에서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오 과장은 “심근경색증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가 흉통인데, 혈관에 노폐물이 쌓여도 혈관 협착의 정도가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심하지 않을 때는 증상이 없지만, 혈전이 생기거나 혈관이 수축하면서 막히게 되면 심한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하여 흉통이 발생한다. 가슴 한가운데가 쥐어짜는 듯한 심한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될 때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심근경색을 포함한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2위이다. 심근경색이 발생하면 심장근육으로 혈액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기에 심장 근육이 손상되고, 환자는 심한 가슴통증이나 호흡곤란의 증상을 경험한다. 심장근육의 손상으로 심장의 수축 기능이 약해져 갑자기 혈압이 떨어지기도 하며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급한 질환이므로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분당제생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응급의료센터, 심장혈관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의 철저한 협진시스템을 통해 ‘더 빠르고 더 정확하고 더 응급적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급성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내원 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환자를 살피고,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되면 심장혈관내과 전문의를 포함한 응급관상동맥시술팀에 연락을 취해 빠르게 관상동맥중재술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2008년 관상동맥중재술 시작 이후로 현재 1만례를 넘어섰다.▲ 2012~2022년 60,70대 심근경색증 환자비율 [사진제공=분당제생병원]또한, 2013년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한쪽 가슴 흉강경 심방세동 환자 고주파 전극 절제술을 국내 두번째로 성공했고, 2017년 국내 최초 한쪽 가슴 흉강경 부정맥 수술에 성공했으며 재활의학과와 협업하는 심장호흡재활클리닉을 운영하여 심장재활교육, 심폐운동평가, 개별화된 운동치료를 시행해 단기간 내에 최적의 운동능력을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인 심장호흡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분당제생병원은 스마트 병원으로 입원환자의 혈압, 맥박수, 호흡수, 체온 등의 생체신호를 분석해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위험을 알려주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딥카스와 에이아이트릭스를 도입하여 중증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으로 환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5:1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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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근경색 급증, 60대 발병 최다…10년 사이 1.5배 증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22/de430eb12ab37bdfc07f99a4c0e714f0151255.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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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백혈병환우회, 백혈병‧혈액암 환자와 가족과 함께한 ‘제주 휴식락(休食樂) 캠프’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백혈병‧혈액암 환자 가족이 함께하는 제주 휴식락(休食樂) 캠프 진행 [사진제공=한국백혈병환우회]김서중 기자 / 한국백혈병환우회(공동대표 안기종, 이은영, 이하 ‘환우회’)는 지난 9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amp;amp;lt;광치기 해변의 일출과 새연교의 일몰을 함께하며, 치유와 쉼을 갖는 시간&amp;amp;gt;을 주제로 백혈병‧혈액암 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제주 휴식락(休食樂) 캠프를 진행했다.휴식락(休食樂)은 休(쉴 휴), 食(먹을 식), 樂(즐길 락)으로 치료 이후에도 계속되는 투병의 시간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고, 먹고, 즐기는 시간을 통해 회복을 힘을 되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항암치료와 조혈모세포이식 등 생사의 고비를 넘어선 환자에게는 여전히 정서적‧사회적 회복이 긴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캠프는 이러한 환자와 가족을 위해 정서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백혈병‧혈액암 환자 가족이 함께하는 제주 휴식락(休食樂) 캠프 진행 [사진제공=한국백혈병환우회]休(휴)-제주의 자연과 함께 한 힐링시간절물자연휴양림의 삼나무 숲, 광치기 해변의 장엄한 일출, 송악산 둘레길의 탁 트인 전경, 섭지코지의 푸른 바다, 그리고 새연교에서의 일몰까지. 참가자들은 제주의 자연을 만끽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食(식)-제주의 맛을 함께 나누다이번 캠프에서는 제주의 다양한 향토 음식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첫날 고기국수와 갈치조림, 둘째 날 흑돼지 구이와 특산물 분식, 마지막 날 해녀밥상까지 이어진 식사는 환자와 가족들이 웃음과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백혈병‧혈액암 환자 가족이 함께하는 제주 휴식락(休食樂) 캠프 진행 [사진제공=한국백혈병환우회]樂(락)-희망을 나누는 워크숍과 풍경 만들기 그리고 배움의 시간첫날 워크숍 ‘제주 휴식락 캠프, 희망 이야기’에서는 질문카드를 활용해 투병 과정과 바람을 나누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 이어 ‘희망을 담은 풍경 만들기’ 에서는 “우리 가족 건강하기”, “건강과 사랑” 등 희망 메시지가 풍경에 담겼다. 마지막 날에는 제주 해병 3·4기 호국관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발자취를 함께 기리며 의미를 더했다.참가자 한 분은 “휴식락이라는 이름처럼 잘 쉬고, 맛있는 것 잘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현재 투병 중이신 분들도 활짝 웃으며 가족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응원한다.”고 전했다.이번 휴식락 캠프는 단순한 여행 프로그램을 넘어, 항암치료와 이식 등 힘겨운 과정을 견뎌낸 환자와 가족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응원을 주고받는 치유의 장이었다.‘휴(休)·식(食)·락(樂)’이라는 이름처럼 몸과 마음을 쉬고, 함께 먹고, 즐기며 다시 회복의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며, 완치 환자와 치료 중인 환자가 함께 공감과 회복을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되었다. 한국백혈병환우회는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서로의 곁에서 용기와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5:0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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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백혈병환우회, 백혈병‧혈액암 환자와 가족과 함께한 ‘제주 휴식락(休食樂) 캠프’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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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석 예산 71만원, '피할 수 없는 지출' 부담 가중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전국 1,000명 대상 추석 지출 계획 조사 결과 [사진/ 김서중 기자]김서중 기자 / 올해 추석 연휴가 길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명절 지출 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단순히 연휴 기간 때문이 아니라 물가 상승과 '효도 인플레이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하루 평균 지출은 오히려 감소했지만 총액은 26% 증가(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전국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추석 지출 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전체 지출 예산은 평균 71만2,300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해 추석 5일 연휴 당시의 56만3,500원보다 14만8,800원(26.4%) 늘어난 수치다.주목할 점은 하루 평균 지출로 계산하면 작년 11만2,700원에서 올해 10만1,800원 수준으로 오히려 감소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총 예산이 26%나 늘어난 것은 연휴 기간보다는 품목별 비용 상승과 명절 관련 고정 지출(부모님 용돈, 선물비 등)의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실제로 응답자의 62.4%가 작년 대비 예산을 증액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8.2%는 두 배 이상 지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quot;부모님 용돈이 가장 큰 부담&quot;세부 예산 분석 결과, 부모님 용돈과 선물비가 38만6,100원으로 전체 예산의 54.2%를 차지해 단일 항목으로는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차례상(29만4,600원), 친지·조카 용돈(27만400원), 내식비용(24만7,200원) 순으로 나타났다.부담되는 지출을 묻는 질문에서도 부모님 용돈이 22.1%로 1위를 차지했다. 차례상 차림비(17.6%), 내식 비용(15.9%)이 뒤를 이어 금액뿐만 아니라 심리적 부담도 가장 큰 항목임을 보여줬다.명절 문화 변화에도 예산 부담은 지속주목할 점은 전통적인 명절 문화가 크게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부담은 오히려 늘어났다는 점이다.추석 연휴 활용 계획을 보면, 집에서 가족과 휴식(46.8%)이 가장 많았다. 이는 긴 연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의식한 결과로 해석된다. 전통적 귀성은 36.4%로 과반수를 밑돌았고, 국내여행 계획(23.2%)이 해외여행(5.7%)보다 4배 높아 경제성을 고려한 선택이 뚜렷했다.특히 응답자의 24%가 추가적인 휴가를 활용해 8일 이상 초장기 연휴를 계획하고 있는데, 이들의 연장 사유로는 '충분한 휴식'(49.6%)이 압도적 1위였고, 국내여행(32.5%), 가족과의 시간(29.6%) 순이었다. 해외여행 목적은 12.9%에 그쳐 긴 연휴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부담을 고려한 현실적 선택이 우세했다.차례상을 간소화하려는 움직임도 뚜렷하다. 전통 방식을 유지하겠다는 응답은 13.3%에 불과했고, 간소화(40.2%), 안함(23.5%), 가족식사 대체(22.7%) 등 86.4%가 변화를 시도한다고 답했다.하지만 간소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차례상 예산은 여전히 29만4,600원 수준을 유지했다. 간소화 사유로는 가사부담(44.5%), 경제적 부담(39.3%), 시간적 부담(36.3%) 순으로 나타나 '삼중고'에 시달리는 현실이 드러났다.과일은 비싸도 국산, 축산물은 가격 따라 타협추석 음식 장만에서 품목별 부담도를 조사한 결과, 과일이 3.94점(5점 만점)으로 가장 높았다. 축산물(3.64점), 수산물(3.55점)이 뒤를 이었다.흥미롭게도 가격 부담에 따른 수입산 구매 의향은 품목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축산물의 경우 22.5%가 수입산 구매를 고려한다고 답해 가장 현실적인 타협 성향을 보였다. 반면 부담도 1위인 과일은 수입산 고려가 13.3%에 그쳐 &quot;비싸도 국산&quot; 고집이 강했다.10명 중 9명 &quot;부담스럽다&quot;…40대가 가장 힘들어해전체적인 경제적 부담감도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 응답자의 86.0%가 긴 연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매우 부담(16.5%), 부담(34.7%), 다소 부담(34.8%)으로 나타났으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은 14.0%에 불과했다.세대별로는 40대의 부담감이 71.1%로 가장 높았고, 20대는 38.6%로 가장 낮아 경제활동 주력층의 부담이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합리적 소비·계획적 지출 필요”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 사회의 명절 문화가 개인화·다양화되고 있지만, 가족 중심의 관계 유지 비용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효도비용이 명절 지출의 핵심이 되면서 '효도 인플레이션'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처럼 긴 연휴에는 사전 예산 계획과 지출 우선순위를 정해 합리적인 소비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품목별 가격 비교와 할인 정보 활용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한편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추석을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과 성수품 원산지 조사를 실시해 소비자 보호와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4:3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이포트폴리오, 월드비전에 영어교육콘텐츠 2,100개 전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아이포트폴리오-NGO월드비전 파트너십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 참석자 대표 [사진제공=월드비전]김서중 기자 / 글로벌 AI 에듀테크 기업 ㈜아이포트폴리오(대표 김성윤)와 국제구호개발 NGO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9월 18일 파트너십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영어교육 지원 협력을 약속했다.㈜아이포트폴리오는 킹오브킹스의 원작 『The Life of Our Lord』를 영어교육 콘텐츠로 제작, 월드비전에 후원해 현재 약 2,100여 개(약4,100만원 상당) 교회에 배포 중이다. 이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수준 높은 영어교육 콘텐츠를 접하며 배움의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포트폴리오-NGO월드비전 파트너십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 협약사진 [사진제공=월드비전]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공헌 협력 ▲후원사업 운영 및 투명한 보고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협력 ▲교회 및 지역사회 연합 활동 ▲정보보호 및 신의성실 원칙 준수 등의 영역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아이포트폴리오는 2011년 설립 이후 “철학 있는 기술로 교육을 개혁한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세계 유일의 언어교육용 End-to-End 디지털북 플랫폼 ‘Spindle Books’와 AI 학습 친구 ‘로라(LAURA)’를 선보이며 글로벌 영어교육 시장을 선도해왔다. 현재 독일과 룩셈부르크 공교육에서 공식 채택되었으며, 국내에서는 ‘리딩앤(READING &amp;amp;amp;)’ 브랜드로 전국 교육청 및 초·중·고 학교에 디지털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포트폴리오-NGO월드비전 파트너십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 후원인증서 전달사진 [사진제공=월드비전]리딩앤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출판부, 콜린스, 펭귄랜덤하우스 등 글로벌 출판사의 베스트셀러를 기반으로 한 영어 리딩 프로그램으로, 어휘·듣기·읽기·말하기 전 영역을 아우르는 5단계 다차원 읽기(MDR) 방식을 적용했다. 최근에는 교과 연계 콘텐츠, 교사용 지도안·워크시트, 학생 학습 데이터 관리 시스템 등을 갖춘 ‘리딩앤스쿨’을 통해 공교육 디지털 전환에도 기여하고 있다.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아이포트폴리오의 후원으로 교회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더욱 풍성한 학습 자원이 제공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아동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포트폴리오-NGO월드비전 파트너십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 후원금 전달사진 [사진제공=월드비전]김성윤 ㈜아이포트폴리오 대표는 “교육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글로벌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4:2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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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포트폴리오, 월드비전에 영어교육콘텐츠 2,100개 전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22/8f930d58519fc3c77858ac518922e3ad14193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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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손예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여신' 강림!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배우 손예진, 부쉐론과 함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수놓다 [사진제공=엑스포츠뉴스]김서중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인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해 눈부신 순간을 선사했다.이날 손예진은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의 오피 허밍버드 링과 이어링을 착용해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오피 허밍버드 링과 이어링은 모거나이트 위에 장식된 벌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날개가 돋보이는 벌새는 빛과 어우러지며 모거나이트의 깊고 매혹적인 색감을 돋보이게 한다.한편 손예진 배우는 지난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가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어쩔수가없다'는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 제지 전문가 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8:4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변우석, 디스커버리와 함께 가을·겨울 스타일 완성!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변우석 ‘25FW Tech for Lifestyle’아우터 화보(사진제공=디스커버리)김서중 기자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브랜드 앰버서더 변우석과 함께한 ‘25FW Tech or Lifestyle’ 아우터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디스커버리는 변우석과 함께 출근부터 일상, 여행으로까지 이어지는 복합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아우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변우석 ‘25FW Tech for Lifestyle’아우터 화보(사진제공=디스커버리)특히 지난 시즌 선보였던 디스커버리의 자체 개발 발수·방풍 기능성 원단 ‘베르텍스’를 입체감 있는 블루종 형태로 재해석한 ‘사파리 블루종 자켓’이 눈길을 끈다. 클래식한 실루엣에 테크니컬한 소재를 접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웨어로 탄생한 ‘사파리 블루종 자켓’을 착용한 변우석은 일상은 물론 여행을 떠나는 그 순간까지 편안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또한 첫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테크 플리스’는 이번 시즌 발열 소재 ‘에어로히트(Aeroheat)’가 적용돼 가을부터 한겨울까지 단독으로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에어로히트’는 원사에 함유된 특수 미네랄 성분이 햇빛이나 실내 조명을 흡수해 열 에너지로 전환, 원단과 피부 사이의 온도를 높여주는 혁신적 소재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변우석 ‘25FW Tech for Lifestyle’아우터 화보(사진제공=디스커버리)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디스커버리의 새로운 ‘25FW Tech for Lifestyle’ 아우터 컬렉션은 쌀쌀해지는 가을·겨울 시즌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에 기능성 소재를 접목한 스마트 테크 자켓 제품들뿐만 아니라 방풍 안감을 적용한 ‘카라형 퀼팅 자켓’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 라인업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8:3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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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우석, 디스커버리와 함께 가을·겨울 스타일 완성!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22/452fa8380b45722e8b85b2574b50e7cc082727.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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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립대병원, 낡은 의료장비 '수두룩'…환자 안전 '빨간불'!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 [사진제공=문정복 의원실]김서중 기자 /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국립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개 국립대병원(본·분원 합)에서 사용 중인 MRI, 혈액투석기, 신생아보육기(ICS), 심혈관조영기 등 4개 핵심 의료장비 가운데 15년 이상 된 장비는 총 120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병원별 현황을 보면 부산대병원 27대, 충남대병원 27대, 충북대병원 21대, 전남대병원 21대, 경상국립대병원 13대 등에서 15년 이상 된 장비가 운영되고 있다.이 중 20년 이상 된 장비는 7대로, 충남대병원 3대, 부산대병원 2대, 강원대병원 1대, 경상국립대병원 1대에서 확인됐다. 특히 충남대병원에서는 25년 이상 된 혈액투석기 1대가 여전히 운영되고 있었다.현행 「물품관리법」 제16조의2 및 조달청 고시에 따르면 MRI기기, 혈액투석기, 신생아보육기(ICS)의 내구연한은 8년으로 규정되어 있다. 실제 현장에서 해당 기준을 최대 3배 이상 초과한 장비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의료기기가 내구연한을 초과하더라도 즉시 사용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노후화로 인한 오작동 위험이 높아져 환자 안전과 진료 효율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다.문정복 의원은 “공공의료의 중추기관인 국립대병원이 내구연한을 초과한 의료기기를 계속 운영하는 것은 국민의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정부와 교육부는 교체 예산을 조속히 확충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8:19: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 바자회 수익금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 단장 정병천, 감독 정재훈 (오른쪽에서 첫번째, 두번째)이 18일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소아청소년 희귀병 환자 치료를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부한 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윤선희 간호팀장, 이진영 경영지원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세 유나이티드]김서중 기자 / 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은 지난 9월 13일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3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 환우들의 진단과 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바자회는 ‘One Team, One Spirit’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스하키의 협동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 학부모와 팀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전달됐다.▲ 지난 13일, 연세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이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세 유나이티드]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은 희귀·난치질환 아동을 비롯해 다양한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어린이 전문 의료기관이다. 이번 기부금은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의료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은 유치부 부터 초등, 중등까지 전 연령대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출신 감독과 코치진이 지도하고 있다. 선수들은 태릉과 광운대 링크를 중심으로 훈련하며, 어린이·청소년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13일, 연세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이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세 유나이티드]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 정병천 단장, 정재훈 감독은 “아이스하키는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할 때 더욱 강해지는 스포츠”라며 “이번 기부가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8:0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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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 바자회 수익금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22/df92453b82854f3a6bf4fbd8b9be52fb080725.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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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클래식계 아이돌' 트리오 이백이, 새로운 도약…27일 예술의전당 단독 공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트리오 이백이 리사이틀 포스터 [사진제공= 스테이지원]김서중 기자 /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클래식 앙상블계의 아이돌’ 트리오 이백이가 오는 27일(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단독 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의 데뷔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약 2년만에 선보이는 무대로, 새 멤버와 함께하는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최근 트리오 이백이는 피아니스트 이민성의 합류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기존 멤버 바이올리니스트 백건, 첼리스트 이길재와 함께 더욱 단단해진 앙상블을 보여줄 이번 무대는 트리오 이백이에게 도약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전시대에서 20세기까지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시대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음악적 색채를 한 무대에 담아낸다. 고전시대의 대중가요 선율을 인용한 베토벤의 ‘트리오 4번 Bb장조, Op.11’을 오프닝으로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서 국내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두 작품이 연주된다. 프랑스 작곡가 구비의 ‘피아노 트리오 2번 a단조, Op.18’은 개성적인 구조와 풍부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이번 무대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 연주된다. 마지막으로 영화음악의 선구자 코른골트가 불과 13세의 나이에 완성한 ‘피아노 트리오 D장조, Op.1’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트리오 이백이는 베토벤과 구비, 코른골트가 각각 젊은 시절에 작곡한 작품이라는 공통점을 집중조명하며 작곡가의 초기 작품만이 표현 가능한 특유의 매력과 세계관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이들은 “국내에서 거의 연주되지 않은 구비와 코른골트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것은 연주자로서도 도전적인 경험”이라며, “작품이 가진 내면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관객들과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트리오 이백이는 그들만의 음악적 색채와 해석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양한 레퍼토리와 무대를 통해 관객과의 깊은 교감을 넓혀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7:5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학교 급식 종사자 산재, 역대 최대…열악한 환경 개선 시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 [사진제공=문정복 의원실]김서중 기자 / 학교급식 종사자의 산재 승인이 지난해 1,577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 급식노동자의 산재 승인 건수는 ▲2022년 1,178건 ▲2023년 1,520건 ▲2024년 1,577건으로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8월 기준 699건이 승인된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4년간 유형별 평균 승인율의 경우 사고성 재해 98.4%, 출퇴근 재해 94.9%로 집계됐으며, 질병성 재해는 76.1%로 가장 낮은 승인율을 보였다. 급식실에서 장기간 근무로 인해 발생하는 직업성 질환은 여전히 산재 인정이 어렵다는 지적이다.특히, 지난 9월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던 조리실무자가 폐암으로 숨져 교육기관 공무직 최초로 ‘순직’ 인정을 받으면서, 급식실 노동자의 열악한 근무환경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문정복 의원은 “학교 급식 노동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지는 분들이지만 정작 본인들은 사고와 질병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특히 폐암, 근골격계 질환과 같은 직업성 질환은 여전히 산재로 인정받기 어려운 만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7:4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영장실질심사에 대한 우려 표명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6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본부 전경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김서중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가정연합 측은 첫째, 83세 고령의 한 총재가 백내장, 녹내장, 심장 질환 등으로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으며, 구금이 이어질 경우 건강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강조했다.둘째, 가정연합은 세계본부와 재단을 비롯한 300여 개 산하기관으로 운영되며, 중요한 사안은 회의와 품의 등 공개적이고 집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결정되므로 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미 수사기관이 대규모 압수수색과 관계자 조사를 통해 충분한 자료를 확보했기 때문에 구속의 실질적인 효용성이 없다는 것이다.셋째, 종교단체는 신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데, 문제의 발단은 당시 세계본부장이 예산과 자금을 독자적으로 관리하며 발생한 일탈 행위라고 밝혔다. 한 총재는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으며, 조직 운영 시스템상 자금 흐름에 직접 개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가정연합 측은 앞으로도 수사와 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불구속 상태에서도 진실 규명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세계 1,000만 신자가 함께하는 종교 공동체로서 사법부가 법과 원칙을 지키는 동시에 국민의 기본권과 종교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를 존중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6:4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너부스, 산리오 ‘캐라폴리오’와 협업…한일 IP 시장 교류 확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0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이너부스, 산리오 ‘캐라폴리오’와 협업…한일 IP 시장 교류 확대 [사진제공=서울창업허브]김서중 기자 / 이너부스(INABOOTH)는 주식회사 산리오(Sanrio)가 운영하는 캐릭터-팬 교류 플랫폼 ‘캐라폴리오(Charaforio)’와 협업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산리오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시나모롤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보유한 기업이다. 크리에이터의 노출과 기회 창출을 지원하고 함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취지에서 캐라폴리오를 설립·운영하고 있다.또 이너부스는 캐릭터 IP 라이선싱과 협업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며 창작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두 기업이 협업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일본 IP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형 사업으로, 창작자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한일 IP 시장의 교류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참여 IP는 ▲굿즈 제작비 전액 지원 ▲한국 온라인 스토어 입점 및 홍보 지원 ▲로열티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 신청 접수는 현재 진행중이며,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본 프로젝트는 창작자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평가받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여 IP는 한국 시장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 확대를 실현할 수 있을 전망이다.이너부스는 “캐라폴리오와의 이번 협업은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IP와의 협력을 통해 창작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6:2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게임콘텐츠센터, 게임 기업 성장 발판 마련! 스튜디오·랩 입주기업 모집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80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게임콘텐츠센터, 게임 기업 성장 발판 마련! 스튜디오·랩 입주기업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서울게임콘텐츠센터]김서중 기자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예비창업자부터 중소 게임기업까지 다양한 단계의 게임·e스포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게임콘텐츠센터 게임스튜디오 및 게임랩 신규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14일까지다.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시너지움에 위치한 서울게임콘텐츠센터는 게임기업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설로, 입주기업들이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기반으로 게임 개발과 사업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BA는 게임 제작, 마케팅, 해외 전시 등 게임 개발 주기에 맞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입주 기업의 성장을 돕고 서울시 게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신규 입주기업 모집에서는 독립형 사무공간인 ‘게임스튜디오’ 4개실과 소규모 개발사 및 팀을 위한 오피스 공유공간인 ‘게임랩’ 20좌석을 선정할 예정이다. 게임스튜디오 입주 자격은 서울 소재 우수 게임개발기업,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함께하는 기업 등이며, 게임랩은 5인 이하 소규모 게임 개발사 및 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최종 선정된 게임·e스포츠 기업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테스트 기기 대여, 네트워킹·교육·멘토링 등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게임콘텐츠센터의 공간을 재정비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입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5:5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장례문화 확산과 목회자 이중직 해결 방안 모색 특강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9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목회자들의 입관예배를 시현하며 기독교장례선교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기독교장례문화실천운동]이정아 기자 = 비영리단체 '기독교장례문화실천운동(이사장 이관식 목사)'는 오는 10월 1일 '기독교장례문화 확산과 목회자 이중직을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이관식 목사는 &quot;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반한 장례문화를 정착시키고, 동시에 목회자들의 경제적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quot;며 &quot;특히 장례 집례를 통한 목회자 이중직 해결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quot;고 설명했다.&quot;전통과 기독교 가치의 조화로운 발전 모색&quot;이 목사는 첫 번째 주제인 '기독교장례문화 확산'에 대해 &quot;전통적인 장례문화와 기독교적 장례 예식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quot;이라고 밝히며, 특히 장례는 생명과 죽음, 영생에 대한 기독교적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선교의 기회&quot;라고 강조했다..그는 &quot;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반한 장례문화가 지역사회에 어떻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겠다&quot;며 &quot;목회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통해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quot;고 강조했다.&quot;목회 사명과 경제적 자립의 균형점 제시&quot;두 번째 주제인 '목회자 이중직'에 대해서는 &quot;현실적인 목회 환경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경제적 자립과 목회 사명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겠다&quot;고 설명했다.이 목사는 &quot;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본 목회자의 직업관과 함께, 이중직을 수행하면서도 목회의 본질을 지켜나가는 실천적 지혜를 나누겠다&quot;며 &quot;현대 목회자들이 직면한 현실적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quot;고 덧붙였다.[사진=기독교장례문화 확산과 목회자 이중직을 위한 특강 안내서/기독교장례문화실천운동]목회자부터 평신도까지 폭넓은 참가 환영이번 특강의 참가 대상에 대해 이 목사는 &quot;현직 목회자 및 목회 준비생을 비롯해 기독교 장례 관련 사역자, 교회 리더십 및 장로·집사, 기독교 장례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quot;고 말했다.이관식 목사는 &quot;이번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목회적 통찰력을 얻고, 실제 사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 받으시길 기대한다&quot;며 &quot;기독교 장례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강력한 선교 도구이자, 목회자들에게는 새로운 사역 영역과 경제적 자립 방안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명&quot;이라고 밝혔다.기독교 장례선교사 10월 특강신청은 기독교장례문화실천운동(02-556-0191)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7:03:38 +0900</pubDate>
                        <image> 
              <title>기독교장례문화 확산과 목회자 이중직 해결 방안 모색 특강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8/31a455ac12022a559361de2e9841ecfe170222.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902</link>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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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교보자산신탁, 죽전테라스앤139에 불법 용역 투입…주민 공포 확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8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시행사 관계자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보정PJT]이정아 기자 = 교보자산신탁이 지난 8월 31일 새벽 법원 집행문 없이 용역 40여 명을 동원해 경기도 용인시 죽전테라스앤139 단지를 불법 점거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후 15일간 갈등이 지속되며 주민들이 극심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새벽 6시 기습 점거…엘리베이터까지 중단업계에 따르면 8월 31일 새벽 6시 20분경 교보자산신탁 상무이사 A씨를 포함한 임직원 3명과 용역 인력 40여 명이 관리사무소 잠금장치를 파손하고 내부를 점거했다.이 과정에서 엘리베이터 운행이 예고 없이 중단됐고, 상가와 비상계단 등 공용공간에 용역 인력이 배치되면서 입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됐다. 경찰 기동대 버스 2대와 다수 경찰이 출동했으나 혼란은 한동안 지속됐다.용역비만 10억 원…보름간 지속 투입시행사 보정PJT 측에 따르면 교보자산신탁은 8월 29일 5억 9,400만 원, 9월 12일 3억 8,500만 원 등 보름 동안 용역비로만 약 10억 원을 집행했다. 50여 명의 용역 인력을 고용해 주민들이 잠든 새벽시간 관리사무소와 상가, 비상통로를 기습 점거했다.여성과 아동을 포함한 입주민들이 극도의 불안에 시달렸으며, 상가 입주 사업자들은 정상 영업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교보자산신탁 7분기 연속 적자…재무 위기 심화이번 사태 배경에는 교보자산신탁의 심각한 재무 위기가 자리잡고 있다. 회사는 2024년 누적순손실 1,377억 원, 올해 1분기에도 499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7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대손충당금은 지난 2년간 약 25배 증가했으며, 생존을 위해 약 6,200억 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조혁종 대표가 돌연 사임한 것도 이러한 위기를 반영한다는 분석이다.시행사 &quot;배임·주거침입 등 중대 불법행위&quot; 고소보정PJT 관계자는 &quot;법원 집행관도 없이 정식 경비업 허가조차 없는 용역을 투입해 입주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했다&quot;며 &quot;배임과 주거침입, 업무방해, 재물손괴 등 중대한 불법 행위&quot;라고 주장했다.시행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고소장을 접수하고 경찰에 신고한 상태다. &quot;교보자산신탁이 경영 위기를 이유로 시행사 주도권을 무력으로 장악하려는 시도는 정당화될 수 없다&quot;고 강조했다.경찰 &quot;민사분쟁&quot; 소극 대응…주민 불신 확산주민들과 시행사는 즉각적인 경찰 개입을 요구했으나 현행범 체포나 강제 해산은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이 '민사 분쟁'이라며 소극적 자세를 유지하면서 주민들의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보정PJT와 입주민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quot;불법 용역을 동원한 신탁사의 횡포와 이를 방치한 공권력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quot;며 &quot;법과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달라&quot;고 촉구했다.책임준공형 신탁 리스크 현실화죽전테라스앤139는 교보자산신탁이 책임준공 확약형 관리형 개발신탁(책준형)을 맡은 사업장이다. 시공사 동광건설의 법정관리로 준공이 9개월 이상 지연되고 빗물 누수, 난간 흔들림 등 심각한 하자가 발생한 상태다.2022년 말 기준 책준형 사업장은 285개에 달했고, 잠재 사업비 부담은 10조 원에 이른다. 부동산신탁업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로 이러한 갈등이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6:1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관악청년청, 청년도전지원사업 '관악에서 잡(JOB)아라!'  단기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3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관악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과정 수료식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운영하는 관악청년청은 9월 10일, 청년도전지원사업 ‘관악에서 잡(JOB)아라!’ 단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주간의 여정을 마친 청년 23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관악청년청이 운영하는 맞춤형 청년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기 과정은 약 6주간 진행되었으며 취업 준비와 실무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어 중‧장기 과정은 약 26주간 스트레스 관리, 버크만 검사 분석, 기업 탐방 등 보다 심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장기 프로그램에는 24명의 청년이 참여 중이며, 오는 10월 2일 수료식을 통해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또래와 함께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경험이 큰 힘이 되었다”며 자신감을 되찾은 소감을 밝혔다.▲ 2025 관악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 몸의 감정 이야기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강운석 청년문화팀장은 “이번 단기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발돋움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장기 프로그램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관악청년청은 그동안 지역사회 안에서 청년들이 연결되고, 또래와 함께 성장하며, 고립을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 관악’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관악청년청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7:21:28 +0900</pubDate>
                        <image> 
              <title>관악청년청, 청년도전지원사업 '관악에서 잡(JOB)아라!'  단기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7/7569dc20d559b1336def900ff8422685071948.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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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한국 작가, APEC 성공 기원!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2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2025 APEC, 평화의 약속”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평화사랑연맹]김서중 기자 / 세계적인 평화예술가 한한국 작가가 오는 10월말부터 11월초에 경주에서 열리는 APEC(에이펙) 정상회의를 앞두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2025 APEC, 평화의 약속” 기념작품을 15일 김포 한국갤러리에서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작품은 APEC 21개 회원국 국기를 원형으로 배열해 국제 협력과 평화, 평등의 가치를 담았으며, 바탕의 푸른색은 아시아·태평양의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표현했으며, 인류의 희망과 공동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중앙에는 한한국체 한글과 영문으로 각각 ‘2025 경주에이펙정상회의’와 ‘CELEBRATING THE 2025 GYEONGJU APEC SUMMIT’을 서예 붓글씨로 써서 디자인했으며, 평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고자 문자서예, 회화, 현대미술, 디지털 그래픽 아트 기법을 융합해 가로 1m80cm, 세로 1m70cm 크기로 제작했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2025 APEC, 평화의 약속” [사진제공=세계평화사랑연맹]한한국 작가는 “경주는 천년 고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도시이자, 평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장소로서 세계인과 화합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분단의 현실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APEC 정상회의가 전 세계가 함께 평화와 상생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한국 작가는 30여 년 동안 세계평화작가 활동을 통해 현재 그의 작품은 최초로 UN 22개 회원국 대표부와 북한 등 주요 국가에 소장·전시 중이며, 구글 인공지능 AI 조차도 그를 '이 시대의 대표적인 평화예술가'로 꼽고 있어 국제적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아울러 그는 지난 서울G20 정상회의 개최기념 국회특별전과 서울G20 국회의장회의 등 국제행사의 초대작가로 선정돼 큰 활약을 한 바 있으며, 제567돌 한글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공모에 최우수 작가로 선정돼, K-컬처가 조명 받는 요즘 그는 K-PEACE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1:43:21 +0900</pubDate>
                        <image> 
              <title>한한국 작가, APEC 성공 기원!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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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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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광주전남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성황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1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김서중 기자 / &quot;아따, 우리 고향이 최고여!&quot; 지난 13일, 경기도 부천 종합 운동장은 3만 여 명의 향우들이 쏟아내는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광주전남 시도민회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한마음 대축제'가 열린 날, 운동장 곳곳에서는 고향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끈끈한 정이 넘실거렸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8시, 설레는 시작…고향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축제의 장이른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향우들을 맞이했다. 각 시군 향우회의 개성을 뽐내는 입장식은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고향의 특산물을 들고, 전통 의상을 입고, 흥겨운 춤을 추며 입장하는 향우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감동적인 볼거리였다.양광용 광주전남 시도민회장은 대회사에서 &quot;지난 70년간 시도민회는 고향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quot;며 &quot;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시도민회를 이끌어 나가겠다&quot;고 다짐했다. 그의 진심 어린 외침에 향우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quot;고향 사랑, 나눔으로 이어가리!&quot;…감동을 더한 기부금 전달식특히,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시도민회의 고향 발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는 이 순서에서, 향우들은 십시일반 모은 정성을 고향에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quot;얼쑤! 우리 가락에 흥을 더하소!&quot;…진도 강강술래, 혼을 울리는 감동진도 강강술래 특별 공연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박후경 예술감독이 이끄는 공연단은 호남인들의 애환과 숨은 매력을 춤사위로 승화시켜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구성진 가락과 아름다운 춤사위는 향우들의 가슴 속에 깊이 새겨진 고향의 기억을 되살리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quot;안세영 선수, 당신이 우리의 자랑입니다!&quot;…고향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들창립 70주년 기념 공로패는 광주전남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허경만 고문을 비롯한 여러 인사에게 수여되었다. 특히, 자랑스런 광주전남 수상자로는 나주 출신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가 선정되어 아버지 안기현 씨가 대리 수상하며 벅찬 감동을 안겼다. 안세영 선수의 땀과 노력이 고향 사람들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quot;꿈은 이루어진다!&quot;…행운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기아 셀토스 행운권 추첨에서는 신안 비금도 출신 이희석(56) 씨가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환호성을 질렀다. &quot;집사람이 좋은 꿈을 꾼 것 같다&quot;며 기뻐하는 이 씨의 모습은 축제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quot;우리는 하나!&quot;…열정과 화합으로 뭉친 체육 한마당오후에는 체육 행사가 진행되어 운동장은 열정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고흥군(송호림 회장)이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고, 완도군(박경현 회장)이 준우승, 강진군(조희술 회장)이 3위를 차지했다. 단체 줄넘기, 승부차기, 큰 공 굴리기, 릴레이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지는 동안, 향우들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끈끈한 정을 나누었다.양귀철 시도민회 산악회장(완도 신지)은 &quot;산악회 임원과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행사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quot;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quot;우리의 70년, 그리고 희망찬 미래!&quot;…각계 인사 축하 쏟아져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최순모 전국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등 각계 인사들은 축사를 통해 광주전남 시도민회의 7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김명성 청년회장은 &quot;하나되는 청년회, 도약하는 청년회&quot;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quot;다소 부족하고 미흡한 점도 있지만, 향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quot;며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quot;고향 사랑, 영원히!&quot;…가슴 벅찬 감동 속에 마무리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정을 확인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3만 여 향우들의 가슴 속에 깊이 새겨진 고향의 기억은 앞으로도 시도민회를 굳건히 지탱하는 힘이 될 것이다.▲ 광주전남 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사진/ 김서중 기자]]></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4:2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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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전남시도민회 창립 70주년 '한마음 대축제' 성황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6/649c0dd83f43e1610b9bab166979d0b114212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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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 남북청소년 및 고려인 다문화청소년 태권도 체험 여행이 성황리에 종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70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 남북청소년 및 고려인 다문화청소년 태권도 체험 여행이 성황리에 종료... © 김재수 기자이번행사는 서울시의 보조금과 (사)세계어린이 태권도연맹, (주)파메어스, (사)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의 참여와 후원으로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주관 했다.이번 2025 남북청소년 및 고려인 다문화청소년 태권도 체험은 함께 &quot;Together&quot; 라는 주제로40명 다문화청소년들과 인솔교사 10명 총 50명이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태권도 체험 및 무주태권도원에서의 태권도 역사박물관 견학 태권도시범단 공연참관 및 무주의 대표 축제인 반딫불축제 참가,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2016년부터 진행해온 희망꿈나무아카데미 다문화청소년 한국체험여행이 올해는 남북의 청소년 및 고려인청소년 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quot;Together&quot;란 주제로 서울시의 후원으로 더욱 알차고 뜻깊게 진행 될 수 있었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은 인구감소와 일자리 불균형으로 앞으로 우리사회는 외국인 노동자의 수는 계속 증가 할것입니다.그에 따르는 갈등은 점점 심해질것이고 앞으로의 사회에 우리 다문화 청소년들의 역활이 매우중요 할것입니다.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알리기위해 우리 다문화청소년들에게 '한국'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이해는 꼭 필요한 과제라 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0:5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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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남북청소년 및 고려인 다문화청소년 태권도 체험 여행이 성황리에 종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6/875bc3c05486603c2acc53d6bb52fd4510591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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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예술과 나눔의 밤, 헨리베글린(HENRY BEGUELIN)이 주최한 'KIAF Art Night 2025' 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61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예술과 나눔의 밤,헨리베글린(HENRY BEGUELIN)이 주최한'KIAF Art Night 2025'성료서울의 가을밤을 예술의 향기로 물들인「KIAF Art Night 2025 with HENRY BEGUELIN」이 지난9월5일,케이리즈갤러리(K-LIZ Gallery,서울 강남구 봉은사로541)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헨리베글린(HENRY BEGUELIN)이KIAF 2025의 공식 패션 파트너로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예술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한 자리였다.역대급 규모와 수준으로 호평받은KIAF의 열기 속에서 이번 행사는 도시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역할을 했다.사전 초청된KIAF VIP회원,헨리베글린의 고객,그리고 각계각층의 셀러브리티 및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행사장은 헨리베글린의 다채로운 라인업과 함께 예술적 영감으로 가득 찼다.펠리즈박(Feliz Park)작가가 쁘띠 꾸르(Petit Coeur)디저트 위에 헨리베글린의'오미노(Omino)'캐릭터를 그려내는 감각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천민준 작가의 위트 있는 캐리커처 이벤트는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케이리즈갤러리 김현정(Liz kim)대표의 진행으로 시작된 공식 행사는 헨리베글린 전성우 실장과 브랜드 창립자의 장남인LOOP유한회사의 테오도로 마라니(Teodoro Marani)의 진심 어린 환영사로 포문을 열었다.또한, ‘BLANC x대동여지도: Map for Harmony with BLUECANVAS’전시에 참여한 아티스트들과 영국 이안 로버트슨(Iain Robertson)홍익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프랑스 예술 평론가 앙리 프랑수아 드바이유(Henri-François Debailleux)등 명망 있는 인사들의 축사는 행사의 격을 한층 높였다.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자선 경매에서는 헨리베글린의 뮤즈,배우 김남주 씨의 개인 소장 코트와 헨리베글린 백, BLANC전시에 참여중인16명의 아티스트중AI아티스트(DevRota, BomBy, RMRL+ICANDOIT,윤성준)의 작품이 담긴 블루캔버스의 아티비아(Artivia)디지털 액자,펠리즈박 작가의 원화 등이 출품되어 열띤 경쟁 속에 모두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이번 행사는 헨리베글린 브랜드의 상징인‘오미노(Omino)’가 뜻하는 작은 사람처럼,이번 행사가 작은 존재들이 모여 공동체적 따뜻함을 만든다는 의미와, ‘블랑(BLANC)’전시가 가지고 있는‘공존과 하모니’를 바탕으로 한‘예술에 대한 평등한 시선이라는 의미의 만남을 통하여 최초 기획되었다.'서울의 심장부에서 펼쳐지는 예술적 울림'이라는 주제처럼,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철학인 장인정신을 현대 미술,음악,미식과 결합하여 오감으로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무엇보다 발달장애인 아티스트를 지원한다는'고결한 목적(Noble Purpose)'아래 진행된 자선 경매는'가치 있는 소비'와'나눔의 기쁨'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발달장애인 아티스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케이리즈갤러리에서 개최중인‘BLANC x대동여지도: Map for Harmony with BLUECANVAS’전시는10월2일까지 계속된다.]]></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0:4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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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나눔의 밤, 헨리베글린(HENRY BEGUELIN)이 주최한 'KIAF Art Night 2025' 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2/8499af677a90831f5f2a87b4d17d1c82204709.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6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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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업탐방] 불로장생 꿈 담은 '동충하초', 씨엔지가 세계인의 건강 책임진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60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씨엔지, 50년 외길…'불로초' 동충하초로 세계인의 건강 책임진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 대표 권경욱 [사진제공=사진/ 김서중 기자]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베트남과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는 씨엔지 동충하초의 힘▲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 전경 [사진제공=씨엔지]김서중 기자 / 예로부터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한방 명약으로 귀하게 여겨진 동충하초. 곤충에서 피어나는 신비로운 생명력은 진시황과 양귀비의 불로장생 꿈을 담아낸 귀한 약재였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 동충하초 [사진제공=씨엔지]세종시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대표 권경욱)가 프리미엄 씨엔지 동충하초로 전 세계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며 혁신적인 글로벌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50년 버섯재배 노하우를 담아낸 씨엔지는 대한민국을 넘어 씨엔지베트남, 씨엔지아메리카, 씨엔지차이나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뛰어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씨엔지 베트남 [사진제공=씨엔지]특히, 씨엔지베트남의 My Tran대표는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동충하초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며 베트남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씨엔지 동충하초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안전, 기능, 맛’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건강식품으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건강 솔루션(solution)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항암제 연구 발표자료 [사진제공=씨엔지]씨엔지 동충하초의 핵심 경쟁력은 바로 세계 최고 수준의 코디세핀(cordycepin) 함량이다. 코디세핀은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에서도 항암제로 개발하고 있을 만큼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암 효과뿐만 아니라 면역력증진, 항염‧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더불어, 밀리타린, 만니톨, 폴리사카라이드 등 동충하초 특유의 유효성분이 더해져 심혈관 건강, 당뇨 예방 등 우리 몸의 전반적인 웰니스(Wellness)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씨엔지 연구실 [사진제공=씨엔지]씨엔지는 친환경, 스타팜, 6차 산업 인증 등을 통해 원료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안전과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부설연구소의 체계적 연구개발과, 스마트팜 시스템을 통한 친환경 무(無)농약 재배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국내 50년 버섯재배 명가의 자부심과 글로벌 기술력,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무장한 씨엔지는 건강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웰니스(wellness)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 세계인의 건강을 향한 씨엔지의 열정과 혁신이 더욱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0:5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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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탐방] 불로장생 꿈 담은 '동충하초', 씨엔지가 세계인의 건강 책임진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2/51628909171429aaf616048e7f21e414104918.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6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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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기평, 김태호 PD 초청 ‘OTT 시대 콘텐츠 변화’ 명사초청강연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9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농기평 김태호 PD 초청 ‘OTT 시대 콘텐츠 변화’ 명사초청강연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김서중 기자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은 9일(화)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홀에서 김태호 PD 초청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빛가람 혁신도시 내 5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빛가람 HR협의체가 공동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농기평 김태호 PD 초청 ‘OTT 시대 콘텐츠 변화’ 명사초청강연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번 강연은 지난 7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진행한 제1차 강연에 이어 열린 제2차 명사초청강연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농기평 김태호 PD 초청 ‘OTT 시대 콘텐츠 변화’ 명사초청강연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번 강연을 맡은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시리즈를 연출하며 한국 예능의 흐름을 바꾼 주역으로, “OTT시대, 바뀌는 플랫폼에 따른 기획과 연출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농기평 김태호 PD 초청 ‘OTT 시대 콘텐츠 변화’ 명사초청강연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김PD는 OTT 플랫폼의 확산이 방송·콘텐츠 산업에 가져온 변화를 다양한 제작 경험과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을 읽는 감각과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에는 5개 기관 임직원, 지역 고등학생 다수가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장하는 자리로 이어졌다.농기평 노수현 원장은 “이번 명사초청강연을 통해 임직원들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해 인식을 넓히고 창의적 발상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빛가람 HR협의체 협력을 통해 직원 역량강화와 지역사회와의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2:0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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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기평, 김태호 PD 초청 ‘OTT 시대 콘텐츠 변화’ 명사초청강연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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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섬산련, 최병오 회장, “K-섬유패션 세계로, 미래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9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섬산련 최병오 회장 9월 10일 '텍스타일 밸리' 5개 핵심기관 및 기업 순방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대구경북직물공업협동조합,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김서중 기자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최병오 회장은 9월 10일(수) 임직원과 함께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다이텍연구원, 대영패브릭(방문順)을 찾아 대구·경북 섬유패션산업의 연구·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계의 목소리와 미래 과제를 직접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무역 환경 변화 속에서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찾기 위한 전략적 행보였다. 최 회장은 현장에서 “K-텍스타일의 새로운 전환점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섬유패션산업의 재건 의지를 천명했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 9월 10일 '텍스타일 밸리' 5개 핵심기관 및 기업 순방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대구경북직물공업협동조합,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 산업계의 애로와 현장의 절박함, 다각화·국산화 전환으로 활로 모색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한상웅 회장), 대구경북직물공업협동조합(이석기 이사장),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백승호 이사장)과의 간담회에서는 내수 부진, 글로벌 수요 불확실성, 원부자재 가격 상승, 청년 인력난 등 업계 현안이 집중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인재 양성과 공급망 안정화, 산업 다각화가 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핵심 과제임에 인식을 같이했다. 아울러, 지역 섬유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현안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전국 유일의 염색 전용공단인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박광열 이사장)에서는 10년 전 대비 생산량이 절반으로 줄고, 입주기업의 다수가 침염업종에 편중되며 과당경쟁이 고착화된 현실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대구경제의 20%를 차지하는 섬유산업이 최근 조업률 하락, 비용 부담, 환경규제 강화로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국산 원단 확대와 친환경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강조했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 9월 10일 '텍스타일 밸리' 5개 핵심기관 및 기업 순방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 미래형 신소재와 친환경 혁신기술, 섬유산업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첫 방문지인 한국섬유개발연구원(전용환 이사장)에서는 화학적 리사이클 자원순환 섬유, 차세대 통신용 PCB 복합재료, 스텔스 메타구조체 등 신소재 연구성과와 인공지능 기반 ‘TEX-AI’ 서비스를 확인했다. 1983년 개원 이후 42년간 축적된 연구 인프라와 파일럿 방사 설비는 신기술을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기반이 되고 있으며, 글로벌 학술·산업 교류는 연구원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었다.이어 다이텍연구원(조상형 이사장)에서는 슈퍼섬유, 스마트섬유, 나노섬유 등 고부가 소재 연구와 국제표준 시험·인증 지원, 시제품 제작을 위한 ‘파일럿 플랜트’ 운영을 확인했다. 또한, 물 없는 염색기술, 친환경 장비 도입, 퇴직 전문가와 기업 간 노하우 전수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혁신 모델로 주목하였다. 일본 후쿠이 산지와 비교되는 기술 경쟁력 일부는 해결할 과제로 보면서,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의 화합은 섬유패션산업 재도약의 자산으로 평가했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 9월 10일 '텍스타일 밸리' 5개 핵심기관 및 기업 순방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마지막으로 대영패브릭(황화섭 대표)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방염소재(UltraSoft, Nomex 등) 생산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유럽 표준 인증을 획득한 제품들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며, 한국 섬유산업이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최병오 회장은 “대구·경북은 대한민국 섬유패션산업의 DNA가 살아 숨쉬는 곳”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철학으로 이번 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섬유시장에서 단순 가격 경쟁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며 “이제는 고부가가치 특화 기술과 차별화된 품질로 경쟁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 9월 10일 '텍스타일 밸리' 5개 핵심기관 및 기업 순방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정부·지자체·업계가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세대 고부가 소재 기술 개발 지원 ▲글로벌 인증 획득 지원 ▲해외 프리미엄 시장 진출 강화 등 구체적 실행 과제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섬산련 최병오 회장 9월 10일 '텍스타일 밸리' 5개 핵심기관 및 기업 순방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1:53:49 +0900</pubDate>
                        <image> 
              <title>섬산련, 최병오 회장, “K-섬유패션 세계로, 미래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73e74b753e7fc7c8b00cecc0535a6a91214957.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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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 제34회 부일영화상  유현목영화예술상, 장동건에게 안겼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8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배우 장동건 [사진제공=에프엠스토리]김서중 기자 / 제34회 부일영화상이 유현목영화예술상 수상자와 9월 18일(목) 진행되는 핸드프린팅 행사 참여자 명단을 공개했다.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 후 18년째 이어져 오며 국내 최초 영화상의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 오는 18일(목)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될 시상식에서는 식전 핸드프린팅, 레드카펫 행사 진행 후, 올해의 스타상과 유현목영화예술상을 포함한 16개 부문의 수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시상식을 앞두고 유현목영화예술상의 수상자가 먼저 발표되어 눈길을 모은다. 5차례의 부일영화상 감독상에 빛나는 한국 영화의 거장, 故 유현목 감독의 정신을 이어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특별상 유현목영화예술상의 수상자로는 영화배우 장동건이 선정되었다. 양윤호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은 “영화 ‘보통의 가족’은 유현목 감독님이 추구했던 리얼리즘과 휴머니즘에 잘 부합하는 작품으로, 장동건 배우는 ‘보통의 가족’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진정성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는 유현목 감독님께서 70세에 이르러서도 ‘말미잘’이라는 작품을 감독하면서, 끝까지 영화를 사랑하고, 헌신하며 새로운 변화를 찾는 유현목 정신과 맞닿아 있으며, 이런 두 예술가의 공통된 열정과 의지가 이번 선정의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참석자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에이스팩토리, 매니지먼트 시선, UL엔터테인먼트, 비스츠앤네이티브스]한편, 시상식 전 행사로 진행되는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 제33회 부일영화상 수상자들이 참석한다. 전년도 수상자인 배우 정우성(남우주연상), 김금순(여우주연상), 임지연(여우조연상), 이준혁(올해의 스타상/남), 신혜선(올해의 스타상/여), 김영성(신인상/남), 정수정(신인상/여)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식전에는 핸드프린팅 행사 이외의 시상식에 참여한 영화인들을 위한 레드카펫 행사까지 예정되어 있어, 한 해 동안 영화계를 빛낸 영화인들의 참석에 귀추가 주목된다.앞서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의 사회자 선정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2025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오늘 수상자가 공개된 유현목영화예술상을 포함한 총 16개 부문 수상자(작)가 발표된다. 사전 행사인 핸드프린팅과 레드카펫 행사는 오는 9월 18일(목) 오후 5시부터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치지직, 스트리밍/생방송 동영상 서비스인 네이버TV에서 동시 중계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5:48:30 +0900</pubDate>
                        <image> 
              <title>2025 제34회 부일영화상  유현목영화예술상, 장동건에게 안겼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a0cbf3d144639548b3ac1eee4fed9002154218.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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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2025년 하반기 ㈜베네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8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진행 사진 [사진제공=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김서중 기자 /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에서는 지난 8월 29일, ㈜베네 장기상 대표로부터 2025년 2학기 장학기금 500만 원을 전달받아 강북구 지역 내 학업 의지가 있는 대학생 3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및 전달식을 진행하였다.㈜베네 장기상 대표는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1997년 IMF 시기부터 28년간 복지관을 통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에도 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대학생들에게 1·2학기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권진옥 관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들이 이번 장학금을 통해 학업을 지속하며, 장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앞으로도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사람 중심 복지 마을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자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5:3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 강릉 지역에 재난극복 성금 1천만 원 전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8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 강릉 지역에 재난극복 성금 1천만 원 전달 [사진제공=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김서중 기자 / 사단법인 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이호용)는 재수원 강릉시민회(회장 김진욱)와 함께 강릉시 재난가뭄극복 성금 모금에 동참한 18개 시‧군민회, 4개 지회, 3개 단체 회장단과 임원 및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재난극복 성금 1천만 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이다.강릉시청에 성금 700만 원 전달도민회는 지난 9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김동율 행정국장과 김선희 행정지원과장의 환영 속에 차담을 나누고, 강릉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 이호용 회장은 “고향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이번 성금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지역사회와 고향을 잇는 가교로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함께 자리한 김진욱 강릉시민회장 역시 “고향이 재난 상황을 맞이했을 때 수원과 강릉을 비롯한 도민들이 마음을 모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도민회가 함께 성장하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릉교도소에 성금 300만 원 기탁이어 도민회는 법무부 산하 강릉교도소를 찾아 주기남 교도소장과 간부진을 만나 직원 및 재소자들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교도소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재소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 것이다.교도소 측은 “지역사회와 수용자 모두를 동시에 배려해 주신 따뜻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의 활동을 적극 알리고, 이번 성금이 실질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강원도민회 이호용 회장 ▲최규옥 고문 ▲강릉시민회 김진욱 회장 ▲여성재무국장 용미용 ▲미디어국장 황태균 등이 함께 참석해 성금 전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현장에서 직접 가뭄의 심각성을 체감하는 일도 있었다. 행사 참석자들은 “화장실조차 제한적으로 물이 공급되는 상황을 확인했으며, 점심 식사를 하려 했으나 인근 식당들이 물 부족으로 영업을 일찍 마감해 부득이하게 먼 곳으로 이동해야 했다”고 전했다. 이는 단순히 통계와 보도 자료를 넘어, 강릉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고 있는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이번 성금은 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와 강릉시민회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시‧군민회와 지회, 그리고 단체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도민회 관계자는 “이 성금에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 고향을 향한 마음, 어려움에 함께하고자 하는 연대의식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이호용 회장은 “이번 성금 전달은 사단법인 역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일”이라며 “성원과 동참을 아끼지 않은 임원 및 회원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도민회의 위상을 높이고, 강원도와 수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이번 가뭄 극복 성금에 앞서 2023년 강릉 산불 피해 주민 돕기 성금 600만 원을 모아 강릉시청을 방문, 김홍규 강릉시장에게 직접 전달한 바 있다. 도민회는 당시에도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 고향과 함께 아픔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처럼 도민회는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고향과 연대하며 성금과 지원을 이어왔으며, 이번 가뭄 성금 역시 그 연속선상에 있다.수원강원특별자치도민회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문화·복지·공동체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재난극복 성금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지역 협력,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고향 강원도와 도민회를 잇는 끈끈한 유대와 나눔의 실천이자 지역사회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함께 모여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5:31: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윤리센터, 체육단체 대상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설명회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8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스포츠윤리센터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 사항에 대한 설명회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김서중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지난 10일(수) 서울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파크텔에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 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1일 시행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사항에 대한 체육단체 관계자 및 현장 종사자의 이해를 돕고 안정적으로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개정 법률의 주요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조치 요구권 확대,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제도 신설, ▲징계 요구 등을 미이행한 체육단체에 대한 재정지원 제한 등이다.이번 개정을 통해 센터의 징계 등 조치 요구권이 확대되면서 해당 체육단체의 처리결과에 대한 보완 요구와 재조치 요구, 비위 경중에 따른 중‧경징계 구분이 가능해졌다.▲ 스포츠윤리센터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 사항에 대한 설명회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또한 체육단체가 정당한 사유 없이 기한 내 조치 요구 등을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해당 단체에 대하여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재정지원을 제한할 수 있게 된다.더불어 체육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센터 조사 결과에 대한 투명성 및 공정한 절차를 마련하고자 이의신청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이날 설명회에는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을 비롯해 체육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개정된 법률의 주요 내용 및 센터 사건 처리 절차 및 조치를 위한 체육인 업무 지원 서비스 이용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가졌다.스포츠윤리센터는“이번 설명회를 통해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의 취지를 공유하고 실무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의 사항을 소통하여 센터와 체육단체 간의 협력 체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스포츠윤리센터는 체육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5:1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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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윤리센터, 체육단체 대상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설명회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864b686004d6985ddbaa1e6e7f2b1cd015134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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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은평문화재단, 주한네팔문화원과 업무협약 체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재)은평문화재단, 주한네팔문화원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재단법인 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과 주한네팔문화원(원장 황규호)은 9월 9일 양 기관의 문화예술 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한국과 네팔 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폭넓은 국제 문화예술 경험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 공동 기획 ▲청소년 및 시민 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 ▲공동 홍보 및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그 시작으로, 주한네팔문화원은 오는 10월 은평구 불광천에서 열리는 ‘은평누리축제’에서 네팔의 문화 및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네팔의 자연환경과 일상생활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전시하고, 네팔 기념품을 판매한다. 발생한 수익금은 네팔학교에 후원할 예정이다.황규호 주한네팔문화원장은 “2025년 은평누리축제를 계기로 네팔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네팔에 대한 한국의 관심과 협력을 희망한다”고 전했다.은평문화재단 장우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양국의 우호 증진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해 양국 국민 모두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4:4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5 제10회 M 클래식 축제  실내악 시리즈 '바로크 특집'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마포문화재단 바로크특집 [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이 오는 9월 26일과 10월 2일 이틀 간 마포아트센터에서 &amp;amp;lt;바로크 특집&amp;amp;gt; 을 개최한다. 2025 제10회 M 클래식 축제 ‘실내악 시리즈’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낭만시대의 시초이자 감정의 해방과 개성의 발현을 추구하고 음악의 형식미와 균형미를 중시했던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로 구성했다.[사진] (왼쪽부터) 첼리스트 양성원,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먼저 9월 26일 바로크특집#1 &amp;amp;lt;바흐 스페셜&amp;amp;gt;은 첼리스트 양성원이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와 바흐의 걸작들을 연주한다. 바흐의 대표작이자 첼로 음악의 교과서로 평가받는 ‘첼로 모음곡 2번’과 부드럽고 미세한 음색을 지닌 비올라 다 감바가 바로크 시대를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올해로 음악 인생 50주년을 맞이한 양성원은 깊이 있는 해석과 탁월한 음악성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비올라 다 감바와 피아노 소나타 세곡과 첼로 무반주 모음곡 두곡을 연주한다. 특히 바로크 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현악기이자 첼로의 전신인 비올라 다 감바와 피아노 소나타 세곡은 국내 초연으로 비올라 다 감바의 선율을 첼로로 구현하여 연주한다.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 3번 연주 또한 첼리스트 양성원의 깊이 있는 음색이 고독하면서도 숭고한 바흐의 세계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포문화재단 바로크특집 [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그(첼리스트 양성원)는 경지에 이른 예술가이다.웅장한 사운드, 유려하면서 강력한 연주력의 소유자이면서도 추호의 음악적 허영을 찾아볼 수 없다.-영국 선데이 타임즈(The Sunday Times)-넘치는 상상력과 빛나는 테크닉, 한치의 틀림도 없는 정확한 음정의 연주- 미국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이어서 10월 2일 바로크특집#2 &amp;amp;lt;음악의 헌정&amp;amp;gt;에서는 바로크 음악 스페셜리스트 앙상블 일 가르델리노(Il Gardellino)가 바흐의 ‘음악의 헌정’을 중심으로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트라베르소의 얀 드 비네, 바로크 바이올린의 김은식, 바로크 첼로의 코지 타카하시, 쳄발로의 로렌조 기엘미가 함께하며 바로크 시대 특유의 정교한 구조와 대화적인 선율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특히 두 개의 리체르카레(3성 푸가, 6성 푸가)는 수학적 아름다움과 음악적 서사가 결합된 작품으로 바흐의 천재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이어지는 열 개의 캐논은 규칙성과 변주가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구성을 통해 바흐 음악의 지적이고도 감각적인 세계를 드러낸다.마지막으로 연주될 트리오 소나타에서는 각 악기의 유려한 선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바로크 음악의 정점에 도달한 바흐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이번 무대는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정통 바로크 앙상블의 연주로 관객들에게 바흐 음악의 또 다른 깊이와 매혹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4:42:08 +0900</pubDate>
                        <image> 
              <title>2025 제10회 M 클래식 축제  실내악 시리즈 '바로크 특집'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7e1c845cc2f28a154ad2b9673ff1836314403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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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악구립도서관 '도전! 100권 챌린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관악문화재단 2024 리딩챌린지 참여 사진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관악구립도서관이 주관하는 독서 문화 확산 사업 ‘도전! 100권 챌린지’가 지난 6월 시작된 이후 두 달 만에 1,050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도전! 100권 챌린지'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확산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이 독서기록장에 독서 내용과 감상평을 기록하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관악문화재단 도전! 100권 챌린지 기록장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프로그램이 시작된 6월 이후 지속적으로 참여 신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로 매월 제출되는 독서기록장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 가을에는 실제 100권 완독자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초등학교 2학년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기록장을 작성하며 책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표현력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며, “거북이 이야기를 읽고 슬퍼하며 저에게 보여주기도 했는데, 책을 통해 공감하고 감정을 나누는 법을 배우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악문화재단 도전 100권 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오는 10월 18일(토)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열리는 '리딩데이' 행사와 함께 '도전! 100권 챌린지 시상식'이 개최된다. 시상식에서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참여자에게 상장과 기념품을 수여하고, 참여자들이 독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관악문화재단 창의예술도서관본부 신혜영 본부장은 “‘도전! 100권 챌린지’는 책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매년 새로운 독서 성취자를 배출하겠다”라고 말했다.‘도전! 100권 챌린지’는 관악구립도서관 8개관과 동주민센터·자치회관 작은도서관, 관악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지역 독서 생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관악구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4:34:26 +0900</pubDate>
                        <image> 
              <title>관악구립도서관 '도전! 100권 챌린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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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종교지도자 120여 명, “종교 자유 훼손 중단하라!” 공동 성명 발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종교 자유 수호를 위한 초종교 기도회 단체사진 [사진제공=한국종교협의회]김서중 기자 / 한국 종교계를 대표하는 주요 종교계 인사들이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사단법인 한국종교협의회(회장 홍윤종, 이하 종협)를 비롯한 20여 개 종교단체 소속 120여 명의 종교 지도자들은 10일 오전 서울 종협 강당에서 ‘종교 자유 수호를 위한 초(超)종교 기도회’를 열고, 최근 특별검사팀의 특정 종교단체에 대한 수사가 종교의 자유와 가치를 부당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이날 발표된 공동 성명서와 탄원서에는 &quot;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와 가치에 대한 훼손을 즉각 중단하라&quot;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겼다. 종교 지도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최근 특별검사팀이 여의도순복음교회, 극동방송,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일방적 수사에 유감을 표명했다.▲ 종교 자유 수호를 위한 초종교 기도회에서 말씀하는 한국종교협의회 홍윤종 회장 [사진제공=한국종교협의회]이들은 특히 가정연합 수사 과정에서 신도 명단과 같은 종교단체의 내밀한 자료 등을 요청하고, 종교인들을 일방적으로 조사하는 행위는 종교의 자유의 본질을 침해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러한 수사 방식이 특정 종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혐오를 조장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참석자들은 헌법 제20조에 의해 보장된 종교의 자유는 그 어떤 국가 권력도 자의적으로 침해할 수 없는 절대적 권리임을 강조하며, 수사기관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절제된 방식으로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종교 자유 수호를 위한 초종교 기도회에서 인사말씀하는 한국불교태고종 사회부장 법연스님 [사진제공=한국종교협의회]홍윤종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은 이날 기도회에서 “최근 수사는 정치적 비위에 대한 특검인지, 특정 종교에 대한 특검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지경”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홍 회장은 이번 사태가 가정연합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된 점에서 “한국 종교계 전체에 대한 압박이자 종교자유가 중대한 위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그는 또한 “무리한 수사로 인한 인권 침해와 수사 내용의 언론 유출은 종교인의 신앙심을 훼손하고, 종교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불순한 의도로 비춰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종교 자유 수호를 위한 초종교 기도회에서 종교자유 성명서 발표 및 지지탄원서 서명하는 종교 지도자들 [사진제공=한국종교협의회]종교 지도자들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종교인 스스로가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해 깊이 성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부도덕하고 부패한 행위가 있다면, 우리 종교인들이 먼저 깊이 회개하고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공동 성명에는 특히 가정연합에 대한 일방적 수사 및 인권 침해, 과도한 피의사실 보도가 중단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요청하는 내용과 종교의 자유 수호를 위한 끝없는 연대 의지가 담겼다.참석 단체 일동은 &quot;민주주의의 기반인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여야 한다&quot;며, 동시에 &quot;종교의 본질인 사랑과 섬김을 회복하고 사회적 신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할 것&quot;이라고 다짐했다.▲ 종교 자유 수호를 위한 초종교 기도회에서 평화의 시낭송하는 대한불교조계종 대종사 대우스님 [사진제공=한국종교협의회]]]></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4:2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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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종교지도자 120여 명, “종교 자유 훼손 중단하라!” 공동 성명 발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a883c3cf54ae9038cda742c7b5b33c9b141854.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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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천주평화연합·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김석진 한국회장 취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김석진 한국회장 취임식 단체사진 [사진제공=천주평화연합]김서중 기자 / 천주평화연합(Universal Peace Federation, UPF)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김석진 한국회장의 취임식을 10일 오후 2시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UPF 및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도지부장 및 회원, 국내외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석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0년간 천주평화연합이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평화대사 운동과 피스로드 등을 통해 화합과 평화의 비전을 확산시켜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7년까지 1만 명의 신규 평화대사를 위촉하고 미래세대 통일교육을 활성화하여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기반을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화평과 화합의 리더십, 청년·여성·시민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신통일한국과 항구적 평화세계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김석진 한국회장 취임식 전경사진 [사진제공=천주평화연합]이날 행사는 김경태 UPF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내빈소개, 약력소개, 꽃다발 증정, 김석진 신임 한국회장의 취임사, 축하 케이크 커팅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장은 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열기와 통일에 대한 의지로 가득 찼다. 국내외 주요 인사들은 축사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남북관계 개선과 민간 교류 실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참석한 청년·대학생 대표들은 “우리 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통일운동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공감을 나타냈다.천주평화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김석진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전국 평화대사 조직 강화 △청년·대학생 통일 아카데미 확대 △지역 사회 기반의 통일 담론 확산 △국내외 통일기반 조성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적 참여를 넓히고, 통일운동을 학문·문화·시민사회 영역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취임사하는 김석진 한국회장 [사진제공=천주평화연합]이번 취임식은 단순한 지도자 교체가 아닌, 다가올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국민적 의지의 표현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석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국민과 함께하는 통일운동, 청년과 미래세대가 주도하는 평화운동을 통해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신임 김석진 한국회장은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민주평통 상임위원, 서울시 공무원 교육원 교수, 남산시민대학 학장과 더불어 가정연합에서 본부 총무국장, 교구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신앙적 리더십, 학문적 전문성, 사회적 경험 등을 두루 갖춘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뉴욕에서 지구촌 분쟁을 종식하고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창설한 국제적인 NGO 단체이다. 현재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최근에는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되어 국제평화운동을 지속하고 있다.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1987년 5월 15일 창립한 이래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통일사상을 바탕으로 한 범국민 통일교육과 해외동포 및 세계시민들의 국제적 지지와 협조를 확보하기 위한 국내외적 통일운동을 다양하게 전개해 왔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4:0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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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주평화연합·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김석진 한국회장 취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dff84bbe7688a2bcb23d8614e73132b9140625.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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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체육단체 임직원 대상 첫 조사’스포츠윤리센터, 전국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조사 실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전국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조사 포스터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김서중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10일(수) 체육단체 소속 임직원의 근무 환경 및 조직문화를 파악하고 체육단체와의 협력적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2025년 전국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1,500여 개 전국 비장애 체육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 조사원의 현장 방문 및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해 체육단체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을 수집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조사는 스포츠윤리센터가 체육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첫 조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주요 조사 내용은 ▲ 체육단체 임직원의 근무환경과 조직문화 ▲ 현장 실무 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사례 ▲ 징계 요구 및 이행 절차 등 스포츠윤리센터 센터 법정 사업 관련 실태 ▲ 체육계 인권 증진과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이다.또한 스포츠윤리센터가 매년 실시하는 선수 또는 지도자, 심판 대상 체육인 인권침해 및 비리 실태조사 결과도 함께 종합하여 실질적인 스포츠 인권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의 활용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스포츠윤리센터는“이번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조사를 통해 체육단체 임직원이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어려움과 고충을 귀담아듣고자 한다”라며“선수와 지도자, 심판뿐 아니라 체육단체 임직원을 포함한 체육 관계자 전반의 인권 증진 및 협력적 거버넌스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3:5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3개 단체, 섬주민 건강 증진 협력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7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섬주민 의료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섬중앙회 김근용 회장, 영플란트치과 이승권 소장, 사)연안환경보전연합회 임영태 이사장) [사진제공=연안환경보전연합회]김서중 기자 / 사)한국섬중앙회(회장 김근용, 이하 섬중앙회)는 11일 광양 영플란트 치과의원과 섬주민의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섬중앙회는 지난 4일 광양 소재 치과 의원인 광양 영플란트를 방문해 회원 및 가족이 치과 진료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비급여 진료비 우대 혜택 제공을 주요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대한민국 섬주민이라면 누구나 광양 영플란트 치과에 예약 및 방문하여 상담 및 특별 할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단, 실제 섬주민임을 검증 받아야 한다.약 500㎡(150평) 규모의 시설과 13개 개별 진료실을 운영 중인 광양 영플란트 치과는 협력 단체 진료 혜택으로 간단 뼈이식(상악동 거상술 제외)은 20만원, 임플란트 시술은 종류에 따라 10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그 외에도 레진 시술도 30%이상 할인, 치아 미백, 틀니, 크라운 시술 등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5~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혔다.▲ 업무협약을 마치고 역대 영플란트치과 MOU 협력업체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안환경보전연합회]이번 MOU체결에 앞서 사)한국섬중앙회에 먼저 협의를 제의한 최웅진 대표원장은 “평소 어촌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방안을 늘 모색하고 있었는데, 활동력이 있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단체를 찾다가 한국섬중앙회와 연안환경보전연합회를 언론을 통해 알게 됐다”면서 “이들 단체와 협업을 통해 섬주민들을 위한 의료복지 지원을 한다면 의료인으로서도 보람있는 일이 될 것 같아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한국섬중앙회 김근용 회장은 “평소 섬주민들이 느끼는 불편함 중에는 교통, 교육, 행정 서비스 등 다양한 것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섬주민을 힘들게 하는 것이 열악한 의료 서비스”라고 전제한 뒤 “이번에 광양 영플란트를 통해 섬주민들께 치과 의료 서비스 혜택을 주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많은 섬주민 회원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또 “섬주민들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맨발걷기 운동을 적극 독려중에 있다” 면서 “앞으로도 섬주민이 자율적으로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찾고, 이를 통해 사회적 비용도 아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완도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해양수산부 등록 비영리단체인 연안환경보전연합회(이사장 임영태)도 한국섬중앙회와 손을 잡고, 섬주민 의료복지를 위한 협업을 약속하며 어촌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3:4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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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 단체, 섬주민 건강 증진 협력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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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콩위크, 한국·홍콩 예술의 만남!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김서중 기자 / 한국과 홍콩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무대가 올가을 서울에서 펼쳐진다. ‘홍콩위크 2025@서울’ 음악 프로그램에는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국립창극단 김수인, 피아니스트 황자정 등과 협연하며 동서양을 잇는 교류의 장을 연다.▲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국립창극단 소속 소리꾼 김수인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이번 행사는 9월 26일(금)부터 10월 25일까지(토) 열린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여가문화서비스부가 기획한 국제 예술축제로, 홍콩의 문화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2019년부터 중국 본토와 해외 주요 도시에서 이어져 왔다. 2023년 방콕에 이어 올해는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며, 무용·음악·영화·만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의 예술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인다.▲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지휘자 옌후이창.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옌후이창과 김수인이 함께하는 협연 무대10월 11일(토)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지휘자 옌후이창(Yan Huichang)이 이끄는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Hong Kong Chinese Orchestra)가 한국 연주자들과 무대에 오른다. 국립창극단의 소리꾼 김수인, 오르간 연주자 박준호, 생황 연주자 천이웨이(Chen Yiwei)가 함께하며,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도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우줘셴(Ng Cheukyin)의 〈극〉 발췌본, 왕이위(Wang Iyu)의 〈황〉, 오케스트라 편곡 〈춘향가〉 발췌본 등으로 꾸려진다. 김수인은 이번 무대를 통해 중국 악단과 첫 호흡을 맞추며 한중 음악 교류의 새로운 울림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세계적 작곡가 탄둔(Tan Dun)의 〈서북 모음곡〉이 연주돼 동아시아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장대한 무대를 완성한다.▲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선우에권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 - 리오 쿠오크만과 선우예권이 함께하는 교류의 무대10월 19일(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Hong Kong Philharmonic Orchestra)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홍콩필은 2019년 아시아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클래식 잡지 그라모폰(Gramophone)이 선정한 ‘올해의 오케스트라’에 이름을 올린 단체다.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선우예권이 협연자로 나서며, 지휘는 상임지휘자 리오 쿠오크만(Lio Kuokman)이 맡는다. 프로그램은 진은숙의 〈수비토 콘 포르차〉, 홍콩 작곡가 찰스 쾅(Charles Kwong)의 신작,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과 〈교향곡 5번〉으로 꾸려져 한국과 홍콩의 현대 작품과 낭만주의 고전이 어우러진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지휘자 리오쿠오크만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 – 윌슨 응과 황자정이 함께하는 아시아의 하모니10월 23일(목)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는 지휘자 윌슨 응(Wilson Ng)이 창단한 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Asian Modern Symphony Orchestra)가 무대에 오른다. 홍콩 피아니스트 황자정(KaJeng Wong)과 홍콩·한국·아시아 각지의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단원들은 베를린, 런던, 서울 등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아시아 정상급 연주자로 구성돼 있다. 국적과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소통하며 무대를 완성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명곡과 현대 아시아 작곡가의 작품을 함께 선보여 시대와 지역을 넘나드는 음악적 교류를 보여줄 예정이다.▲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지휘자 리오쿠오크만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현재 음악 프로그램 〈옌후이창과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리오 쿠오크만, 선우예권 &amp;amp;amp;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 &amp;amp;lt;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윌슨 응&amp;amp;gt;은 예매가 진행 중이다. 무용 프로그램의 홍콩발레단 〈로미오+줄리엣〉, 홍콩무용단 〈24절기〉, 홍콩현대무용단 〈미스터 블랭크 2.0〉은 이미 티켓 판매를 시작됐다. 모든 공연은 NOL 티켓(인터파크)과 각 공연장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왕자정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윌슨 옹 [사진제공=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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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위크, 한국·홍콩 예술의 만남!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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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경애 화가, 연꽃으로 빚은 사색의 세계로 초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신경애 화가 [사진제공=신경애 화가]김서중 기자 / 신경애 화가의 개인전이 2025년 9월 12일(금)부터 16일(화)까지 춘천예술마당 내 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다. &quot;연꽃으로 맺어진 사색의 시간: 나도 연꽃 만나러 전시장에 가고 싶다&quot;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깊은 사유와 예술적 감성이 담긴 연꽃 작품 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신경애 화가 개인전 [사진제공=신경애 화가]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 삶의 여정을 담아내다신경애 작가는 연꽃의 꽃말인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청결, 청정, 순결, 신성, 군자’에 주목하며, 진흙탕 속에서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연꽃의 모습에서 삶의 여정을 발견한다. 작가는 채움과 비움의 과정을 통해 자연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마음, 내면의 행복을 추구하는 여정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신경애 화가 개인전 [사진제공=신경애 화가]한지에 스며든 색감, 몽환적인 느낌…내면의 아름다움 표현작가는 캔버스 위에 한지를 붙여 작업하는 독특한 기법을 사용, 한지에 스며든 아크릴 칼라의 아름다운 색감과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단순화된 화면 구성을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을 이끌어내어 관람객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작가 약력신경애 작가는 대구효성여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미술협회, 춘천미술협회 등 다양한 미술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강원미술대전 초대작가이기도 한 작가는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7:5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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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애 화가, 연꽃으로 빚은 사색의 세계로 초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f731d7032c540b7e779b6e27fcf83ab2080142.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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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인환 시인과 함께하는 ‘책 읽어 주세요’ 캠페인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박인환 문학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김서중 기자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박주옥, 이하‘국어청’)은 오는 9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인제 박인환문학관 일대에서 열리는 2025 박인환 문학축제* 에서‘책 읽어 주세요’캠페인을 추진한다.인제에서 열리는 ‘책 읽어 주세요’캠페인이번 캠페인 행사는 시가 흐르는 ‘박인환 문학축제’에서 책을 읽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작가와 함께 책 읽어 주기 ▲생생한 동화 낭독 등으로 작가들이 직접 책장을 넘기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린이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다. 또한 독후 활동으로 ▲책 부루마블·핀버튼·구슬 키링 만들기 등에 체험은 아이들에게 책 속 세계를 생생히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책 축제를 통해 ‘책 읽어주기’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함께하는 책 읽어 주기 ▲AR 책 카드를 활용한 동화 읽기▲‘또북또북’을 활용한 독후 활동 등 작가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책장을 넘기는 순간마다, 목소리로 피어나는 시 한 줄이 되어 어린이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다. 또한 ▲책 부루마블·핀버튼·구슬 키링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은 아이들에게 책 속 세계를 시처럼 생생히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박인환 문학축제 일정표 [사진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그림책 작가와 함께 독서 체험9월 12일(금)에는 9월 13일(토)에는 김미혜 작가와 함께 ⟪꼬리를 내게 줘⟫, ⟪분홍 토끼의 추석⟫을 읽고 ‘책갈피 만들기’를 진행하며, 조혜란 작가는 ⟪목화씨⟫,⟪할머니 어디가요? 앵두 따러간다⟫를 읽고 ‘팝업북’을 만들어 본다. 9월 14일(일) 신유미 작가는 ⟪김밥의 탄생⟫, ⟪너는 소리⟫를 읽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김밥 편지’를 만들어주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거나, 팔로우 인증,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박주옥 관장은 “이번‘책 읽어 주세요’캠페인은 박인환 시인의 고향에서 문학의 숨결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삶과 문학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7:4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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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인환 시인과 함께하는 ‘책 읽어 주세요’ 캠페인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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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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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해는 다르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광진문화재단 2025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광진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재)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이 오는 2025년 9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나루아트센터 야외공연장에서 &amp;amp;lt;2025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amp;amp;gt;을 개최한다.광진문화재단과 지역예술단체 엠비크루가 함께하는 &amp;amp;lt;2025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amp;amp;gt;은 기초문화재단 최초의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이자 광진구를 대표하는 청년축제로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 광진문화재단 2025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구민심사단 모집 홍보물 [사진제공=광진문화재단]특히 올해는 배틀의 우승팀을 구민이 직접 투표하는 ‘구민심사제도’가 기초문화재단 최초로 운영될 예정이다. 총 100명의 구민심사단이 양일간 본선 진출팀의 배틀을 직접 관람하고 현장 투표시스템을 통해 우승자를 평가하게 되며, 해당 구민심사 결과는 전문심사단의 평가와 함께 실시간으로 집계되어 최종 결과에 반영된다.총 우승 상금 1천 5백만원(1,500만원)을 두고 펼치는 &amp;amp;lt;2025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amp;amp;gt;은 9월 20일(토) 브레이킹, 21일(일) 오픈 스타일 장르 2대2 배틀로 각각 진행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대표 댄서들이 심사위원 및 게스트로 참여한다.▲ 광진문화재단 브레이킹 배틀 심사위원 [사진제공=광진문화재단]9월 20일(토) 브레이킹 배틀에는 ▲피직스(Physicx, 리버스크루) ▲썰틴보이(Thirteenboy, 진조크루) ▲아슬란(Aslan, 프레데터즈) ▲킴(KIM, 드래곤스타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안무로 사랑받는 ‘훅(HOOK)’과 화려한 줄넘기 퍼포먼스로 유명한 ‘라인 스쿼드(Line Squad)’가 게스트 쇼를 준비한다.또한 9월 21일(일) 오픈스타일 배틀에는 ▲리아킴(Lia Kim, 원밀리언) ▲카지노(KAZINO, 플로어 에딕츠) ▲세라(CERA, 마네퀸) ▲리듬 게이트(Rhythm gate, 각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강력한 걸크러쉬 힙합 댄스팀 ‘울플러(Wolf’Lo)‘와 대한민국 최고의 비트박스 밴드 ’서울 피스톨즈(Seoulpistolz)‘가 게스트로 나선다.▲ 광진문화재단 오픈 스타일 배틀 심사위원 [사진제공=광진문화재단]&amp;amp;lt;2025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amp;amp;gt;은 별도의 예매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배틀 참가신청 및 신청내역 등은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박계배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올해는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현장을 찾는 구민들이 배틀을 관람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승자를 직접 뽑으며 축제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민심사단‘ 제도를 도입했다.”라며 “구민, 전문심사단, 참가 댄서 모두가 춤으로 소통하며 예술의 에너지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2025년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재)광진문화재단은 나루아트센터 및 광진어린이공연장을 기반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관객맞춤형 공연을 제공하며 광진구의 문화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축제로 일상 속 예술경험을 확대하고, 구민이 문화예술의 수요자이자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문화가 흐르는 도시, 행복한 광진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7:3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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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다르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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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 예술로 충만한 가을 시즌 선보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문화재단 용산센터 가을시즌, 다정한 아트라운지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특화 공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이하 ‘용산센터’)은 지난 9일(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다정한 안부와 함께 예술을 선물하는 &amp;amp;lt;다정한 아트라운지&amp;amp;gt;와 재단의 대표 예술교육 브랜드 &amp;amp;lt;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amp;amp;gt;을 선보인다.서울 도심권에 위치한 용산센터는 주변 직장인은 물론 인근 용산역과 신용산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일상과 예술이 맞닿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진행한 봄·여름 시즌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교육을 통해 2만여 명의 시민이 공간을 찾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문화재단 용산센터 다정한 아트라운지, 문학 '가을이 전하는 문장'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예술로 만나는 첫 가을 ‘가을 시즌 오프닝 주간(9.9~9.13)’용산센터는 가을 시즌 오픈을 맞이해 장르별 대표 프로그램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오프닝 주간’을 마련했다. ▲9월 10일(수) 음악 토크콘서트 ‘올어바웃 스트링스(ALL ABOUT STRINGS)’는 피아니스트 임수연과 콰르텟 서울이 만나 여러 현악기의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9월 11일(목) 문학 토크콘서트 ‘사랑할 때 우리가 말하(지 않)는 것들’은 시인 김현과 싱어송라이터 시와가 시 낭독과 노래,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9월 12일(금) 미술 토크콘서트 ‘미술낭독:미술과 함께 더 멀리뛰기’ 미술비평가 김지연과 시인 안희연이 만나 미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마지막으로 ▲9월 13일(토)에는 클래식 공연 ‘음악이 채워진 페이지, 클라이맥스(Climax)’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홍진호 듀오(홍진호Vc, 박영성Pf)가 출연해 독일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 ‘마틴 슐레스케’의 저서 「가문비나무의 노래」에 영감을 받아 선곡한 클래식 명곡을 선보인다.▲ 서울문화재단 다정한 아트라운지, 시각예술 '가을과 함께한 그림'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18개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 &amp;amp;lt;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amp;amp;gt; 가을 시즌일상에서 만나는 예술교육 브랜드 &amp;amp;lt;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amp;amp;gt; 가을 시즌은 11월까지 이어진다. 문학·시각예술·음악 세 분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장르별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18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9월 22일(월) 2차 모집, 10월 20일(월) 3차 모집이 진행되며, 장기 과정인 ‘예술마스터’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문학 분야로 ▲문학으로 쉼을 갖는 ‘힐링북콘서트’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독서가이드’ ▲시, 에세이 등 창작 과정을 경험하는 ‘한 번쯤’ 시리즈가 준비돼 있다.▲ 서울문화재단 다정한 아트라운지, 시각예술 '가을과 함께한 그림'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음악 분야는 ▲10회 차에 걸쳐 오페라를 심층 탐구하는 ‘예술마스터’ ▲연주와 강의를 결합한 ‘렉처in살롱’ ▲음악 서적을 함께 읽는 ‘음악독서회’ ▲영상을 매개로 음악을 감상하는 ‘음악상영회’가 마련된다. 시각예술 분야는 ▲작가와 함께 창작을 경험해 보는 ‘창작의 발견’ 시리즈 ▲한국 근현대미술 강좌 ‘고전의 발견’ ▲미술 감상법을 배우는 ‘서울미술산책’이 진행된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론과 감상, 창작과 체험을 아우르는 예술교육 과정으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문화재단 다정한 아트라운지, 문학 '가을이 전하는 문장'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예술로 만나는 가을, &amp;amp;lt;다정한 아트라운지&amp;amp;gt; 상설체험과 특별 프로그램올해 용산센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amp;amp;lt;다정한 아트라운지&amp;amp;gt;는 9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가을 시즌 동안 문학, 음악, 시각예술 장르별 다채로운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문학 ‘가을이 전하는 문장’은 서점 리스본 정현주 대표와 함께 노벨문학상 수상 여성작가 12인의 책을 소개하며 삶의 고난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이들의 이야기와 결실을 조명한다. ▲시각예술 ‘가을과 함께한 그림’은 최경주 작가가 유기적인 패턴으로 여러 가을의 잔상을 표현한 신작을 공간 곳곳에서 선보인다. ▲음악 ‘가을이 흐르는 음악’은 김민주 작가(음악평론가)의 큐레이션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거장들의 명반 8편을 LP로 감상하며 관련 도서와 함께 가을의 깊은 정취를 전한다.▲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용산 다정한아트라운지 포스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앞서 오프닝 주간 마지막 프로그램인 ▲9월 13일(토) 홍진호 듀오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5일(목) 재즈 피아니스트 진수영, ▲9월 26일(금) 밴드 만동이 최경주 작가의 전시와 연계한 공연을 펼친다. ▲10월 18일(토) 문학 토크콘서트 ‘안녕을 나누는 사이, 가을걷이’에는 진행자로 오은 시인, 게스트로 은희경 소설가, 김민정 시인이 참여해 두 작가의 삶과 문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10월 24일(금), 25일(토) ‘가을 문장을 담은 리소 엽서’, ‘가을 음악이 흐르는 리소 엽서’는 홍세인 작가가 진행하는 창작 워크숍으로, 리소그라프 인쇄의 원리와 특징을 살펴보며 나만의 가을 엽서를 완성해 보는 프로그램이다.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가을은 결실과 사색의 계절인 만큼,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위안과 풍요를 나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시민 곁에 머무는 예술교육센터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용산 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 포스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7:2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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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 예술로 충만한 가을 시즌 선보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6f0fd5ff5d4e56177024605cf3ba114d071551.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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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밴드 경연 'Be The Star 5', 젊음이 극장을 흔들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관악문화재단 인디밴드 콘테스트 ‘Be The Star 시즌5’ 본선 경연 단체사진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지난 9월 7일 관악아트홀에서 열린 인디밴드 콘테스트 ‘Be The Star 시즌5’ 본선 경연을 통해 최종 TOP3를 선정했다.이번 경연은 △디폴트(DEFAULT.) △사운드힐즈 △소소욘 △에이지로매틱(Age.Romatic) △오름새(O_ruem_sae) △욶(unh) △유인원 △우드(WOOD) △한다두 밴드 △핫클럽디록커빌리 등 10팀의 치열한 무대로 꾸려졌다.▲ 관악문화재단 인디밴드 콘테스트 ‘Be The Star 시즌5’ 본선 경연 대상수상 사운드힐즈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전원 ‘밴드’ 구성으로 출전한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와 개성있는 음악이 눈에 띄었다는 평이다. ‘헤비록’, ‘포크록’부터 ‘국악’과 ‘컨트리’ 장르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대를 채우며, 청년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본선 경연 심사는 대한민국 대표 록 기타리스트 신대철(시나위 리더), 서울가요대상 최고 편곡자상을 수상한 송홍섭 작곡가,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JUMF의 총괄 프로듀서 이태동 전주MBC 국장이 맡았다.▲ 관악문화재단 인디밴드 콘테스트 ‘Be The Star 시즌5’ 본선 경연 대상수상 사운드힐즈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출전팀의 음악성과 성장 가능성, 예술성 등 다방면의 공정한 심의 끝에 △1등 사운드힐즈 △2등 핫클럽디록커빌리 △3등 우드(WOOD)가 최종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대상을 수상한 ‘사운드힐즈’는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싱어송라이터다. 강변가요제 대상과 버스킹 전국대회 수상으로 수준높은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사운드힐즈’는 “믿고 옆을 지켜준 동료들에게 보답을 했다는 통쾌함, 기쁨이 너무 벅차다”라며, “앞으로 음악을 계속해도 된다는 큰 격려와 응원을 받은 기분이다. 정성껏 무대를 준비해준 주최 측과 심사를 맡아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관악문화재단 인디밴드 콘테스트 ‘Be The Star 시즌5’ 본선 경연 우수상 수상 우드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올해로 5회를 맞이한 관악 음악예술콘텐츠 지원사업 &amp;amp;lt;Be The Star&amp;amp;gt;는 콘테스트를 통해 총 35팀의 신진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해왔다. 청년 아티스트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악구를 중심으로 한 대중음악 생태계 확장의 비전을 전하고 있다.올해 TOP3에 선정된 팀은 △총 2,200만 원 규모의 시상금 및 제작 지원 △2025 관악강감찬축제 메인 무대 출연 △2026 관악아트홀 기획 공연 참여 △재단 연계 공연 및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을 얻게 된다.TOP3의 무대는 10월 17일(금) 오후 7시 낙성대공원 대광장에서 열리는 &amp;amp;lt;2025 관악 강감찬 축제&amp;amp;gt; 전야제 공연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단순 경연을 넘어 시민과 함께 즐기는 열린 무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한다.본선 경연 및 야외 페스티벌 무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 확인 또는 아트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56: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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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드 경연 'Be The Star 5', 젊음이 극장을 흔들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80b2368c0e10da372d4690ab82d368e1065330.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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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섬산련, 권남훈 산업연구원 원장 초청, Tex+Fa CEO 조찬포럼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제 3회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김서중 기자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9월 9일(화), 섬유센터 텍스파 캠퍼스에서 ｢제 3회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을 개최하였다.이번 조찬포럼은 권남훈 산업연구원 원장이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 한국 산업의 과제 및 대응방향｣을 주제로, 최근 국제정세 변화를 바탕으로 섬유패션산업계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 참석한 한국섬유수출입협회 방주득 회장, 대한방직협회 서태원 회장, 일신방직㈜ 김정수 사장 등 100여명의 섬유패션업계 CEO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권남훈 원장은 강연을 통해 ▲글로벌 경제질서의 변화, ▲트럼프 관세정책의 현황과 영향, ▲한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약화와 과제, ▲향후 산업정책 방향성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제 3회 섬유패션(Tex+Fa) CEO 조찬포럼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권 원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질서가 ‘탈세계화(De-globalization)’가 아니라 새로운 연결(Rewiring)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며, 주력산업의 경쟁력 유지와 함께 내수 및 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 규제 혁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지난 20여 년간 주력산업에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주력산업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증거”라며 “기존 주력산업을 확장해 신산업을 추구하고 단기 대응을 넘어 중장기 목표와 정교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최병오 회장은 “섬유패션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강연이 우리 업계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앞으로 섬산련은 Tex+Fa CEO 조찬포럼을 통해 변화의 전환점에 선 섬유패션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4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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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산련, 권남훈 산업연구원 원장 초청, Tex+Fa CEO 조찬포럼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73e74b753e7fc7c8b00cecc0535a6a91064700.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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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유아 그림책 활성화를 위하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책의 해 추진단 2025 그림책의 해 7차 포럼 : 영유아 그림책 활성화를 위하여 포스터 [사진제공=책의 해 추진단]김서중 기자 / ‘책의 해 추진단*’[공동 추진단장 : 김중석 그림책협회 회장, 안찬수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상임이사, 이하 추진단]은 김포시와 공동주최로 9월 19일(금)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김포시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amp;amp;lt;2025 그림책의 해 7차 포럼 : 영유아 그림책 활성화를 위하여&amp;amp;gt;을 연다.2025 그림책의 해 7차 포럼 &amp;amp;lt;영유아 그림책 활성화를 위하여&amp;amp;gt;백원근 책과사회연구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그림책에 대해 높아지는 관심에 비해 영유아 그림책이 오히려 소외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면밀히 알아보고, 풍요로운 그림책 생태계를 위해 어떤 방안이 필요한지 이야기할 예정이다.먼저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서울예대 문예학부 교수)가 ▲&amp;amp;lt;국내 영유아 그림책의 위상과 영향&amp;amp;gt;을 주제로 발표한다. 영유아를 대상 독자로 한 우리 그림책의 역사를 돌아보고, 국내 그림책 문화에서 영유아 그림책이 갖고 있는 위상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현재 영유아 그림책의 상황과 더불어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이어서 그림책 작가이기도 한 신혜은 경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가 ▲&amp;amp;lt;해외 영유아 그림책 현황&amp;amp;gt;을 주제로 발표한다. 해외 영유아 그림책의 현황과 주요 트렌드를 분석하여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한다. 또한 해외에서는 어떤 식으로 영유아 그림책을 활용하는지, 영유아 그림책 활성화를 위해 어떤 제도적‧정책적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아본다.마지막으로, 이규민 한림출판사 기획편집부 부장이 ▲&amp;amp;lt;영유아 그림책 출판 활성화 방안&amp;amp;gt;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림책 출판사의 입장에서 영유아 그림책 출판에 따르는 고충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유아 그림책 출판을 지속하는 이유와 활성화에 필요한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김포에서 열리는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로 열린다. 참가비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은 ‘책의 해’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할 수 있다. 당일 현장 참석도 가능하다.매월 열리는 그림책 포럼 … 2025 그림책의 해 월례 포럼‘책의 해 추진단’은 올해 그림책의 해를 맞아 국내 그림책 생태계의 전반을 되돌아보고, 향후 그림책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amp;amp;lt;2025 그림책의 해 포럼&amp;amp;gt;을 매월 1회 개최한다. 지난 3월에는 독립된 문화예술로서의 그림책의 정체성, 4월에는 그림책 작가, 5월에는 그림책 출판, 6월에는 그림책 서점, 7월에는 그림책 세계화, 8월에는 그림책 독자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였으며 올해 12월까지 그림책 도서관, 그림책 저작권, 그림책 거점 공간 등 그림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로 진행된다.2020년부터 진행된 ‘책의 해’ 사업은 올해 순수하게 민간 재원으로 진행되며, 사업비를 충당하기 위해 상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추진단은 ‘2025 그림책의 해’의 취지에 공감하는 출판사․서점․도서관․작가․독자 등의 참여 및 협업 제안을 환영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40: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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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랑노인복지관, 마음 건강 톡톡!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중랑노인복지관, 우울예방을 위한 심리·정서지원 특화프로그램 중간평가회 진행 [사진제공=중랑노인복지관,]김서중 기자 /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이 진행하는 우울 예방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특화프로그램 ‘내 마음의 두드림’ 프로그램의 중간평가회가 진행되었다. ‘내 마음의 두드림’ 프로그램은 우울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음악치료’, ‘웃음치료’, ‘원예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체를 강화하고, 정서를 안정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이번 중간평가회에서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프로그램 활동을 돌아보며 어르신들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담당자 인사, 프로그램 회고, 하반기 일정 안내, 참여자 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과 변화를 나누며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중간평가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내 마음의 두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외로움이 줄었습니다.&quot;, &quot;프로그램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아져서 행복합니다.&quot;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으며, 향후 하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나눴다.프로그램 담당자는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이 정서적으로 지지받고 활력을 되찾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32: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 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2025) in 은평’개막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은평문화재단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in 은평’ 개막식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은 자치구 문화재단 최초로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SIDance)와 공동 기획을 통해,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in 은평’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럽과 남미를 비롯해 세계 최정상급 현대무용 작품들을 선보이며, 은평에서 국제무용예술의 새로운 장을 열 예정이다.▲ 은평문화재단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in 은평’ 개막식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오는 9월 12일(금)과 13일(토), 포르투갈 무용단 센트라우 엘레트리카가 선보이는 개막작 〈Noite〉로 이번 축제의 막이 오른다. 이어 9월 16일(화)에는 브라질의 ‘그루포 타피아스’의 〈Fantasmas〉, 안무가 비토르 하마모토의 〈Missing Name〉, 그리고 롤라 장의 〈기억의 지속〉이 하나의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트리플 빌 형식으로 관객을 만난다. 축제의 대미는 9월 23일(화) ‘Who’s Next?’ 프로그램으로 장식되며, 국내 무용단 모던테이블의 〈Medita〉와 류장현과 친구들의 〈GRAVITY〉가 무대에 올라 한국 창작무용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한다.▲ 은평문화재단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in 은평’ 개막식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올해 라인업은 유럽과 남미의 첨예한 현대무용 실험과 국내 무용계의 도전적 시도가 교차하는 자리로, 동시대 무용예술이 지닌 다층적 흐름을 집약해 보여준다. 작품들은 저마다 독창적인 움직임과 서사를 통해 관객의 감각을 깨우고, 무용이 가진 예술적 질문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무대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문화재단 ‘제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in 은평’ 포스터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은 “새롭게 리모델링된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이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서울세계무용축제가 은평에서 개최되는 것은 단순한 공연 유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앞으로 은평은 다양한 무용 장르를 포용하며 국내외 교류의 접점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서울의 문화예술 지형 속에서 국제적 무용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공연 관람료는 1층 3만 원, 2층 2만 원으로, 은평구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공연 일정과 프로그램은 은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26:19 +0900</pubDate>
                        <image> 
              <title>제 28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2025) in 은평’개막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3ce3b3568fcdbdf17fb437bc58054f9a062317.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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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자원봉사 아카이브, 서비스 개편으로 새롭게 도약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아카이브 메인 화면 [사진제공=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김서중 기자 / 9월 9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아카이브를 전면 개편해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검색 기능 강화, 이용자 친화적 화면 구성, 신규 콘텐츠 신설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과 자원봉사자가 기록을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이에 따라 이번 개편에서는 ▲제목 중심의 검색 알고리즘 적용 ▲17개 광역시·도자원봉사센터 통합검색 ▲유형·형태별 분류체계에 더해 홍보·연구·운영·활동·교육 등 주제별 분류체계 도입 ▲인기 검색어 및 많이 찾은 기록 공개 등 검색·분류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또한 모바일과 PC 환경에서 모두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크롤형 레이아웃을 도입하고,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센터 관리자들이 보고서 작성이나 홍보자료 준비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신규 콘텐츠로 자원봉사 ‘스토리’와 ‘칼럼’을 신설하여 단순한 기록 열람을 넘어,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사업 속에서 발굴된 자원봉사자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대한민국 자원봉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칼럼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장을 마련했다. 누구나 칼럼 기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창구를 마련했으며, 기록 기증 컬렉션을 신설해 기증 문화를 촉진하는 한편, 다양한 개인과 기관의 기록물을 통해 자원봉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아카이브 개편 웹포스터 [사진제공=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이번 개편은 자원봉사 현장의 기록을 보다 많은 사람이 손쉽게 활용하고, 자원봉사의 의미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용자 경험을 지원하는 서비스 기능이 강화되면서 자원봉사 현장 실무자들의 업무 활용도가 높아졌고, 시민들은 자원봉사의 역사와 이야기를 한눈에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자원봉사 아카이브는 단순한 자료 저장소를 넘어, 자원봉사의 흐름과 가치를 공공의 자산으로 축적·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자원봉사 아카이브는 대한민국 자원봉사 역사의 흐름을 집약한 공공 아카이브로, 누구나 자원봉사 관련 기록을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다. 2014년 개설 이후 지금까지 1만여 건의 기록을 축적했으며, 월평균 1만 명의 이용자가 방문하고 있다. 개편된 서비스는 2025년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 접속은 자원봉사 아카이브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16:56 +0900</pubDate>
                        <image> 
              <title>자원봉사 아카이브, 서비스 개편으로 새롭게 도약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87e3dd77dba930afa9d6a895cb567af6061609.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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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조사 역량 강화에 진심’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 대상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 대상 ‘조사관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김서중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지난 2일(화)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센터 본원에서 조사관 대상‘조사관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스포츠윤리센터는 인권침해 근절 및 스포츠비리 예방이라는 목표에 따라 매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문성, 신뢰, 공정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조사의 정확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 대상 ‘조사관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이번 교육은 경찰수사연수원 여성 청소년범죄 수사학과, 반부패 공공범죄 수사학과 교수요원 두 분을 초빙하여, 조사 기법 및 아동‧장애인 등 대상자별 조사 방법 등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였다.센터는 이번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을 통해 조사관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것과 동시에 대상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인권침해 및 비리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스포츠윤리센터는“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조사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체육인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0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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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 역량 강화에 진심’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 대상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1/83c2e596747ea3688ecf27dc7c80bc5a060728.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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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양천구, 가을 축제 속 골라 노는 재미...5가지 테마 ‘야외 팝업 놀이터’ 운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6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테마형 ‘야외 팝업 놀이터’ 운영 안내문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5곳의 가을 축제 현장에서 서울형 키즈카페와 연계한 ‘테마형 야외 팝업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 놀이터는 실외 활동하기 좋은 가을철 축제 기간을 활용해 주말 동안 아이들이 야외에서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행사장 내에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형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놀이터는 각 축제와 어울리는 5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3세부터 9세까지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먼저 9월 13일 개최되는 ‘파리공원 문화축제’에서는 ‘파리에서 놀다 가자’를 주제로 에펠탑 집라인, 개선문 블록쌓기, 쁘띠떼제베 등 파리의 상징물을 활용한 테마 놀이터가 운영되어 아이들이 세계문화를 놀이로 경험할 수 있고, 9월 20일 열리는 ‘오목공원 가을문화축제’에서는 ‘가을놀이터’를 테마로 밤 찾기, 나뭇잎 날리기, 캠핑놀이 등 계절의 감성을 담은 놀이공간이 펼쳐진다.10월 18일 ‘해맞이마을 문화축제’에서는 ‘해맞이 꿈동산’을 주제로 기차놀이, 에어스포츠, 레트로 체험 등 신체활동과 모험을 결합한 놀이가 제공되고, 10월 25일 ‘능골산 청소년문화축제’에서는 ‘능골산 탐험대’를 테마로 에어바운스, 회전라이더 등 도전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활동놀이로 구성된다.가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10월 26일 ‘양천가족 거리축제’에서는 ‘양천 부루마블’을 주제로 초크아트, 액션 페인팅, 브릭아트, 대형 젠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놀이공간이 마련된다.한편, 양천구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를 현재 7개소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4개소를 추가 조성해 연내 1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저렴한 이용요금과 더불어 다양한 놀이시설과 돌봄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어 구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야외 팝업 놀이터는 축제 현장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양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0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글, 예술로 살아나다...'2025 한글진흥 국제포럼'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5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한글진흥 국제포럼 포스터 [사진재공= 세종시문화관광재단]김서중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9월 6일(목) 오후 2시,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2025 한글진흥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예술로 살아나는 문자 – HANGEUL RE:VIVE’를 주제로, 한글의 창조성과 예술성을 재조명하고 2027년 열릴 「한글 국제 비엔날레」의 차별화된 개념과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발제에서는 이동국 경기도박물관장이 ‘한글의 가치 탐색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한글을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담아낸 ‘우주문자’로 바라보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5 한글진흥 국제포럼 연사 [사진재공=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어 시각문화연구자인 박지나 박사는 ‘한글, 문자 너머의 디자인적 가치’를, 김종원 한국문자문명연구회 회장은 ‘한글과 현대미술의 융합 가능성’을 발표한다. 또한 싱가포르 국립예술위원회 엥 티옹(Eng Teong) CEO가 싱가포르비엔날레 사례를 통해 실험적 비엔날레 모델을 공유한다.2부 종합토론에서는 이유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초빙교수, 최두수 전 광주비엔날레 전시부장, 정혜욱 홍익대학교 교수가 ‘2027 한글 비엔날레, 어떻게 다르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다. 토론 좌장은 문소영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맡아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이끌어낼 예정이다.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한글을 문자 체계를 넘어 예술적 언어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가올 2027 한글 국제 비엔날레의 철학과 정체성을 정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9:52:41 +0900</pubDate>
                        <image> 
              <title>한글, 예술로 살아나다...'2025 한글진흥 국제포럼'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0/f11b6d24419c9e04c3a04488d3e875a7195057.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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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사랑의 선물’ 전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5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송현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명예위원장(가운데)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김서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화)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송현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명예위원장(가운데)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이번 나눔활동은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8일(월)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는 30여 명의 자문위원들과 적십자봉사원들이 모여 아동·청소년 지원 꾸러미를 제작했다.▲ 2025 적십자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이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이날 완성된 보온의류, 생필품 등이 담긴 꾸러미는 추석을 앞두고 적십자봉사원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를 방문해 전달한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사랑의 선물’에는 추운 겨울 아이들이 입을 보온의류 플리스 재킷·양말과 건강기능식품, 간편식 세트 및 생필품 총 20종이 담겼다. 완성된 꾸러미는 평소 적십자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에게 전달됐다.▲ 2025 적십자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활동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이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이날 완성된 보온의류, 생필품 등이 담긴 꾸러미는 추석을 앞두고 적십자봉사원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를 방문해 전달한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허연호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은 “선물 받을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생각하며 자문위원 모두가 물품 하나하나를 정성껏 포장했다”라며, “올해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창립 70주년을 맞는 의미 깊은 해여서 더욱 신경 써 준비했다”, “우리 자문위원들은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는 의무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여성 리더들이 모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대표 후원조직으로 올해 결성 70주년을 맞았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9:43:02 +0900</pubDate>
                        <image> 
              <title>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사랑의 선물’ 전달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0/913520aeeae5059fae4398dc61503b3619402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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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5F/W-26S/S, 두 시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패션쇼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5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5FW-26SS 하이서울패션쇼 현장 이미지-한작 [사진제공=하이서울패션쇼]김서중 기자 / 두 시즌의 패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패션쇼인 “하이서울패션쇼”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 DDP 패션몰 5층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K-패션의 미래와 저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성료했다.서울시가 지원하는 신진 디자이너 육성 사업인 ‘하이서울패션쇼(HISEOUL FASHION SHOW)’는 하이서울쇼룸의 소속 디자이너 중 8팀을 선발해 매일 4회의 디자이너 단독쇼로 진행됐다.▲ 25FW-26SS 하이서울패션쇼 현장 이미지 발로렌 [사진제공=하이서울패션쇼]서울패션위크 기간동안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K-패션의 차세대 주역으로 꼽히는 라이징 디자이너를 발굴하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출발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이다.하이서울쇼룸의 소속 브랜드 중 8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 8호의 단독쇼는 첫날 11시 30분, TROA(트로아)의 컬렉션을 시작으로, VALOREN(발로렌), ATTWAL(에트왈), IMJ(아이엠제이)가, 둘째날에는 SHEEN:SEOUL(신:서울), JOHN&amp;amp;amp;3:21(존앤321), HANJACQ(한작), LINGERIEHAN(란제리한)이 진행되었으며, K-패션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25FW-26SS 하이서울패션쇼 현장 이미지 존앤321 [사진제공=하이서울패션쇼]현장을 찾은 바이어는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K컬처의 인기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하고 변화하는 브랜드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패션쇼라고 생각된다. 신진디자이너들을 통해 재해석 된 K패션이 유니크한 감성까지 더해 매우 트렌디한 룩을 보여줬다.”라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특히 올해 하이서울패션쇼는 실질적 매출에 영향력을 보여준 새로운 비즈니스 연계형 컬렉션이었으며,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Grip(그립)’과의 협업으로 선주문이 가능한 단독 라이브 판매가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양일간 온라인 누적 시청자 약 20,000명 이상을 기록 해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이서울쇼룸은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하면서 오더 받는 국내 최초의 시스템을 그립과 구축해 큰 성과를 올렸다.▲ 25FW-26SS 하이서울패션쇼 현장 이미지 IMJ [사진제공=하이서울패션쇼]또한, W컨셉과 진행한 온라인 프로모션은 하이서울패션쇼에 참가한 브랜드 외에도 하이서울쇼룸 소속 브랜드 등, 총 106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재킷, 원피스 등 가을, 겨울 패션아이템을 선보이며, 행사 기간동안 10%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해 실질적 매출 증대의 효과를 얻었다.하이서울쇼룸 운영사 제이케이디자인랩의 홍재희 대표는 “단순 패션쇼에 그치지 않고 패션관계자와 바이어, 소비자가 모두 즐길 수 있고, 브랜드 또한, 실질한적인 매출증대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25FW-26SS 하이서울패션쇼 그립의 라이브 중계 [사진제공=하이서울패션쇼]신진 디자이너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라이징 스타 브랜드를 꾸준히 배출해 온 ‘하이서울패션쇼’를 통해 앞으로의 글로벌 패션을 이끌 K-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성장과 미래가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9:30:26 +0900</pubDate>
                        <image> 
              <title>25F/W-26S/S, 두 시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패션쇼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0/86a0b82274051d90108806e0ef52e959192351.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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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메르시앤에스(Merci Anne S), 배우 이세영과  2025년 FW컬렉션 공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3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메르시엔에스 이세영 화보이미지 [사진제공=메르시엔에스]김서중 기자 / 파리 감성의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메르시앤에스(Merci Anne S)가 2025년 FW시즌, 새로운 시즌의 뮤즈로 배우 이세영을 기용했다.메르시앤에스의 FW컬렉션 에서는 브랜드가 직접 ‘나’를 위한 셀렉션을 구성해주는 퍼스널 인터랙션(Personal Interaction)컨셉을 가미해 소비자들과의 생동감 있는 소통을 실현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특히, 다양하게 연출된 영상에서는 모델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마치 아이템을 직접 큐레이션 해주는 느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이번 시즌 메르시앤에스는 파리 마레 지역의 빈티지하면서도 자유로운 스트리트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영 브르주아 프렌치룩을 위트 있는 스타일링로 풀어내며,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데일리 웨어를 제안한다.도시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가 믹스 매치되어 개성과 경험을 제공하는 ‘ENJOY FASIHON PLAY’ 컨셉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FW 광고에서 이세영은 특유의 상큼하고 러블리한 무드로 메르시앤에스가 지향하는 브랜드의 컨셉을 완벽하게 구현했다.배우 이세영은 “메르시엔에스 브랜드의 뮤즈가 되어 브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아이템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세영과 함께하는 메르시앤에스의 FW컬렉션을 기대해 주세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세영은 최근 인기 웹소설 원작 드라마 '재혼 황후'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역 시절부터 이어온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다져진 그녀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메르시앤에스는 29CM, W컨셉, 자사몰을 중심으로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온라인 패션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2025 FW 시즌 아이템들은 공식 온라인몰은 물론, W컨셉, 29CM, 무신사, 하고(HAGO)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7:5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목동선·강북횡단선’ 반드시 재추진돼야...주민 서명운동 돌입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목동선·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서명운동 포스터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남권 교통 불균형 해소와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주민 서명운동을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목동선’은 서울에서 유일한 도시철도 불모지인 신월동 남부순환로를 기점으로 신정동·목동을 거쳐 당산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며, ‘강북횡단선’은 목동역에서 출발해 등촌로·등촌역을 경유하여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두 노선 모두 도시철도 접근성이 낮고 남부순환로·등촌로 등 상습 교통정체지역을 경유하고 있어, 개통 시 구민들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며 중단 위기를 맞았다.목동아파트 14개 단지는 올해 안으로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될 예정이며, 재건축으로 인구 10만 명에 육박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변모한다. 여기에 신정동 3,500평 부지의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신월동 약 6,000세대 규모의 재개발까지 더해져 교통 수요 폭증이 불가피해 철도망 확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한편, 서울시는 현재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의 최적 노선과 사업성 제고 방안을 재검토하고 있다.이에 양천구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주민 여론을 적극 결집하여 서울시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신속한 사업 재추진을 건의할 계획이다.서명운동은 양천구민과 지역 활동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QR코드)과 오프라인에서 병행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SNS 또는 동주민센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서명하거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서명할 수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서남권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노선”이라며, “도시철도망 사업이 경제성만으로 판단되지 않도록, 이번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사업 재추진에 대한 구민의 강력한 의지를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7:3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포토뉴스]  양천구, ‘제2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본격 시동…추진위 발대식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제2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추진위원회 발대식 기념사진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일 오후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제2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양천구 ‘제2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추진위원회 발대식에서 인사말씀을 전하는 이기재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이날 발대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양천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지역 내 문화계 인사, 기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축제 추진 계획안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프로그램 구성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추진위원회 발대식에서 축제 추진 계획안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천구청]올해 ‘양천가족 거리축제’는 오는 10월 26일(일) 신월로 신정네거리역 일대에서 열린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구 개청 이래 최초 대규모 거리 축제로 개최된 제1회 축제는 약 6만 2천여 명이 다녀가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거리축제에서 열광적으로 좋아하던 주민들의 모습이 생생”하다며 “알차게 준비한 축제가 제대로 실현돼 주민 모두가 행복해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7:3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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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 포토뉴스]  양천구, ‘제2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본격 시동…추진위 발대식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0/c9bc729773305d5d3f3016231f000135072729.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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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 위험도로, 2034년까지 안전하게 바뀐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도로교통공단,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최종보고회 진행 사진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김서중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8일(월) 경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중장기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경상도내 98개 위험도로 구간에 대한 조사 결과와 향후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보고회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 오윤성 센터장과 경상북도 도로철도과장을 비롯해 23개 시군 담당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2004년부터 추진돼온 도로 안전사업으로, 곡선이 심하거나 도로 폭이 협소한 구간의 선형* 개량과 확포장 등으로 교통사고를 줄여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점검차량(TSCV) 설명자료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이번 용역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경상북도로부터 의뢰받아 수행한 것으로, 공단이 보유한 도로안전점검차량(TSCV, Traffic Safety Checking Vehicle)을 활용해 도내 98개 주요 구간을 조사하고 각 구간별 위험도를 평가했다.경상북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예산확보를 위한 투자 근거를 마련해 2034년까지 단계적으로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도민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김희중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경상북도가 선제적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 만큼 도내 교통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7:21:21 +0900</pubDate>
                        <image> 
              <title>경북 위험도로, 2034년까지 안전하게 바뀐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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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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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양천구, 프랑스 감성 가득한 가을 축제 개최...‘파리공원에서 만나는 로맨틱한 하루’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지난해 파리공원문화축제에서 주민에게 인사하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3일 파리공원에서 프랑스 음식, 음악, 놀이 등 문화를 체험하며, 파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2025 파리공원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파리공원은 1987년 한‧불 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곳으로, 양천구는 이러한 역사성과 상징성을 반영해 프랑스와 한국의 매력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지역 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양천구, 지난해 파리공원문화축제에서 거리공연을 즐기고 있는 주민들 [사진제공=양천구청]올해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감각적인 공간 연출로 ‘파리의 휴일’이라는 테마를 한층 강화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체험, 먹거리, 놀이존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이번 축제는 ▲French 문화 콘서트 ▲미슐랭 가이드 ▲와인 페스타 ▲쁘띠 플리마켓 ▲양천 아틀리에 ▲목5션월드 등 총 6개 테마로 문화와 예술의 도시 파리를 담아낼 예정이다.공원 내 메인 무대에서는 낮에는 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과 거리 버스킹이 펼쳐지며 축제의 활기를 더하고, 저녁에는 샹송, 재즈 등 ‘로맨틱 콘서트’ 무대가 열리며 가을밤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양천구, 지난해 파리공원문화축제에서 거리공연을 즐기고 있는 주민들 [사진제공=양천구청]‘와인 페스타’존에서는 프랑스 및 국내 유명 와인을 시음하거나 구매할 수 있고, ‘미슐랭 가이드’존에는 프렌치 요리부터 K-푸드까지 폭넓은 메뉴가 준비된다. 특히, 프랑스 셰프가 참여하는 부스도 마련돼, 정통 프랑스 요리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양천 아틀리에’는 ▲초급 프랑스어 수업 ▲케이크 만들기 ▲다육이 화분 심기 등 프랑스와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와 ▲쁘띠 떼제베 ▲개선문 대형 블록 쌓기 등 프랑스 상징물을 활용한 놀이가 있는 키즈카페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양천구, 지난해 파리공원문화축제에서 에펠탑 야경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어린이가 참여하는 벼룩시장 ‘쁘띠 플리마켓’은 장난감, 책 등 어린이용품으로 아기자기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목5션월드’는 음악분수와 바닥분수가 있는 물놀이 테마공간으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된다.이외에도 관람객이 특별한 하루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파리의 명소를 재현한 조형물과 양천구 캐릭터 ‘해우리’, 서울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된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프랑스 문화를 접하며, 새로운 문화 감수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리공원문화축제’가 프랑스와의 문화교류를 잇는 상징적 축제로 자리잡고,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7:1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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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 프랑스 감성 가득한 가을 축제 개최...‘파리공원에서 만나는 로맨틱한 하루’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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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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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토] 양천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이기재 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8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천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 후 기념사진 [사진제공=양천구청]사회복지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관계기관, 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양천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 참여한 복지 종사자들과 이기재 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이날 구는 지역복지에 기여한 복지시설종사자, 구민, 공무원 등 19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전달했다.▲ 양천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 참여한 복지 종사자들과 이기재 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이어지는 2부에서는 창작뮤지컬 공연 2편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졌다. 공연은 양천구 사회복지 종사자의 실제 이야기로 구성돼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어두운 곳을 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7:05:32 +0900</pubDate>
                        <image> 
              <title>[포토] 양천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10/e78de53f839fb4d8b55da41cc9a7608107010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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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중고펜싱연맹·㈜그래핀올 섬유사업부,  기능성 유니폼 개발 협약 체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52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중고펜싱연맹·㈜그래핀올 섬유사업부, 기능성 유니폼 개발 협약 [사진/ 김서중 기자]김서중 기자 / 한국중고펜싱연맹과 ㈜그래핀올 섬유사업부가 펜싱 선수단의 공식 유니폼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양측은 지난 9월 4일 선수단 유니폼의 기능성 소재 및 디자인 개발, 공동 홍보 활동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진천선수촌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중고펜싱팀의 경기력 향상과 협회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스포츠와 산업의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그래핀올은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스키협회, KRSA 경기도줄넘기협회, 루베로(LUVERO) 골프 등과도 협약을 체결하며 기능성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번 협약 역시 선수들의 퍼포먼스 향상과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행보의 하나다.피로는 줄이고, 퍼포먼스는 올린다이번 협약을 통해 ㈜그래핀올은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amp;amp;amp;D 사업을 기반으로 개발된 첨단 기능성 소재 ‘그래핀텍스(GrapheneTex)’를 적용한 유니폼을 제작·제공한다.그래핀텍스는 의료기기 수준의 원적외선 방사 기능으로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 피로의 주범인 젖산 분해와 배출을 촉진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강도 훈련과 경기에서 피로 누적이 불가피한 선수들에게 그래핀텍스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핵심 소재로 기대된다.또한 그래핀텍스는 항균·항취 기능으로 땀 냄새를 억제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높은 열전도성, 고강도, 항진드기, 살균력, 자외선 차단, 정전기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기능성 섬유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선수들의 ‘최고 컨디션’을 책임지는 그래핀텍스연맹은 새롭게 제작되는 유니폼을 선수단 공식 유니폼으로 채택해 각종 대회와 행사에서 착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측은 공동 마케팅과 홍보 협력을 통해 종목의 가치와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높여 나갈 예정이다.연맹 관계자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유니폼을 통해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회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박경희 부대표 는 그래핀텍스의 혁신 기술로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지원하고, 한국 펜싱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6:50: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규제 벗은 '셀프스토리지', 서울시민의 삶 바꾼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세컨신드롬은 2016년 다락을 처음 선보인 이후 불모지였던 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해 왔다. 현재는 전국에 200여개 다락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경제진흥원]김서중 기자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대도시 생활밀착형 신산업인 셀프스토리지(공유보관시설) 분야에서 법령정비를 통한 규제해소로 신산업 성장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되면서 서울시민의 스마트라이프 시대를 앞당기는 긍정적 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대도시 1인 가구 증가와 주거공간 협소 문제로 인해 부피가 크거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집 근처 도심 건물에 장기간 보관해주는 셀프스토리지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서울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있다.셀프스토리지의 전국 약 300여 개 지점 중 절반 이상이 서울에 집중돼 있으며, 관련 기업 수도 40여 개로 늘어나는 등 도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춘 생활편의 신산업으로 각광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11억 달러에서 향후 2030년까지 최대 약 1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하지만 이러한 성장도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셀프스토리지는 기존 법령상 정의조차 없는 신산업이었기에 ‘창고시설’로 분류되기 일쑤였고, 실제로는 생활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건축법 규제를 적용받으며 도심 내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했다.일부 지자체에서는 셀프스토리지 시설을 건축법상 창고로 분류하였고, 창고가 건축될 수 없는 도심지에 위치한 셀프스토리지는 불법시설로 규정돼 철거명령 행정처분을 받는 등 업계가 태동하자마자 고사될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다.이 같은 어려움은 사회적 필요성과 서비스 혁신성에 주목한 정부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제한적인 사업권을 인정하면서 해결의 실마리가 열렸으며, 최근 관련 법령까지 개정이 완료되면서 신산업으로서의 법적 근거와 안정적인 사업환경이 확보되었다.구체적으로는 지난 8월 26일 개정 시행된 건축법 시행령에 의해 건축물 용도에 공유보관시설 항목이 신설되었으며, 연면적 1000㎡ 미만인 공유보관시설이 제2종 근린생활시설 하위 세부용도에 추가되었다.이러한 신산업 규제혁신 성과의 뒤에는 서울시 셀프스토리지 기업들의 규제애로와 고충을 신속하게 포착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원한 서울시와 SBA의 노력이 있었다.▲ 세컨신드롬은 2016년 다락을 처음 선보인 이후 불모지였던 국내 셀프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해 왔다. 현재는 전국에 200여개 다락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경제진흥원]국내 셀프스토리지 선도기업이자 대표기업인 ‘세컨신드롬(미니창고 다락)’이 구청으로부터 철거명령을 받은 위기 속에 서울시와 SBA를 찾아왔을 때 발 빠른 법률지원과 대응으로 문제해결을 도왔으며, 이는 추후 정부로부터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사업을 중단 없이 이어나갈 수 있게 된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이 사례를 계기로 서울시와 SBA는 동일한 어려움과 고충을 겪고 있는 서울시 셀프스토리지 기업 4개사를 찾아 전문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이끌어내고, 이 중 일부는 승인 후 필요한 규제특례 실증사업 자금까지 지원하는 등 신산업이 고사되지 않고 규제혁신의 동력이 커지도록 노력하였다.셀프스토리지 규제해소 지원 사례처럼, 서울시와 SBA은 지난 2022년부터 규제로 인해 어려움과 고충을 겪고 있는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찾아 문제해결과 규제해소를 적극 돕고 있다.매년 주제별ㆍ산업별 현장 기업간담회를 통해 신산업 현장의 규제애로와 핵심규제를 발굴하고 있으며, 규제대응 전문가들로 구성된 ‘규제혁신지원단’과 함께 법률지원, 전문상담, 정부 규제샌드박스 신청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규제특례 실증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들에게는 5천만원 이내에서 실증사업비까지 후속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서울시와 SBA는 2022년부터 4년간 총 147건의 기업규제 해소 지원, 규제특례기업 실증사업 지원 30개사, 정부 규제샌드박스 승인 28건 등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을 앞당기는 의미있는 성과를 일궈오고 있다.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셀프스토리지와 같은 신산업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시민의 생활 수요를 충족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며, 금번 법령정비를 통해 셀프스토리지 서비스 성장을 가로막던 규제가 해소된 것은 매우 고무적” 이라고 전했다. 더해, “서울시와 SBA는 앞으로도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셀프스토리지 사례처럼 법령정비를 통해 규제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공론화 및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7:3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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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제 벗은 '셀프스토리지', 서울시민의 삶 바꾼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9/6fec9ac02a319cad091dbd3f49fe441f073156.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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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마곡, ‘제1회 MCT페스티벌’로 3일간 미래 도시의 문을 열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제1회 MCT페스티벌(Magok Culture &amp;amp;amp; Tech Festival) 포스터 [사진제공=강서구청]김서중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마곡 일대에서 ‘제1회 MCT페스티벌(Magok Culture &amp;amp;amp; Tech Festival)’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사흘간 코엑스마곡, 마곡광장, 서울식물원 등 일대에서 대규모로 펼쳐진다. 이 축제는 음악과 문화, 첨단 기술,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글로벌 융합 페스티벌이다.축제 첫날인 12일에는 야외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진행된다.  연예인 바자회, 소상공인 플리마켓, 책 읽는 마곡, 미래기술 놀이터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마련된다.오후 6시에는 마곡 AI영상스토리 공모대전 시사회와 EBS-MCT 특별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예술 창작인과 시민이 어울어진 디제잉 하우스 파티가 펼쳐진다.둘째 날인 13일에는 ‘MCT 빅 콘서트’와 ‘테라 로드비어 페스티벌’이 저녁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다이나믹듀오, 코요태, 라포엠 등 인기 아티스트가 무대를 꾸며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같은 날 코엑스마곡 르웨스트 4층 A홀에서는 ‘2025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Unfold X) X MCT페스티벌 국제컨퍼런스’가 열려, AI·바이오·도시의 미래·SF 등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국제학술포럼이 진행된다.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대학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시대, 기술은 문명을 어떻게 바꾸는가 ▲AI와 인간: 공감 기술과 창의적 협업 ▲바이오 혁신과 지속가능한 미래 등 미래지향적 의제를 논의한다. 또한 세계적인 SF 작가 켄 리우의 강연과 토크콘서트도 예정돼 있다.페스티벌 기간에는 변화하는 마곡의 도시와 미래상을 기록한 ‘강서·마곡 아카이브 사진·영상전’이 열린다. 마곡광장 일대에 개설되는 야외 도서관에는 독서와 문화 체험이 가능한 ‘책 읽는 마곡: 피크닉 도서관’이 운영되며, AI·로봇 등 신기술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인 ‘서울 퓨처랩 미래기술 놀이터’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유명 스타들의 소장품 기부·경매, 재능 공연이 함께하는 특별한 나눔의 시간 ‘연예인 바자회 및 자선경매’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사)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주최하고,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원아이원(주), (사)와우컬처랩이 주관한다. 또, 강서구청, 강서구의회 등이 후원했다. 페스티벌 수익금과 후원물품은 강서구 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진교훈 강서구청장은 &quot;이번 제1회 MCT페스티벌은 강서구가 미래형 도시문화와 기술·예술이 융합하는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quot;이라며 &quot;강서·마곡 일대가 아시아 혁신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상징적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7:2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민과 함께하는 ‘2025 동네방네 문화골목’,  13일 별빛내린천서 열린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관악문화재단 플래시몹 원정대 포스터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관악구문화도시센터가 오는 9월 13일(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네 문화를 즐기고 가꾸어나가는 ‘2025년 동네방네 문화골목’을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개최한다.관악구문화도시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2025년 동네방네 문화골목 기획단'을 구성해 시민이 제안한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무료로 선보이며, 시민문화향유권 향상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9월 13일(토) 오후 3시부터 클래식·팝페라·국악·트롯트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인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서 지역예술인이 제안한 시민 참여 오케스트라 플래시몹 공연이 진행된다. 플래시몹은 사전에 약속된 시간과 장소에 모여 짧은 시간 동안 공연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행사는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별빛내린천 수변무대까지 방문하도록 이끌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관악구문화도시센터 최정은 센터장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동네방네 문화골목’은 생활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을 확산시켜 관악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아울러 하반기에는 ‘우주관문스쿨(우리가 주인공인 관악 문화도시 스쿨)’을 통해 양성된 시민기획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도 이어진다. 특히 관악구가 추진 중인 샤로수길 상권 로컬브랜드 육성사업과 연계해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주민 주도의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3의 공간(집과 직장을 넘어 주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교류하는 장소)을 지원하고 지역 커뮤니티의 활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관악구문화도시센터는 ‘동네방네 문화골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공간을 활성화하고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넓힘으로써 창의적인 문화를 확산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7:16: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34회 전국무용제, 성대한 막 올리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제34회 전국무용제 개막식 현장스케치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김서중 기자 / 제34회 전국무용제의 시작을 알리는 환영리셉션이 지난 9월 5일(금), 대전예술의전당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당초 대전시립미술관 앞 분수광장에서 야외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인해 실내로 장소를 변경하면서도, 리셉션은 한층 더 아늑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무용인들을 맞이했다.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임원진, 16개 시·도 대표단, 무용계 원로 및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를 포함해 많은 내빈 분들이 참석했다. 전국에서 모인 무용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개막을 축하하는 마음을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제34회 전국무용제 개막식 현장스케치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은 대회사에서 “대전에서 제34회 전국무용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이 자리가 예술인 간의 연대와 교류의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은 “무용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전국무용제가 또 하나의 역사로 기록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행사장은 시종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화합의 장으로 채워졌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무용인들은 작품 활동, 지역 예술계 이슈, 젊은 예술가들과의 협업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며 예술적 교감을 나눴다.이번 리셉션은 단순한 환영 행사 그 이상으로, 무용이라는 예술을 통해 지역과 세대, 사람과 사람을 잇는 교류의 출발점으로서 제34회 전국무용제의 의미 있는 첫 걸음을 함께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제34회 전국무용제 개막초청공연 작품사진 (엔젤스)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 지역색 살린 무대부터 현대적 감각의 공연까지 ‘감동의 향연’이날 리셉션 현장인 대전예술의전당 컨벤션홀에서는 4인 여성 보컬 앙상블 ‘엔젤스’가 따뜻하고 섬세한 하모니로 분위기를 물들이며 첫 무대를 열었다. 감미로운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이들의 공연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문화도시 대전의 품격을 보여주었다.이어진 무대는 무용수 조현우의 솔로 퍼포먼스로, 절제된 움직임과 감성적인 표현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지만 강렬했던 그의 무대는 무용이라는 예술이 지닌 내면의 에너지와 메시지를 고스란히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공연 후 이어진 식사 시간은 참석자들에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예술적 감동과 인간적인 따뜻함이 공존하는 자리가 되었다.▲ 제34회 전국무용제 개막초청공연 작품사진 (무용수 조현우)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이후, 본격적인 개막 축하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이어졌다. 첫 무대를 장식한 LINKINART는 실험적이고 동시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국무용제의 새 시대를 알렸다. 음악, 영상, 움직임이 결합된 이들의 무대는 현대무용의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뒤이어 무대에 오른 대전시립무용단은 지역 대표 무용단다운 완성도 높은 구성과 역동적인 안무로 관객을 압도했다. 전토과 현대를 조화롭게 엮어낸 무대는 대전이라는 도시가 품고 있는 예술적 정체성과 품격을 드러냈고, 이번 대회의 개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자리였다.이날의 공연들은 그 자체로 예술의 힘을 보여주는 순간들이었으며, 지역성과 예술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감동의 향연으로 제34회 전국무용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제34회 전국무용제 포스터 (무용수 조현우) [사진제공=대한무용협회]◆ 무용을 향한 열정과 기대 속, 본격적인 전국무용제 일정 돌입제34회 전국무용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5일 폐막식까지 열흘간의 풍성한 일정 속에 예술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한다. 행사는 ‘대전, 춤으로 미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무용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무용인들과 시민들이 모여 예술적 교류와 공감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축제 기간 동안 9월 6일부터 14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전국 각 시·도 대표 무용단들이 펼치는, 열정 넘치는 단체 및 솔로 경연 무대가 이어진다.이 경연 무대를 통해 각 지역의 무용적 특성과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며, 전국무용제의 진정한 의미인 예술인 간의 경쟁과 교류가 실현된다.뿐만 아니라, 미디어아트 전시, 향토무용가 아카이브전, 프린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이들 행사는 단순한 무용 경연을 넘어 예술의 확장성과 공공성을 함께 떠올리게 하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학습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축제의 피날레는 9월 1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폐막식이 이어진다. 이 날 행사는 시상식과 함께 폐막 선언을 통해 제34회 전국무용제의 대단원을 장식하며, 다시 한 번 춤과 예술이 가져다주는 감동의 순간을 완성할 예정이다.제34회 전국무용제는 그리움이 춤으로 피어나고, 숨결이 선율이 되는 예술의 향연이다. 무대 위 춤사위 하나하나에 담긴 무용인들의 꿈과 열망은 관객의 마음속 작은 꽃을 피운다. 대전의 거리가 무대가 되고, 분수의 속삭임이 음악이 되며 시간과 공간이 춤추는 이 여정 속에서 관객과 예술이 따뜻한 호흡으로 연결된다. 이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예술과 삶이 함께 숨 쉬는 순간이다.이 축제의 모든 장면이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아, 미래의 어느 날 조용히 꺼내어 다시 가슴 설레는 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제34회 전국무용제가 전하는 감동과 여운이 일상에도 작은 춤이 되어 흐르길 바란다.이번 공연은 사전예매 필수이며, 큐알코드를 통한 사전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제34회 전국무용제는 오는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총 10일간 대전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6:4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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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4회 전국무용제, 성대한 막 올리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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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톤헨지, 천우희·이주명 주연   드라마 '마이 유스' 제작지원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스톤헨지, 천우희·이주명 주연  드라마 '마이 유스' 제작지원 [사진제공=스톤헨지]김서중 기자 / 프리미엄 주얼리 스톤헨지(STONEHENgE)가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My Youth)’ 제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마이 유스’는 배우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이 주연을 맡은 감성 로맨스로,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며 사랑과 성장의 과정을 그린다.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스톤헨지는 드라마 속 캐릭터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크로싱, 달, 브레이드, 벨라 등 다양한 주얼리가 열혈 매니저로 분한 천우희의 데일리 오피스룩과, 베테랑 배우 역의 이주명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두 배우의 서로 다른 스타일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 또한 드라마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는 9월 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드라마 속 천우희와 이주명이 착용한 주얼리는 스톤헨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 네이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6:2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한심장학회·코딧, 심장질환 관리체계 확립 위한 5대 정책 과제 발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대한심장학회·코딧, 심장질환 관리체계 확립 위한 5대 정책 과제 발표 [사진제공=대한심장학회]김서중 기자 / 대한심장학회(회장 한규록, 이사장 강석민)와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CODIT, 대표 정지은) 산하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2일 「심장질환 법제화 공백과 개선방향 : 국내외 심장질환 법제 대응체계 비교」 이슈페이퍼를 공동 발표하고, 심장질환을 국가 차원의 핵심 보건정책 과제로 격상할 것을 촉구했다.심장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1위이자 국내에서 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망을 초래하는 치명적 질환이다. 그러나 국내 법령 어디에도 ‘심장질환’이라는 용어조차 명시돼 있지 않아 정책, 재정, 인프라 측면에서 제도적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현행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 뇌혈관질환 중심의 포괄적 규정에 머물러 있어, 심근경색·심부전·부정맥 등 고위험 환자들이 산정특례나 건강보험 급여에서 배제되거나 후순위로 밀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반면 미국은 ACA(2010)를 근거로 ‘Million Hearts® 전략’을 시행하고 있으며, 호주는 MRFF Act(2015)를 기반으로 Cardiovascular Health Mission을 추진, 일본은 순환기병 대책 기본법(2018)을 통해 예방-치료-재활 전주기 관리체계를 제도화했다. 이들 국가는 법률에 심장질환을 명시하고 예산과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과 대조된다.이에 학회와 연구원은 한국도 심장질환을 국가 관리체계에 편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5대 제도 개선 과제를 제안했다. ▲심장질환 법적 정의 명문화 ▲보장성 제도 강화 및 산정특례 확대 ▲진료체계 정비 및 전문센터 지정 확대 ▲의료 인프라 확충 및 데이터 체계 구축 ▲국가 재정 기반 마련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리강석민 대한심장학회 이사장은 “심장질환은 암, 치매 등 다른 주요 사망원인에 비해 법과 제도의 뒷받침이 현저히 부족하다”며 “국가 차원의 법적·정책적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한국도 법적 정의, 보장성,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환자들이 차별 없는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6:2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이 유스’ 최정운, 송중기 여동생으로 첫 등장! 현실 남매 케미 폭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마이 유스’ 최정운, 송중기 여동생으로 첫 등장! 현실 남매 케미 폭발 [사진제공=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캡쳐]김서중 기자 / 배우 최정운이 ‘마이 유스’에 출연해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지난 5일 금요일 방영된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에서 신인 배우 최정운이 송중기의 여동생으로 첫 등장,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은누리(최정운 분)의 ‘돈에 환장했냐’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두 사람의 대화는 어린 시절 선우해(송준기 분)가 써준 소설로 이어지며, 불꽃 튀는 설전으로 번졌다. 누리는 애교라고는 전혀 없는 말투로 오빠에게 틱틱거리며, 해의 팔목에 감긴 팔찌를 두고 ‘무슨 소원을 빌었기에 끊어지지도 않느냐’라고 비꼬았다.이에 해가 ‘네가 말 잘 듣는 것’이라며 ‘이건 절대 안 끊어지겠다’는 재치 있는 대답을 내놓자, 누리는 분을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시원한 등짝 스매싱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tvN ‘정년이’의 어린 소복 역, KBS 2TV ‘페이스미’의 남효주 역을 통해 무겁고 진중한 캐릭터를 열연하며 깊은 눈빛 연기와 디테일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았던 최정운은 이번 작품에서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짧은 등장에도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무장한 최정운은 송중기와의 완벽한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그동안 볼 수 없던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고,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최정운이 출연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6:1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움직임과 감정이 선율처럼 흐르는  백소영 작가의 ‘Leggiero - 가볍고 우아하게'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백소영 작가의 ‘Leggiero - 가볍고 우아하게' Lean into Calm_Acrylic on linen 2025 / 65.1x90.9cm (30P)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김서중 기자 / 엠 컬렉트 나인틴은 오는 9월 5일(금)부터 20일(토)까지 백소영 작가의 개인전 &amp;amp;lt;Leggiero - 가볍고 우아하게&amp;amp;gt;을 개최한다.▲ 백소영 작가의 ‘Leggiero - 가볍고 우아하게' Embrace_Acrylic on linen 2025 / 72.7x90.9cm (30F)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이번 전시는 작가의 페르소나 ‘스텔라(Stella)’를 중심으로, 여성의 우아함과 자유로움, 균형에 대한 사유를 담았다. 패션 분야에서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작가는 현대 미술계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개성을 선보이고 있다.▲ 움직임과 감정이 선율처럼 흐르는 백소영 작가의 ‘Leggiero - 가볍고 우아하게' 포스터 [사진제공=엠 컬렉트 나인틴]백소영 작가는 ‘Leggiero – 가볍게 우아하게’ 라는 음악적 연주기법처럼 움직임과 시선, 감정이 하나의 선율처럼 이어져 관람자에게 아름다운 내면의 음악으로 스며들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백소영 작가의 개인전은 오는 9월 5일(금)부터 엠 컬렉트 나인틴 갤러리(서대문구 연희로 11가길 23, 2F)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6:09:12 +0900</pubDate>
                        <image> 
              <title>움직임과 감정이 선율처럼 흐르는  백소영 작가의 ‘Leggiero - 가볍고 우아하게'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9/ee9da34d696f84a81ea55ef8b0b8f2e6060606.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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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서서울어르신복지관, 치매 예방 앞장…  ‘기억오감’ 9월 본격 운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1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서울어르신복지관 기억오감 활동사진 [사진제공=서서울어르신복지관]김서중 기자 / 서서울어르신복지관(관장 장은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원하는 「2025년 노인복지관형 인지활동프로그램 전국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인지향상통합프로그램 ‘기억오감’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전국 확산형 모델로 최근 증가하는 치매 유병률과 경도인지장애 조기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의미가 크다. 복지관을 거점으로 양천구 거주 어르신들에게 통합적 인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서서울어르신복지관은 지난 8월 참여자를 모집해 사전검사(CIST)와 참여 의지를 반영, 최종 18명을 선정했다. ‘기억오감’은 인지ㆍ정서ㆍ신체ㆍ사회ㆍ영양의 5대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퍼즐, 원예, 체조, 팀 활동, 두뇌 자극 식단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돕는다.▲ 서서울어르신복지관 기억오감 활동사진 [사진제공=서서울어르신복지관]프로그램은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복지관 1층 디지털라운지에서 총 12회기로 운영된다. 11월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프로그램의 결과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눌 예정이다.장은경 관장은 “이번 ‘기억오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가능해진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일상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서서울어르신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인지건강 고위험군 어르신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치매예방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46: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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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 서서울어르신복지관, 치매 예방 앞장…  ‘기억오감’ 9월 본격 운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9/04a1972686cbb048df0d80983fb59f51054531.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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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5 동작댄싱데이(Dongjak Dancing Day) 페스티벌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_포스터 [사진제공=동작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은 오는 9월 28일(일) 노량진축구장(동작구 노들로 688)에서 「2025 동작댄싱데이(Dongjak Dancing Day)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야외행사로 무료로 진행되며 축제장인 노량진축구장은 노량진역 9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2025 동작댄싱데이(Dongjak Dancing Day) 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동작구 대표 축제이다. ‘K-Dance를 즐기는 가장 서울다운 하루, 우리 모두의 D-day’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춤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며 에너지와 흥이 가득한 도심형 댄스 축제가 될 예정이다.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댄스공연 참가작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식참가작 및 자유참가작’ 공연과 댄스경연대회 ‘DDD콘테스트’가 펼쳐지며 K-POP, 스트릿댄스, 힙합, 무용, 스윙댄스,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K-POP 랜덤플레이댄스와 중앙대학교 응원단 Hurrah-C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초청공연으로는 지난 2021년 댄스 경연 프로그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하였고, 올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한국팀 범접에서 활발히 활동한 대한민국 최정상급 댄스크루 리더 허니제이의 홀리뱅(HolyBang)이 출연하여 댄스축제의 열기를 더할 것이다.또한 운명, 해변의 여인, 애상, 작은 기다림, 아로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현재진행형 ‘K-POP 레전드 가수 이재훈(쿨)’의 세대공감 싱어롱 콘서트와 고등어, 슈퍼맨, 카레 등 코믹한 가사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남성듀오 노라조’ 공연도 진행된다.부대행사로는, 시민들과 함께 댄스를 즐길 수 있는 현장 라이브중계 ‘댄스 CAM 이벤트’와 다양한 댄스 장르를 배워볼 수 있는 ‘댄스체험’, 창의력과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예술체험 ‘DDD 아트마켓’, 댄스축제와 어울리는 ‘플리마켓’, 먹거리 푸드존을 운영한다.동작문화재단 김상환 대표이사는 “춤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순 관람이 아닌 구민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댄스 축제이다.”라며 ”친구, 가족, 지인들과 같이 방문하여 즐겁게 놀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작문화재단은 동작구 지역문화 예술사업을 추진하고, 4개 문화시설과 11개 구립도서관 등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동작구) 출연 기관이다. 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가입하면 해당 사업을 포함하여 동작문화재단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비전, 사랑으로 채우는 밥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식생활 응원 프로젝트 진행 [사진제공=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김서중 기자 /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은영)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가족돌봄청소년과 취약계층 청소년 51가정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2,000만원 상당의 반찬을 지원하는 식생활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번 반찬 지원은 6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방학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송파구 지역의 다양한 반찬가게와 협력하여 각 가정이 원하는 반찬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청소년과 가족들은 매 끼니의 부담을 덜고, 더욱 균형 잡힌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참여한 한 가정은 “딸과 함께 무슨 반찬을 고를지 이야기하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에요.”라고 전했으며, 또 다른 가정은 “누군가 우리를 생각해주는구나 싶어서 위로가 되었어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식생활 응원 프로젝트 진행 [사진제공=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박은영 관장은 “방학 동안 가족돌봄청소년들이 더 외롭고 힘들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식탁을 준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을 응원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가족돌봄청소년’은 질병이나 장애, 부재 등으로 인해 가족을 돌보며 가사, 간병, 생계까지 책임지는 청소년을 말한다.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은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 청소년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송파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3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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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비전, 사랑으로 채우는 밥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9/73f642d015d8617dfb6975f939f3e57d053136.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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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두섭 의원, 출산·양육에서 청소년 정책까지 현장 간담회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강진군 육아지원센터에서 아동·청소년 학부모와 간담회 [사진제공=노두섭 강진군의원]김서중 기자 / 노두섭 강진군의원(전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9월 6일(토) 강진군 육아지원센터에서 아동·청소년 학부모와 간담회를 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학부모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금주 국회의원과 김보미 군의원, 차영수,김주웅 전남도의원도 함께해 출산·양육·청소년 정책 전반에 대한 목소리를 나눴다. 학부모들은 특히 노두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육아양육수당이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며 정책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진군 육아지원센터에서 아동·청소년 학부모와 간담회 [사진제공=노두섭 강진군의원]간담회에서는 ▲ 강진 맘편한센터 및 강진만 생태공원 놀이터 조성사업 지연 문제 ▲ 소아과 진료 인프라 부족과 야간진료 필요성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 기반 프로그램 마련 ▲ 영유아 양육수당의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초·중·고 학생을 위한 지원 확대 필요성 등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제시됐다.노두섭 의원은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나온 학부모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2년부터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해 오면서 학부모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아동·청소년 정책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며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진군 육아지원센터에서 아동·청소년 학부모와 간담회 [사진제공=노두섭 강진군의원]노 의원은 지난 2022년 전남 최초로 육아양육수당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정책 효과를 꾸준히 점검해왔으며, 본인 또한 학부모로서 현장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지난 4년간 아동·청소년 정책을 의정활동의 중심에 두고 출산·양육 환경 개선과 교육·돌봄 지원 강화에 힘써왔다.앞으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수당 확대, 돌봄 공동체 조성, 지역 돌봄·교육 인프라 확충 등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으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노 의원은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출산에서 청소년까지 이어지는 강진형 돌봄·교육 모델을 완성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강진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비전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20:35 +0900</pubDate>
                        <image> 
              <title>노두섭 의원, 출산·양육에서 청소년 정책까지 현장 간담회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9/1decb165dbc91cb0f7b1cad73264a4d4051832.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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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책 읽는 9월이 온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8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9월 독서의 달 홍보포스터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관악구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책·문화·예술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서관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이끌어낼 예정이다.지난 6일 관악구립도서관은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 '2025 약자와의 동행 &amp;amp;lt;같이+&amp;amp;gt; 동행 콘서트 :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개최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70분간 협연을 펼친 이번 공연은 사회적 약자가 장벽 없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특히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독서의 달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20일부터 28일까지는 '관악구통합도서관 연체 해방 주간'이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관악구 내 도서관에 방문해 연체된 도서를 반납하거나 회원증을 제시하면 대출정지가 해제되는 특별 이벤트다. 연체로 인해 이용이 어려웠던 주민들도 독서의 달을 계기로 다시 도서관을 찾도록 하는 이번 이벤트는 도서관 이용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관악중앙도서관에서는 9월 한 달간 '도서관에서 보물찾기'를 진행한다. 어린이자료실을 배경으로 숨겨진 책을 찾는 탐험 활동을 통해 도서관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책과의 즐거운 만남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어린이라운지에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가을아 놀자 : 알록달록 놀이터'가 운영된다. 가을과 추석을 주제로 꾸며진 테마 공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창의 예술 체험을 통해 계절감과 풍성한 예술 활동을 동시에 제공한다.성현동작은도서관과 조원도서관은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성현동작은도서관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신비한 과학사전'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와 과학 실험, 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융합 체험 활동을 선보인다.조원도서관은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샤눔상호문화공헌단과 연계한 '우리 같이 다(多) 다름'을 운영해 참여 학생들이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돕는다.글빛정보도서관에서는 '도전! 100권 나의 원픽'을 운영한다. '도전 100권 챌린지'에서 가장 많이 작성된 도서를 큐레이션하고 선호도 투표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도전 100권 챌린지’는 관악구 대표 독서문화 확산 캠페인 ‘관악 Let’t Go Read’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독후 챌린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이밖에도 △유아 대상 책놀이 프로그램(은천동작은도서관) △가을 드레스코드 이벤트(용꿈꾸는작은도서관) △과자 만들기 원데이 프로그램(하난곡작은도서관) △가을 테마 빙고 게임(낙성대공원도서관) 등 도서관별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이 독서의 달을 기념해 진행된다.독서프로그램과 더불어 각 도서관에서는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을 다채로운 독서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관악문화재단 창의예술도서관본부 신혜영 본부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하고자 각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악구립도서관이 지역사회 속에서 책과 문화를 잇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각 프로그램의 정보 및 자세한 일정은 관악구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6:3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특검 이슈 도의적 책임 통감&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8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 전경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김서중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舊통일교)이 5일 경기도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문선명 총재 추모 13주기 기념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국, 일본,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 3만여 명의 신도가 참석했다.▲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에서 말씀하는 두승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선교본부장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 측은 최근 불거진 특검 이슈와 관련해 &quot;도의적 책임을 통감한다&quot;며 &quot;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염려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종교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을 다짐한다&quot;고 밝혔다. 또한 &quot;자국중심주의와 세계적인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고 번영과 발전을 이루도록 기원하는 자리&quot;라고 덧붙였다.▲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에서 말씀하는 송용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장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두승연 가정연합 세계선교본부장은 &quot;서로를 용서하며 평화를 위해 헌신하자&quot;고 당부했으며, 송용천 한국협회장은 &quot;본질로 돌아가는 쇄신에 나서겠다&quot;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교단 재정 운영에 대해 &quot;투명하게 운영하는 제도 개혁에 착수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시스템을 강화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 전경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날 행사는 추모 기도회와 함께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는 특별 철야 정성이 진행됐다.▲ 화목과 화평을 중심한 새 시대 새 역사 출발 기도회에서 찬양하는 효정찬향단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6:2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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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특검 이슈 도의적 책임 통감&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8562f27999b7626c87d51038565cdf7816210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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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롭게 문 여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개관 페스티벌로 시민과 만난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조성한 국내 최초 무용 전용 공연장을 갖춘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이하 은평센터)이 어제(4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은평구 수색동에 위치한 은평센터는 공공시설 중 유일하게 무용 전용 공연장을 갖춘 문화공간이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울무용창작센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서울시는 2023년 서울무용제 개막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를 통해 은평센터 내 무용 전용 공연장인 ‘서울무용창작센터’ 조성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무용계는 오랫동안 무용 전용 시설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고, 특히 지난 4월 국회서 열린 ‘「무용진흥법」 제정 공청회’에서는 국립무용원 설립과 함께 무용 전용 공연장의 필요성을 주요 의제로 다루기도 했다. 이번 은평센터 개관은 그동안의 논의와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연습공간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지난 4일 은평센터에서는 최태지(前 국립발레단 단장), 홍승엽(前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김삼진(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등 무용계 인사를 비롯하여 서울시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개관식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개관식은 ‘모두가 무대 위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김주원 발레리나의 사회와 함께 ▲2025 YAGP 주니어 1위 박큰별빛 ▲2024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수상자 배현우 ▲한국무용가 임학선 ▲현대무용가 강성룡 등 세대와 장르를 연결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대한무용협회 조남규 이사장은 “무용 장르를 세심하게 반영한 공간이 드디어 오픈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연습공간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무용 특화 공연장과 관객 친화 공간을 함께 갖춘 무용예술의 새로운 거점은평센터는 공연장 및 전문적인 댄스스튜디오를 갖춘 문화공간으로 공연, 창작, 교육, 커뮤니케이션 등 무용과 관련된 종합적인 활동이 펼쳐지는 공간인 ‘댄스하우스(무용의 집)’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댄스하우스 개념은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어 영국 런던의 더 플레이스(The Place), 독일 뒤셀도르프의 탄츠하우스 NRW(Tanzhaus NRW) 등 현재 전 세계 28개국, 54개 공간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개관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은평센터 1~2층에 조성된 블랙박스형 공연장 서울무용창작센터는 국내 최초의 무용 전용 공공 공연장이다. 무대 상부에 전 방향 무대 전환이 가능한 ‘텐션 와이어 그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프로시니엄, 아레나, 양방향, 런웨이 등 다양한 무대 형식에 맞춰 전환할 수 있다. 또 9m에 달하는 높은 천고와 최대 256석 수용 가능한 객석 규모로 공연에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공간감을 제공한다. 무대 바닥은 탄성 강도가 높은 너도밤나무 소재를 활용해 무용수의 안전을 확보했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에서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와 무용계 주요 참석자들이 개관을 함께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2024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 우수등급 인증을 받은 은평센터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티켓부스와 카페의 낮은 카운터, 댄스스튜디오 내 리프트 설치 등 시설에 접근성을 강화했다. 카페와 티켓부스가 있는 1층 로비에는 무용 관련 서적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매일 밤 10시까지 개방해 시민 누구나 무용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서울문화재단은 은평센터를 중심으로 기존 레지던시 중심 무용공간인 ‘서울무용센터’(서대문구)와 연계하고, 은평문화재단(은평구) 등 인근 문화기관과 협력해 서울시 서북권을 K-무용의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무용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개관 페스티벌개관 페스티벌 &amp;amp;lt;Every Body Every One: 세상 모든 움직임을 위한, 단 하나의 무대&amp;amp;gt;는 무용인의 치열한 창작부터 시민의 소박한 몸짓까지 모든 움직임이 존중받고 예술로 확장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부터 시민 교육 프로그램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가득한 개관 페스티벌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첫 시작을 알리는 공연은 현대무용계 아이콘 ▲안은미 컴퍼니의 &amp;amp;lt;드래곤즈&amp;amp;gt;다. 작품은 지난 영국, 미국의 대형 무대에 연이은 초청 공연을 통해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안은미컴퍼니 특유의 강렬한 색채와 사운드, 영상 연출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고블린파티 &amp;amp;lt;세일(SALE)&amp;amp;gt; ▲멜랑콜리 댄스컴퍼니 &amp;amp;lt;0g(제로그램)&amp;amp;gt; ▲임정하 &amp;amp;lt;지금 이 공연&amp;amp;gt; ▲아하무브먼트 &amp;amp;lt;음-파&amp;amp;gt; 등 다양한 무용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제46회 서울무용제 ▲국립현대무용단 &amp;amp;lt;청, 연&amp;amp;gt; 등 협력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김주원 발레리나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개관식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또한, 서울문화재단의 시민 대상 장르 특화 예술교육 브랜드 ‘서울시민예술학교 은평’을 통해 무용 분야 중심의 인문 강좌, 토크 콘서트, 창작 체험 등 다채로운 교육 과정도 운영된다. 교육에는 전 국립발레단장 최태지, 초대 국립현대무용단장 홍승엽 등 무용계 거장부터 99아트컴퍼니 장혜림, 댑댄스프로젝트 김호연 등 촉망받는 젊은 안무가까지 함께 참여한다.또한 인근 주거지역이 인접한 은평센터의 입지를 살려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발레 동작을 접목한 재활 운동 원데이 클래스 ‘당신의 움직임을 예술로, 메디컬 바레’ ▲‘어린이 기초 발레’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부터 ‘처음 만나는 무용’ 시리즈로 선보이는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공연 연계형 프로그램 &amp;amp;lt;이토록 무르익은 기적&amp;amp;gt; 등이 준비됐다.▲ 박큰별빛 발레리노(2025 YAGP 주니어 남자부 1위)가 개관 퍼포먼스로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공연과 교육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예술교육센터 설립서울문화재단은 2006년 TA(Teaching Artist) 제도를 도입해 2022년까지 1,909명의 TA를 양성하며 공교육 현장에 예술이 접목된 서울형 예술교육 모델을 확산한 바 있다. 2016년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예술교육 전용 공간인 ▲서남권(양천센터, 16년도)을 개관한 이후, ▲도심권(용산센터, 20년도) ▲동북권(강북센터, 24년도) ▲동남권(서초센터, 24년도) ▲서북권(은평센터, 25년도) 순으로 문을 열어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5개 권역별 교육센터가 완성됐다.이 과정에서 2023년부터 서울예술교육 통합 브랜드 ‘서울시민예술학교’를 개설해 권역별 교육센터 기반의 평생학습형 예술교육체계를 완비하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두루 안착시켰다. 이번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의 개관은 5개 권역별 교육센터의 완성이자 배우는 예술과 보는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예술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개관식 리셉션이 1층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은 예술교육에 창작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권역별 문화예술교육센터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에서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장르와 청년부터 원로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무용계의 선순환 시스템을 안착시킬 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과 교류를 통해 서울을 글로벌 문화도시로 성장시키며 무용예술의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6:1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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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문 여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개관 페스티벌로 시민과 만난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1ea91ec51292ccbe652a3a4ceb8b5009160452.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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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조바이아조, 2026 S/S 서울패션위크  “SILENT MOUTHS, SCREAMING MINDS” 공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아조바이아조 2026SS컬렉션 [사진제공=아조바이아조]김서중 기자 / 스트릿 패션 브랜드 아조바이아조(AJOBYAJO: 대표 김세형)는 오는 9월 4일(목) 오후 5시, DDP아트홀 2관에서 서울패션위크 2026 S/S 컬렉션 [SILENT MOUTHS, SCREAMING MINDS]를 공개했다. 이번 쇼는 “고립되고 은둔하는 청춘, 그들이 삼키고 있는 분노와 절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단절되고 들리지 않는 세대의 침묵을 강렬한 패션 언어로 풀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아조바이아조 2026SS컬렉션 [사진제공=아조바이아조]이번 컬렉션은 작은 공간 속에서도 화려하게 빛나는 무대 연출과, 각자의 서사를 처절하게 표현하는 모델들의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아조바이아조 2026SS컬렉션 [사진제공=아조바이아조]아조바이아조는 단순한 패션 쇼를 넘어 세대 간 단절과 소통 부재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며, 런웨이를 통해 청춘의 분노·절망·고립을 보이지 않는 감정이나 메시지를 퍼포먼스, 패션, 모델들의 움직임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하나의 이야기처럼 전달했다.▲ 아조바이아조 2026SS컬렉션 [사진제공=아조바이아조]김세형 디자이너는 “26S/S 컬렉션은 단순히 옷을 보여주는 무대가 아니라, 침묵 속에 숨겨진 세대의 감정을 사회와 공유하려는 시도”라며 “런웨이 한복판에서 마주하게 될 그들의 이야기를 함께 느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아조바이아조는 스트리트 패션을 기반으로 아시아의 서브 컬쳐를 재해석하며 매 시즌 도전적인 컨셉과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아온 브랜드로, 이번 26S/S 역시 감각적 비주얼과 메시지성을 결합해 패션이 전할 수 있는 예술적 울림을 극대화해 많은 찬사를 받았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5:4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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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조바이아조, 2026 S/S 서울패션위크  “SILENT MOUTHS, SCREAMING MINDS” 공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58ad90c66c642a51d236275fdd20501e154130.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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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양천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본격 가동...골든타임 지킨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새롭게 구축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모니터링 중인 직원들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상황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8일부터 24시간 상시 운영체계에 돌입했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폭염, 폭설 등 자연재해와 대형화재, 건물붕괴, 교통사고 등 예측 불가능한 사회재난이 증가하면서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구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갖춰 선제적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이번에 구축된 재난안전상황실은 최첨단 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신속한 전파 및 조치를 가능하게 한다.디지털 스크린 기반 통합관제를 통해 관내 교통 흐름, 기상 정보, 주요 시설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방범 CCTV와 연계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활용해 재난위험시설 및 취약지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또한, 사고 발생 시 국가재난관리시스템과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재난문자를 활용한 주민 전파 체계도 함께 운영된다.인적 대응 역량도 함께 강화했다. 구는 그동안 분리되어 운영되던 주·야간 근무체계를 통합해 상황 대응의 연속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고, 365일 24시간 상주하는 전담인력을 배치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한다. 전담 인력은 정기적인 재난 대응 훈련과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예정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재난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첨단 재난상황시스템 구축과 24시간 상시 운영체계를 통해 양천구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5:3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두칸 '2026S/S서울패션위크  아름다운 여성성을 꽃에 비유한 컬렉션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두칸 2026 SS 서울패션위크 피날레 [사진제공=두칸]김서중 기자 / 국내외 패션시장에서 다양한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대표 최충훈)이 지난 6일 저녁, DDP아트홀 1관 서울패션위크에서 2026 S/S 컬렉션을 선보여 수많은 갈채를 받았다.▲ 두칸 2026 SS 서울패션위크 [사진제공=두칸]두칸(doucan)은 아름다운 자연 빛, 사물 등을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직접 그려 재해석한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매 시즌 디자이너가 직접 창조한 오리지널 프린트 패턴을 선보이며 브랜드만의 독창성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6 S/S 컬렉션에서는 몽환적이면서도 깨어 있는 듯한 피어 있는 꽃 “Lucid Bloom”으로 피어나는 여성성을 꽃으로 표현하며 고요함, 그리움, 설렘, 자유로움의 잔상을 담아냈다.▲ 두칸 2026 SS 서울패션위크 피날레 [사진제공=두칸]또한 현대여성의 내면과 외면을 부드럽고 투명한 레이스원단과 쉬폰 소재를 사용해 겹겹이 쌓여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몽환적인 느낌을 구현했으며, 은은한 느낌의 블루와 레드톤의 두칸 오리지널 아트웍이 가미되어 관람객들은 디자이너의 판타지 감성을 그대로 공감했다. 디젤 정석원 음악감독이 작곡한 컬렉션 음악은 컬렉션의 감동을 한층 배가 시켰다.▲ 두칸 2026 SS 서울패션위크 [사진제공=두칸]이날 현장에는 일본 톱 모델인 야노시호가 런웨이에 올라 컨셉인 “루시드 블룸”을 아름답게 표현해 관객들을 매료시켰으며, 디자이너 최충훈은 고향인 충북 진천군과 함께 컬렉션의 주제와 어우러진 꽃을 현장에서도 현장에 방문한 VIP들에게 증정했다.▲ 두칸 2026 SS 서울패션위크 피날레 [사진제공=두칸]두칸의 최충훈 디자이너는 “이번 컬렉션에 야노시호와 함께 할 수 있어 기뻤고, 많은 찬사를 보내주신 관람객 여러분들께 감사하다&quot;고 전했다.서울패션위크에 선보인 두칸(doucan) 컬렉션에는 시세이도, (주)시바산, 멜리언스, 로제또플라워, 헤르마, 노운, 레가토, 에코베버리지 그리고 진천군이 함께 했으며, 이날 현장에는 야노시호와 추사랑, 배우 오나라, 인플루언서 옆집언니 최실장 등 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빚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5:27:48 +0900</pubDate>
                        <image> 
              <title>'두칸 '2026S/S서울패션위크  아름다운 여성성을 꽃에 비유한 컬렉션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ecde0a6f7704e01674b059790f9fb09a15260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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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리이' 2026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풀어낸 “PRACTICAL POE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리이-2026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사진제공=리이 서울패션위크 2026 S/S]김서중 기자 / 정제된 고급스러움, 그리고 절제된 트렌드를 추구하며 유니크한 감성을 공유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리이(RE RHEE)가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PRACTICAL POET”을 공개했다.지난 5일, 서울 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 이번 컬렉션에서는 현대인의 감성과 현실을 패션이라는 언어로 풀어내며, 옷이 자신을 표현하는 시(詩)로서 존재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리이-2026SS 서울패션위크 현장스케치 [사진제공=리이 서울패션위크 2026 S/S]리이를 이끌어가는 이준복 디자이너와 주현정 디자이너는 이번 시즌 컨셉을 “PRACTICAL POET (실용적인 시인)”으로 전개하며 “시를 쓴다는 건, 세상의 잔소리 속에서 들리지 않는 감정을 꺼내어 보는 일.&quot; 이라고 설명해 새로운 시선으로 컬렉션을 만들어내며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인정받았다.‘몽상가의 시선’으로 전개된 이번 컬렉션 테마는 옷을 현실 속 감성의 매개체로 표현하며, 버튼 하나에 담긴 의미와 주머니 깊숙이 숨어 있는 희망, 그리고 천 위에 조용히 새겨진 삶의 흔적 등을 디자이너만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리이-2026SS 서울패션위크 이프아이 사샤 [사진제공=리이 서울패션위크 2026 S/S]특히, 디자인으로 보여진 구조적 테일러링 안에 시적인 디테일을 담은 부분을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레이어링을 통해 ‘감정은 언제나 말보다 느리다’는 메인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했다.리이의 2026 S/S 컨셉은 감각적인 균형을 완성하기 위한 모던 뉴트럴 톤을 잔잔한 베이스로 삼고, 크리미 바질 컬러와 모브 핑크컬러를 포인트로 컬러로 가미했다.▲ 리이-2026SS 서울패션위크 현장스케치 [사진제공=리이 서울패션위크 2026 S/S]또한,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하기 위한 텍스쳐로 은은한 패턴의 매쉬 소재와 자연스러운 광택의 불규칙한 스팽글, 린넨 등을 사용해 감도 높은 무드를 섬세하게 표현했다.이준복과 주현정 듀오 디자이너의 ‘패션과 문학적 감수성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 리이(RE RHEE)의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의 감성과 독창성이 돋보인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며 현대인들의 설치 미술작가 ‘홍수진’과 함께해 또다른 각도로 리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각색했다.이준복 디자이너는 &quot;관객들에게 옷이 시가 되고, 시가 곧 현실이 되는 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 리이는 옷에 단순히 스타일을 담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시간, 그리고 기억을 연결해 이루어진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기를 바란다.”라고 컬렉션에 대한 관람 포인트를 소개했다.5세대 걸그룹 이프아이 멤버 카시아와 사샤가 런웨이에 올라 리이의 몽환적 아름다움을 표현했으며, 가수 황보, 가수 제아, 보이그룹 업텐션의 이진혁, 배우 이윤미, 유튜버 옆집언니 최실장, 유튜버 허성범 등 많은 셀럽이 참석해 컬렉션을 축하했다.글로벌 안티에이징 뷰티 브랜드 엘로엘(ELROEL), 호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MOTHERNEST(마더네스트), 도심 속에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DANIS(다니스), 가장 빛나는 순간을 위해 항상 가장 가까이에서피부결을 케어하는 뷰티브랜드 ByUR(바이유어), 일상을 채우는 한 잔의 여유를 주는 한국의 차 브랜드 DAMTUH(담터),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하루건강습관 브랜드 Bbagio(바지오)등이 협찬사로 함께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5:17: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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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이' 2026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풀어낸 “PRACTICAL POE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2758e4798188af4e651f516b808e9a6a151417.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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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천구, “반려견 아프면 큰 부담이었는데”…어르신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우리동네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반려견 가족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제적 여건으로 반려동물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위해 추진 중인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2023년 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시행한 특화사업으로, 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벗 삼아 지내는 어르신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병원비 부담 경감과 동물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도입됐다. 시행 3년 차인 올해까지 반려동물 총 2백여 마리가 이 사업을 통해 진료비 지원을 받았다.▲ 양천구, 반려동물 가족과 소통하는 이기재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이 기르는 반려견과 반려묘다.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지원 사업인 ‘서울형 우리동네 동물병원’과 별개로 전액 구비로 운영되며, 특히 올해는 지원 범위를 기존 ‘가구당 1마리’에서 ‘1인당 1마리’로 확대해, 더 많은 반려동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지원 항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나뉜다. ‘필수진료’는 기초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의 진료비를 20만 원까지 지원하고, ‘선택진료’는 필수진료 시 발견된 질병 치료 또는 중성화 수술에 한해 2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단, 미용과 영양제 주사 등 단순 처방은 제외된다.▲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안내 이미지 [사진제공=양천구청]지원을 받으려면 기초연금수급자 확인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구와 협약을 맺은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반려견·반려묘 모두 동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등록된 소유자와 진료비 신청자가 일치해야 한다. 지정 병원은 목동·신월동·신정동 소재 총 10곳으로,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구는 이 외에도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우리동네 펫위탁소’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입양비 지원’ ▲구민과 동물 건강을 보호하는 ‘광견병 예방접종’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문화교실’ 등 다양한 동물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동행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복지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기 좋은 도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5:0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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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 “반려견 아프면 큰 부담이었는데”…어르신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819c5f6cc98654608bfe98eefc6ecc05150426.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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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악문화재단, ‘2025년 청렴 실천 서약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관악문화재단 2025 청렴 실천 서약식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지난 2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2025년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작년 경영진의 솔선수범 서약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미래정책본부장, 창의예술도서관본부장, 각 팀장 및 센터장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실시됐다.청렴 실천 서약서에는 △이해충돌방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 △공정거래 자율준수 △법규준수 △부당한 업무지시 △적극행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관악문화재단은 9월을 '청렴의 달'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해충돌방지제도’ 슬로건 공모 △부서별 자율 청렴윤리학습 △청렴교육(집합교육) △청렴알리미 운영 △청탁금지법 카드뉴스 게시 △청렴도 조사 등이 있다.특히 올해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인지도 향상과 실천 확산을 위해 임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당선작은 사내 게시판 등에 게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법의 핵심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관악문화재단 청렴윤리관은 “이번 청렴 실천 서약식과 청렴의 달 운영을 통해 임직원 스스로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8:0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평문화재단, '가가호호 은평' 하반기 확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은평문화재단 가가호호 ‘산책하는 사이’ 프로그램 1회차 현장 사진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은 생활밀착형 가족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가가호호(家加好好)_은평’의 하반기 프로그램 확대 운영과 참여자 모집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가가호호_은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은평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가족친화적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가호호_은평’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2천만 원을 추가로 교부받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은평구 전역에서 진행되며, 기존 7개 프로그램에 더해 신규 2개 프로그램이 추가돼 총 9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다시 피어나는 인생 ▲스토리가 있는 락킹 ▲글라스 투게더 ▲뭉쳐진 말들 ▲산책하는 사이 ▲쉼, 쉬고 걷고, 마음을 듣는 시간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구성원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협력하면서, 일상 속 휴식과 창의적 경험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또한 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대표 축제인 은평누리축제에서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기후 이슈 홍보행사를 마련한다. 은평구의 생태·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기후 행동 주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와 기후 위기를 연결하고, 가족과 주민 모두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며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장우윤 대표이사는 “이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추가 교부와 하반기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지역 가족들이 문화예술과 가까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은평누리축제에서 진행되는 기후 행동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주민이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이를 생활 속 실천으로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하반기 프로그램 참가 신청, 세부 일정 및 은평누리축제 홍보형 기획행사 참여 안내는 은평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9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5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인공지능 기반 최첨단 AI-CT도입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새로 도입된 GE AI-CT 를 배경으로 의료재단 이성만 이사장과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김종형 병원장 [사진제공=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김서중 기자 /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병원장 김종형)은 GE Healthcare의 인공지능(AI)기반 CT Revolution MAXIMA 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Revolution MAXIMA 는 인공지능 기반의 Auto-positioning 기술로 24시간 당직등의 경우, 비 숙련자도 안전한 검사가 가능하며, 감염병 예방 및 대처가 가능한 비대면 CT 검사 솔루션이다.특히 CT의 위험요소 중 하나로 꼽히는 방사선 노출에 있어 1회전 검사 촬영시간을 단축하여 방사선량의 82%를 줄이는 장점이 있어 안심하고 촬영이 가능하며, Snop Shot Freeze 기능은 움직임 보정으로 정확한 심장혈관 검사가 가능하며, 인공지능을 통한 뇌혈관 검사 및 분석 Tool 을 제공하고 DL 알고리즘의 powerful 3D Workstation AW 프로그램을 통해 정확한 영상을 제공할 수 있다.▲ 최신형 GE AI-CT 첫 검사시 병원 관계자들 왼쪽 부터 변충휘 행정실장, 이성만 의료재단 이사장, 김종형 병원장, 김영덕 영상의학팀장, 김형환 의료재단 사무국장 [사진제공=HJ매그놀리아국제병원]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CT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청평호반의 풍경을 감상하며 검사를 할 수 있어 환자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검사를 받을 수 있다.김종형 병원장은 인공관절 로봇수술기 도입에 이어 최첨단 인공지능 CT를 도입하면서 가평지역을 넘어 경기 동부권 거점의료기관의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병원으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46:08 +0900</pubDate>
                        <image> 
              <title>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인공지능 기반 최첨단 AI-CT도입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b49421fa7e9254a206fa5afb6c869d8e074352.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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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작으로 연결하는 공생의 순간, 예술로 마주하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문화재단 주요작품 이세준-무덤 안에서 올려다본 하늘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금천예술공장 제16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기획전시 &amp;amp;lt;Symbiotic Planet(심바이오틱 플래닛)&amp;amp;gt;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 14인이 참여하며, 오늘부터 27일(토)까지 금천예술공장 전시실 PS333에서 열린다.금천예술공장은 2009년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하여 시각예술 분야 예술가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전문 레지던시 공간이다. 매년 오픈스튜디오 기획전시를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를 발굴하고, 입주작가들의 창작 성과를 시민에게 공개해왔다.▲ 서울문화재단 주요작품 김시하-불타는 나의 작은 숲 2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이번 기획전시 &amp;amp;lt;Symbiotic Planet(심바이오틱 플래닛)&amp;amp;gt;은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의 책 『공생자 행성』(2014)에서 착안하여 인간과 자연, 눈에 보이지 않는 유기체가 함께 살아가며 만들어내는 공생적 태도를 주제로 설정했다. 창작 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예술가들의 수행자적 태도와 공존의 의미를 탐구하며, 대표작과 신작을 포함한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드로잉 30여 점을 공개한다.주요 참여작가는 ▲재난 상황 속의 상징적인 생태계를 조각으로 표현한 김시하 작가 ▲두꺼비와 뱀의 관계를 한국 근현대사와 연결시킨 신작을 발표하는 김웅용 작가 ▲순환하는 자연물인 흙과 아파트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는 김주리 작가 등이 있다. 이외에도 참여 작가들의 대표작 중 그간 공개의 기회가 적었던 작품들을 이번 기획 전시를 통해 한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주요작품 이제-나무의 말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전시를 기획한 최희승 큐레이터는 “예술가들은 개인적인 삶과 창작의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서로 돕고 무형의 힘을 주고받는다”라면서, “예술가들의 태도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생자의 시선을 발견하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이번 전시는 키아프프리즈 서울 등 국제 미술 행사를 포함하는 서울아트위크와 연계하여 시너지를 더한다. 지난 1일을 시작으로 7일까지 일주일 간 이어지는 ‘2025 서울아트위크’에서는 서울 전역의 미술관과 갤러리 107곳이 참여해 100여 작품의 전시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금천예술공장은 키아프프리즈 서울 VIP 관람객(프리뷰 티켓)을 대상으로 오픈스튜디오 기획전시 &amp;amp;lt;Symbiotic Planet(심바이오틱 플래닛)&amp;amp;gt; 관람과 함께 레지던시 입주작가의 스튜디오 방문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창작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교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주요작품 김주리-columns series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한편, 서울문화재단의 공예·디자인 전문 창작공간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도 서울아트위크와 연계한 공간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일에 현재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전시(SPE)의 참여작가 김동욱, 신제영의 &amp;amp;lt;Interwooven Footsteps&amp;amp;gt; 전시 관람을 비롯해 입주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돼 좋은 호응을 얻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39:09 +0900</pubDate>
                        <image> 
              <title>“창작으로 연결하는 공생의 순간, 예술로 마주하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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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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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스포츠윤리센터, 대한씨름협회 지도자 대상 폭력 근절 및 예방 특별 교육 실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스포츠윤리센터, 스포츠 인권 및 성폭력 ‧ 폭력 예방 교육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김서중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지난 3일(수) 대전광역시 대전 인재개발원에서 대한씨름협회 등록 지도자 및 임원 230여 명과 함께 스포츠 인권 및 성폭력 ‧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11에 근거한 이번 교육은 스포츠윤리센터 정혜진 전문 강사가 스포츠 인권 및 윤리에 대한 개념, 인권침해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주제로 깊이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대한씨름협회‘폭력 근절 및 예방 특별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스포츠윤리센터를 비롯한 해바라기센터 등 인권침해 대응 기관에 대한 소개 및 상담 ‧ 신고 절차를 함께 진행하였다.스포츠윤리센터는 올해 20회 이상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단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비장애인 체육인 대상 실태조사 및 인권보호관 사업 등을 통해 스포츠 인권침해 예방에 적극 힘쓰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 스포츠 인권 및 성폭력 ‧ 폭력 예방 교육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스포츠윤리센터는“체육계 폭력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이번 대한씨름협회 대상 폭력 근절 및 예방 특별 교육을 계기로 선수 또는 지도자, 특히 미성년자 학교 운동부 선수의 인권을 철저하게 보호하고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한씨름협회는“이번 교육은 단순 참여 교육이 아니라 우리 씨름이 더욱 건강한 스포츠로 도약하고 선수들의 꿈과 성장을 돕는 스포츠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 중 일부다. 스포츠윤리센터 및 전문 기관과 협력하여 폭력 없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스포츠윤리센터가 진행하는 체육인 법정의무교육인 성폭력 등 폭력 예방 교육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현장 교육)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또한‘찾아가는 현장 교육’은 스포츠윤리센터 교육홈페이지 스포츠 윤리 런 통해 신청하면 전문 강사 파견 및 강사비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2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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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윤리센터, 대한씨름협회 지도자 대상 폭력 근절 및 예방 특별 교육 실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620f41318d205f80d3673476c56e1e4807224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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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봉운전면허시험장,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홍보관 운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홍보관 운영 [사진제공=도봉운전면허시험장]김서중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누리 플랫폼’을 활용한 중소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꾸준히 상생누리 프로그램에 참여, 공공기관-중소기업 협력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리고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2025년 8월 11일부터 진행 중인 에어테크 전문 중소기업 에어딥(대표 김유신) 홍보관에서는 에어딥 대표 제품인 ‘에어딥Q’를 중심으로 해당 기업의 혁신기술을 소개하고 있다.조달청 혁신제품인 에어딥Q는 지능형 IoT 기반으로 실내 온·습도와 에어컨의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며 사용자 편의성 및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는 공기질 진단 제어 시스템이다. 스마트한 환경관리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는 혁신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홍보관 운영 [사진제공=도봉운전면허시험장]일일 평균 1,200명 수준의 시험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중소기업 홍보관은 공공기관-중소기업 간 협력을 통한 상생의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한편,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중소기업 홍보관 희망기업 모집은 9월 30일까지 상생누리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신청과 관련된 문의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면허지원부(02-2092-0122)로 하면 된다.도봉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시험장의 이점을 동반성장이라는 가치에 알맞게 활용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수혜기업 확대 및 다양한 지원방안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1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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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봉운전면허시험장,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홍보관 운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ec810a0bc2597348771fe5c1da4ae5a707143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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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작문화재단, '2025 동작 서커스 데이'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동작 서커스 데이 포스터 [사진제공=동작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은 오는 9월 21일(일) 오후 4시부터 노량진 축구장에서 &amp;amp;lt;2025 동작 서커스 데이&amp;amp;g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 연령대의 동작구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서커스 공연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통해 서커스 공연만의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동작문화재단은 관내 문화예술 공연 활성화와 문화예술에 대한 구민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동작 서커스 데이 개최 또한 그 일환 중 하나로, 지역 내 체육시설인 노량진 축구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여 구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강화하고 기존 동작구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서커스 장르를 새롭게 선보여 구민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장시키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이번 공연은 ‘서커스’와 ‘움직임(동작)’을 주제로, 우리의 일상 속 움직임이 서커스 예술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서커스 공연은 총 6개로, 컨템퍼러리 서커스인 ▲포스 &amp;amp;lt;수직&amp;amp;gt;, ▲231과 서남재 &amp;amp;lt;혼둘혼둘&amp;amp;gt;, ▲봉앤줄 &amp;amp;lt;잇츠굿&amp;amp;gt;, 비보잉과 서커스가 결합된 ▲브레이커스 아트컴퍼니 &amp;amp;lt;CODE&amp;amp;gt;, 관객 참여형 서커스인 ▲김영주 &amp;amp;lt;무대위에서+포스트맨&amp;amp;gt;, ▲팀클라운 &amp;amp;lt;경상도 비눗방울&amp;amp;gt;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커스 체험으로는 다양한 서커스 기예와 오브제를 활용한 ▲저글링 플레이존, 터널형 구조물 안에서 공을 소재로 움직임 활동을 하는 ▲볼터널, ▲스케치텐트를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지역 공방과 함께하는 예술체험(8종)과 다양한 먹거리까지 동작 서커스 데이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김상환 동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이 더운 여름 동안 지쳤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고 일상 속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즐거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본 공연은 노량진 축구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티켓 예매 절차 없이 현장참여로 진행된다. 돗자리는 개별 지참해야 하며, 무대 앞 돗자리 구역에 자유롭게 앉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0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콩관광청,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 특집으로 색다른 매력 소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5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홍콩관광청,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 특집으로 색다른 매력 소개 [사진제공=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김서중 기자 / 홍콩관광청은 MBC 화요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이하 ‘이유 있는 건축’)를 통해 홍콩의 독창적인 건축과 매력을 소개했다고 3일 밝혔다.방송은 지난 8월 26일과 9월 2일 총 2부에 걸쳐 방영됐으며, ‘홍콩의 올드&amp;amp;amp;뉴(Old &amp;amp;amp; New)’, ‘과학과 풍수의 만남’을 주제로 최고층 빌딩의 마천루로 유명한 아시아 최고의 금융도시에서도 전통을 지켜가는 홍콩 만의 특별함을 건축적 시선으로 담아냈다.▲ 홍콩관광청,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 특집으로 색다른 매력 소개 [사진제공=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이번 특집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최강창민이 건축가 유현준 교수와 함께 홍콩을 탐방하며 여정을 이어갔다. 이들은 단순 여행이 아닌 건축적 시선을 통해 익숙한 홍콩을 새롭게 바라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다층적인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첫 번째로 소개된 곳은 홍콩 도심의 중심, 센트럴 지역이다. 이곳의 상징적인 시설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Central-Mid-Levels Escalator)’는 세계에서 가장 긴 옥외 에스컬레이터로, 매일 수많은 시민의 발걸음을 연결하는 생활 인프라다. 영화 &amp;amp;lt;중경삼림&amp;amp;gt;의 배경지로도 잘 알려진 이곳에서 세 사람은 이어지는 골목마다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시 풍경을 마주하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홍콩의 특별한 매력을 전했다.▲ 홍콩관광청,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 특집으로 색다른 매력 소개 [사진제공=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이어 방문한 ‘서구룡 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는 홍콩의 미래형 문화예술 허브로 소개됐다. 이곳의 핵심 랜드마크이자 아시아 최초의 글로벌 시각문화 박물관 ‘M+’는 건축 자체가 전시물이 되는 독창적인 공간이다. 내부에는 터널을 가로지르는 ‘파운드 스페이스’, 도시를 한눈에 담는 야외 테라스와 함께 초대형 스크린이 마련돼 예술과 건축, 도시 풍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홍콩의 역사적 흔적을 간직한 ‘구룡성채(Kowloon Walled City)’도 여정에 포함됐다. 과거 홍콩의 대표적 슬럼가였던 이곳은 현재는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구룡성채 공원으로 조성되어, 홍콩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추억의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출연자들은 당시 구룡성채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며 ‘퓨전의 도시’라는 홍콩의 독창적인 면모를 느꼈다.▲ 홍콩관광청,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 특집으로 색다른 매력 소개 [사진제공=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이 외에도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블루하우스(Blue House)’, 최고가 땅값으로 유명해진 2024년 오픈한 핸더슨 빌딩(The Henderson), HSBC 본사 빌딩에 숨은 풍수사상도 함께 소개됐다. 여행의 끝에서 출연자들은 이스트 호텔 ‘슈가 바(SUGAR BAR)’에 들러, 홍콩의 빼어난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여운을 즐겼다.홍콩관광청 홍은혜 실장은 “홍콩은 도시 안에서도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공존하는 다층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라며 “이번 방송으로 홍콩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새로운 매력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콩관광청,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 특집으로 색다른 매력 소개 [사진제공=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7:0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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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관광청,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 특집으로 색다른 매력 소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8/b036b6ba77aea7d586def9e9493919e8065835.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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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민주주의 새 역사 쓰는 날&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4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정청래 당대표,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 경선 공론화 조사 축사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김서중 기자 / 정청래 당대표는 2025년 9월 6일,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 경선 공론화 조사에서 축사를 통해 &quot;오늘 우리는 민주주의의 새 역사를 씁니다&quot;라고 선언하며 열띤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그는 &quot;인류 역사상 가장 높은 깃발을 들고 온 것이 ‘민주주의 깃발’&quot;이라며 &quot;민주주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진리의 영역&quot;이라고 강조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quot;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quot;는 문화예술정책 대원칙을 언급하며, 하나의 정책 전환이 한류라는 엄청난 변화를 이끌어냈듯이, 평당원도 최고위원이 될 수 있다는 민주주의의 진리가 사회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정청래 당대표,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 경선 공론화 조사 축사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정 대표는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전당대회 과정에서 만난 한 평당원의 제안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히며, &quot;왜 최고위원은 국회의원만 해야 합니까?&quot;, &quot;평당원도 최고위원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십시오&quot;라는 요구에 평당원들에게 최고위원이 될 수 있는 사다리를 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최고위원에 도전했다가 떨어진 사람을 도와달라는 문자를 받고 &quot;대표가 누구를 붙이고 떨어뜨리고 하는 것이 아니&quot;라며 대표의 개입이 없는 투명하고 민주적인 과정을 강조했다. 선출 과정에 참여하는 배심원단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강조하며, 당원들의 지혜가 모아져 가장 적절하고 훌륭한 최고위원을 선출해낼 수 있기를 기대했다.▲ 정청래 당대표,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 경선 공론화 조사 축사 [사진제공=정청래 의원실]끝으로, &quot;더불어민주당이 최고위원도 평당원들끼리 모여서 이렇게 선출했다 하고 한 줄로 기록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성심성의껏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quot;라며 &quot;민주주의 만세&quot;를 외쳐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5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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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민주주의 새 역사 쓰는 날&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7/1e474f3ba51de8f286395076e7b85873125521.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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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마음은 여전합니다&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4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사명은 계속된다 – 천년 고도 서안에서 촬영한 대한민국 최초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 기념사진”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김서중 기자 / 대한민국 경찰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고양재향경우회(회장 김성주)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중국 서안에서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을 개최하며, 제복을 벗은 후에도 변치 않는 국민을 향한 사명을 다짐했다.▲ “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사명은 계속된다 – 천년 고도 서안에서 촬영한 대한민국 최초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 기념사진”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해외 연수나 관광이 아닌, 퇴직 경찰공무원들이 역사의 무대에서 경찰의 정체성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천년 고도 서안에서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질서와 정의, 그리고 경찰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겼다.▲ “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사명은 계속된다 – 천년 고도 서안에서 촬영한 대한민국 최초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 기념사진”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흥경궁 공원에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했던 젊은 시절을 회상하고, 화산 북봉에 오르며 국민 안전을 위해 감내했던 위기와 고난을 떠올렸다. 부용원과 화천궁에서는 사회 안녕을 지켜온 경찰의 사명을 되새겼으며, 진시황제 지하궁전과 병마용 앞에서는 국민을 위해 싸운 경찰의 숭고한 정신과 맞닿음을 느꼈다. 와룡사, 소안탑 등 불교와 도교의 성지를 방문하며 평화, 신앙, 화합의 가치를 배우고 경찰의 길이 궁극적으로 국민의 평화를 위한 것임을 되새겼다.▲ “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사명은 계속된다 – 천년 고도 서안에서 촬영한 대한민국 최초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 기념사진”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김성주 회장은 &quot;우리는 제복을 벗었지만, 결코 국민을 향한 마음을 벗은 적이 없다&quot;며 &quot;서안에서 마주한 역사의 흔적은 우리에게 새로운 사명을 일깨워 주었다. 국민과 함께했던 경찰의 길, 이제는 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으로 이어가겠다&quot;고 다짐했다.▲ “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사명은 계속된다 – 천년 고도 서안에서 촬영한 대한민국 최초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 기념사진”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특히, 김논선 사무국장은 췌장암이라는 극한의 시련을 이겨낸 경험을 고백하며 &quot;우리 퇴직 경찰공무원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왔다. 이번 서안에서의 발걸음은 국민께 새로운 희망을 드리는 여정&quot;이라며 &quot;국민을 향한 초심을 되찾았고, 이제 그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해 더 큰 봉사를 이어가겠다&quot;고 말했다.▲ “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사명은 계속된다 – 천년 고도 서안에서 촬영한 대한민국 최초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 기념사진”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이번 워크숍을 통해 퇴직 경찰공무원들은 평생 경찰로 살아온 경험을 지역사회 봉사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언제나 국민 곁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된 이번 퇴직 경찰공무원 국외 워크숍은 경찰로서 살아온 한 세대가 역사 앞에 서서 국민을 향한 사명을 다시 천명한 숙명의 순간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감동의 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0:1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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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제복은 벗었어도, 국민을 향한 마음은 여전합니다&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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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영록 지사,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미래지향적 협력 첫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3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전남도-몽골 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 몽골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현지시간) 울란바토르시청에서 아마르투브신 암갈란바타르 울란바토르부시장과 ‘전남도-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청]김서중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와 우호교류 협약식을 열어 두 지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남도-몽골 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 몽골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현지시간) 울란바토르시청에서 아마르투브신 암갈란바타르 울란바토르부시장과 ‘전남도-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청]몽골을 방문 중인 김영록 지사는 이날 울란바토르시청에서 아마르투브신 암갈란바타르 부시장 등 두 지역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지역은 통상·산업, 농업·축산, 교육·청년교류,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류에 나선다.▲ 전남도-몽골 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 몽골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현지시간) 울란바토르시청에서 아마르투브신 암갈란바타르 울란바토르부시장과 ‘전남도-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청]특히 관광 분야는 가장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전남은 몽골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바다와 섬, 갯벌 관광자원을 앞세워 현지 여행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를 꾀할 방침이다. 또한 두 지역 모두 기후위기라는 공통 과제에 직면한 만큼, 환경·에너지 분야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풍부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몽골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전남은 청정에너지 공동 연구와 산업 협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전남도-몽골 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 ‘전남도-울란바토르시 우호 교류 협약식’이 5일 몽골 울란바토르시청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아마르투브신 암갈란바타르 울란바토르부시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청]김영록 지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전적 합의가 아니라, 전남과 울란바토르가 함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문화와 관광, 경제와 환경을 아우르는 교류를 통해 두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혜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울란바토르는 몽골의 정치·경제·문화 중심지로, 전체 인구 350만 명 중 절반에 가까운 170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산업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몽골 최대 도시다. 이번 협약은 전남이 아시아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 브랜드를 세계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7:5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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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록 지사,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미래지향적 협력 첫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7/0d5ed6699428b03aaf516435a381018b07525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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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형숙 작가, 아홉 번째 개인전 ‘추억과 전통의 하모니’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43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서중 기자 / 섬세한 손길로 인두를 다뤄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최형숙 작가가 아홉 번째 개인전 ‘추억과 전통의 하모니’를 9월 3일부터 9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최형숙 작가가 오랜 시간 동안 탐구해 온 인두화, 즉 낙화의 정수를 선보이는 자리로, 전통과 추억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최형숙 작가, 아홉 번째 개인전 ‘추억과 전통의 하모니’ [사진/ 최정희 기자]인두로 피워낸 예술, 낙화(烙畫)의 깊은 향기낙화는 종이, 나무, 가죽 등의 소재를 인두로 지져 그림을 그리는 기법으로, 숙련된 손놀림과 불을 다루는 기술, 그리고 미묘한 농담을 표현하는 섬세함이 요구되는 예술이다. 최형숙 작가는 전통 회화에 기반을 둔 낙화 기법을 통해 산수화, 화조화 등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붓 대신 인두를 사용하여 먹의 농담을 표현하는 독특한 기법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형숙 작가, 아홉 번째 개인전 ‘추억과 전통의 하모니’ [사진/ 최정희 기자]&quot;추억과 전통의 하모니, 낙화로 빚어낸 아름다운 조화&quot;최형숙 작가는 &quot;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전통 인두화와 저의 추억들을 담아 채색 작품과 인두화 작품, 그리고 이 둘의 조화로움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quot;라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작가의 말처럼, 이번 전시에서는 인두화 작품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한 채색 작품들을 함께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 추억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형숙 작가, 아홉 번째 개인전 ‘추억과 전통의 하모니’ 포스터 [사진제공=최형숙 기자]화려한 수상 경력, 끊임없는 열정으로 빚어낸 결실최형숙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포함하여 총 9회의 개인전과 290회의 단체전에 참여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동아 국제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최우수상 2회,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금상 2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우수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상, 한국서화미술대전 특선 3회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빚어낸 최형숙 작가의 작품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만나는 한국의 美최형숙 작가의 아홉 번째 개인전 ‘추억과 전통의 하모니’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전통 미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고, 최형숙 작가의 예술 세계에 흠뻑 빠져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7:4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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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형숙 작가, 아홉 번째 개인전 ‘추억과 전통의 하모니’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7/310e4e5f1491571989b3d53f0d26614809294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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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진 '반값여행', 대통령 입에 오르며 전국 확산 '청신호'!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5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제3회 강진하맥축제 [사진제공=강진군청]김서중 기자 / 전라남도 강진군의 파격적인 관광 활성화 정책, 이른바 '반값여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입에서 직접 언급되며 전국적인 확산 가능성에 불을 지폈다. 이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에서 강진군의 '반값여행'을 특정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아이템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선거 때 방문했던 동네에 돈을 쓰고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정책을 언급하며 강진군을 에둘러 칭찬했고, 한 국무위원이 &quot;강진이었죠&quot;라고 화답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이 대통령은 이어 강진의 볼거리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 아이템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3회 강진하맥축제 [사진제공=강진군청]'강진 반값여행'은 사전 신청한 관광객에게 강진 여행 비용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정책이다.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는 지원 횟수를 개인당 4회까지 확대하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강진군은 지난해 반값여행에 22억 원을 투입, 240억 원의 생산 효과와 100억 원이 넘는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이러한 성공적인 결과는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경남 하동군, 경북 상주시, 전남 해남군, 여수시 등 전국 각지에서 강진군을 찾아 정책 노하우를 배우고 있으며, 영암군, 완도군, 전주시 등은 운영 방법, 조례, 정산 방식 등에 대한 문의를 쏟아내고 있다.▲ 제3회 강진하맥축제 [사진제공=강진군청]강진원 강진군수는 SNS를 통해 &quot;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반값여행을 언급했다&quot;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그는 &quot;강진에서 처음 시도한 정책이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모델로 인정받은 것&quot;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강진군의 '반값여행' 모델은 정부 정책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부는 내년 예산안에 '지역사랑 휴가제' 시범 실시를 포함,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쓴 돈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줄 예정이다. 20개 지자체에 총 65억 원을 배정, 비수도권 관광 수요 분산과 지역 내수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제3회 강진하맥축제 [사진제공=강진군청]강 군수는 &quot;작은 강진군의 도전이 엄청난 결실을 본 것&quot;이라며 &quot;군민과 함께 만든 정책이 지역경제를 살려냈고, 이제는 전국으로 뻗어 나가는 기적이 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강진군의 '반값여행' 모델이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5:1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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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 '반값여행', 대통령 입에 오르며 전국 확산 '청신호'!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4/1778bdac43a0ab0748216178155c3cec051207.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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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포구, &amp; quot;이게 17억짜리 '품격'입니까?&amp; quot;… 분노한 시민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5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마포구 마포대로 가로수 교체 사업 [사진제공=마포갑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배동수]김서중 기자 / 17억 원의 혈세가 투입된 마포구 마포대로 가로수 교체 사업이 시민들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앙상한 소나무들이 땡볕 아래 듬성듬성 심어진 모습에 &quot;폭염 난민을 양산했다&quot;, &quot;보여주기식 행정&quot;이라는 불만이 터져 나오면서 &quot;17억짜리 '품격'입니까?&quot;라는 시민들의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마포대로를 걷는 시민들은 &quot;예전에는 나무 그늘 찾아 걸었는데, 이제는 땡볕에 그대로 노출됐다&quot;며 불편을 호소한다. 마포구 주민 이** (41) 씨는 &quot;소나무 밑에 1분만 서 있어 보면 안다. 기존 나무와는 체감온도가 확연히 다르다&quot;며 &quot;답답해서 구청에 민원까지 넣었다&quot;고 분통을 터뜨렸다.또 다른 주민 고** (65) 씨는 &quot;멀쩡한 나무 없애면서 비싼 소나무 심는 건 명백한 예산 낭비&quot;라고 꼬집었다. 마포구청은 가로수 교체 이유에 대해 &quot;플라타너스가 노목이라 쓰러질 위험이 있었다&quot;고 해명했지만, 구체적인 안전 진단 결과나 전문가 의견은 제시하지 못해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마포구 마포대로 가로수 교체 사업 [사진제공=마포갑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배동수]단순히 '노목'이라는 추상적인 이유만으로 수십 년 된 가로수를 베어낸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또한, 마포구청은 과거 외국 정상이 서울 방문 시 이용했던 '귀빈로'라는 상징성을 내세워 소나무를 심었다고 밝혔지만, 폭염에 취약하고 그늘이 부족한 소나무를 가로수로 선택한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는 비판이 거세다.시민들은 &quot;폭염 속에서 시민들을 위한 그늘 제공은 뒷전이고, 보여주기식 행정에만 급급했다&quot;고 비난한다. 1km 구간 가로수 교체에 17억 원이라는 거액이 투입된 것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면서 소나무 구입 비용, 식재 비용, 유지 관리 비용 등 예산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마포구청에 플라타너스 안전 진단 결과 공개, 소나무 선정 과정 및 예산 사용 내역 투명 공개, 주민 의견 수렴 과정 및 결과 확인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마포구 마포대로 가로수 교체 사업 [사진제공=마포갑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배동수]또한, 가로수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여 소나무의 가로수로서의 적합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시민 혈세로 진행된 사업인 만큼 그 과정과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본지는 앞으로도 마포대로 가로수 교체 사업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취재를 이어갈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4:5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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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구, &amp; quot;이게 17억짜리 '품격'입니까?&amp; quot;… 분노한 시민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4/ae28f988e0778f68c14ca689b51f6c89045740.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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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가·주민 모두‘성공적’이라 외친 이유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3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이다혜 네트워킹 사진 관악문화재단, 공간지원 기획사업 SPACE S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이 지역 예술가의 활동 지원과 창의적 문화 콘텐츠가 흐르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공간지원 기획사업 &amp;amp;lt;SPACE S＞가 지난 8월 말,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새롭게 개편된 &amp;amp;lt;SPACE S&amp;amp;gt;는 관악구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를 거점으로 운영되는 공간지원 기획사업으로, 예술인 비중이 서울시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하는 관악구의 특성을 반영해 마련되었다. 본 사업은 전 연령대 예술가를 대상으로 공간·홍보·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창작 활동과 주민 참여를 연결하는 열린 플랫폼을 지향한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악구 기반 예술가 △박원경 △이다혜 △권류원 작가는 7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를 이어갔다. 세 작가는 회화를 중심으로 한 각자의 창작 세계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활발히 소통했다.▲ 권류원 네트워킹 사진 관악문화재단, 공간지원 기획사업 SPACE S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이번 사업은 단순한 전시 지원을 넘어 작가가 직접 기획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관람객들은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예술을 일상의 경험으로 확장했으며 6세 아동부터 60대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함께하며 전시 참여 방식의 다양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판매를 지향하지 않는 공간지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전시 종료 이후 작품이 관람객의 구매로 이어지는 유의미한 성과도 거두었다. 이는 단순히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지역 예술가들의 실질적 활동 확장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업 운영 과정에서 타 부서 및 외부 프로그램과의 연계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참여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과 전시를 다각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폭넓은 경험을 축적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긴밀히 연결되는 성과를 창출했다.▲ 박원경 네트워킹 사진 관악문화재단, 공간지원 기획사업 SPACE S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이번 사업은 총 관람객 수가 전년도 대비 약 213% 증가한 3,508명으로 집계되며 지역사회 의 높은 관심과 참여의 확산을 입증했다. 부대 프로그램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전시 감상뿐 아니라 직접 체험과 교류를 즐기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선정 예술가인 박원경 작가는 “관악에 거주하며 생활과 작업을 이어가는 예술가로서 단순 전시를 넘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과 긴밀히 호흡했던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지역 예술가가 각자의 예술 활동을 선보이며 주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관악문화재단 임상희 창의예술팀장은 “올해 &amp;amp;lt;SPACE S&amp;amp;gt;는 지역 예술가가 주체가 되어 창작을 실험하고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전시 이후 체험, 교류, 판매까지 확장된 성과는 지역 예술가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9월 12일(금)부터 10월 4일(토)까지 관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30명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관악아트페어 ‘미술에 진심 3030’이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예술을 접하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30만 원 이하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회화, 굿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창의예술팀을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8:11:52 +0900</pubDate>
                        <image> 
              <title>“작가·주민 모두‘성공적’이라 외친 이유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3/f9a733f4930699f431f1ef09d12b6d8108094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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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5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생활교육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3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생활교육 진행 사진 [사진제공=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김서중 기자 /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에서는 ‘2025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생활교육’을 진행하였다.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 임팩트 지원으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2025년에는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이 선정되어 매주 화요일 총 4회기에 걸쳐 디지털 격차 해소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하였고 8/26(화) 4회기 수업 및 수료식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종결하였다.8/26(화) 회기 마지막 시간으로는 '금융사기 대처법과 예방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는 정부기관 사칭으로 인한 '보이스피싱', 출처 불분명한 링크 설치 유도로 인한 '스미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어르신들 주변에서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어느 때보다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마지막 수업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학습에 대한 열정을 보여 주셨고, 한달 간의 수업에 마침표를 찍는 의미로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어르신들에게 그동안의 열정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수료증, 선물 증정식을 진행하였으며 학사모를 쓰고 수료증을 받는 어르신들에게서 성취과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프로그램 참여 최고령자인 윤0자 어르신은 &quot;배우고 집에 가면 또 잊고 복지관에 와서 다시 강사 선생님이 설명해주면 생각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다보면 나도 젊은 사람들처럼 잘 활용할 수 있겠죠?&quot; 라는 소감과 함께 스마트폰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셨다는 소감을 전해주었다. 서0순 어르신은 &quot;프로그램 기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고 이런 기회가 자주 생겨 노인들이 뒤쳐지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무조건 참여할거에요&quot; 라며 정말 행복하게 웃으셨다.뜨거웠던 8월 한달, 어르신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4명의 강사, 담당사회복지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따뜻했던 한달이었다.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을 책임지는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8:0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SBA, 틱톡 코리아와 미국 틱톡샵 진출 지원 협력 가동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3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SBA CI [사진제공=서울경제진흥원]김서중 기자 /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국내 지자체·공공기관 중 최초로 틱톡코리아와 협력하여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틱톡샵 진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틱톡샵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TikTok) 플랫폼 내에 구성된 커머스 플랫폼으로, 틱톡 내 영상과 라이브를 통해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틱톡샵은 미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중이며,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3년 70만 개였던 입점 브랜드 수는 2024년에 110만 개를 돌파했으며, 틱톡 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 협업이 활발하여 소비자의 구매 전환율이 높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기존에는 미국 틱톡샵 입점 및 판매를 위해서는 미국 현지 법인 및 은행 계좌, 주소 등 복잡한 요건이 필요하여 한국 브랜드가 미국 틱톡시장 진출에 있어 진입 장벽의 큰 허들이 존재하였다.서울경제진흥원과(SBA)과 틱톡코리아는 ’25년 8월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 법인 10개사 대상으로 미국시장 틱톡샵 개설 및 판매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국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 직접 진출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더불어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수출 판로를 확대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본 지원사업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틱톡코리아의 직접 협업을 통한 마케팅 전(全) 영역을 지원하는 협력 사업으로, 입점 지원을 넘어 마케팅·프로모션 등 틱톡이라는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에 맞는 지원 사업이라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지자체·공공기관 중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서울시와 SBA가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계기로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으로 진출하는 상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지닌다.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10개사는 틱톡샵 특성에 맞는 전방위적 지원을 단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지원 기업은 틱톡샵 개설 및 입점을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채널/샵 최적화 등 입점 및 채널 확대를 위한 컨설팅, 인플루언서 매칭, 틱톡과 틱톡샵에서 실행 가능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원받을 수 있다.더불어 입점 후 미국 시장에서 매출 실적이 높은 기업의 경우, 연말 SBA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에 모이는 서울콘에 참여하여 글로벌 인플루언서 매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기업은 숏폼 기반 ‘미디어 커머스’에서의 브랜드 노출과 구매 전환율을 높여 실매출 증대 및 미국 타깃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한 초기 진입 리스크 감소, 퍼포먼스 통합 관리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 확대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기존 전자상거래 시장은 소비자가 직접 플랫폼에 들어가 광고를 보고 구매하는 방식으로, 구매 전환율이 낮고 과정도 복잡했으나 틱톡샵은 알고리즘 기반 콘텐츠를 통해 제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즉각적인 구매로 이어지는 새로운 쇼핑 환경’이라 말하며, ‘국내 지자체·공공기관 중 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과 새로운 마케팅 방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였고, 이러한 사업을 통해 서울시의 많은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5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문화재단-세종문화회관이 만났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노들노을스테이지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과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오는 9월 12일(금)과 13일(토), 노들섬 야외 특설무대에서 서울시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amp;amp;lt;데카당스(Decadance)&amp;amp;gt;를 공동 협력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5 &amp;amp;lt;문화가 흐르는 노들 예술섬&amp;amp;gt; 노들노을스테이지’ 가을 시즌 특별 기획으로 마련돼 도심 속 자연과 세계적 수준의 무용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노들노을스테이지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지난 3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초연 당시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amp;amp;lt;데카당스&amp;amp;gt;는 세계적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대표작들을 엮은 무대다. ‘Minus 16’, ‘Anaphaza’, ‘Venezuela’ 등 1993년부터 2023년까지의 주요 작품을 발췌해 구성한 이번 서울시발레단 버전은, 그의 독창적인 움직임 언어 ‘가가(Gaga)’를 기반으로 강렬하면서도 유연한 춤사위를 펼친다.▲ 노들노을스테이지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또한 이스라엘 전통음악부터 차차·맘보에 이르는 다채로운 음악, 유머와 즉흥성이 어우러진 장면은 관객의 감각을 일깨운다. 오하드 나하린 특유의 독창성과 즉흥성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무용수들의 강렬한 에너지와 무대·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연출로 관객을 몰입하게 만들며,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무대에서 더욱 특별한 예술적 체험을 선사한다.▲ 노들노을스테이지 전경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을 대표하는 두 문화예술기관인 서울문화재단과 세종문화회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두 기관은 ‘서울시민의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라는 공동 목표를 바탕으로 협력해 왔으며, 이번 &amp;amp;lt;데카당스&amp;amp;gt; 역시 그 결실 중 하나다.▲ 데카당스 공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 송형종 대표이사는 “서울을 대표하는 두 문화예술기관의 협업을 통해, 서울시민이 노들섬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템퍼러리 발레를 향유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자연과 도시,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카당스 공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서울시발레단의 &amp;amp;lt;데카당스&amp;amp;gt;는 석양과 바람이 어우러지는 노들섬의 낭만적 풍광 속에서, 실내 극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에너지와 몰입을 선사한다. “모든 사람은 춤을 추어야 한다”는 메시지처럼, 이번 무대는 관객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예술의 현장 속으로 들어와 함께 호흡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카당스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53:28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문화재단-세종문화회관이 만났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3/3ab71cc80ee7f122a4928c2962400fa1074946.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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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작구 춤바람 일으킬 댄스팀 찾습니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댄스경연대회 DDD 콘테스트 참가팀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동작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은 시민 참여형 축제로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025 동작댄싱데이(Dongjak Dancing Day) 페스티벌」 댄스경연대회 ‘DDD 콘테스트 참가팀 공모’를 진행한다.DDD 콘테스트 공모 분야는 ▲K-POP 댄스 ▲프리댄스이고 세부 모집장르로는 K-POP과 프리댄스로, 프리댄스는 K-POP 댄스를 제외한 발레, 현대무용, 스트릿댄스, 댄스스포츠, 비보이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하다. 춤을 사랑하는 서울 소재 및 거주 아동ㆍ청소년ㆍ성인 3~20명으로 구성된 댄스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공모 접수는 9월 11일(목) 17시 이전까지 구글폼으로 신청가능하며, 팀당 5분 내 영상링크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예선(영상)심사는 9.12(금)에 댄스 전문가의 영상심사를 거치며 본선 당일(9.28) 노량진축구장 메인무대에서 경연을 펼쳐 최종 수상팀에 시상할 예정이다.상금은 총 920만원으로 K-POP 댄스와 프리댄스 각각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40만원으로 총16개팀에게 시상될 예정이다.「2025 동작댄싱데이(Dongjak Dancing Day) 페스티벌」 은 작년에 이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동작구 대표 댄스 축제이다. 시민참여형 축제 및 서울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여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본 축제는 9월 28일(일), 노량진 축구장(노들로 688)에서 개최된다.동작문화재단 김상환 대표이사는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amp;amp;lt;DDD&amp;amp;gt;는 동작구와 서울시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로 댄스와 춤, 퍼포먼스를 사랑하는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물해 주리라 기대한다”며 “끼와 열정 넘치는 실력파 댄스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동작문화재단은 동작구 지역문화 예술사업을 추진하고, 4개 문화시설과 11개 구립도서관 등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동작구) 출연 기관이다. 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가입하면 해당 사업을 포함하여 동작문화재단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4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립현대미술관 소장 걸작, 겸재정선미술관에서 만난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강서구 특별기획전 《수묵별미(水墨別美): 자연과 도시》 포스터 [사진제공=강서구청]김서중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겸재정선미술관에서 특별기획전 《수묵별미(水墨別美): 자연과 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기창 군마, 1955, 종이에 색,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제공=강서구청]개막식은 오는 4일 오후 4시 겸재정선미술관 제1·2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11월 16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근‧현대 수묵채색화 23점을 지역 구립미술관을 통해 최초 공개하는 자리다. ‘자연’과 ‘도시’를 주제로 시대의 흐름에 따른 수묵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선두, 2호선, , 1985, 종이에 먹, 색,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제공=강서구청]특히 고(故) 삼성 이건희 회장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김기창의 〈군마〉, 노수현의 〈망금강산〉, 천경자의 〈노오란 산책길〉, 변관식의 〈금강산 구룡폭〉, 허백련의 〈두백농인〉 등 걸작 5점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박래현, 노점, 1956, 종이에 먹, 색,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제공=강서구청]《수묵별미》는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성황리에 열린 전시로, 올해 베이징 중국미술관 순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겸재정선미술관 전시는 ‘자연’과 ‘도시’라는 친숙한 키워드로 시대에 따른 수묵의 변화를 조명한다. 자연 편에서는 진경산수의 전통 위에 작가별 개성이 더해진 산수의 변주를, 도시 편에서는 산업화 이후 일상과 풍경의 변화를 수묵채색으로 기록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변관식, 금강산 구룡폭, 1960년대,종이에 먹, 색,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제공=강서구청]김기창, 변관식 등 근대 거장부터 서세옥, 김선두, 유근택 등 현대 작가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산과 강에서 지하철과 아파트까지, 먹과 채색으로 전통과 현재를 잇는 다양한 시도를 만날 수 있다.▲ 노수현 망금강산, 1940, 종이에 먹 색,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제공=강서구청]전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및 군경 500원이며, 만 6세 미만,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는 무료다▲ 김보희, 향착, 2013, 캔버스에 색,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제공=강서구청]진교훈 구청장은 “겸재의 고장 강서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의 대표 수묵채색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지역 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올리는 일”이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첫 공동 주최로 마련한 이번 전시에 많은 주민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35:12 +0900</pubDate>
                        <image> 
              <title>국립현대미술관 소장 걸작, 겸재정선미술관에서 만난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3/96f794fab466c234aeeb8e2bfee536c507293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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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양천구, ‘세무회계 전문가 과정’ 수강생 모집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경력단절여성 대상 ‘이모티콘 디자이너 양성’ 교육 운영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력단절여성의 실질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세무회계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양천구가 지난해 실시한 「경력단절여성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재취업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 중 91%가 ‘초대졸 이상’이고, 73%가 정규직 취업을 희망했다.이에 구는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정규직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회계 관련 직종 취업 지원을 위한 전문가 과정을 신설했다.교육과정은 비전공자도 기초부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회계 입문자를 위한 기업회계 이론 ▲세무 및 소득세 등 더존프로그램 활용 실무 ▲FAT/TAT 1·2급 자격증 취득 대비 ▲챗GPT 활용 회계 시스템 실습 ▲취업 대비 면접 코칭 등이다.교육 수료 후에는 맞춤형 상담과 관련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재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양천구,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세무회계전문가양성’ 안내포스터 [사진제공=양천구청]교육기간은 9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수강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양천구는 2023년부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드로잉 디자이너,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 전문강사, 보험총무 사무원 양성과정 등을 진행해 수강생 73명 중 59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경력단절 여성은 취업 관련 정보 부족과 전문성 약화로 구직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재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 구직자가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직업교육과 취업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2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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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양천구, ‘세무회계 전문가 과정’ 수강생 모집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3/347ff76cc1bca757052315c551ea5ff807191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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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양천구, “갑작스러운 사고·질병에도 안심”…돌봄SOS 네트워크 확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지역 내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전하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긴급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5곳과 신규 협약을 체결, 총 39개 기관과 함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돌봄SOS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또는 돌봄 공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일시재가,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배달, 단기시설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신청 가구에 돌봄매니저가 방문해 어려움을 파악하고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한 후, 협약된 기관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구는 지난달 29일 서울노인복지센터, 기쁨주는재가복지센터, 보람방문복지센터, 양천재가복지센터, 효드림재가복지센터 등 5곳과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34개 협약기관을 포함해 모두 39개 기관과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지난해 구가 지원한 돌봄서비스 2,819건 가운데 일시재가(758건)와 동행지원(698건)이 절반 이상(52%)을 차지한 만큼, 관련 기관 확대를 통해 신속하고 접근성 높은 돌봄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양천구, 돌봄SOS 서비스를 통해 상담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구는 돌봄서비스가 완료된 이후에도 장기요양·노인맞춤돌봄 등 공적돌봄제도 연계뿐만 아니라 안부확인, 사례관리, 긴급지원, 건강지원 등 중장기 돌봄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올해부터 돌봄SOS 서비스별 연간 이용한도 상한기준을 폐지하고, 1인당 연간 최대 이용금액을 160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인상해 취약계층 구민에게 보다 확대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50세 이상 중장년 또는 장애인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도 확대했다.돌봄SOS 서비스는 저소득층과 중위소득 100% 이하는 이용 금액을 전액 지원하고 그 외에는 자부담이 발생한다. 서비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다산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역 내 협약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1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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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 “갑작스러운 사고·질병에도 안심”…돌봄SOS 네트워크 확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3/392ae10e5c8a95786fa35cbd70d70d4d07131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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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번째 학창시절, 강서구‘7학년 청춘학당’ 2학기 수강생 모집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32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강서구 ‘7학년 청춘학당’ 2학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강서구청]김서중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액티브시니어들의 평생학습을 돕기 위해 오는 15일 개강하는 ‘7학년 청춘학당’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7학년 청춘학당’은 반장 선거, 소풍, 작품발표회 등 학창 시절의 추억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류와 성장을 돕는 강서구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구는 올해 상반기 1학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2학기에도 맞춤형 강좌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학습 열정을 이어간다. 모집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 2회 하루 4시간씩 수강이 가능한 주민이다.수강료는 학기당 3만 원이며,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는 50% 감면돼 실제 부담액은 1만 5천 원이다. 재료비는 별도다. 모집 인원은 35명이며, 오는 12일까지 온라인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접수 후 최종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2학기 강의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강좌는 ▲역사 ‘분야사로 읽는 한국사’ ▲국어 ‘시니어 에세이 특강’ ▲미술 ‘디지털 드로잉·굿즈 제작’ ▲체육 ‘슬기로운 체육교실’ 등 4개 과목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9월 26일에는 파주 율곡수목원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가을 소풍을 떠나고, 11월 13일에는 수료증 수여식과 함께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가 열린다.진교훈 구청장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지금, 어르신들에게 배움은 활기찬 노후를 여는 중요한 열쇠”라며 “7학년 청춘학당에서 배우고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다시 한번 행복한 학창 시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0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민과 함께 걷는 강서, 생활 불편 ‘선제 점검’ 나선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강서구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순찰 중 빗물받이 준설 관련 주민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김서중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3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전역을 돌며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순찰’을 실시한다.순찰에는 내 지역 지킴이, 직능단체 등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과 구청 현장순찰팀, 동주민센터가 함께 참여하며, 동 주민센터 순찰노선을 따라 취약지역을 도보로 점검한다.순찰은 20개 동별로 각 1회씩 진행되며, 골목 구석구석의 생활 불편을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순찰 대상은 ▲불법 쓰레기 투기 ▲도로 및 교통시설물 파손 ▲어린이공원 놀이기구 안전 상태 등 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이다. 점검 결과는 즉시 조치 또는 부서 통보로 연결해 처리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구는 순찰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적극 청취한다. 또, 생활불편 온라인 신고창구인 ‘응답소’와 전화 신고 요령을 안내해 현장 민원 신고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에는 순찰을 통해 불법 광고물 정비, 도로 및 교통시설물 보수, 공원 시설 개선 등 주민 체감도 높은 현장 문제 200여 건을 발굴·개선했다.한편 구는 동장이 직접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동장 환경 순찰제’와 구청장이 동장 역할을 수행하는 ‘일일 동장’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구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순찰은 생활 속 불편과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해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펼쳐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8:1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어르신 디지털 쉼터 ‘스마트경로당’ 연내 20개소 조성한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스마트경로당에서 건강관리 중인 어르신들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스마트경로당’을 연내 20개소 추가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양천구민 중 만 65세 이상은 18.7%로 노인 인구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80세 이상은 접근이 쉬운 주거생활권 내에 있는 경로당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구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다양한 디지털 여가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구립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마치고, 올해는 사립경로당까지 대상을 확대해 연내 20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스마트경로당에는 ▲혈압계·체성분 분석계 등 IoT 기반 안면인식 건강관리시스템 ▲스마트TV·스피커·카메라 등 화상장비 ▲스마트워킹·스마트테이블 등 디지털 기기 등이 도입된다.안면인식 기반 건강관리 시스템은 혈당 및 체성분 등 어르신 개인별 건강상태를 측정·수집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자알림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양천구 어르신들과 스마트테이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는 이기재양천구청장 [사진제공=양천구청]85인치 대형 스마트TV와 화상 플랫폼을 통해 웃음치료,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러 경로당이 동시에 참여하는 화상회의는 회원들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한다.실내 걷기 운동기구인 스마트워킹은 유명한 관광지 산책 코스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스마트테이블은 터치형 화면을 활용한 인지강화 게임으로 치매예방을 돕는다.특히, 스마트기기가 낯선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마다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스마트경로당 매니저’를 배치해 기기 사용법을 알려주고 스마트폰 교육도 진행해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일자리도 창출할 예정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 확대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디지털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8:0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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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천구, 어르신 디지털 쉼터 ‘스마트경로당’ 연내 20개소 조성한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57139d4949a513b8e7f9f4ffa5ca6c0e080405.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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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극단 파수꾼, 연극 '달빛여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서중 기자 / 극단 파수꾼이 신작 연극 '달빛여행'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예술공간 혜화에서 공연되는 이번 작품은 &quot;기술이 범람하는 시대에 문득 그리워지는 아날로그&quot;처럼,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게 하는 극단 파수꾼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담아냈다.'달빛여행'는 잠시 머무는 게스트하우스를 배경으로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여행지에서의 가벼운 만남은 단순한 스침을 넘어 고향과 가족, 기억과 자연, 그리고 사회적 질타 속에 흔들리는 한 인간의 삶을 비춘다. 죄책감에 짓눌린 개인의 비극과 공동체가 만들어낸 무거운 시선의 초상을 통해 붕괴와 절망 속에서도 다시 살아갈 수 있는지,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극은 제주도의 작은 게스트하우스 '달빛여행'에서 시작된다. 한달살이 스탭 신비와 손님 하이디는 서로의 일상과 여행 계획을 이야기하며 빵지 순례와 타로점을 즐긴다. 술을 즐기는 장미, 자연을 탐구하는 애벌레 박사, 할아버지 고향을 찾아온 재일교포 3세 모모, 그리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황사장 등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이곳에 머문다.그러던 중, 황사장의 형제 같은 존재인 양교수가 고향으로 내려오면서 게스트하우스는 낯선 사람들이 서로의 삶을 조금씩 들여다보고 위로하는 공간으로 변모한다. 하지만 어느 날, 게스트하우스에 도둑 사건이 발생하고, 양교수의 기사가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혼란에 빠진다.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사람들은 개기월식을 보러 달빛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이번 작품은 2001년부터 연극계에서 활동해 온 이은준 연출이 맡았다.그는 극단 골목길 상임연출을 거쳐 현재 극단 파수꾼 대표로 활동하며 &amp;amp;lt;속살&amp;amp;gt;, &amp;amp;lt;페드라의 사랑&amp;amp;gt;, &amp;amp;lt;괴벨스 극장&amp;amp;gt; 등 사회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왔다.특히, 그는 2018년 동아연극상 신인 연출상, 2022년 서울연극제 단체 우수상, 2024년 서울연극제 자유경연작 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빙떡 하우스'는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예술공간 혜화에서 공연되며, 화, 목, 금요일에는 19시 30분, 수, 토, 일요일에는 15시에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에는 공연이 없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7:59: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 고미술과 현대 예술의 조화로운 향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4 인사동 엔틱&amp;amp;amp;아트페어 개막식 [사진제공=인사전통문화보존회]김서중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의 거리이자 전통문화의 중심지인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오는 9월 11일(목)부터 9월 28일(일)까지 잊지 못할 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amp;amp;lt;2025 인사동 엔틱 &amp;amp;amp; 아트페어&amp;amp;gt;다. 종로구가 주최하고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신소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로 가득 찬 『인사전통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안녕인사동 센트럴 뮤지엄과 활기 넘치는 인사동 전역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인사전통문화축제』는 인사동 지역의 문화예술인, 상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장이며, 인사동의 고유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4 인사동 엔틱&amp;amp;amp;아트페어 개막식 [사진제공=인사전통문화보존회]&amp;amp;lt;2025 인사동 엔틱 &amp;amp;amp; 아트페어&amp;amp;gt;는 9월 11일(목) 오후 1시 20분, 인사동 중심 거리에서 펼쳐지는 웅장한 100m 대형 서예 퍼포먼스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뒤이어 오후 2시에는 축하 공연과 개막식이 진행되며, 1부 아트페어, 2부 차・공예 박람회, 3부 엔틱페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인사동을 찾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예술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4 인사동 엔틱&amp;amp;amp;아트페어 개막식 [사진제공=인사전통문화보존회]제 1부: 아트페어 (9.11~9.14) - 전통과 미래를 잇는 한국 현대미술의 향연아트페어는 인사동의 예술적 매력을 듬뿍 담아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과 안녕인사동 지하 1층 인사센트럴뮤지엄에서 열리는 부스 전시로 구성된다. 인사동 갤러리&amp;amp;amp;화랑이 참여하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은 호암미술관과 리움미술관에서 활동하는 전문 도슨트들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8월 새롭게 문을 여는 ‘더 프리마 아트센터’를 비롯하여 가람화랑, 노화랑, 동산방화랑, 선화랑, 우림갤러리, 윤갤러리, 토포하우스, 통인화랑 등 인사동을 대표하는 20여 개의 화랑과 갤러리가 참여하며, 참가 신청을 통해 선착순 접수된 신청자들은 무료로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2024 인사동 아트페어 [사진제공=인사전통문화보존회]안녕인사동 지하 1층 인사센트럴뮤지엄에서 펼쳐지는 부스전시는 [IAM 인사]라는 주제로 국내외 젊은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한다. 예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아내고, 오랜 세월 문화의 중심지였던 인사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아트페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들뿐만 아니라 젊은 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국적을 넘어 다양한 예술문화를 조화롭게 구성하는 예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IAM INSA Art Fair]는 (International Art &amp;amp;amp; Media) 예술의 다양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오랜 세월 문화의 중심지였던 인사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전통예술에서부터 새로운 예술영역인 전자예술과 아트테크 장르를 접목한다. 또한 예술가들은 자유롭게 본인의 작품을 선보이고, 콜렉터와 갤러리는 새로운 형태의 아트페어에 참가하며, 관람객들은 새로운 트렌드의 아트페어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글로벌 네트워킹을 위한 국내외 다양한 작가군 및 주한 외국대사관 특별전과 미술 관련 대학교와 기관들의 참여를 통해 전시 부스의 품격을 높이며, 더욱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다. 이번 아트페어는 국내 갤러리뿐만 아니라 작가 공모 및 글로벌 예술단체들의 참여를 통해 기획된 이번 IAM INSA Art Fair는 다양한 퍼포먼스(디제잉 공연, 그래피티 시연 등)를 통해 관람객을 적극적으로 유입할 예정이며, 전통의 인사동에서 K-컬쳐, K-예술문화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트페어 특별전으로는 [어반스케치: 인사동을 그리다]가 준비되어 있다. 인사동 골목길의 정취, 전통 찻집, 거리 공연, 한옥 건물 등 인사동의 현재를 다양한 시선으로 기록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단순한 풍경화를 넘어 인사동의 문화·역사적 가치와 그 속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제 2부: 차, 공예 박람회 (9.18~9.21) - 차의 향기와 공예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2부 인사동 차.공예 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여, 우리 차의 맛과 품질을 보다 폭넓게 알리고, 인사동을 대표하는 명품 차.공예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약 45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사동을 찾는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까지 손쉽게 우리나라 각 지역의 명품 차를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작가들의 수준 높은 공예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는 특별히 차공예 박람회 시작을 알리는 오픈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차와 도자, 공예를 아끼는 관람객들을 위한 축하 공연 무대도 마련된다. 축하 무대는 국가무형유산 유지숙 명인과 제자들이 함께 하는 국악 공연을 통해 우리의 멋과 흥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꾸며진다.‘2025 인사동 엔틱&amp;amp;amp;아트페어’ 차.공예 박람회의 특별 초대전으로 담원 김창배 화백의 차생활 수묵특별전이 열린다. [다부&amp;amp;amp;동다송 화보]: 완상과 미감. 이번 전시는 ‘다부’, ‘다신전’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김창배 화백의 회화 작품을 통해 단순한 차, 예절을 넘어 차를 통한 깨달음과 소통의 철학을 조명한다. 차의 향과 선의 기운, 그리고 고요한 사유의 세계가 그림 속에 펼쳐지는 이 특별 초대전은,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지점에서 관람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 인사동 아트페어 [사진제공=인사전통문화보존회]특별전으로 '대한민국 다기명인협회원' 13인의 찻그릇 작품 전시와 강연회도 마련된다. 참여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차문화를 이해하고 찻그릇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다기’라는 생활 속 예술품이 실용성과 작품성을 간직한, ‘삶에 스며든 아름다움’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착순 신청을 받아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특별 강연에는 차와 다식이 제공되며, 4인 4색의 다기와 차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가 담길 예정이다.이 밖에도 외부 명사 및 인사동 문화지구 내 전문가, 장인 강연과 특설무대 공연이 준비된다. 사랑방에서는 스님, 박남준 시인 등 명사들과의 ‘여차여차’와 ‘차세대 전시’가 진행되며, 전시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이규보의 ‘유다놀이’를 비롯해, 다무 공연 ‘춘앵무와 차놀이’, 차와 우리 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악 공연이 이어진다.▲ 2024 인사동 아트페어 [사진제공=인사전통문화보존회]제 3부: 엔틱페어 (9.25~9.28) - 고미술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만나다엔틱페어에서는 인사동 문화지구 내에 위치한 고미술 업체들을 비롯하여 (사)한국고미술협회 소속 고미술 업체들이 참여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고미술 페어로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인다. 고풍스러운 악기, 도자기, 가구, 장신구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한국 전통 고미술품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수집된 희귀한 골동품까지 폭넓게 소개되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미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미술 외에도 표구, 지필묵, 문방사우 등 전통문화 업종 전시도 진행되며, 표구 전시 및 시연 행사를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전문가들이 엄선한 고미술품들이 전시되고, 고미술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도 작품들의 역사적 가치와 예술적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각 작품에는 그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단순한 전시를 넘어 깊은 문화적, 교육적 가치를 제공하며, 또한, 이번 페어를 통해 한국과 세계 각지의 다양한 엔틱 작품들을 한눈에 보고,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미학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3부 엔틱페어에 특별전으로는 민화 특별전 ‘민화로 보는 조선’과 (사)한국고미술협회 종로지회에서 기획하는 ‘고미술 명품전’, ‘소장품전’이 열리며, 9월 26일 (금)에는 각 부스에 전시된 고미술품과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현장 강의 ‘미술사학자 이태호 교수와 함께하는 고미술의 향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설무대에서는 9월 27일 (토) 오후 2시 &amp;amp;lt;인사동 진품명품&amp;amp;gt;이 열려 각 가정이나 개인이 소장한 고미술품을 감정해주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참가신청 instagram : insadong_official DM 문의:02-737-7890) 그리고 9월 28일(일) 안녕인사동 앞마당에서는 (사)한국표구협회에서 준비한 ‘우리집 가훈쓰기’ 붓글씨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인사동 역사관 특별전, 다채로운 전통문화, 음악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 제공&amp;amp;lt;2025 인사동 엔틱&amp;amp;amp;아트페어&amp;amp;gt; 기간 동안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특별관에서는 [인사동 역사관:인사동 길] 이 마련되어, 문화 예술지구 종로구 인사동의 역사와 이야기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9월 11일 (목) 19:00, 9월 18일 (목) 19:00 ‘안녕인사동’ 특별 야외 무대에서 진행되는 &amp;amp;lt;달빛 음악회&amp;amp;gt;에서는 국악실내악, 가야금 병창, 해금연주, 한국무용 등 한국 전통음악과 예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인사동을 찾는 방문자를 대상으로 인사동 키오스크와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 프레비츠가 함께 진행하는 한복 착장 인증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를 비롯해 박람회 기간 인사동 업체들과 함께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무료 떡 나누기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그 밖에 전통음악회, 국악 버스킹, 그래피티 시연, 라틴댄스 오픈 클래스, DJ공연,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참여 행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인사동문화지구/(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 신소윤 회장은 “이번 행사가 인사동에서 더 나아가 종로구, 그리고 서울의 문화 예술 기반 활성화에 기여하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다양한 고미술 및 전통문화의 멋이 현대와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인사동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25 인사동 엔틱&amp;amp;amp;아트페어를 통해 인사동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할 인사동의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7:4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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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동, 고미술과 현대 예술의 조화로운 향연!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b604685780bdb4ea4906e751b14590ec074109.pn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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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조가 선사하는 전통음악의 파격, 'I am you' 축제 개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i am you 포스터 [사진제공=선릉아트홀]김서중 기자 / 오는 9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 목,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선릉아트홀에서는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바로 '2025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다. 2018년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전통의 새로운 미학을 탐구하는 실험의 장으로, 신진 예술가 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선릉아트홀의 대표적인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젊은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독려하며, 획일화된 틀을 벗어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올해는 전국 공모를 통해 엄선된 8팀이 참여, 해금과 가야금, 거문고와 타악, 판소리와 건반 등 파격적인 조합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전통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표현 방식을 모색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9월 4일에는 김수민X최유정 팀이 거문고와 타악의 강렬한 조화를 선보이며, 5일에는 이예지X정해윤 팀이 아쟁과 대금의 섬세하고 힘 있는 앙상블을 선사한다. 10일에는 박규정X신현지 팀이 두 대의 해금으로 섬세한 소리의 대화를, 11일에는 김효슬X송유민 팀이 경기민요와 서양 악기의 파격적인 크로스오버를 선보인다.12일에는 박솔X송아란 팀이 판소리와 건반의 조화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며, 17일에는 권수현X임재인 팀이 해금과 가야금의 익숙함 속 새로운 하모니를, 18일에는 서정화X이고은 팀이 두 대의 가야금으로 풍부한 울림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19일에는 김나영X이주빈 팀이 거문고와 해금으로 다층적인 소리의 스펙트럼을 펼쳐낼 예정이다.단체별 공연 이후 9월 27일에는 경연을 통해 우수 단체를 선정, 창작지원금과 공연 실황 디지털 음원 유통 기회를 제공한다. 제작된 음원은 멜론 등 주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 등록, 지속적인 예술 활동의 기반을 마련한다. 송영숙 선릉아트홀 대표는 &quot;매년 축제 참가 조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도 독특한 예술가들이 선발되었다&quot;며, &quot;올해 또 어떤 음악들이 세상에 공개되고 참가자들이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된다&quot;고 전했다.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9월 27일 경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 행사 유튜브 (선릉아트홀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7:2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축가 장윤규 ‘인간산수•건축산수’ 개인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장윤규 작가가 관람긱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제공=위너스피알]김서중 기자 / 오는 9월6일까지 건축가이자 예술가 장윤규의 개인전 “Walking Labyrinth: 미로를 걷다” 개인전이 중구 정동 두손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전시중이다.이번 전시는 그의 대표 연작 ‘인간산수·건축산수’ 시리즈의 두 번째 장으로, 신작 ‘미로’ 시리즈를 비롯해 대형 설치작 ‘일월오봉도’ 등 60여 점의 회화, 드로잉, 설치 작업이 전시되고 있다.▲ 장윤규 작가가 관람긱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제공=위너스피알]장윤규는 오랫동안 인간 존재의 구조와 내면의 정서를 건축적 시선으로 탐구해 온 작가다. ‘인간산수’는 인간을 풍경 안에 위치시키는 은유적 접근을 통해 개인의 정체성과 감정의 풍경을 시각화하려는 시도였다면, 이번 ‘미로’ 시리즈는 그보다 더 깊은 심층적 영역으로 진입한다.작가는 복잡하게 얽힌 선의 리듬, 반복과 회전의 구조, 서사적 밀도가 응축된 통로를 통해 인간 내면의 심리적 지형을 구축한다. 이 미로는 단지 하나의 길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라, 감정과 기억, 상실과 희망이 얽히는 과정을 시각화한 장치이며, 관람자의 체험을 통해 끊임없이 재구성되는 열린 구조다.▲ 장윤규 작가가 관람긱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제공=위너스피알]작가 장윤규는 “인간은 풍경 속에서 살며 길을 묻는 존재”라고 말한다. ‘Walking Labyrinth’는 그 질문을 시각적 장치로 구현한 전시로, 관람자는 각자의 기억과 감각을 기반으로 미로를 걷고, 존재의 구조를 사유하게 된다.하이라이트인 대형 신작 ‘일월오봉도’는 전통 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다섯 봉우리는 감정과 사유의 층위를, 해와 달은 순환하는 시간성과 감정의 흐름을, 소나무는 지속성과 인내를, 물은 경계와 감각의 유동성을 상징한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해체하며, 삶의 복합성과 내면의 구조를 동시에 사유하게 한다.▲ 장윤규 작가가 관람긱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제공=위너스피알]전시 기간 중인 9월2일 오후에는 장윤규 개인전 ‘Walking Labyrinth: 미로를 걷다’ 전시장에서 국악 특별연주회가 열린다. 가야금 및 대금, 타악, 거문고, 소금, 해금 등의 독주 및 연주와 더불어 현대 악기인 건반 등과의 합주의 시간도 마련된다.이번 장윤규의 개인전 “Walking Labyrinth: 미로를 걷다” 두손갤러리 전시와 더불어, 여의도 더현대의 팝업 갤러리에서도 장윤규의 작품 몇 점을 만날 수 있다. 더현대 서울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7일까지 5층 에픽서울에서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장윤규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장윤규 작가가 관람긱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제공=위너스피알]장윤규는 서울대 건축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이자 건축그룹 운생동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건축과 예술, 도시와 문화의 통합적 가능성을 실험하며, 갤러리 정미소, UP출판, UP아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그의 작업은 물리적 구조물에 국한되지 않고, 그에 수반되는 감각적·관계적 구조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저서 ‘복합체 Compound Body’에서 그는 ‘Floating’, ‘Skinscape’, ‘Transprogramming’ 등의 개념을 통해, 건축이 하나의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유동적이며 복합적인 생성의 과정임을 강조한다.이러한 시도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2018년 △‘PLAN’ 국제건축상 커뮤니티 부문 수상 △2017년 서울시건축상 대상 △2007년 AR 어워드 △2006년 Vanguard Award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내 지혜의 숲 △종로구 통합청사 △크링 복합문화공간 △성수문화복지회관 △생능출판사 사옥 등이 있으며, 공공 건축과 문화 공간, 예술 설치 작업을 넘나드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Walking Labyrinth’는 공간과 감정, 존재와 구조 사이의 경계를 유영하는 사유의 통로이자, 동시대 건축가가 제안하는 새로운 감각의 풍경이다. 이번 전시는 장윤규의 사유 세계를 따라 내면의 미로를 함께 걷는 여정이 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7:1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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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 장윤규 ‘인간산수•건축산수’ 개인전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2efdf053764a67c6427d482da1fc8aee07080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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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론진, 새로운 프리마루나 컬렉션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론진, 엘레강스 앰버서더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사진제공=론진]김서중 기자 / 1832 년부터 뛰어난 전문성을 토대로 풍부한 전통, 엘레강스,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론진 (LONGINES)’이 새롭게 프리마루나 컬렉션을 선보인다.2025 프리마루나는 세련된 케이스 비율과 새로운 문페이즈 컴플리케이션의 날짜창, 그리고 전문적인 보석 세팅 기술까지 모든 요소가 세심하게 디자인되었다.▲ 론진, 엘레강스 앰버서더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사진제공=론진]새로운 프리마루나 컬렉션은 블루 또는 블랙 컬러 로마 숫자가 새겨진 클래식한 선레이 실버 다이얼, 다이아몬드 인덱스 장식의 화이트, 블루 마더 오브 펄 다이얼 세 가지 버전을 통해 다채로움을 드러낸다. 특히, 블루 마더 오브 펄 다이얼 및 엄선된 48개의 사파이어로 장식된 베젤이 특징인 타임피스는 장인 정신의 정점을 보여주며,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예술성에 대한 찬사를 담아낸다.한편, 론진은 브랜드의 엘레강스 앰버서더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또한 공개했다. 텅 빈 오페라 하우스의 꿈같고 시적인 분위기 속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개인적인 의미를 지닌 공간 및 경험과 다시 연결되며, 진정한 우아함이란 화려한 제스처가 아닌, 자신만의 특별한 순간 속에서 아름다움과 의미를 발견하는 것임을 보여준다.새로운 프리마루나를 비롯한 론진의 다양한 타임피스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7:0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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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론진, 새로운 프리마루나 컬렉션 출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070006.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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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로레알, 뷰티 넘어 '생활과학' 교육 앞장! 평생교육 유공 표창까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로레알코리아, 생활과학 문해교육 교과서 개발 및 교육연수 진행, 평생교육 유공 표창 수상 [사진제공=로레알코리아]김서중 기자 / 로레알코리아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화장품으로 배우는 생활과학 문해교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생활과학 문해교육 활동에도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8-29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된 ‘2025 문해교육 컨퍼런스’에서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평생교육 유공 표창을 받았다.로레알코리아는 지난 해 4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성인 문해교육 활성화와 뷰티 리터러시(Beauty literacy, 뷰티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로레알코리아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올바른 셀프 염색법 ▲올바른 두피·모발 관리법 ▲자외선차단제 바로 알기 ▲기본적인 피부관리 루틴과 피부 고민에 따른 제품 등을 주제로 구성된 ‘화장품으로 배우는 생활과학 문해교과서’를 공동 기획하고 제작 및 보급하는 등 성인 문해교육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로레알코리아가 지난 28-29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된 ‘2025 문해교육 컨퍼런스’에서 문해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화장품으로 배우는 생활과학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로레알코리아]또한 로레알코리아는 2025 문해교육 컨퍼런스 및 문해교사 역량강화 연수에도 참여해 ‘화장품으로 배우는 생활과학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00여 명의 문해교사들을 대상으로 로레알코리아 키엘(Kiehl’s) 안정애 매니저와 이윤정 컨슈머케어센터 디렉터가 스킨케어 및 헤어케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안정애 매니저는 피부 관리 방법과 최신 뷰티 트렌드를 소개하고, 화장품 종류별 사용법과 교수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교사들이 실제 강의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안내했다. 이어 이윤정 디렉터는 모발과 두피의 구조, 염색 효과와 같은 헤어케어 원리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교사들이 학습자 눈높이에 맞는 생활과학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로레알코리아가 지난 28-29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된 ‘2025 문해교육 컨퍼런스’에서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평생교육 유공 표창을 수상하고, 문해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화장품으로 배우는 생활과학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장 내 로레알코리아 부스 방문객이 뷰티 디바이스로 통해 피부 상태를 진단받고 있다. [사진제공=로레알코리아]한편 로레알코리아는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3년 연속 참여해왔다.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매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해 개최하는 행사로, 로레알코리아는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시화전에 총 약 1.5억 원에 달하는 제품을 후원하며 성취를 격려해왔다.로레알코리아 소지혜 그룹홍보실 부문장은 “로레알코리아는 뷰티 리터러시 강화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문해교육 활성화에 동참해왔다”며 “로레알코리아는 생활 문해교육 활성화라는 사회적 과제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배움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5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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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레알, 뷰티 넘어 '생활과학' 교육 앞장! 평생교육 유공 표창까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2eead2f8e6e12216467d38090bebbc0806521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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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후위기로부터 어린이 지키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카카오뱅크와 ‘Save Race 2025’ 포스터 [사진제공=유니세프 한국위원회]김서중 기자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와 함께 기후위기 피해 어린이를 돕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 ‘Save Race 2025’를 오는 11월 9일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글로벌 기후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Save Race 2025’는 올해 2회째 개최하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이다. 올해는 11월 9일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 광장에서 시작해 10km 단일 코스로 진행한다.올해 마라톤은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기획돼 모집 인원을 2천 명 늘려 참가자 5천 명을 추첨을 통해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카카오뱅크 앱 내 ‘Save Race 2025’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26일 카카오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마라톤 참가비 5만 원은 전액 참가자 명의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되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아시아태평양 국가의 기후 위기 대응 및 해당 국가 어린이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친환경 기부 마라톤인 만큼 완주 메달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제작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 춘식이 키링 △ 티셔츠 △ 에코백 △ 스포츠 타월 △ 러닝 장갑 △ 헤어밴드 등 친환경 굿즈 6종을 제공한다. 티셔츠는 페어망, 에코백과 러닝 장갑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친환경 마라톤의 의미를 더했다.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기후위기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주시는 카카오뱅크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마라톤에 참여하는 한 분 한 분의 걸음이 기후위기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사는 지구촌 어린이에게는 희망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 될 이번 마라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47: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레드벨벳 '웬디', 음실련 5만 번째 회원의 주인공 됐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음실련의 5만 번째 회원이 된 레드벨벳 웬디 [사진제공=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김서중 기자 / 국내 유일의 음악실연자 저작인접권 관리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이정현, 이하 음실련)는 1일, 회원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하며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레드벨벳 웬디가 그 기념비적인 순간의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웬디가 참석해 음실련 관계자로부터 'Welcome Wendy'라고 쓰여진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을 받으며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웬디가 손망치로 티아라 장식이 달린 공 모양의 케이크를 깨뜨리는 이벤트가 열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음실련의 5만 번째 회원이 된 레드벨벳 웬디 [사진제공=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레드벨벳 멤버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DJ를 맡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웬디는 세 번째 미니 앨범 ‘Cerulean Verg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웬디는 이번 기념식에서 “음악실연자들의 권리 보호와 복지에 힘써주시는 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음실련의 5만 번째 회원이라는 뜻깊은 자리의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특히 이번 가입 과정에서 소속 기획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가 큰 힘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웬디에 이어 같은 소속사의 프로미스나인도 음실련의 5만 1번째 회원에 가입하며 새로운 기록을 이어갔다.▲ 음실련의 5만 번째 회원가입 축하 케이크를 들고 있는 레드벨벳 웬디 [사진제공=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은 “기획사의 전향적인 협조가 실연자 권리 주체성을 존중하는 건강한 음악 산업 환경 조성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협력이 하나의 모범사례가 되어, 더 많은 기획사들이 아티스트들의 직접 가입과 권리 행사를 존중하는 긍정적 환경을 확산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음실련의 회원 가입 기록은 과거에도 주목받아 왔다. 1만 번째 회원은 '더 너츠'의 김상돈 씨, 2만 번째는 배우 하희라 씨, 3만 번째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그리고 걸그룹 '아트비트'가 4만 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번 웬디의 가입을 계기로 협회가 제공하는 복지제도를 포함한 가입 혜택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음실련 5만 번째 회원 축하 이벤트에 참석한 레드벨벳 웬디 [사진제공=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입회비가 없으며, 저작권료 징수ㆍ분배는 물론, 각종 회원복지제도(경조사 지원, 원로 복지금, 병위문금, 리조트 이용 지원 등), 창작활동 지원 등 다양한 제도가 마련돼 있어 향후 미가입 실연자들의 관심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정현 음실련 회장은 음악실연자 5만 명 시대를 맞아 “국내 음악 산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이끈 음악실연자들이 마음껏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창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quot;라며 &quot;많은 미가입 음악실연자들이 음실련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고 저작권료 징수ㆍ분배라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음악실연자들의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음실련은 가수, 연주자, 성악가, 지휘자 등 음악실연자의 저작권료 징수와 분배를 위해 지난 1988년에 설립됐다. 국내에서 유일한 음악실연자 저작권 집중관리단체로 대중음악, 국악, 클래식 분야의 5만여 명 이상의 뮤지션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지위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음반이나 음원을 출시했거나 참여했을 경우 음실련에 가입할 수 있으며, 저작권료 수령 및 다양한 복지제도, 침해 대응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4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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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벨벳 '웬디', 음실련 5만 번째 회원의 주인공 됐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d403ce03b769dc1d46b581a790638525063840.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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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타 거장 마르신 딜라, 8년 만의 감동…9월 21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기타리스트 마르신 딜라 [사진제공=뮤직앤아트컴퍼니]김서중 기자 /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진 기타리스트'라는 극찬을 받는 마르신 딜라가 8년 만에 한국에서 단독 리사이틀을 연다. 오는 9월 21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기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마르신 딜라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무려 19개의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클래식 기타계를 놀라게 한 인물이다. 특히 미국 'Guitar Foundation of America' 우승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확립했으며, 완벽한 기교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기타리스트 마르신 딜라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뮤직앤아트컴퍼니]이번 리사이틀에서는 투리나의 '세비야나', 마넨의 '판타지아–소나타', 타레가의 '네 개의 마주르카' 등 스페인 서정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한다. 또한 산체스-베르두의 '키탑 I', 로드리고의 'Invocación y Danza'를 통해 현대 기타의 실험적인 음향과 드라마틱한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2부에서는 폰세의 '소나타 클라시카', 피아졸라의 'Cinco Piezas'를 연주하며 고전의 품격과 라틴의 열정을 동시에 선사한다.섬세한 음색, 현란한 리듬, 강렬한 다이내믹으로 기타 예술의 모든 것을 보여줄 마르신 딜라의 무대는 9월 21일 예술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3일 뒤 박규희의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으로 이어지며 클래식 기타 팬들에게 특별한 한 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R석 6만원, S석 4만원이며, 인터파크티켓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33: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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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거장 마르신 딜라, 8년 만의 감동…9월 21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db6a25465f97e4f22e93e6f602ea1f3a063159.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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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PR협회, ‘2025년 8월의 문장’ 선정 및 발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PR협회 8월 이달의문장 포스터 [사진제공=한국PR협회]김서중 기자 /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가 ‘2025년 8월의 문장’을 선정 및 발표했다. “우리는 80년 전의 바람(風), 그들의 바람(願) 속에 살고 있습니다.”가 선정됐으며, 이 문장은 부산지방보훈청과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몽땅’ 학생팀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협업 제작한 홍보 영상 내에 사용된 나레이션 문구다.‘2025년 8월의 문장’은 다수의 출품작들 중 1차 심사를 거쳐 3편의 우수작이 선정되었으며, 2차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문장과 함께 마지막까지 심사에 오른 문장으로는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8월 3일 로마에서 열린 ‘2025년 젊은이의 희년’ 폐막 미사에서 언급한 “갈등이 무기가 아닌 대화로 해결되는 박애와 우정의 세상, 청년은 그런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징표다.” 등이 있다.심사에 참여한 한국PR협회 조영석 회장은 “지난 8월 15일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더욱 뜻깊은 날이었다.”며 “대한민국의 새 시대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했고, 캠페인 메시지가 충분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면서 시의성이 있다.”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수상작을 출품한 동서대학교 김가영 학생(지도교수 김종필)은 “80년 전의 바람(風)은 1945년 광복 당시의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공기를 상징하고, 그들의 바람(願)은 선조들이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바랬던 염원과 희망을 뜻한다.”라며 “동기들과 함께 참여해 만든 메시지가 ‘8월의 문장’으로 선정돼 더욱 보람이 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PR협회 ‘이 달의 문장’ 캠페인은 PR 실무 현장에서 사용된 사회적 메시지를 정기적으로 발굴, 기록, 공유하는 공익캠페인으로 이 캠페인을 통해 PR인들의 언어가 지닌 공감과 책임의 가치를 사회와 나누고자 매달 진행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2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관악문화재단, '우리들의 관악 아지트 그림책' 성과공유전시회 성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관악문화재단 디지털과 만나는 관악마을창작소 시즌2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싱글벙글교육센터는 8월 30일(토) ‘디지털과 만나는 관악마을창작소 시즌2’의 성과를 나누는 ‘우리들의 관악 아지트 그림책’ 성과공유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우리들의 관악 아지트 그림책' 성과공유전시회는 지난 5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 디지털 드로잉 기반 문화예술교육 과정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전시회에는 세대별 주민 25명이 직접 창작한 그림책이 전시됐다. 작품들은 관악구 주민들의 일상 속 공간과 이야기를 담아내며, 지역과 세대를 잇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전시회 현장에서는 △그림책 발간 기념 전시 △‘우리들의 관악 아지트’ 그림책 낭독 및 토크 △지도 예술강사 이야기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관람객과 참여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주민이 창작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관악문화재단은 이를 통해 문화예술이 주민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세대 간 교류와 창작의 장이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5 지역협력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악문화재단이 2년 연속 선정됐다. 싱글벙글교육센터는 이번 시즌2를 통해 주민 주도의 창작활동과 세대 간 예술적 교감을 실현하며, 관악형 디지털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을 한층 넓혔다.싱글벙글교육센터 관계자는 “주민의 일상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태어나면서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하며 즐겁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우리들의 관악 아지트 그림책’은 향후 지역 독립서점과 관악구 도서관에 비치돼 더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재단은 작품의 확산과 환류를 위한 다양한 활용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성과공유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싱글벙글교육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0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중부커뮤니티센터 리뉴얼 오픈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중부커뮤니티센터 오픈식 [사진제공=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김서중 기자 /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김지민)는 9월 1일(월) 오전 11시, 지하 1층에서 「중부커뮤니티센터 리뉴얼 오픈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중대시민재해 시설 안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지난 3월부터 외부 답사와 창업입주자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으며, 8월 말 실내 공간 조성을 마무리했다.이번 리뉴얼은 노후화된 지하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입주자와 이용자가 함께 성장하며 교류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허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커뮤니티 라운지, 창업 부스(공유 사무실), 세미나실 등을 새롭게 정비해 창업·휴식·소통이 가능한 다기능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중부커뮤니티센터 오픈식 [사진제공=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오픈식에는 창업 부스 입주자와 교육생, 강사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센터장의 추진 경과보고와 법인 관계자·강사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주요 행사인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축하 메시지 작성과 떡 나눔 이벤트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라운딩을 통해 행사가 마무리됐다.김지민 센터장은 “이번 지하공간 리뉴얼을 통해 창업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고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부커뮤니티센터가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는 이번 공간 변화를 계기로 입주자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여성 창업을 인큐베이팅하는 거점 역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한편,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는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울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여성인력개발기관으로, 1986년 설립된 이래 여성들의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과 취·창업 지원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5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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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중부커뮤니티센터 리뉴얼 오픈식 개최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43b68bdb3abeb35396204b86f8995e12055701.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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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 섬유, 세계를 홀리다!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경 [사진제공=한국섬유산업연합회]김서중 기자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가 추천한 한국 대표 기업 2곳이 세계 섬유패션산업 대표 민간국제기구인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이 주관하는「2025 ITMF 어워즈 및 스타트업 어워즈」에서 각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효성티앤씨㈜는 국제협업 부문에서, 어썸레이㈜는 스타트업 부문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섬유무대에서 한국 섬유산업의 경쟁력과 혁신성을 다시금 입증했다.1904년 설립된 ITMF(I(International Textile Manufacturers Federation)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섬산련을 포함한 섬유협회 및 기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산업 내 주요 트렌드와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다.ITMF는 2022년부터 매년, 섬유패션 산업 내 지속가능성·혁신 및 국제협업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섬유기업 및 단체와, 새로운 제품 및 공정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각각 ’ITMF 어워즈‘와 ’ITMF 스타트업 어워즈‘를 수여하고 있다.효성티앤씨㈜는 글로벌 스판덱스 1위 기업으로, 캐나다 루프인더스트리·국내친환경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폐섬유 기반 PET칩 원료를 사용, 친환경 가방을 제작, 탄소저감 효과가 큰 순환형 공급망 모델을 완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치형 효성티앤씨㈜ 대표이사는 “자원 순환 경제는 효성티앤씨가 반드시 주도해야 할 미래이며, T2T 재생 섬유를 ‘리젠(Regen)’ 브랜드로 국내외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국내외 폐섬유 수거부터 공정, 공급망까지의 일괄 순환을 추진, 고객사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실질 성과로 연결하겠다”며 “T2T 기반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어썸레이㈜는 탄소나노튜브(CNT) 첨단 소재를 섬유화·상용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우주항공, 전기차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스타트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김세훈 어썸레이㈜ 대표는 “이번 수상은 연구실에서만 논의되던 탄소나노튜브(CNT) 섬유가 반도체 EUV 펠리클용 멤브레인* 분야와 함께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이르렀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김 대표는 “어썸레이의 CNT 섬유 브랜드 ‘axrial’은 초경량 전선, 전자파 차폐, 발열·방열 소재 등 고부가가치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 소재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CNT 섬유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수상자로 선정된 효성티앤씨㈜ 및 어썸레이㈜는 오는 10월 글로벌 섬유패션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2025 ITMF Annual Conference(10.23~25,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초청되어,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5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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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울, 공연예술로 세계와 잇다…서울어텀페스타 첫 출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서울문화재단 2025 서울어텀페스타(Seoul Autumn Festa)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매년 가을 서울에서 열리는 공연과 축제를 하나로 잇는 공연예술 시즌 브랜드 ‘서울어텀페스타(Seoul Autumn Festa)’를 새롭게 출범한다. 순수공연예술과 축제로 도시 전역을 물들일 서울어텀페스타는 공연예술이 폭발하는 가을시즌에 맞춰 서울의 공연예술 가치를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 교두보로서 ‘국제 공연예술 플랫폼 서울’이 되기 위한 포부를 담아 신설됐다.출범 첫해인 올해는 ‘공연예술, 서울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 4일(토)부터 11월 12일(수)까지 40일 간 서울 내 주요 공연장과 서울광장, 청계천, DDP 등지에서 110여 개의 공연과 축제를 펼친다. 40일 간의 공식 시즌에 더해 서울어텀페스타는 ‘프리-포스트(Pre-Post) 시즌’도 함께 운영하며 가을철 공연예술을 총망라할 예정이다.지난 4월부터 재단은 서울어텀페스타만의 차별화된 작동 체계가 될 민관추진체의 조직과 구성을 선행했다. 민간 예술협단체와 예술가, 국·공립 예술기관, 서울시, 재단이 사업의 초기부터 함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에 추진위원장 최태지 (전)국립발레단장을 비롯한 145명이 참여한 추진위원회 발족식(7월 21일, 대학로극장 쿼드)을 마쳤으며, 참석한 모두는 예술현장 중심의 민관 파트너십 확산과 서울만의 독창적인 공연예술 시즌이 정착할 수 있도록 그 뜻을 모았다.다장르 공연·축제가 한자리에, 맞춤형 큐레이션과 개막행사로 관객 맞이올해는 연극·무용·음악·전통예술·복합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축제 110여 건이 참여한다. 1·2차 공개 모집을 통한 민간 참여 74건을 비롯해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유관 기관과 자치구 협력을 포함한 공공 참여 42건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등포구 등 9개 자치구 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2025 영등포선유도원축제’, ‘노원 어린이청소년 연극제’ 등 지역 기반의 축제와 공연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한다.주목할 만한 공연으로는 ▲나진환 연출·정동환 배우의 극단 피악 &amp;amp;lt;단테 신곡&amp;amp;gt; ▲제3회 서울예술상 대상 수상작인 99아트컴퍼니 &amp;amp;lt;제_타오르는 삶&amp;amp;gt; ▲라벨 탄생 150주년을 기념한 클래식 렉처콘서트 &amp;amp;lt;라벨과 피아노, 그가 가장 사랑했던 악기&amp;amp;gt; ▲한국 전통 타악과 무용이 함께하는 타고 &amp;amp;lt;더 드럼 샤만&amp;amp;gt;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제46회 서울무용제’ ▲서울문화재단 주관의 ‘서울거리예술축제2025(SSAF)’, 장르별 대표 축제인 ▲‘2025 서울국제음악제(SIMF)’ ▲‘2025 서울 전통춤 문화제’ 등 다채로운 축제 참여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서울어텀페스타의 신호탄이 될 개막행사는 “서울의 가을, 공연예술로 물들다”를 주제로 10월 4일(토)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고선웅 서울시극단장과 서정완 극공작소 마방진 대표가 주요 연출진으로 참여하며, 약 100분간 중앙 무대와 광장에서 연극·무용·음악·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를 연결해 순수공연예술의 가치를 극대화할 개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시민이 재미와 함께 참여의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공연예술 통합브랜드 최초 ‘관객 맞춤형 특화 큐레이션’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 전통음악‧무용 공연 테마 ‘케데헌의 뿌리를 찾아서! K아트 전통의 멋(가제)’ ▲자치구 기반의 소규모 공연 테마 ‘우리 동네 가장 가까운 공연장(가제)’ ▲서사와 감동의 이야기 위주의 공연 테마 ‘휴지 필수!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스토리(가제)’ 등 공연예술 트렌드와 관객 연령대 및 선호도 등을 반영한 특색있는 주제로 분류한 맞춤형 공연‧축제 추천 목록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취향을 가진 국내외 관객의 눈높이에서 개인 선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관람 네비게이터가 될 예정이다.거리에서 즐기는 예술축제부터 국제예술포럼까지… 가을을 풍성하게 물들일 40일의 여정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6일(월)부터 8일(수)에는 서울광장과 청계천에서 ‘서울다움’을 주제로 한 서울의 대표 야외 축제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블랙토무용단의 이루다 대표가 주제연출을 맡아, 청계광장부터 청계 9가까지 5.2km 구간을 따라 걸으며 공연을 즐기는 ‘아트레킹(Artrekking)’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트레킹은 ‘아트(Art)’와 ‘트레킹(Trekking)’을 결합한 올해 축제의 신규 프로그램으로 청계천 물길을 따라 걸으며 예술적 감동과 건강한 걷기 운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해외 거리예술 축제 교류 2건, 국내외 공모 선정작 20여 건의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후 11월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제1회 서울국제예술포럼’이 개최된다. “서울에서 세계가 함께 이야기하는 예술과 미래”라는 주제로, 예술X기술 융합 분야의 게어프리트 슈토커(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예술감독), 도시 야간문화정책 분야의 루츠 라이센링(바이브랩 CEO) 등 주요 연사들의 대담과 함께 정책토론을 나눈다.외국인 관광객 홍보 강화, 어린이·청소년 교육 연계, 청년 관람 혜택까지오는 16일부터는 서울연극센터, 광화문 세종라운지 2개소에 ‘통합정보센터’가 차례로 문을 연다. 해당 센터에서는 시민을 위한 공연‧축제 홍보물 비치, 체험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이 기간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글로벌 안내 서비스도 강화한다. 서울관광재단과 협력하여 국·영문 홍보 책자를 제작해 관광플라자에 비치하고, ‘비짓서울(Visit Seoul)’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축제 참여단체들의 국내외 공연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아울러 서울시에 거주하는 20~23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관람비를 지원하는 ‘서울청년문화패스’와 협업하여 서울어텀페스타 참여 작품의 관람을 독려한다. 이외에도 ‘서울시민예술학교’와 연계하여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한 어린이,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서울어텀페스타 기간 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관람 혜택과 정보를 제공한다.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향후 글로벌 공연예술 플랫폼으로 도약서울어텀페스타는 올해를 시작으로 국내 무대를 넘어 해외공연과 축제 간 활발한 교류가 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단계적 발전을 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서울문화재단이 서울관광재단의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SATA)’ 협의체로 참여해, 예술관광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며 글로벌 도시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53년 역사의 프랑스 대표 공연예술축제 ‘파리의 가을’ 총감독 엠마뉘엘 드마르시 모타가 자문위원으로 합류해, 서울어텀페스타와 함께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여정에 동행한다. 내년에는 10개국 해외 작품 초청과 국내 작품의 해외 유통을 시작으로, 글로벌 스폰서 유치 등을 통해 향후 공연예술의 국제 창작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공연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예술 기부 문화’에 대한 시민 참여 또한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은 이미 창작의 혼과 역동하는 예술적 영감으로 K-공연예술을 견인하고 있다”라며, “글로벌 공연예술 도시의 핵심이 될 ‘서울어텀페스타’는 서울이라는 캔버스 위에 공연과 축제를 잇고 연계해 도시의 얼굴을 바꾸고 향후 세계 무대서 서울의 위상을 ‘세계 문화예술 수도’로 격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3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가 곁에 있어요’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스포츠윤리센터 스포츠 폭력행위 특별 신고 상담 기간 운영 이미지 [사진제공=스포츠윤리센터]김서중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1일(월)‘스포츠 폭력 행위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언론을 통해 학교 운동부 선수가 지도자에 폭행당한 사실이 보도 됐고, 미성년자 선수 대상으로 또 다른 폭행 및 가혹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이 발생하기도 했다.이에 스포츠윤리센터는‘단 한 번의 폭력 행위로도 스포츠계에서 영원히 퇴출’이라는 무관용 원칙을 더욱 강화하고 폭력 및 인권침해 개선을 통한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 및 인식 확산을 위해‘스포츠 폭력 행위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이번 특별 신고 기간은 오는 9월 1일(월)부터 9월 30일(화)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스포츠 폭력 및 학교 운동부 인권침해 사안(△ 성희롱‧성폭력 △ 폭력 및 학대 △ 가혹행위 및 괴롭힘, △ 기타 인권침해 등)에 관한 신고가 가능하다.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4에 따라 스포츠 분야 선수(학교 운동부 학생 선수 포함) 등 누구든지 스포츠윤리센터로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방법은 스포츠윤리센터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이메일, 비밀상담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신고에 대한 철저한 비밀 유지가 보장되며 센터는 피해자가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 법률, 상담, 체육 활동 등 피해자 지원을 통한 세심한 보호 체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2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도시인들의 감각을 깨우는 문화이야기 '컬처스토리 M'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마포문화재단 컬처스토리M 강사진 [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예술의 전당까지 갈 필요 없다. 마포에서 깊이 있는 예술 인문학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은 오는 9월 23일부터 11월 18일까지 '컬처 스토리 M' 콘서트를 개최, '도시인의 감각을 깨우는 문화이야기'를 선사한다.3년 차를 맞이한 '컬처 스토리 M'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문화예술 작품 속 이야기와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루는 감상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술, 음악, 로컬트렌드라는 더욱 다채로운 주제와 새로운 연사 라인업으로 돌아와 기대를 모은다.첫 번째 강연은 미술 이진숙 평론가가 맡는다. 9월 23일과 30일, '미술관에서 만나는 인간의 희로애락'이라는 주제로 명화 속 인간의 감정을 탐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9월 23일에는 '미술관에서 찾은 웃은 사람들의 비밀'을 통해 미소와 웃음이 지닌 사회적, 심리적 의미를 파헤치고, 30일에는 화가들이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과정에 주목한다.▲ 마포문화재단 컬처스토리M 포스터 [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10월에는 음악 평론가 배순탁 작가가 '대중음악의 힘으로부터, 작가의 취향이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21일에는 비틀즈부터 BTS까지 세계 음악사의 아이콘들을 중심으로 음악이 시대를 움직여온 힘을 분석하고, 28일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적 취향이 형성되는 과정을 소개하며 음악이 개인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11월에는 커피 연구가 윤선해 대표가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커피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11일에는 커피가 국민 음료로 성장해온 역사를 조명하고, 18일에는 커피에 인생을 바친 사람들의 열정과 철학을 소개하며 커피를 인문학적으로 재해석하는 시간을 갖는다.각 강연에는 '배순탁의 플레이리스트 미리보기', 커피 시음 등 주제별 사전 프로그램도 마련돼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마포문화재단 고영근 대표는 &quot;컬처 스토리 M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능동적으로 느끼고 해석할 수 있도록 이끄는 프로그램&quot;이라며 &quot;각 분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예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19:32 +0900</pubDate>
                        <image> 
              <title>도시인들의 감각을 깨우는 문화이야기 '컬처스토리 M'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537cf12428c1062a62b50977940a4546051834.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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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개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미스터 두들 연작 꼬불꼬불 글씨 전시 현장 사진 [사진제공=세종시문화관광재단]김서중 기자 / 세종시에서 한글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9월 1일(월) 막을 올린다. 전시는 10월 12일까지 조치원 1927 아트센터와 산일제사 일원에서 열리며,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을 주제로, 한글의 과거·현재·미래를 탐구한다.참여 작가는 영국의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Mr Doodle), 한글 조형예술로 주목받는 빠키(VAKKI), 사진작가 구본창, 설치미술가 김휘아를 비롯해 강익중·민본·정진열·디폴트·라 레콘키스타(우루과이) 등이다. 특히 세종 지역 작가 13명을 포함한 3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설치와 미디어 작품으로 한글의 동시대적 해석을 제시한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미스터 두들 연작 꼬불꼬불 글씨 전시 현장 사진 [사진제공=세종시문화관광재단]핵심 볼거리는 미스터 두들과 빠키의 신작이다. 미스터 두들(Mr Doodle)은 이어지는 선과 확장되는 캐릭터로 독창적 세계를 구축해왔다. 건물·자동차·패션 등 다양한 매체로 작품을 확장하며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온 그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한글과 한지를 활용한 신작을 선보인다.연작 〈꼬불꼬불 글자〉, 〈꼬불꼬불 네모〉는 과거 제사 공장이었던 산일제사의 장소성을 작품에 녹여낸 것으로, 한글과 기호, 강렬한 색채가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미스터 두들 Mr Doodle [사진제공=세종시문화관광재단]또한 대형 벽화 프로젝트 〈HANGOODLE(한구들)〉의 라이브 드로잉도 눈길을 끈다. 시민 공모로 선정된 한글 글자가 그의 캐릭터와 만나 현장에서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하며, 작업은 9월 2일(화) 공개된다. 완성된 벽화는 조치원 1927 아트센터 외벽에 영구 보존돼, 세종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국내 비주얼 아티스트 빠키(VAKKI)는 신작 〈보이지 않는 말의 구조〉를 선보인다. 기하학적 패턴과 색채 실험으로 국제 무대의 주목을 받아온 그는, 한글의 조형성과 리듬을 다양한 패턴과 재료로 풀어내 조치원 1927 아트센터 정원에 설치한다. 작품은 전시 종료 후 세종시 공공미술로 이전돼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로 이어진다. 빠키는 개막식 애프터파티에서 EDM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무대도 선보인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빠키 (VAKKI) [사진제공=세종시문화관광재단]한편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기간에는 세종시 전체가 한글로 들썩인다. 박연문화관에서는 국립한글박물관 특별전시가 열리고 BRT작은미술관에서는 갤러리 가는 날, 한글상점은 박준 시인 및 김혼비 작가의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세종시 읍면동 20개소에서 세종한글컬처로드도 열려 곳곳에서 한글 문화로 가득찬 세종을 경험할 수 있다.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한글 자모가 모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듯,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이 한글 문화의 경계를 넓힐 것”이라며 “관람객들도 열린 마음으로 도시 전체가 예술 축제의 장이 될 세종시의 비엔날레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빠키 신작 보이지 않는 말의 구조 형체 너머의 흐름. [사진제공=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굿즈상상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세종시문화관광재단]]]></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1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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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개막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eaf143585cdf601431d04e7bfdb769a405060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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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관악을 담은 잇(it)템을 찾아라!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관악문화재단 굿즈상상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관악구문화도시센터는 오는 9월 8일(월)부터 14일(일)까지, 관악의 정체성을 담은 굿즈(Goods)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관악 문화도시 브랜딩 콘텐츠 공모전 – 굿즈 상상 챌린지’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의 문화자원과 정체성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굿즈 디자인 아이디어를 통해 관악만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문화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굿즈는 브랜드와 지역의 개성을 드러내는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악구문화도시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문화로업스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시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상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총상금 규모는 800만 원이며, △최우수상 300만 원(1팀) △우수상 200만 원(1팀) △장려상 100만 원(1팀) △아이디어상 40만 원(5팀)이 수여된다. 수상자에게는 실제 굿즈 제작 등 후속 프로젝트 참여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접수는 9월 8일(월)부터 14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는 관련 전문가 평가와 국민참여 투표로 이루어진다. 특히 국민참여 투표 기간에는 표절·모방 여부에 대한 공개 검증도 병행된다.최종 수상작은 9월 중 발표되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관악 강감찬 축제’에서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수상작 지원 사항은 별도 계약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관악구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5:0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 재정 책임자 '20억 횡령' 혐의로 고소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본부 전경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김서중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전 세계본부 재정국장 이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및 형법상 사기·업무상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며, 파장이 일고 있다.이번 고소는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부인인 이 씨가 약 20억 원에 달하는 교단 자금을 빼돌린 정황이 포착되면서 이루어졌다. 가정연합 측은 윤영호 전 본부장이 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명품을 선물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자금 출처에 대한 의문을 품고 이 씨 재직 시기의 예산 집행 내역을 집중적으로 검토했으며, 그 결과 조직적인 자금 유용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구체적인 혐의로는 2021년 7월부터 2023년 4월까지 개인 카드와 상품권 사용액 11억 955만 277원을 공적 업무에 사용한 것처럼 꾸며 비용을 보전받은 행위, 2021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사비로 지출한 영수증을 이중으로 청구하여 1억 7406만 5150원을 편취한 행위, 2022년 1월과 5월 행사비 전표를 과다하게 작성하여 각각 2억 5000만 원과 3억 8218만 4480원을 횡령한 행위, 그리고 2022년 1월 재무 담당 직원 몰래 은행에서 신권 1억 원을 수령하려다 미수에 그친 행위 등이 있다.가정연합은 이 씨의 사기 및 횡령 금액을 모두 합하면 19억 9679만 9907원에 달하며, 윤영호 전 본부장이 세계본부 사무를 총괄하고 이 씨가 재정국장으로 재직하며 내부 감시망을 피할 수 있었던 점을 이용해 조직적으로 자금을 유용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가정연합은 수사 결과 이 씨의 범행에 가담한 자가 추가로 확인될 경우, 특경법위반(횡령) 및 업무상횡령 혐의로 수사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번 고소를 통해 '김건희 명품' 자금 출처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4:5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학자 총재, 정치자금 의혹 직접 부인…&amp; quot;어떤 불법도 지시한 적 없어&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김서중 기자 /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자신과 단체를 둘러싼 정치자금 관련 의혹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한 총재는 31일, 전 세계 지도자 및 신도들에게 전달된 특별 메시지를 통해 &quot;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이나 금전 거래도 지시한 사실이 없다&quot;고 밝혔다. 이는 최근 '김건희 특검'과 관련해 불거진 가정연합 연루 의혹에 대한 첫 번째 공식적인 해명이다.한 총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quot;나의 지시로 우리 단체가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quot;며 강하게 부인했다. 덧붙여 &quot;세계 평화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활동 과정에서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이나 금전 거래도 지시한 적이 없다&quot;고 재차 강조했다.▲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또한, 자신의 평생을 평화 구현에 헌신해 왔음을 강조하며, 지지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특별 메시지는 한 총재가 최근 제기된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단체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풀이된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1954년 창립되어 세계 평화와 인류 공동 번영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적인 단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4:40:53 +0900</pubDate>
                        <image> 
              <title>한학자 총재, 정치자금 의혹 직접 부인…&amp; quot;어떤 불법도 지시한 적 없어&amp; quo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2/48c78cdd485eaaf655dfadbf341bc790043934.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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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뷰티, 샤오홍슈로 중국 MZ 공략...국내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핵심 브릿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7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재수 기자 / 국내 K-뷰티 브랜드들이 중국 MZ세대 공략을 위해 '샤오홍슈'(小红书·RED)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2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이 플랫폼에서는 화려한 광고보다 진정성 있는 체험 후기가 구매 결정의 83%를 좌우하고 있기 때문이다.핵심은 국내 거주 중국인 인플루언서 활용이다. 이들은 한국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체험해 협찬성 광고와 차별화된 생생한 후기를 제작할 수 있다.더욱 중요한 점은 이런 콘텐츠가 중국 현지 소비자와 한국 방문 관광객에게 동시에 노출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복합 효과를 창출한다는 것이다.IMC 전문기업 켈리에이전시는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장기 파트너십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정우 이사는 &quot;브랜드 메시지를 중국 문화 코드에 맞게 현지화하고, 기획-제작-배포까지 연결한 원스톱 체계가 경쟁력&quot;이라고 강조했다.업계도 주목하고 있다. 한 대형 화장품회사 관계자는 &quot;샤오홍슈 마케팅은 단순 노출이 아닌 플랫폼 문화를 이해한 실행력이 성패를 가른다&quot;며 &quot;국내 중국인 인플루언서와의 장기 파트너십이 브랜드 신뢰와 매출 성장의 핵심 전략&quot;이라고 평가했다.K-뷰티 글로벌 진출 패러다임이 대량 광고에서 소비자 체험·신뢰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6:0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호국정신 잇는 고양재향경우회의 뜨거운 봉사, 행주산성 일대 밝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6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회원들이 행주산성 대첩문 앞에서 기념 촬영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김서중 기자 / 무더운 날씨 속에서 회원들은 질서 계도와 안전 관리에 힘썼으며,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고양재향경우회는 폭염속에 캐노피와 테이블, 의자, 배너 등을 설치하고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한주연 사무국장은 &quot;국회의원실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의 길을 소중히 여기며, 경우회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quot;라고 전했다.▲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자원봉사 회원들은 행주산성 역사둘레길 등 행주산성 일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홍성규 조합장은 &quot;농협은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하는 조직이다. 오늘 경우회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나서며, 진정한 나라사랑의 뜻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quot;라고 밝혔다.▲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회원들은 행주산성 역사둘레길 등 행주산성 일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김성주 고양재향경우회 회장은 &quot;선열들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자유와 번영이 가능했음을 기억하며, 그 정신을 이어가는 길은 바로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입니다&quot;라고 강조했다.▲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회원들은 행주산성 역사둘레길 등 행주산성 일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백경자 자문회장은 &quot;회원들이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봉사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quot;라고 말했으며, 김논선 사무국장은 &quot;오늘의 작은 봉사가 모여 시민 안전을 지키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힘이 됩니다&quot;라고 덧붙였니다.▲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회원들은 행주산성 역사둘레길 등 행주산성 일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고양재향경우회의 이번 봉사활동은 행주대첩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민 안전 강화, 환경 보전, 애국심 확산, 지역사회 신뢰 구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회원들은 행주산성 역사둘레길 등 행주산성 일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앞으로도 고양재향경우회는 시민 안전 계도, 환경정화 캠페인, 청소년 애국심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국립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정화 활동을 통해 호국정신을 실천할 계획이다.▲ 2025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시민안전 활성화를 위한 범죄예방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 (왼쪽부터) 고양특례시 신도농협 홍성규 조합장, 김성주 경우회장, 백경자 자문회장, 한준호 국회의원 사무국장 한주연이 캐노피와 현수막 앞에서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재향경우회]이번 봉사활동은 &quot;호국정신은 곧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quot;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뜨거운 땀방울로 이어진 봉사의 정신은 앞으로도 고양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4:22:59 +0900</pubDate>
                        <image> 
              <title>호국정신 잇는 고양재향경우회의 뜨거운 봉사, 행주산성 일대 밝혀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1/dbade379402def0061bf3afaebb71b72140928.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6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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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양천구, 로봇 배달 서비스 운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4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양천구 주문한 커피를 수령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 1일부터 양천공원, 오목공원, 파리공원에서 자율주행 배달로봇 ‘양천누리온’을 활용한 식음료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로봇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공원 내 재활용품 수거 및 순찰 로봇과 연계해 운영되는 ‘스마트로봇존’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스마트 로봇존’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첨단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설치된 특화 구역이다.▲ 양천구 자율주행 배달로봇 ‘양천누리온’ [사진제공=양천구청]구는 지난해부터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사업’을 통해 공원 내 ‘재활용품 수거 및 순찰 로봇’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2024년 7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로봇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배달 로봇’ 서비스까지 새롭게 도입하게 됐다.구는 지난 3월부터 공원 주변 상권과 연계한 배달존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맹점 16곳을 확보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배달비는 무료고, 최소주문금액도 없어 커피 한 잔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다. 평균 10~20분 내외로 배달이 완료되며, 로봇 1대가 최대 음료 9잔까지 운반해 가족이나 친구 모임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사용법도 간단하다. ‘로보이츠’ 앱으로 주문하면, 로봇이 매장에서 음식을 수령해 공원 안 지정된 장소까지 배달한다. 도착하면 앱에 알림이 뜨고, ‘로봇 문 열기’ 버튼을 눌러 음식을 수령하면 된다.▲ 양천구 로봇 배달 서비스 운영 안내문 [사진제공=양천구청]앞서 구는 양천공원, 오목공원, 파리공원에 전국 최초로 ‘재활용품 수거·순찰 로봇 개미’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로봇 ‘개미’는 주민이 공원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를 통해 호출하면 자율주행으로 이동해 플라스틱, 캔, 종이류를 수거한다. 야간에는 지정된 순찰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주변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고도화로 로봇이 음식을 배달하고,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시대가 열렸다”며,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으로 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스마트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8:42:41 +0900</pubDate>
                        <image> 
              <title>양천구, 로봇 배달 서비스 운영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1/3a409e91bf4341879cf3b0114331c6ca084033.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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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강진, 청자 빛 그린 위 희망 샷! 재경 향우도 함께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4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2025 청자배 골프대회 단체사진 [사진/ 김서중 기자]김서중 기자 / 남도답사일번지, 넉넉한 인심과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자골 강진. 8월 31일, 그 푸르른 대지 위에서 '2025 청자배 골프대회'가 열리며 강진 군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고향 사랑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순간이 펼쳐졌다. 특히, 재경 향우들은 골프 대회에 앞서 하루 먼저 고향을 방문, 하맥 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민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며 끈끈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2025 청자배 골프대회 강진원 강진군수 [사진/ 김서중 기자]강진베아체CC에 울려 퍼지는 시원한 샷 소리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잊혀진 고향의 향수를 깨우고 흩어졌던 마음들을 하나로 모으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었다. 강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진군골프협회가 주관, 강진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강진원 군수, 서순선 의장, 이병돈 체육회장, 조희술 재경강진군향우회장, 오병석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 지역 인사와 재경 향우들이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2025 청자배 골프대회 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 [사진/ 김서중 기자]강진원 군수는 &quot;오늘 이 자리에서 푸른 잔디를 밟으니 가슴이 벅차오른다&quot;며 &quot;청자배 골프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강진 군민과 재경 향우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 그의 눈빛은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미래를 향한 희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또한 &quot;어제 하맥 축제에서 재경 향우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더욱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quot;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 청자배 골프대회 이병돈 강진군체육회장 [사진/ 김서중 기자]서순선 의장은 &quot;강진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구한 역사를 담은 청자처럼, 이번 대회가 강진의 빛나는 미래를 향한 굳건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quot;며, 지역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2025 청자배 골프대회 조희술 재경강진군향우회장 [사진/ 김서중 기자]이병돈 체육회장은 &quot;오늘 대회를 통해 강진 체육의 밝은 미래를 확인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다짐했다.▲ 2025 청자배 골프대회 재경강진군향우회 회원 [사진/ 김서중 기자]조희술 재경강진군향우회장은 &quot;언제나 마음속에 품고 있던 고향 강진에 다시 돌아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quot;며 &quot;특히, 어제 하맥 축제에서 고향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 재경 향우회는 앞으로도 강진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약속했다.▲ 2025 청자배 골프대회 왼쪽부터 서순선 의장, 조희술 향우회장, 강진원 강진군수, 이병돈 강진군체육회장 [사진/ 김서중 기자]청자 빛깔 그린 위에서 펼쳐진 샷 하나하나에는 고향을 향한 간절한 염원과 희망이 담겨 있었다. '2025 청자배 골프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강진 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잇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쏘아 올린 감동적인 축제였다. 재경 향우들의 하맥 축제 방문은 이러한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8:03:50 +0900</pubDate>
                        <image> 
              <title>강진, 청자 빛 그린 위 희망 샷! 재경 향우도 함께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5/09/01/e59c08d042c197f6d105338e9bf64e9d075245.jpg</url> 
              <link>https://www.iijanews.com/news/422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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