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F뉴스 ㅣ방준희 기자
2025년 3월 27일 오후 2시, 해양경찰청 대강당 - 해양 안전의 새로운 장을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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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은 2024년 1월 2일 공포된 ‘해양재난 구조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창설된 해양재난구조대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였다. 이 법률은 해양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전문 구조대의 필요성을 반영한 것으로, 해양 안전뿐만 아니라 수상 및 지상에서의 안전 예방 강화, 그리고 국민의 생명 보호를 목표로 한다.
. 또한, 구조대의 운영 계획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해양재난구조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박동일 해양재난구조대장, 여운민·김경배 부대장, 최대일 사무국장, 이근룡 사무처장은 “해양재난구조대는 해양 사고 발생 시 해양경찰청과의 신속한 대응과 구조 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
이번 발대식은 해양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해양재난구조대의 출범은 대한민국 해양 안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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