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대한민국ESG대상’오는 6월 정부 시상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ESG 경영 전략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ESG 경영선도“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모범적인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정부 시상으로 제20회 대한민국 ESG 대상을 개최하여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 및 기관,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근 대한민국은 역대급 대형 산불과 같은 환경 재난으로 인해 국가 차원의 위기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ESG 대상은 이러한 환경·사회적 위기 속에서 모범적인 ESG 경영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기업들을 발굴하고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 ESG 대상은 ESG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탄소중립, 자원순환, 기후 변화 대응 등 환경과 사회가 공존하는 ESG 경영 전략의 실천 여부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상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업들의 역량 발전을 도모하며 △환경 △공정운영 등 ESG 활동내역 7개 부문으로 나누어 매년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교육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다양한 정부 부처가 후원하며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ESG 대상의 심사는 1차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2차 현장 검증과 3차 최종 평가를 통해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 기업이며, 참여 신청은 대한민국 ESG 대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김영배 이사장은 “기후 변화 대응과 저탄소 정책 실천은 ESG 경영의 핵심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존 전략”이라며, “이번 행사가 환경과 사회, 거버넌스 측면에서 단순한 사회공헌이 아니라 근본적 변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지속가능경영학회와 공동으로 매월 ESG 선도도시 구축을 목표로 ESG 서울 포럼을 개최하며, 국내외 환경 이슈와 기후 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