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JF 뉴스ㅣ김재수 기자
2025년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창작 국악 가족 뮤지컬 '반쪽이전'이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전통 마당놀이 형식을 바탕으로 장애와 역경을 사랑으로 극복하는 반쪽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낸다.
전통 마당놀이의 그릇에 담아낸 창작 국악 가족 뮤지컬
'반쪽이전'은 전통 마당놀이의 흥겨움과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조화롭게 담아낸 창작 뮤지컬이다. 관객들은 친숙한 마당놀이 형식과 국악의 매력을 동시에 느끼며, 반쪽이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장애와 역경을 사랑으로 극복하는 반쪽이의 감동적인 이야기
뮤지컬 '반쪽이전'은 반쪽이라는 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반쪽이는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용기와 지혜를 발휘한다. 반쪽이의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며,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뮤지컬
'반쪽이전'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뮤지컬이다. 흥겨운 국악 선율과 신나는 춤,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가족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공연 정보
공연명: 반쪽이전
기간: 2025년 4월 12일(토) ~ 13일(일)
시간: 토요일, 일요일 11:00, 15:00
장소: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티켓: R석 50,000원, S석 40,000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0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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