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바타안 자유경제청(FAB), 에너지, 핀테크 분야 한국 우수기업들과 제1회 간담회 개최

필리핀 경제사절단의 방한 일정 중 하나로 필리핀 시장 진출 협력 방안 모색

에너지, 핀테크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 기업들 참여로 호응

필리핀 바타안 자유경제청(FAB), 에너지, 핀테크 분야 한국 우수기업들과 제1회 간담회 개최

 

 

 

필리핀 바타안경제자유구역청(Freeport Area of BATAAN)은 2025년 4월 9일 한국의 우수한 기술 기업들과의 1:1 간담회를 통해 필리핀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간담회는 필리핀 경제사절단의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에너지 및 핀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필리핀 바타안 자유경제청(FAB), 에너지, 핀테크 분야 한국 우수기업들과 제1회 간담회 개최

 

 

간담회에는 비젼테크(VISIONTECH), 원세이버스(ONE SAVUS), 웨스텍 글로벌(WESTEC GLOBAL), 월드원하이텍(WORLD ONE HITECH) 등 에너지 분야의 4개 기업과 핀테크 분야의 기프티비즈(GIFTIBIZ) 등 총 5개 업체가 참여하였다. 이들 기업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성과를 자랑하며, 필리핀 시장에서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필리핀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유경제구역 중 하나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유망한 진출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에너지와 핀테크 분야는 필리핀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번 간담회는 필리핀과 한국 간의 경제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타안자유경제청의 모하메드 후세인 판간다만(MOHAMMED HUSSEIN P. PANGANDAMAN) 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한국 기업들이 필리핀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PnB Group 이근희 대표는 "PnB Group이 FAB 한국파트너로서 처음으로 기획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필리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FAB 관계자들과 함께 실질적인 해외시장 확대와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리핀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의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 준비를 함께한 대광 R&S  김종화 대표 또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FAB에서도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힌 것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이며, 이후 진행될 진출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 확대도  중요한 만큼 후속적인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바타안자유경제청은 필리핀 내 경제자유구역 기관 중 가장 많은 투자 유치 실적을 자랑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자유무역지역으로, 한국 기업들에게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진출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며 양국의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행사를 준비했으며, 이번 간담회는 매우 의미있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타안 자유경제청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양재수 원장)과의 간담회 등 양국 간의 다양한 경제 협력 활성화를 위한 일정을 소화한 후. 11일 귀국했다.

 

 

 

Freeport Area of BATAAN(FAB) in the Philippines, 

Hosted the first form with leading Korean companies in the energy and fintech sectors

 

 

The Philippines is one of the fastest-growing economies in Asia and offers vast opportunities across multiple industries. Among these, energy and fintech stand out as sectors with high-growth potential, backed by government support. The forum is expected to serve as a pivotal opportunity to further strengthen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the Philippines.

 

Hussein P. Pangandaman, Administrator of the Freeport Area of Bataan (FAB) - the fastest-growing freeport and an economic zone in the Philippines - stated that the forum was a valuable opportunity to witness the advanced capabilities of Korean companies and emphasized, “We will spare no effort in supporting Korean enterprises to successfully establish themselves in the Philippines.”

 

Keunhee Lee, CEO of PnB Group, the AFAB's partner in Korea shared, “This first business forum organized by PnB Group will help Korean companies better understand the Philippine market and explore real opportunities for overseas expansion and investment with FAB officials. We plan to continue expanding support programs for Korean companies aiming to enter the Philippine market.”

 

Jonghwa Kim, CEO of Daekwang R&S, who also co-organized the event, remarked, “It is encouraging to see FAB’s proactive willingness to support. We will continue to ensure that follow-up support for companies entering the market is seamless and substantial.”

 

FAB aims to provide Korean companies with opportunities and incentives across various industries and contribute to enhancing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he two nations. This forum is expected to mark a meaningful starting point.

 

After completing a series of economic cooperation activities, including a meeting with the Korea Data Agency, the FAB delegation returned to the Philippines on April 11.

작성 2025.04.17 12:02 수정 2025.04.17 12:02
Copyrights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재수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좋은사람 #행복나눔 #사랑나눔..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반도체 끝났다고? 모건스탠리가 폭로한 하반기 주식 대이동 시그널
'제2회 전국 우리소리 경창대회' 종로에서 화려한 개막
자연의 모든 것이 대립과 조화로 움직인다고 보았기때문. 짝수는 균형과 안..
보양식을 먹어야 하는 날~。#jejuolletrail #ssicho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경작 사후조사 착수 | 부동산 투기 철퇴 ..
단 하나의 빛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선한영향력 #CCBS #칭찬위원연합회..
당 고종이 신라를 공격하려 한다는 군사정보를 신라 문무왕에게 급히 알리..
허동보의 일히일비(19) - 가려 먹는다고 큰 일이 나진 않아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사랑이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순간 #사랑나눔축제 #칭찬위원연합회 #사랑으..
매듭은 지었지만, 자리는 지킵니다 | 계약해제 수용하라, 현대건설 결단하..
결단이 곧 계약해제 수용입니다 | 현대건설 결단하라, 계약해제 수용하라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ssicho
광교신도시 A17블록 지분적립형 아파트 청년·신생아 특별공급 전격 신설
칭찬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축제 #칭..
카보베르데의 꿈! 인구60만, 작은섬나라!
창덕궁 후뭔에 있는 관람정, 존덕정이나 승재정 방향에서 보면 두 발로 물..
반야탕(般若湯)。낙조가 아름다운 도비산에서 바라보는 천수만, 오랫만에 올..
2026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스탬프 투어: 여행하고 온누리상품권·투어..
좋은 사람 한 명이 세상을 바꿉니다 #사랑나눔축제 #선한영향력 #칭찬위원..
현대차그룹, 영남에 42조 폭탄 투하 AI 모빌리티 우주 에너지 선점 나..
삼성, 60조 폭탄투자로 영남을 '피지컬 AI 거점' 삼아 20만 일자리..
한화, 우주·AI에 55조 격전적 투자…대한민국 천상 영토 개척 신호탄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