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명자이그랜드시티 입주예정자협의회(회장 정재훈, 이하 '대명자이 입예협')는 지난 9일, 입주예정자들이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 그림을 시공사인 GS건설 관계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시공에 최선을 다하고, 예비 입주민들과의 정기적인 소통 및 적극적인 의견 반영에 힘쓰고 있는 GS건설 현장 관계자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편지 그림은 입주예정자 가족과 자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준비됐으며, 각 가정의 진심 어린 메시지와 그림이 담긴 편지는 관계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GS건설 관계자는 “예상하지 못한 뜻깊은 선물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현장 근로자들이 손편지 그림을 수시로 보며 힘을 낼 수 있도록 현장 사무실과 곳곳에 전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완벽한 시공과 입주예정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대명자이 입예협 정재훈 회장은 “입주예정자와 시공사가 상호 신뢰를 쌓아, 대명자이그랜드시티가 최고의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명자이그랜드시티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2301-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4층, 총 17개 동, 2,023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 중이다. 단지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과 3호선 남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하며, 인근에 성남초등학교, 대구대학교, 계명대학교 등 교육 인프라와 두류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 입주는 2026년 4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