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명예교수,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새 길을 열다”

= 농업과 과학과IT의 만남, 그 성공사례= 출처: “KAIST 명예교수,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새 길을 열다”-라이프방송(LifeTV) - https://www.lifetv.kr/4280

한국농업연구원 박효훈 대표(KAIST 명예교수)는“농업은 이제 관행적인 재배를 넘어IT 기술이 접목된 과학적인 농업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주장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는 아산지역 파랑블루베리 팜과 협력을 통해 오랜 연구와 현장 검증 끝에,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의 큰 기틀을 마련하였다.

 

블루베리는 항산화 기능을 비롯한 건강 증진 효능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능성 과일이다.

건강식품의 수요에 힘입어 블루베리의 재배법도 친환경 유기농 재배로 무게 중심이 옮겨지고 있다.

 

박대표와 협력농장은 북미와 북유럽의 블루베리 자생지 토양인 포드졸 토양을 모델로 하여, 소나무 소재를 이용한 블루베리 재배지를 조성하여10여 년간 현장검증을 통해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법을 정립하였다.

 

박대표는 또한 소규모 노지농장에 적합한 스마트팜 플랫폼을 개발하여, 블루베리 재배지 뿐 아니라 일반 주말농장에서도 원격으로 손쉽게 농장관리를 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였다.

 

이번에 출간된 교보문고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발행 한국농업연구원, 지은이 박효훈·김효종, 인쇄 ㈜빛과 소리, 2026년5월1일 발행)는 단순한 농사 지침서가 아니다.

 

수천 편이 넘는 블루베리 재배기술의 과학적인 연구자료들을 분석하고10여년에 걸친 현장검증을 통해, 기존 관행재배법과 차별화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재배법을 담아냈다.

블루베리는 일반적으로 재배가 까다로운 작물로 알려져 있으나, 생장의 본질적 특성을 파헤쳐 야생성을 살려줌으로써,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크고 맛있는 블루베리를 수확할 수 있게 하였다.

학술적 수준까지 갖춘 이 책은 영어를 비롯한 다국적 언어로 번역하여 전세계에 배포할 예정이다.

 

박효훈 대표는“우리나라 농업의 미래는IT와 결합된 과학농업에 있다.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의 성공 사례는 과학농업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앞으로 다양한 작물에 확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효훈 박사 주요 이력 (프로필)

현직: 한국농업연구원(KAI) 대표,KAIST 명예교수

학문적 배경: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역임

산업 활동: SenComm Inc. 대표이사

국제 활동: IEEE, SPIE 학회Senior Member

수상 및 역할: 전자회로산업협회 공로상, IEC 국제표준화협회 한국대표 역임

  

한국농업연구원(KAI) 활동

대전KAIST 문지캠퍼스 진리관에 위치

원격제어 스마트팜 플랫폼 개발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기술 보급

 

한국농업연구원(KAI)의 비전과 전략

블루베리 재배기술 보급 : ‘친환경 유기농 블루베리 재배’ 책을 다국적 언어로 한국

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블루베리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전환토록 함스마트 농법

확산: IT 강국답게 전국 농지를IT화, 한국형 원격제어 스마트팜 기술을 전세계에

보급

 

농업에AI 기술 적용: 스마트팜-AI 인프라 연동을 통한 재배기술의 체계화,

환경변화에 효율적 대응, 농업기술 관련 교육 컨텐츠를 내 손안에 농업에서 전략적

방향: 농업을 노동기반에서 기술집약으로. 고품질화 고효율화를 통해 국민건강에

이바지, 국가경쟁력 제고

 

출간 의의

박효훈 박사는 과학기술과 농업을 융합하여 미래 농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인물입니다.

그의 연구와 리더십은 한국 농업을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스마트 농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데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박효훈 박사는 한국농업연구원의 스마트팜·친환경 농업 기술을 세계로 확산시키며, 농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격상시키는 데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효훈 박사 

 

 

 

 

 

 

 

 

 

 

 

 

 

 

 

 

 

 

 

 

 

 

 

 

 

 

 

 

작성 2026.05.18 21:49 수정 2026.05.18 21:50
Copyrights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재수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좋은사람 #행복나눔 #사랑나눔..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반도체 끝났다고? 모건스탠리가 폭로한 하반기 주식 대이동 시그널
'제2회 전국 우리소리 경창대회' 종로에서 화려한 개막
자연의 모든 것이 대립과 조화로 움직인다고 보았기때문. 짝수는 균형과 안..
보양식을 먹어야 하는 날~。#jejuolletrail #ssicho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경작 사후조사 착수 | 부동산 투기 철퇴 ..
단 하나의 빛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선한영향력 #CCBS #칭찬위원연합회..
당 고종이 신라를 공격하려 한다는 군사정보를 신라 문무왕에게 급히 알리..
허동보의 일히일비(19) - 가려 먹는다고 큰 일이 나진 않아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사랑이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순간 #사랑나눔축제 #칭찬위원연합회 #사랑으..
매듭은 지었지만, 자리는 지킵니다 | 계약해제 수용하라, 현대건설 결단하..
결단이 곧 계약해제 수용입니다 | 현대건설 결단하라, 계약해제 수용하라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ssicho
광교신도시 A17블록 지분적립형 아파트 청년·신생아 특별공급 전격 신설
칭찬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축제 #칭..
카보베르데의 꿈! 인구60만, 작은섬나라!
창덕궁 후뭔에 있는 관람정, 존덕정이나 승재정 방향에서 보면 두 발로 물..
반야탕(般若湯)。낙조가 아름다운 도비산에서 바라보는 천수만, 오랫만에 올..
2026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스탬프 투어: 여행하고 온누리상품권·투어..
좋은 사람 한 명이 세상을 바꿉니다 #사랑나눔축제 #선한영향력 #칭찬위원..
현대차그룹, 영남에 42조 폭탄 투하 AI 모빌리티 우주 에너지 선점 나..
삼성, 60조 폭탄투자로 영남을 '피지컬 AI 거점' 삼아 20만 일자리..
한화, 우주·AI에 55조 격전적 투자…대한민국 천상 영토 개척 신호탄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